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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<title>땡땡의 모험 - 편집 역사</title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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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<updated>2026-05-07T09:23:33Z</updated>
		<subtitle>이 문서의 편집 역사</subtitle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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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<title>2017년 1월 29일 (일) 05:00에 Maintenance script님의 편집</title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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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		<updated>2017-01-29T05:00:29Z</updated>
		
		<summary type="html">&lt;p&gt;&lt;/p&gt;
&lt;p&gt;&lt;b&gt;새 문서&lt;/b&gt;&lt;/p&gt;&lt;div&gt;[[프랑스어]] :  Les aventures de Tintin&lt;br /&gt;
[[영어]] : The adventures of Tintin&lt;br /&gt;
[[독일어]] : Tim und Struppi&lt;br /&gt;
&lt;br /&gt;
 * [[http://www.tintin.com/|공식 홈페이지]]&lt;br /&gt;
&lt;br /&gt;
http://cdn6.nflximg.net/images/0576/70576.jpg&lt;br /&gt;
[[땡땡(땡땡의 모험)|땡땡]]과 그의 [[개]] [[밀루]].&lt;br /&gt;
&lt;br /&gt;
[youtube(OA5Z9AsMOto)]&lt;br /&gt;
[[애니메이션]]판 오프닝[* 16:9 비율로 제작되었다. 1990년대에 HD 방송이 보급되지 못하는 시기의 대단함….]&lt;br /&gt;
&lt;br /&gt;
[목차]&lt;br /&gt;
== 개요 ==&lt;br /&gt;
--○○의 모험--&lt;br /&gt;
&lt;br /&gt;
[[벨기에]] 브뤼셀 출신 만화가 [[에르제]]가 만든 [[만화]] 시리즈로, [[아스테릭스]]와 함께 [[프랑스-벨기에 만화]]의 고전으로 꼽히는 만화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시리즈 풀네임은 Les aventures de Tintin(땡땡의 모험)이다. 주인공 땡땡과 그의 개 밀루가 세계를 여행하면서 어려운 처지에 있는 사람을 도와주고 악당을 소탕한다는 전형적인 소년만화. 1999년에 한국에서 방송되었을 때는 틴틴이라고 개명이 되었는데 왜냐면…땡땡이라는 이름을 그대로 내보내면 뭐라고 형용할 수 없는 그런 사태가 초래될 수도 있기 때문인지도 모른다. ~~ 근데 요즘엔 tintin 이 친친 의 영어표기 같다며 [[스바라시 친친모노]] 취급받기도 ~~ ~~[[뿍짝뿍짝틴틴틴]]~~ 더 유력한 용의사항은, 원래 엘립스/넬바나의 땡땡 TV 애니메이션 시리즈는 일단 [[영어]]와 [[프랑스어]] 녹음을 만들어뒀는데 MBC에서 애초에 '''영어 녹음'''을 사갔다.[* 또한 [[번역]] 과정에서 원작을 전혀 고려하지 않았다. [[캐릭터]] 이름을 모두 [[영어]]판으로 들여온 것 뿐만 아니라, [[애니메이션]] 방영 순서는 만화책 순서와는 상당히 다른 애니 제작 순서로 방영했다. [[콩고]]편이 없어진 이후로 영어판 만화책 첫화인 [[미국]]에 간 땡땡이 애니메이션 제작순서상으로 마지막화다.]&lt;br /&gt;
&lt;br /&gt;
1929년 첫 발간되어 지금까지 50개 언어, 60개국에 출간되어 약 3억 5천만 부 이상 판매된 만화로서는 세계 최고의 베스트셀러. 전세계 판매부수로는 [[드래곤볼]]과 동급이지만 총 권수가 24권밖에 안되기 때문에 권당 판매부수가 1000만부를 넘어서고 있으며 이 기록은 원피스나 드래곤볼은 범접도 하기 힘든 초유의 대기록이다. 이처럼 세계적으로도 큰 인기를 끈 만화이지만, 한편으로는 작품 내의 [[반공]], 백인 우월주의, [[유색인종]]에 대한 편견 때문에 현대에는 비판의 대상이 되기도 한다.&lt;br /&gt;
== 역사 ==&lt;br /&gt;
1929년 1월 10일부터 「20세기(Le Vingtième Siècle)」 신문의 어린이 잡지 소년 20세기(Le Petit Vingtième)에 '소비에트에 간 땡땡'으로 연재된 것이 시작이었다. 에르제가 벨기에 [[보이스카우트]] 잡지에서 연재했던 '풍뎅이 순찰대장 토토'를 전신으로 하여 세계로 모혐을 떠나는 소년의 이미지를 그대로 유지하면서도 보이스카우트단원이 아닌 신문 기자라는 변형을 시도하면서 미지에 대한 어린이 독자의 호기심을 자극하여 히트를 쳤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지금 시각으로 봐서는 우파적 색채[* 초기작(특히 최초의 2권)에서 이런 [[우익]] 성향이 매우 강하게 나타난다. 다만 후기작에선 그렇게 정치적이지 않은 편.]의 유치한 슬랩스틱 만화였다. 최초 만화인 '소비에트에 간 땡땡' 편을 보면 알 수 있겠지만, 시작은 '''반공만화'''였던 셈.[* 이는 [[대공황]] 이후 우파가 득세한 시대적 배경도 있었지만 20세기라는 신문 자체가 극우 논조 신문인 것이 실제적 원인이었다. 그 신문사 지국장이 왈레 [[신부]]였는데 그는 [[무솔리니]]의 열렬한 지지자였고, [[에르제]]와 굉장히 친했다고 하며 나중에는 자기 [[비서]]인 제르맹 키켄즈랑 에르제의 결혼 중매까지 해줬다. 이런 우파적인 커넥션 때문에, 에르제가 벨기에 극우파 레옹 드그렐을 지지해서 '''땡땡의 모델은 레옹 드그렐이었다'''는 극우파 음모론 서적(Tintin, mon copain)까지 나왔다.]&lt;br /&gt;
&lt;br /&gt;
하지만 만화가 큰 인기를 끌면서 에르제는 단숨에 인기 만화가가 되었고,[* 소비에트 연재가 끝나고 북역에서 땡땡과 밀루가 돌아오는 이벤트를 개최했더니 소비에트에 간 땡땡 마지막 장면처럼 사람들이 몰려들었을 정도. 후에 이런 이벤트를 두 번 더 했다고 한다.] 이 기세를 몰아 땡땡이 해외 여러 나라를 방문하는 시리즈는 계속 이어지게 되었다. 그리고 에르제가 중국인 유학생 창총젠을 만나고 그와 친분을 쌓아서 중국을 배경으로 한 '푸른 연꽃'을 연재함으로써 땡땡의 모험의 지평은 슬랩스틱 개그물에서 통찰력있는 시사성까지 가미되어 컨텐츠 지평이 넓어졌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그 중 [[제2차 세계대전]]이 일어나면서 작가는 소년 20세기에 연재를 못하게 되자 각종 신문과 잡지로 옮기면서 연재했으며 하나의 이야기가 종결되면 책으로 출간했다.&lt;br /&gt;
이렇게 계속 나오다가 1983년 작가가 사망하는 바람에[* 이 당시 땡땡의 모험은 한국의 만화잡지 [[보물섬]]에 연재중이었는데 에르제가 죽자 보물섬은 작가의 사망 소식을 실시간 기사로 전해주었다….] '땡땡과 알파아트'가 미완성으로 남아, 미완성까지 합해 공식 시리즈 24권. 그 밖에 극장판 애니 특별판으로 나온 '땡땡과 상어 호수'도 1권 있다.[* 한국에서는 알파아트 빼고 상어 호수를 번역해서 총 24권이 번역되었다.] 현재는 땡땡 저작권사 업체인 물랭사르사에서 컨텐츠를 관리하면서 카스테르망을 통해 만화책을 계속 출간하는 중.&lt;br /&gt;
== 등장인물 ==&lt;br /&gt;
[[땡땡의 모험/등장인물]] 참조.&lt;br /&gt;
== 시리즈 일람 ==&lt;br /&gt;
[[땡땡의 모험/시리즈 일람]] 참조.&lt;br /&gt;
== 영화 ==&lt;br /&gt;
[[틴틴: 유니콘호의 비밀]] 참조.&lt;br /&gt;
== 국내소개 ==&lt;br /&gt;
 * 1977년 우일문화사[* 해외에선 Universal Publication Agency로 소개되어 있다.] 출간. 정식 계약 판본인지 해적판인지는 불명인데, 이것이 최초의 땡땡의 모험 소개판본으로 추정된다. 해외 사이트에서 수집가들이 올려놓은 땡땡 표지([[http://www.intertintin.com/zuidkorea.upa5.lotus.jpg|#]])가 있는 걸 보면 출간했던 모양. 그런데 땡땡의 모험 2인걸 보면 1도 있었다는 얘긴데….&lt;br /&gt;
&lt;br /&gt;
 * 1978년 [[소년중앙]]에서 틴틴의 모험이란 제목으로 몇 화만 연재하다가 흐지부지 사라졌던 바 있다. 공교롭게도 이름이 선우철... 이걸 봐도 해적판으로 냈음을 알 수 있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 * 1983년 무렵, 중국 길림성 연변의 '길림출판사'(Jilin Publishing House of Yanbian)에서 &amp;quot;검은 섬&amp;quot;이 출간되었고, 그 출판사에서 검은 황금의 나라, 유니콘호의 비밀, 라캄의 보물, 시드니행 714호기, 신기한 별똥별을 1987~1988년에 연이어 출간했다는 데이터가 발견되었다.([[http://users.telenet.be/tintin/Chinatintin.htm|#]]) 그런데, '''[[해적판]]'''이다. 물론 조선문판.(즉, 한글판)&lt;br /&gt;
&lt;br /&gt;
 * 1983년 무렵, 이제는 폐간된 만화잡지 [[보물섬]]에서 잠깐 연재되었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 * 1992년, 코스모스 출판사에서 국내정발 세 권이 나왔다.(신비의 별, 달 탐험, 땡땡 티벳에 가다) 번역자는 이승형. 그러나 얼마 안가 [[절판]]되었다. 1997년 정도까지는 교보문고에 재고가 있었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  *  1990년대 초중반 무렵, [[투니버스]]에서 Tintin et le lac aux requins(땡땡과 상어호수) 극장판을 &amp;quot;틴틴-위험한 휴가&amp;quot;라는 제목으로 방송해주었다. [[EBS]] 애니토피아 참고영상에 의하면 Le temple du soleil(태양의 신전) 극장판도 투니버스에서 방영한 것으로 추측된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  * 1997년 무렵, 대교방송에서 &amp;quot;소년기자 틴틴&amp;quot;이라는 제목으로 Elipse, Nelvana에서 91년에 제작한 애니메이션 시리즈를 방영해주었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 * 1999년 무렵에 MBC에서[* 몇몇 신문기사에서는 EBS에서 방송한 것으로 나왔으나 사실이 아니다. 무엇보다, EBS에 틴틴의 모험 방영을 의뢰하자, &amp;quot;논의했었으나 무산됐다&amp;quot;는 답변이 날아왔다.(…)] 겨울방학 특선만화로 대교방송에서 했던 시리즈 애니메이션을 방영했다. 제목은 &amp;quot;틴틴의 대모험&amp;quot;.&lt;br /&gt;
&lt;br /&gt;
 * 2002년 경에는 카스테르망 출판사와 독점계약한 솔 출판사에서 땡땡 만화책 시리즈가 번역되기 시작하여 최초로 완성본 전권이 국내 정발되었다.(단, 알파아트 제외) 번역자는 류진현, 이영목. 2002년에 팬 층이 빈약했음에도 솔 출판사가 전권을 근성으로 번역 출간하는 기염을 토하면서, 먼저 정발을 내었으나 몇 년에 한번씩 번역본을 찍어내고 있는 상황에 있는 [[일본]]의 땡땡 팬들의 질투를 샀다. 하지만 한국에서는 국내 팬 층이 빈약해서 책이 안 팔리는 문제가 발생했다.(…) 결국 영화 개봉에 맞추어 2011년 11월에 개정판이 출간되었는데 가격이 올랐다. ~~역시나~~&lt;br /&gt;
== 땡땡주의자 ==&lt;br /&gt;
[[땡땡주의자]] 문서 참조.&lt;br /&gt;
== 인종차별 논란 ==&lt;br /&gt;
엄청난 인기를 끈 만화지만 당대에 만연했던 민족 차별주의와 인종차별 성향이 강하게 묻어난다는 점은 비판의 대상. 특히 초기 만화가 심했는데, [[흑역사]]인 콩고(정확하게는 벨기에령 콩고, 現 [[콩고민주공화국]])에 간 땡땡은 말할 것도 없다. 특히나 벨기에가 [[레오폴드 2세]] 시절 콩고에서 저지른 잔혹한 행각을 생각하면 더욱더. [* 참고로 콩고민주공화국 지역은 이미 15세기 경에 국가가 형성되어 있었고, 15세기 말부터는 [[포르투갈]]과 교역하면서 [[기독교]]와 문자([[라틴 문자]])도 도입되어있었다.(…)] 이외에도 전형적인 사악한 유태인 캐릭터가 등장하기도 하며, 태양의 신전에 대한 평가도 인종차별 논란 때문에 엇갈리는 편. [[http://blog.naver.com/khegel/100124649159|이곳]]을 참조.&lt;br /&gt;
&lt;br /&gt;
한편으로 중국을 배경으로 한 '푸른 연꽃' 편에서는 땡땡과 창의 대화를 통해 당시 유럽인들이 중국인에게 가진 고정관념을 비판하는 장면이 있다. 창의 모티브가 된 중국인 친구의 지적을 받고 내용을 고쳤다는 듯. 이런 식의 인종차별을 비판하는 듯한 뉘앙스는 해당 권 초반부에 나오는 백인우월주의자 등장인물의 진상을 통해서도 보여진다. 물론 그렇다고 해서 땡땡의 모험이 인종차별적이지 않다고 주장할 수는 없으며, 적어도 초기 작품은 '''당대 벨기에인의 인식을 크게 벗어나지 못했다'''는 비판을 피할 수 없다. 작가인 에르제 역시 지적한 바와 같은 인종차별적인 내용에 대해 후회하고 반성한다고 수 차례 말한 바 있으며, 미국에서 출판할 때는 출판사의 요구를 받아들여 인종차별적인 장면들을 수정하기도 하였다.&lt;br /&gt;
== 기타 ==&lt;br /&gt;
 * 저작권: 현재 물랭사르(Moulinsart) 회사가 이 만화의 저작권을 가지고 있고 프랑스의 유명한 만화 출판사 카스테르망(Casterman)이 판권을 가지고 있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&lt;br /&gt;
 * [[니코니코 동화]]에 일본어로 더빙된 애니(황금집게발 달린 게)가 있다. [[http://www.nicovideo.jp/watch/sm2446838|보러갈까?]]&lt;br /&gt;
&lt;br /&gt;
&lt;br /&gt;
 * [[샤를 드 골]]의 유일한 [[라이벌]]이라고 한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&lt;br /&gt;
 * 유명해서 그런지 팬아트와 [[동인지]]가 많다. 2000년대 초반에는 아예 동인지들을 크게 스캔해서 올려주는 사이트까지 있었는데 저작권 크리 때문인지 문을 닫았고, [[P2P|어둠의 경로]]를 통해 구할 수 있다. [[에로 동인지]]들이 있으며 능욕물, [[장미]]물과 같은 [[하드코어]]물도 있다. [[ㅎㄷㄷ]] 서양쪽 에로 동인지라 그런지 그림이 심히 굉장무쌍하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&lt;br /&gt;
 * 땡땡 공식 스토어는 브뤼셀 시내, 시청 광장에서 동쪽 광장으로 난 골목길을 따라 가면 아주아주 조그맣게 있다. 가게는 작지만 그 안의 물건들은 땡땡[[덕후]]라면 모조리 지르고 싶을 정도로 다양하고 고퀄이니 팬이라면 방문해~~서 지갑을 탈탈 털려~~볼 만 하다. 에르제 박물관도 브뤼셀 시내에 있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&lt;br /&gt;
 * [[브뤼셀 메트로]] 1호선의 종점인 스토켈 역에는 에르제가 직접 도안한 땡땡 벽화가 있다. 다만 열차가 들어오면 벽화가 완전히 가려지니 열차 두 대를 보내야 전부 볼 수 있다는 점은 낭패. 브뤼셀 시내의 오줌싸는 아이 동상으로 가는 길가엔 건물에 땡땡과 아독 선장이 그려진 벽화도 있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&lt;br /&gt;
 * 1990년대에 나온 애니 말고 1961년에 제작된 TV 시리즈 땡땡 애니메이션[* 제목은 「Les Aventures de Tintin, d'après Hergé」. 텔레아셰트와 벨비지옹 합작인데, 벨비지옹은 후에 이것보다 퀄리티가 나은 땡땡 극장판 애니메이션들을 만든다.]이 하나 나왔는데 이건 뭐 [[작화 붕괴|작붕]] 수준이다….([[http://hwa2bu.blog.me/30141952798|#]])&lt;br /&gt;
&lt;br /&gt;
&lt;br /&gt;
 * 2015년 [[브뤼셀항공]]에서 래핑 [[A320]]을 공개하였다. 2019년까지 운항예정.([[http://www.brusselsairlines.com/en-de/misc/meet_rackham.aspx|#]])&lt;br /&gt;
&lt;br /&gt;
&lt;br /&gt;
 * 작중 등장하는 여러가지 물품들이 타 만화에 비해 [[쓸데없이 고퀄]]이다. 옷이 잘 바뀌지 않는 땡땡 본인과 뒤퐁과 뒤뽕형사를 비롯한 주위 인물 들을 제외하고는 악당들이나 행인들의 경우 대체로 옷을 매우 잘 입는 편이다. 항상  [[포켓스퀘어]]와 타이에 가끔은 부토니에를 착용한 잘 매칭된 색깔의 더블 ,쓰리피스 정장 혹은 재킷차림으로 있으며 때에따라 행사에 참석하거나 할 경우 땡땡이나 아독 선장도 턱시도, 드레스를 착용한다. 오죽하면 땡땡 등장인물의 패션을 연구하는 블로그도 있을 정도. 등장인물들이 사용하는 무기도  [[STG44]], [[발터 PPK]], [[M9 바주카]]와 같이 동시대 무기를 사용하고 있으며, 자동차도 뮐러 일행이 애용하는 [[재규어]]와 같이 당시 고급 자동차들이 자주 등장한다.&lt;br /&gt;
[[분류:프랑스-벨기에 만화]]&lt;/div&gt;</summary>
		<author><name>Maintenance script</name></author>	</entry>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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