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?xml version="1.0"?>
<feed xmlns="http://www.w3.org/2005/Atom" xml:lang="ko">
		<id>https://tcatmon.com/w/index.php?action=history&amp;feed=atom&amp;title=%EB%95%85%EB%B2%8C</id>
		<title>땅벌 - 편집 역사</title>
		<link rel="self" type="application/atom+xml" href="https://tcatmon.com/w/index.php?action=history&amp;feed=atom&amp;title=%EB%95%85%EB%B2%8C"/>
		<link rel="alternate" type="text/html" href="https://tcatmon.com/w/index.php?title=%EB%95%85%EB%B2%8C&amp;action=history"/>
		<updated>2026-05-07T13:53:44Z</updated>
		<subtitle>이 문서의 편집 역사</subtitle>
		<generator>MediaWiki 1.28.0</generator>

	<entry>
		<id>https://tcatmon.com/w/index.php?title=%EB%95%85%EB%B2%8C&amp;diff=74009&amp;oldid=prev</id>
		<title>2017년 1월 29일 (일) 04:59에 Maintenance script님의 편집</title>
		<link rel="alternate" type="text/html" href="https://tcatmon.com/w/index.php?title=%EB%95%85%EB%B2%8C&amp;diff=74009&amp;oldid=prev"/>
				<updated>2017-01-29T04:59:38Z</updated>
		
		<summary type="html">&lt;p&gt;&lt;/p&gt;
&lt;p&gt;&lt;b&gt;새 문서&lt;/b&gt;&lt;/p&gt;&lt;div&gt;[include(틀:위험생물)]&lt;br /&gt;
http://upload.wikimedia.org/wikipedia/commons/thumb/9/9b/Flying_Vespula_vulgaris.jpg/270px-Flying_Vespula_vulgaris.jpg?width=240&lt;br /&gt;
사진은 점박이땅벌(''Vespula vulgaris'')&lt;br /&gt;
&lt;br /&gt;
Common [[와스프|Wasp]], '''[[옐로 재킷|Yellow jacket]]'''[* 몸의 노란 줄무늬가 마치 노란색 재킷을 입은 것 같아 붙여진 이름.]&lt;br /&gt;
 (''Vespula'')&lt;br /&gt;
--난이제 지쳤어요 땡벌-- --(땡뻘!!)--&lt;br /&gt;
~~땅벌:지친다 지쳐~~&lt;br /&gt;
[[벌]]목 [[말벌]]과의 곤충. &lt;br /&gt;
&lt;br /&gt;
나무나 처마 아래 등지에 벌집을 짓고 사는 일반 벌과 다르게, 땅 속에 집을 짓고 사는 것이 특징이다.(장수말벌도 다른 말벌과 달리 땅속에 반구모양의 벌집을 짓는다.) '땅벌'이라는 이름 또한 여기서 온 것. 생김새 또한 다른 벌과 달리 샛노란 몸에 까만 줄무니가 있어 구별이 쉽다. 크기는 암컷 15∼19㎜, 일벌 10∼14㎜, 수컷 12∼18㎜ 정도. 참나무 등의 나뭇진을 먹고 살며 가끔 사람들이 버린 음료수 깡통 같은 쓰레기에 양분을 구하러 모여들기도 한다. 쓰레기통 주변에 모여드는 작고 노란 벌들이 바로 땅벌이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땅벌속에는 땅벌, 참땅벌, 점박이땅벌 등이 있는데 생김새가 매우 비슷한 종류들이 많다.[* 땅벌속이 아닌 중땅벌속에는 구암중땅벌, 중땅벌이 속하는 중땅벌 종류도 있다.] 자세히 관찰하면 구분할 수 있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[[강원도]]에서는 ~~[[육성재|난 이제 지쳤어요]]~~ 땡벌이라 하고, 경상도에서는 땡삐라 하는 것이 바로 이 벌이다.[* 사투리가 다 그렇지만, [[삼척시]]처럼 경상도 인근 지역에서는 땡삐라고 한다.] 물론 사투리가 다 그렇듯이 좀 독해 보이는 벌을 싸잡아서 땡삐니 땡벌이니 하기도 한다. 이렇듯 땅벌은 벌 중에서도 굉장히 공격적이고 지독한 것으로 유명하다. 물론 위협을 느꼈을 때의 얘기지만.&lt;br /&gt;
&lt;br /&gt;
크기는 작은 편이지만 벌초하는 사람들이 [[뱀]]과 더불어 주의해야 할 생물로, 예초기 등으로 벌집을 섣불리 건드렸다가 크게 다치는 사고가 성묘 시즌에 즈음해서 빈번하게 일어난다. 심하면 [[사망]]까지 이르는 경우도 많다. 한두마리가 아닌, 수십마리가 한꺼번에 달려들어 [[다구리]]를 치기 때문에 굉장히 위험하다. [[말벌]]이 [[저격총]]이라면, 이쪽은 [[기관총]]과 같은 방식.~~그럼 [[장수말벌]]은? [[알라봉]]인가?~~(...) 일반적인 벌은 주로 움직임을 좇기 때문에 가만히 있으면 쫓아오다가도 공격하지 않지만, 땅벌은 가만히 있어도 달려든다. 조심할 것.&lt;br /&gt;
&lt;br /&gt;
'''[[쿠데타]]를 일으키는 몇 안 되는 사회성 곤충이기도 하다.''' [[http://www.dongascience.com/news/view/8539/news|링크]]&lt;br /&gt;
&lt;br /&gt;
특히 군 복무를 한 남자들은 알겠지만 풀을 베거나 [[진지공사]]를 하다가 실수로 땅벌집을 밟아서 [[떡실신]]당한다는 소리는 매우 흔하다. 여러 마리에게 &lt;br /&gt;
&lt;br /&gt;
[[조인성]]을 통해 널리 알려진 트로트가수 [[강진(가수)|강진]]의 곡 &amp;quot;땡벌&amp;quot;(원곡은 [[나훈아]])과의 연관성은... 있을 것이다. 아마도. 블로그 등에서 가끔 독한 땅벌의 속성과 사랑의 아픔을 연관지어 진지하게 써놓은 글들을 쉽게 발견할 수 있지만, 그렇게 신빙성이 있다고 할 만한 글은 없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[[분류:곤충]]&lt;/div&gt;</summary>
		<author><name>Maintenance script</name></author>	</entry>

	</feed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