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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<title>딜레탕티슴 - 편집 역사</title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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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<subtitle>이 문서의 편집 역사</subtitle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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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<title>2017년 1월 29일 (일) 04:54에 Maintenance script님의 편집</title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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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<summary type="html">&lt;p&gt;&lt;/p&gt;
&lt;p&gt;&lt;b&gt;새 문서&lt;/b&gt;&lt;/p&gt;&lt;div&gt;[목차]&lt;br /&gt;
[[분류:문화]]&lt;br /&gt;
== 개요 ==&lt;br /&gt;
Dilettantisme. 享樂的 文藝道樂: 향락적 문예도락. [[예술]]이나 [[학문]], 특히 음악 등의 분야에 있어서 전문가는 아니지만 열렬히 애호하는 경향을 의미한다. 이러한 경향이 있는 사람은 '딜레탕트 dilettante'라고 불린다. 어원은 [[이탈리아어]]의 dilettante이며 동사 딜레타레(dilettare: '''즐기다''')에서 나온 말이다. [[http://www.littre.org/definition/dilettante]]&lt;br /&gt;
&lt;br /&gt;
== 상세 ==&lt;br /&gt;
상술하였듯이 [[딜레탕트]](dilettante)는 이러한 경향을 가지고 '''학문이나 예술에 대해 전문적으로 파고 들지 않고 [[취미]] 삼아 즐기는 이들'''을 가리킨다. 예술이나 학문에서 '''하나의 정립된 입장을 취하지 않고 이것저것 즐기는 사람'''도 이 범주에 속하며 쉽게 말해 [[프로]]가 아닌 OO[[덕후]]와 비슷하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특히 ~덕후와 뉘앙스가 비슷한데 그 이유는 딜레탕티슴이나 딜레탕트는 주로 좋지 않은 의미로 쓰이는 일이 많았기 때문이다. 딜레탕트로 지칭되는 사람들은 대부분 '''해당 분야에서 재밌는 부분에 대해서는 전문가 뺨치게 잘 알지만 재미없는 부분이나 실무로 들어가면 잘 모르거나 알려고도 하지 않기 때문이다.''' 이러한 부정적인 의미를 포함해서 본다면 [[한국어|우리말]]의 '선무당', [[영어]]의 'Jack of all trades, master of none', [[일본어]]의 'よこずき(横好き)[* 못하는 주제에 덮어놓고 좋아함]'도 상통한다. ~~혹은 [[좆문가]], [[스노브]]~~&lt;br /&gt;
&lt;br /&gt;
한편 간혹 준전문가(paraprofessional)라는 개념과 혼동하는 경우가 있다. 그러나 딜레탕트와는 달리, 준전문가는 어쨌든 실제 전문지식을 갖추고는 있지만 아직은 전문가와 함께 일하면서 훈련받고 사사받는 사람을 말한다. 직업명에 &amp;quot;보조원&amp;quot; 이라는 단어가 들어가는 직업들이 준전문가의 예시로 거론되고 있다. [[http://terms.naver.com/entry.nhn?docId=472801&amp;amp;cid=2898&amp;amp;categoryId=2898|출처]]&lt;br /&gt;
== 기타 ==&lt;br /&gt;
참고로 이 단어의 우리말 표기는 딜레탕티'''슴'''. ~ism의 발음이 ~즘으로 인식하는 경우가 많으나 이 단어는 딜레탕티즘보다 딜레탕티슴이라는 표기가 널리 쓰인다. [[프랑스어]]에 근본을 둔 단어로, '~주의'의 어미인 -isme에서 s가 모음+s+모음 구조여야만 즘으로 소리가 나는데, 그런 경우가 아니라 그냥 슴으로 소리가 난다. 물론 '-주의'를 영어로 번역해서 -ism이 되면 그냥 즘이다. [* 예를 들어 마르크스주의는 프랑스어로 marxisme(마르크시슴), 영어로는 marxism(마르크시즘)--, 한국어로는 [[맑시즘]]--]&lt;br /&gt;
&lt;br /&gt;
[[시오노 나나미]]는 자신을 스스로 딜레탕트라고 지칭하며 자신의 저작을 역사소설로 봐줄 것을 주문한 바 있다. 자세한 것은 항목 참조.&lt;/div&gt;</summary>
		<author><name>Maintenance script</name></author>	</entry>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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