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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<title>때 - 편집 역사</title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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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<subtitle>이 문서의 편집 역사</subtitle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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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<title>2017년 1월 29일 (일) 05:00에 Maintenance script님의 편집</title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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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<summary type="html">&lt;p&gt;&lt;/p&gt;
&lt;p&gt;&lt;b&gt;새 문서&lt;/b&gt;&lt;/p&gt;&lt;div&gt;|| [[한글]] || 때 || [[유니코드]] || B54C || [[완성형]] 수록 여부 || O ||&lt;br /&gt;
|| 구성 || ㄸ+ㅐ || [[두벌식]]–[[QWERTY]] || Eo || [[세벌식]] 최종–QWERTY || uur ||&lt;br /&gt;
&lt;br /&gt;
 * [[제목이 한글 한 글자인 문서 목록]]&lt;br /&gt;
&lt;br /&gt;
[목차]&lt;br /&gt;
&lt;br /&gt;
== 일정한 일이나 현상이 일어나는 시간 ==&lt;br /&gt;
[[시간]]의 어떤 순간이나 부분으로 좋은 기회나 알맞은 시기 같은 것을 말한다. 참고로 이는 의존명사기 때문에 앞의 어미와 띄어 쓰는 것이 맞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한자: 時(때 [[시#s-2]])&lt;br /&gt;
영어: time&lt;br /&gt;
일본어: とき&lt;br /&gt;
&lt;br /&gt;
ex. 때(시기)를 기다리다, 때(시기)를 놓치다, 이 때, 그 때, ~할 때[* '~할 시'도 같이 쓰이고 있다. --그런데 [[나무위키]]에서는 [[나무위키:틀]]부터 '~할 시'가 더 많이 쓰이는 거 같은데...--]&lt;br /&gt;
&lt;br /&gt;
== 인체의 노폐물 ==&lt;br /&gt;
&amp;gt;&amp;quot;At one point my ajumma shook me to open my eyes and pointed with apparent pride to gray lumps, bigger than rice grains, clinging to my arms. I wondered if they were one of the cutting-edge Korean skin care products I had heard so much about. No, they were clusters of my own dead skin cells.&lt;br /&gt;
&amp;gt; &lt;br /&gt;
&amp;gt;어느 순간 아줌마는 날 흔들어 깨우면서 내 팔에 달라붙은 쌀알보다 큰 회색 덩어리를 자랑스럽게 가리켰다. 난 그것이 한국의 최첨단 스킨 케어 제품인가 싶었지만 그것들은 사실 내 죽은 피부세포 덩어리들이었다.&amp;quot;&lt;br /&gt;
&amp;gt;&lt;br /&gt;
&amp;gt;- [[뉴욕 타임스]] 2014년 2월 7일 기사&lt;br /&gt;
~~지우개똥~~&lt;br /&gt;
탈락(脫落)된 [[피부]] 표면의 각질층(角質層)과 [[땀]]·피지(皮脂), 외부의 미세먼지가 섞인 것으로 이루어진 피부 위에 덮힌 노폐물. &lt;br /&gt;
&lt;br /&gt;
노폐물이니만큼 동서고금을 막론하고 불결한 것으로 여겼다. 실제로도 '''신체에서 쓸모없다 판단되어 배출된 노폐물'''과 '''외부의 먼지'''등이 결합된 존재이니 당연히 위생적일리는 없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따라서 인류는 여러 차례 때를 없애기 위해 노력하였다. 과거 로마시대에도 때를 밀기 위한 [[스트리질]][* 낫같이 생긴 날붙이로, 면도기처럼 피부 표면을 날로 긁어내서 때를 벗기는 물건이였다. 이걸로 상처없이 때를 밀어내는건 상당한 숙련도를 필요로 했고, 이걸 따로 익히는 노예들도 있었다.] 이라는 물건이 있었던 것을 생각하면 옛부터 목욕할때는 이것을 벗겨내는것이 필수 과정이었던 듯 하다. [[비정상회담]]에서 [[타일러 라쉬]]가 서양에는 [[해면]]을 이용해 스크럽을 하는 문화가 있다는 것을 보면 국수처럼(...) 미는 형태는 아니라도 서구권에서도 때를 제거하는 방법은 존재하고 있다고 보는 것이 옳다. 다만 모든 인류문명이 그렇게 때 제거에 집착할 정도로 신경쓰는 편이 아니였고, 대부분은 적당히 물로 씻어내는 정도에 그쳤었다. 실제로도 때는 신체에서 떨어져나온 노폐물들이 달라붙어있는 정도로만 신체에 붙어있기 때문에 물에 적당히 불리기만 해도 알아서 술술 빠져나온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현대 사회에서는 이걸 일부러 미는 나라는 [[대한민국]]이나 [[중국]], [[일본]], [[터키]]등 일부 나라밖에 없는 듯하다.터키는 때를 미는 게 아니라 그냥 비누거품 듬뿍 칠한 수건으로 몸을 빡빡 닦는 수준이다. 한국을 제외한 모든 국가 사람들은 거친 이태리타월로 때를 미는 관습을 희한하게 본다.[* 역으로 한국 사람 중에 때를 안 미는 이들은 친구들끼리 목욕하러 갈 경우 [[미국|미쿡]] 사람이냐는 얘기를 듣게 된다.(...)][* 사실 한국의 때 미는 문화도 그리 오래되진 않았을 가능성이 상당히 높다. 때를 밀려면 몸을 따뜻한, 보통은 뜨거운 물에 충분히 불려 줘야 하는데, 겨울에는 말할 것도 없고 여름 시기에 조차 그런데 쓸 땔감이 있는 집은 거의 없었다. 역시 이 행위가 문화라고 불릴 정도로 널리 퍼진 건 아마도 대중목욕탕이 생기고 난 후일 것이다.] 다른 사람들은 몸을 씻다보니 때가 나오는 것을 닦아내는 수준이지 한국처럼 작정하고 긁어내지는 않는다. 사실 일부러 박박 밀 필요는 없다. &lt;br /&gt;
&lt;br /&gt;
오히려 너무 세게 밀면 때 밑에 있는 정상적인 피부까지 자극을 받아서 피부에 손상을 불러일으킬 수 있으니 공연히 세게 밀 필요는 없다. 살이 빨개질 정도로 미는 건 피부에 손상을 주는 행동이니 자제해야 한다. 그럴 경우 당연히 피부 결도 안좋아지고, 대중목욕탕 등지에서 때를 벅벅 밀고 탕에 들어갈 경우 손상된 피부층에 물 속의 더러운 세균(...)들이 침투해 피부질환을 얻을 수도 있으니 조심하자. 일각에선 때도 하나의 면역 시스템으로 본다. 외부의 오염물질이 침투하는 걸 막아주는 방화벽과 같다고. 그러니 어느 정도는 고마워하자. 게다가 때는 샤워 후 약 8시간만 지나도 세포층이 다시 밀려나며 또 생겨나기에 떼려야 뗄 수 없는 존재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그럼에도 불구하고 때를 [[때수건]] 등으로 밀어내는 관습이 성행하고 있는 까닭은 때밀기를 하고 나면 '시원하다'는 느낌이 들기 때문이다. 사실 몸에 있던 불필요한 덩어리들을 떼어내니까 시원한 느낌이 쪼오끔 나긴 할 것이다. 그러나 사실 때밀기가 시원한 까닭은 때수건 등을 통해 몸 곳곳에 골고루 자극이 가해져서 그렇다. ~~[[마조히즘]]?~~&lt;br /&gt;
&lt;br /&gt;
반대로 자주 씻지 않으면 손만 대도 ~~칼국수~~때가 순풍순풍 뽑혀져 나오게 된다. 상기한대로 자주 씻는 사람은 때 나올 일이 없으니 때가 나오는 사람들은 잘 씻자. 정말로 오래 씻지 않은 경우 초록색 때가 나오는 경우도 있다고 한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하지만 매일 샤워를 한다고 때가 나오지 않는 것은 아니다. 실제로 손에 닿지 않는 부분도 존재한다. 때를 미는 사람들은 샤워를 매일 해도 목욕을 안 한 지 몇 주가 지나면 샤워 후 수건으로 물기를 닦을 때 때가 밀려 나온다든지 팔꿈치나 무릎이 하얗게 일어나거나 검은색으로 바뀌는 경우가 있다(특히 겨울). 이런 경우 비누칠만으로는 절대 안 되고 때를 미는 것이 답이다. 때로는 좌식 생활을 하는 경우 복숭아 뼈가 있는 부분이나 발 뒷꿈치, 발바닥 부분에 각질이 더 잘생긴다. 이런 경우엔 때를 밀 수밖에 없다.&lt;br /&gt;
특히 여름에는 자기 땀에 때가 붓는 경우도 있다.(...) 특히 철야 육체노동이나 군대처럼 매일 샤워할 수 없는 상황이 많은 환경에서 체온과 별 차이가 없는 미온수에(...) 하루 종일 쩔어있다가 무심코 팔뚝을 문질렀을 때 끔찍한 고형물들이 출현하는 모습을 본 사람들이 있을 것이다.&lt;br /&gt;
[[때밀이]]에도 스킬이 하나 있다. 그냥 손가락을 이용하는 게 아니라, 손 전체를 사용하여 팔뚝 힘으로 밀면 잘나온다. 이 때 미는 부위에 약간의 비누기가 있는 게 포인트. 실제로 맨살보다 약간의 비누가 발려 있을 때 밀면 술술 잘 뽑혀나온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[[때밀이|관련 업계(?) 종사자]]들은 전신의 힘을 사용해 한 번에 말그대로 '쭈욱' 밀어버린다. 이 경우 불같은 통증을 느끼지만 때가 국수처럼 둘둘둘 말려나온다. 신기하게도 목욕 후 조금 지나면 피부에 후유증이 없다는 것도 기술.&lt;br /&gt;
&lt;br /&gt;
관련 아이템으로는 '[[이태리 타올]]'이 있으며, 이름과는 달리 우리나라 사람이 만들었고 사실 '''불량품'''이다. 이탈리아에서 들여온 원단 중 불량 원단의 까슬까슬함을 보고 때 밀 때 쓰면 좋겠다 생각하여 '이태리 타올'이 탄생하게 되고 현재의 때타올은 거기서 조금 더 개량된 상품일 뿐이다(...) 이름 때문인지는 몰라도 [[SBS]]에서 2002년에 방영한 시트콤인 [[대박가족]]에서는 작중 된장남인 [[최성국]]이 때타올도 꼭 이태리 타올만 쓴다(...?).~~이분 작중 다른 캐릭터들이 자판기에서 일반 커피 마실 때도 혼자 200원 정도 더 비싼 고급 커피 마셨다.~~&lt;br /&gt;
&lt;br /&gt;
이렇듯 때밀기 문화가 발달하다보니 위의 때타올이 한층 진화되어 이제는 일반 때타올처럼 힘줘가면서 벅벅 밀 필요도 없이 그냥 비누칠하고 적당히 문지르면 자극은 훨씬 덜하면서도 때가 아주 갈려나가는 물건까지 나오는 경지(?)에 이르렀다.[* 흔히 오션타올이라고 부르는 물건. 아예 실용신안 등록을 한 탓인지 다른 브랜드 제품이 안 보인다 -- 이제 등록 보호기간만 끝나면 더 싸게 살 수 있을지도 -- ]  다만 둘다 때를 민다고는 해도 이쪽은 말 그대로 때가 갈려나가는 모양인지 때타올처럼 국수가 나오지는 않고, 다 쓴 뒤에 물에 씻어낼때 충격과 공포의 각질량을 선사하는게 차이점. 단점이라고 한다면 일반 때타올은 장당 천 원 정도면 구하는데 이쪽은 하나에 못해도 7천 원은 가뿐하게 넘는 비싼 가격의 부담과[* 이러니 저러니 해도 때타올도 엄연히 소모품이다. 게다가 이쪽은 그냥 거친 직물인 때타올과 달리 구조가 독특한 데다 일반 샤워타올 겸용으로 쓸 수도 있기 때문에 때타올에 비해 빨리 소모된다. 관리를 발로한다면 더더욱.], 일반 때밀이로 미는 특유의 시원함(...)은 덜하다는 점은 단점. 물론 이를 위해 거친 느낌으로 만든 버전도 있지만, 그렇게 되면 애초에 제품 특징인 저자극이라는 장점이 줄어든다(...)&lt;br /&gt;
&lt;br /&gt;
[[분류:동음이의어]][[분류:제목이 한글 한 글자인 문서]]&lt;/div&gt;</summary>
		<author><name>Maintenance script</name></author>	</entry>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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