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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<title>디지털백 - 편집 역사</title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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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<updated>2026-05-07T17:57:14Z</updated>
		<subtitle>이 문서의 편집 역사</subtitle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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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<title>2017년 1월 29일 (일) 04:43에 Maintenance script님의 편집</title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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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		<updated>2017-01-29T04:43:55Z</updated>
		
		<summary type="html">&lt;p&gt;&lt;/p&gt;
&lt;p&gt;&lt;b&gt;새 문서&lt;/b&gt;&lt;/p&gt;&lt;div&gt;'''Digital Camera Back'''&lt;br /&gt;
&lt;br /&gt;
http://www.gizmodo.com/archives/images/Mamiya-ZD-Digital-Back.jpg&lt;br /&gt;
마미야 ZD의 디지털백.&lt;br /&gt;
&lt;br /&gt;
http://regmedia.co.uk/2010/04/16/hasselblad_cfv_39_4.jpg&lt;br /&gt;
이런 '''골동품 필름 카메라'''가....&lt;br /&gt;
&lt;br /&gt;
http://regmedia.co.uk/2010/04/16/hasselblad_cfv_39_5.jpg&lt;br /&gt;
훌륭한 '''디지털 카메라'''가 된다! ~~뭐가 바뀐 건데~~ ~~가격이 20배!!!~~&lt;br /&gt;
&lt;br /&gt;
중형 카메라나 뷰카메라에는 '''필름 백'''을 장착하도록 되어 있다. 디지털백은 이 필름 백이 들어갈 자리에 '''대신 장착하는 센서, 프로세서, 배터리 등이 들어 있는 뭉치'''로, '''필름 카메라를 [[디지털 카메라]]로 바꿔 주는 신통한 물건'''이다. 핫셀 블라드, 페이즈 원, 마미야, 리프 등의 회사가 생산하고 있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최초의 상업적 디지털백은 Leaf의 DCB1이라고 한다(1991년). 페이즈 원은 1993년 설립되었고, 1998년 Lightphase를 출시했다. 600만 화소[* 참고로 2000년에 발매한 캐논 D30, 니콘 D1, 후지필름 S1pro가 300만 화소.], 36x24mm 크기의 디지털백이다. (참고로 디지털백이 아닌 일체형이지만, 2004년에는 마미야 ZD가 나왔다. 2100만 화소, 48x36mm 크기의 센서가 들어 있다) 2008년에는 페이즈 원 P65+가 나왔다. 6천만 화소, 645포맷 풀프레임(56x41.5mm). 그리고 2011년 발표된 8천만 화소 제품들 이후 눈에 띄는 신제품 소식은 없다. 업계의 거물 페이즈 원, Leaf, 마미야 이미징이 이제 한 몸이기 때문. 농담 좀 보태 DSLR 시장에서 캐논과 니콘과 소니가 합병해서 새 회사를 차렸다고 생각해 보라(...) 신제품이 지금처럼 팍팍 나오겠는가?[* 센서 자체의 화소가 1억이 넘는 디지털백 모델이 있다면 추가바람. 2012년 발표된 Sinar eXtract의 경우 XL Mode라는 촬영 모드로 1억 9200만 화소의 이미지를 촬영할 수 있지만 거기에 박힌 센서는 4880만 화소다. 2016년 기준으로 핫셀 및 페이즈원에서 '''풀프레임''' 1억만화소짜리 센서가 나왔다. 생산회사는 소니.] 다만 2016년 기준으로 라이카 및 펜탁스도 중형시장에 뛰어들어간 상황에 후지필름 및 소니도 계획중이며 센서수급이 대부분 소니에서 나오기떄문에 은근히 치열해졌다는 분위기다. 펜탁스는 적어도 2년에 한대씩 나오는 상황.&lt;br /&gt;
&lt;br /&gt;
디지털백 방식이 아닌 중형 디지털 카메라에 대해서는 [[디지털 카메라/중형]]의 '일체형' 항목 등을 참조.&lt;br /&gt;
&lt;br /&gt;
센서의 판형이 워낙 우월하기 때문에(비교적 저렴한(?) 48x36mm만 해도 36x24mm의 2배 면적이다), 디지털백을 장착한 중형 카메라는 왠만한 하이엔드 DSLR을 찜쪄먹는 화질을 자랑한다. 해상력, 색 깊이, 발색 등이 탁월하다고. 하지만 세월의 흐름을 막을 수 없으므로, DxOmark 같은 데에서 구형 디지털백과 신형 135풀프레임을 비교했을 때 색 깊이나 다이나믹 레인지에서 판형을 씹어드시고(...) 신형이 구형을 압도하는 것을 볼 수도 있다.[[http://www.dxomark.com/Cameras/Compare/Side-by-side/Nikon-D810-versus-Mamiya-ZD-Back___963_484|#]] DSLR로 치면 구형 풀프레임 vs 신형 크롭바디 정도의 비교니, 이런 결과가 나오는 게 놀랄 일은 아니다. 다만 명부는 어느 DSLR이라도 따라가기 힘들정도로 뛰어나다. &lt;br /&gt;
&lt;br /&gt;
여담으로 이미 미러리스 개념이 나오기도 했다. 당장 디지털백+렌즈[* 당연히 좁은 플랜지백에 호환되는 렌즈다.]+마운트만 있어도 곧바로 중형 미러리스가 되며 라이브뷰로 보거나 아니면 간단한 초점렌즈만 끼고 찍는 경우가 있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http://www.alpa.ch/en/products/cameras/camera-bodies/alpa-12-tc.html &lt;br /&gt;
알파 12 TC 중형카메라.&lt;br /&gt;
&lt;br /&gt;
http://upload.wikimedia.org/wikipedia/commons/thumb/9/9e/Digitalback_dcs420_02.jpg/710px-Digitalback_dcs420_02.jpg?width=360px&lt;br /&gt;
극초기 DSLR인 코닥 DCS 420의 분리된 센서&amp;amp;디지털백 뭉치.&lt;br /&gt;
'''2.6크롭'''(절대 1.6의 오기가 아니다!) '''130만화소''' 센서를 사용한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http://www.photokina-show.com/news/leica/LEICA-R9-IMAGE-003.jpg&lt;br /&gt;
라이카 DMR. R시리즈 SLR에 사용하는 디지털 백이다. 비교적 최근 물건으로 '''1.37크롭의 1000만 화소''' 센서를 사용한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[[35mm 필름]] 이하의 포맷을 갖는 렌즈교환식 디지털 카메라가 많이 보급된 요즘에는 보기 어렵지만, '''35mm 이하의 포맷'''을 가진 '''디지털백도 존재'''했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[각주]&lt;br /&gt;
[[분류:카메라]]&lt;/div&gt;</summary>
		<author><name>Maintenance script</name></author>	</entry>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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