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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<title>따조 - 편집 역사</title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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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<updated>2026-05-07T13:54:07Z</updated>
		<subtitle>이 문서의 편집 역사</subtitle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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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<title>2017년 1월 29일 (일) 04:56에 Maintenance script님의 편집</title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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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		<updated>2017-01-29T04:56:50Z</updated>
		
		<summary type="html">&lt;p&gt;&lt;/p&gt;
&lt;p&gt;&lt;b&gt;새 문서&lt;/b&gt;&lt;/p&gt;&lt;div&gt;[[파일:attachment/따조/따조.jpg]]&lt;br /&gt;
[목차]&lt;br /&gt;
== 개요 ==&lt;br /&gt;
1994년에 미국 프리토레이 사에서 [[치토스]]와 [[도리토스]], [[레이즈]] 등에 투입한 걸 시초로 [[1995년]]부터 한국에서도 [[치토스]], [[썬칩]] 등 [[오리온]] [[과자]]에 투입되어 '''공전절후의 대박'''을 일으킨 [[식완|부록물]]. 당시 과자 봉투 뒷면의 설명에 따르면 따조는 [[딱지]]와 즐기다라는 뜻의 '''Joy'''의 합성어라고... 본국인 미국에서는 Tazos라고 한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국내에서의 대표적인 캐치프레이즈는 '따조! 쳐서! 넘기면! 이겨요!!' 였다. &lt;br /&gt;
&lt;br /&gt;
== 활용법 ==&lt;br /&gt;
가장자리에 작은 홈이 파인 동그란 원형의 플라스틱 딱지로, 활용법은 딱지처럼 내려친다거나 '''따조치기'''라 해서 구부리는 탄성을 이용해 탁 튕겨올려 상대의 따조를 뒤집는 것이다. 따조의 홈을 서로 결합시켜 모형을 만드는 것과 따조 둘을 홈을 통해 결합시킨 후 하나의 탄성을 이용하여 나머지 한 따조를 원반처럼 날리는 것도 가능했다. 이 따조 따먹기는 당시 [[국민학교]]에 센세이셔널한 인기를 끌었다. &lt;br /&gt;
&lt;br /&gt;
그 외 활용법이라면, 구멍이 뚫려있는 따조라면 바로 가운대 구멍에 실을 넣어 따조를 열심히 돌린뒤에 잡아당긴다. 이를 몇번 반복하면 회전력으로 인해 실이 마치 고무줄인것 마냥 부우우우웅 소리를 내면서 늘었다, 줄었다 하는데 이게 또 정말 재밌었다. 예전부터 단추에 실을 끼워 돌리는 나름 역사가 깊은 놀이인데, 보통 따조는 단추보다 크고 가볍기 때문에 돌아가는 속도가 더욱 빠르다.~~오래하다보면 손가락이 보라색으로 변하는데 색이 아주 예쁘니 반드시 해보자~~[* 자체 제작할 경우 보통 바느질실을 사용하게 되고 이게 너무 가늘다보니 손가락에 끼우면 피가 안 통해서 그런 것, 따로 판매하는 제품의 경우 양 끝부분에 반지같은 손가락 걸이가 별도로 달려있다.]&lt;br /&gt;
&lt;br /&gt;
또한 어떤 종류는 가운데에 이쑤시개를 끼울 수 있는 구멍이 있어서 이걸 끼우고 돌리면 그대로 팽이가 되기도 했다. 물론 따조를 여러 겹 겹쳐 끼울 수록 전투력은 상승! 따조가 거의 사장기에 접어들 무렵엔 [[탑블레이드]] 애니가 공전절후의 히트를 치던 2000년대 초반이었는데 그 때는 손오공과 제휴하여 애니에 등장하는 팽이들 모양의 따조를 출시하기도 했다. 당연히 예전처럼 이쑤시개를 끼우고 손으로 돌리는 것이 가능!&lt;br /&gt;
&lt;br /&gt;
== 특징 ==&lt;br /&gt;
전면에 [[루니 툰]] 캐릭터들을 프린팅한 것이 특징으로[* 당시 루니 툰은 '톰과 제리', '개구쟁이 스머프' 등과 마찬가지로 어린이들에게 상당한 인기 애니메이션이었다.], 몇년 뒤 돌풍을 일으킨 [[띠부띠부씰]]과 마찬가지로 콜렉팅하는 재미도 있는 물건이었다. 특정 번호의 따조들은 레어아이템으로 간주되어 높은 비율로 교환되는 경우도 흔했다. 기대를 넘어서는 호응에 오리온 측에서는 [[TV]] 광고를 대대적으로 때리는가 하면 콜렉션 북을 4000원에 팔았을 정도. 열기가 절정으로 치달았을 때는 띠부띠부씰도 저리가라 할 정도의 인기를 모으기도 했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그 선풍적인 인기 덕분에 원조 따조 이후에도 아류격의 물건들이 한동안 상당히 많이 나왔기도 했다. 심지어 따조를 총알처럼 장전해서 쏘는 총도 나왔었다! [* 사실 이건 따조의 아류작인 '또따'라는 물건으로 따조보다 조금 작고 드래곤볼 케릭터 등이 인쇄되어 있었다]&lt;br /&gt;
&lt;br /&gt;
본국인 미국에서는 루니툰 이외에도 포카혼타스, 다이너소어, 타이니툰, 세일러문, 포켓몬스터, 심슨가족, 네모바지 스폰지밥, 슈팅 바쿠간 등의 당대 인기 애니 캐릭터들을 등장시켰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== 흥망성쇠 ==&lt;br /&gt;
하지만 1년 정도 후 시즌 2로 넘어가면서부터는 인기가 시들해지고 점차 사양길에 접어들었으며, 뒤에 홀로그램 버전 등으로 여러 배리에이션을 선보이고 당대 유행했던 애니메이션, 게임 등과 계약하며 회생을 노렸지만 결국 잊혀지고 말았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이후 오리온의 치토스 계약기간이 종료되고 롯데에서 프리토레이와 계약해서 돌아온 치토스에도 따조가 들어있지만 과거의 인기는 누리지 못하고 있다. &lt;br /&gt;
&lt;br /&gt;
http://mlm-s1-p.mlstatic.com/tazos-simpson-angry-birds-era-de-hielo-2753-MLM3419813385_112012-F.jpg&lt;br /&gt;
2011년에 발매된 [[앵그리버드]] 따조.&lt;br /&gt;
&lt;br /&gt;
본국인 미국에서는 따조가 지속적으로 나오고 있다. 예를 들어 2011년에 등장한 앵그리버드 따조라든지...&lt;br /&gt;
&lt;br /&gt;
== 기타 ==&lt;br /&gt;
당시의 국딩들은 [[피구왕 통키]]라든가 [[마동왕 그랑조트|슈퍼그랑죠]], [[지구방위대 후뢰시맨]] 등을 열정적으로 시청한 세대와 겹치기 때문에, 해당되는 사람들이라면 따조의 추억 또한 어렵지 않게 떠올릴 수 있을 것이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지금은 [[초딩]]들이 [[유희왕]] [[TCG]]에 열광하는 모습을 통해 당시의 영광을 간접적으로 유추 가능할 따름이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따조 이전에 [[치토스]]의 부록물로는 간판 [[캐릭터]]인 [[체스터]]가 프린팅된 스티커를 넣기도 했는데, 스티커 뒷면 종이의 노란 원을 동전으로 긁어 당첨되면 과자를 한봉 더 얻을 수 있었다. 비록 거의 대부분은 '''꽝! 다음 기회에''' 메세지가 뜨지만 참 훈훈했던 시기.&lt;br /&gt;
&lt;br /&gt;
한봉지 사서 한봉지 더가 나오고 거기에서도 또 한봉지 더가 나오면 그야말로 세상을 다 가진 것같은 기분이었다. 흔치 않지만 두봉지를 사서 두봉지 다 한번 더가 나오고 한번 더로 얻은 두봉지 중 1개에서 또 한번 더가 나오는 일도 있었다고. 2+2+1봉지 ~~실은 수정자의 경험담~~&lt;br /&gt;
&lt;br /&gt;
참고로 루니툰 캐릭터들이 세계 각국 전통 옷차림을 하는 일러스트레이션 따조가 나온 적도 있는데 트위티가 한복을 입고 부채춤을 추는 게 한국 쪽으로 나왔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[[대한민국 공군]]의 각 특기학교에서 착용하는 특기 뱃지의 별명이기도 하다. --사실 따조라고 부를 생각도 없었는데 조교들이 따조라고 부르지 말라고 해서 알게 된다--&lt;br /&gt;
&lt;br /&gt;
[[http://blog.naver.com/yjgelexy/150069699039|발매순으로 정리된 따조 앨범]]&lt;br /&gt;
&lt;br /&gt;
[[https://en.wikipedia.org/wiki/Tazos|영문 위키백과에 설명된 따조 정보]]&lt;br /&gt;
&lt;br /&gt;
[각주]&lt;/div&gt;</summary>
		<author><name>Maintenance script</name></author>	</entry>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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