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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<title>땀띠 - 편집 역사</title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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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<subtitle>이 문서의 편집 역사</subtitle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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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<title>2017년 2월 7일 (화) 04:30에 Maintenance script님의 편집</title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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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		<updated>2017-02-07T04:30:48Z</updated>
		
		<summary type="html">&lt;p&gt;&lt;/p&gt;
&lt;p&gt;&lt;b&gt;새 문서&lt;/b&gt;&lt;/p&gt;&lt;div&gt;[include(틀:의학)]&lt;br /&gt;
&lt;br /&gt;
[목차]&lt;br /&gt;
&lt;br /&gt;
== 개요 ==&lt;br /&gt;
{{{+3 Heat rash, Miliaria}}}&lt;br /&gt;
'''[[모기]] 다음으로 여름에 가장 짜증나는 피부병'''&lt;br /&gt;
&lt;br /&gt;
여름철에 주로 발생하는 피부병. 습기가 많고 통풍이 잘 되지 않는 상태에서 피부가 증발되지 못한 땀에 장기적으로 노출되어 땀샘이 막혀 염증이 일어나는 것으로 가려움증을 동반한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== 증상 ==&lt;br /&gt;
||&amp;lt;width=50%&amp;gt; http://health.chosun.com/site/data/img_dir/2010/05/04/2010050401471_0.jpg?width=100% ||&amp;lt;width=50%&amp;gt; http://hyewonclinic.com/xe/files/attach/images/707/269/004/55bad60a67af961438d69585acacf594.jpg?width=100% ||&lt;br /&gt;
|| [[http://m.health.chosun.com/svc/news_view.html?contid=2010050401675&amp;amp;ref=ww.go|아기의 목에 땀띠가 나 붉게 된 것]] || [[http://hyewonclinic.com/xe/Etc_Skin_Info/4269|성인의 피부에 땀띠가 나 수포가 발생한 것]] ||&lt;br /&gt;
&lt;br /&gt;
기본적으로 땀띠가 난곳은 몹시 가렵고 따갑다. 피부가 붉게 달아 오르기도 한다. 물집이나 수포가 생기기도 한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겨드랑이나 사타구니[* 남성의 경우 사타구니 부분이 땀띠가 많이 나는 곳이기도 하다.]와 같이 접히는 부위에 난 땀띠는 움직일 때마다 쓰라림을 느끼게 한다. 심하면 땀띠가 난 곳에 잘 사라지지 않는 어두운 흉터가 생기기도 한다. 단, 이것이 쓰라림이 아니라 미칠듯한 가려움이라면 땀띠가 아니라 [[완선]]이므로 피부과에 반드시 갈 것.&lt;br /&gt;
&lt;br /&gt;
== 치료 ==&lt;br /&gt;
가렵다고 긁는 것은 증상을 더 악화시킨다. 해당 부위를 시원하게 하고, [[면#s-1.3]] 소재와 같이 땀이 잘 흡수될 수 있는 옷을 입도록 하자. &lt;br /&gt;
&lt;br /&gt;
병원에서 진찰을 받고 약을 처방받으면 주로 [[항히스타민제]]가 처방된다. 진통이 심할 경우에는 소염제도 같이 처방된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파우더 등의 화장품은 직접적으로 땀띠를 치료해 주지는 않는다. 그냥 해당부위를 건조하게 유지시켜줄 뿐이다. 땀띠가 나기전에 미리미리 발라주는것은 땀띠 예방에 도움을 줄 수 있다. 하지만 파우더를 너무 많이 바르는 것은 땀구멍을 막을 수가 있기 때문에 주의가 필요하다. 게다가, 땀띠 발생 후 파우더의 사용은 해당부위에 자극을 주며, 세균이 증식하기 쉬운 환경을 만들어 준다. 그럴경우 2차 감염이 생길 수도 있으니 병원 진료를 통해 적절한 치료용 연고를 처방받아 바르는 것이 좋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== 예방 ==&lt;br /&gt;
땀띠가 날 것 같은 부위를 시원하고, 적당히 건조하게 유지하는 것이 중요하다. 샤워 뿐만아니라 비누나 바디워시로 몸을 깨끗이 씻어서 세균의 감염을 미리 막아주는 것도 좋다. 하지만 이미 땀띠가 발생했을경우 비누등으로 씻는것은 오히려 염증을 악화 시킬 수 있다. 그럴 경우에는 흐르는 물로만 세척해주고 병원에 가서 진찰을 받은 뒤, 약을 바르는 것이 좋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땀을 잘 흡수하고, 바로 증발할 수 있는 통기성 좋은 옷을 입는 것이 무엇보다도 중요하다. 또한, 다 벗고 다니면 [[자외선]]으로 인해 피부가 자극 받을 수 있기 때문에 땀띠가 발생할 확률이 높아진다. 여름에 과도한 햇볕의 노출은 피부 건강에 좋지않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무엇보다도 어린 아이들이 땀띠로 힘들어 한다. 어린 아이일수록 신진대사가 활발하고 성인에 비해 땀샘의 밀도가 높아 피부 노폐물 배출이 왕성하지만 땀을 배출하는 피부의 기능이 미숙하여 땀띠가 더 쉽게, 그리고 더 자주 발생한다. 이때 베이비 파우더는 아기가 건강한 피부를 지닌 상태일 때 '''땀띠를 예방하기 위해''' 사용하는 것인데, 땀띠가 생겼을 때 바르면 위 문단의 설명과 같이 파우더의 입자가 땀샘을 막아 증상을 악화시킬 수 있으니 주의해야 한다. 전문가와의 상의 후에 실내의 적정 온도와 습도[* 보통 22℃ ~ 24℃, 50% ~ 60% 사이이다.]를 유지하고 보습 관리를 철저히 하며, [[기저귀]]는 통풍이 잘 되는 것을 착용시켜야 한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[[분류:질병]]&lt;/div&gt;</summary>
		<author><name>Maintenance script</name></author>	</entry>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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