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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<title>떡갈비 - 편집 역사</title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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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<updated>2026-05-09T14:32:35Z</updated>
		<subtitle>이 문서의 편집 역사</subtitle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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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<title>2017년 1월 29일 (일) 05:01에 Maintenance script님의 편집</title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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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		<updated>2017-01-29T05:01:21Z</updated>
		
		<summary type="html">&lt;p&gt;&lt;/p&gt;
&lt;p&gt;&lt;b&gt;새 문서&lt;/b&gt;&lt;/p&gt;&lt;div&gt;http://tong.visitkorea.or.kr/upload/traveli/fileup/1385821005318.JPG&lt;br /&gt;
&lt;br /&gt;
[목차]&lt;br /&gt;
== [[지역별 요리]] ==&lt;br /&gt;
[[http://stdweb2.korean.go.kr/search/List_dic.jsp|국립국어원 표준국어 대사전]] ~~아마도 담양식?~~&lt;br /&gt;
&lt;br /&gt;
[[고기]]를 다져 [[떡]]처럼 모양을 만들어 구워먹는 음식이다.~~떡이 들어있는 갈비가 아니다. 하지만 [[학교 급식]]에선 실제로 일어난다~~ 궁중에서 즐겨먹던 음식이 각 지방에 퍼지면서 각 지방의 특색이 더해져 해당 지역의 특산음식이 되었다. 흔히 [[담양군]]과 [[광산구]] 송정리가 유명하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두 곳이 워낙에 유명하기 때문에 담양이 원조인지 송정리가 원조인지 논란이 많다. 그러나 담양과 송정리 이외에도 각각의 지역에도 떡갈비가 있으며 그 지역마다 특색이 있기 때문에 어느 곳이 원조인지 판가름하기 힘들다. 궁중에서 전해진 음식이 유배로 내려온 문인들에 의해 각 지역에 맞게 변하였기 때문에[* 카더라성 이야기에 따르면 임금님이 갈비를 손으로 들고 뜯어먹는 것이 보기가 그래서 품위있게 갈비를 먹을 방법을 찾다가 나온 것이 떡갈비라고 한다. 그런데 이게 신빙성이 있는게, [[음식디미방]]을 보면, 양반가에서는 손을 써야 하는 음식은 애초에 없고, 그걸 모조리 수저로 먹을 수 있는 음식으로 바꿔놓은 것을 알 수 있다.] 어디가 원조인지 판가름하기는 힘들다고 볼 수 있다. 참고로 송정리 떡갈비 골목은 지금으로부터 약 5~60년 전부터 조성되기 시작되었다고 알려져 있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이 문서에서는 가장 많이 알려진 송정리식 떡갈비와 담양식 떡갈비를 서술한다. 아래 두 곳 이외에도 [[전라북도]] [[군산시]]와 [[경기도]] [[양주시]], ~~[[울산광역시]] [[울주군]] 언양읍~~[* 이 쪽은 '언양[[불고기]]'] 역시 각 지역 특유의 떡갈비로 알려진 지역이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외국 음식 중에는 [[햄버거]]의 원형인 [[햄버그 스테이크]]가 다진 고기를 빚어서 굽는다는 점에서 비슷하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=== 송정 떡갈비 ===&lt;br /&gt;
http://file1.menupan.com/FILE/GoodRest/201209/1(8).jpg?width=300&lt;br /&gt;
[[쇠고기]]와 [[돼지고기]]를 다진 것[* 송정 떡갈비 골목 식당들은 쇠고기 + 돼지고기 믹스를 한 떡갈비와 쇠고기만을 사용한 떡갈비 2종류를 판매한다. 가격은 쇠고기만 사용한 것이 섞은 것의 2배 가량 차이가 있다.]을 절반씩 섞어서 갖은 양념에 버무린 뒤, 직사각형으로 빚어 석쇠에 얹어 양념을 발라가며 숯불에 구워 만드는 음식이다. [[쇠고기]]와 [[돼지고기]]의 맛과 갖은 양념 그리고 숯불의 향이 어우러져 독특한 식감을 느끼게 해주는 요리. 광주 요리의 '''찐한''' 맛을 제대로 느끼게 해 주는 요리 중 하나이다. 광주 특유의 푸짐한 상차림 역시도 특징으로, 떡갈비뿐만 아니라 다양한 반찬이 상다리가 부러질 정도로 나온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[[광주광역시]] [[광산구]] 송정동 일대(흔히 '송정리'라고 불린다)에서 유래한 음식으로, 만들어진 시기는 해방 전후로 추정된다. 소갈비는 당시에도 비쌌기 때문에, 갈비살을 발라서 돼지고기와 섞어 더 많은 양을 먹을 수 있도록 만드려는 시도 끝에 개발된 것이다. &lt;br /&gt;
&lt;br /&gt;
[[광주송정역]]과 광산구청 근처에 가면 지금도 떡갈비 골목이라 하여 떡갈비 전문점들이 밀집되어 있는 곳이 있다. [* 밀집이라고 해도 생각보다 많지 않다. 2015년 기준 5곳 ~ 6곳이 운영중.] 이 곳의 각 식당마다 소고기와 돼지고기 그리고 양념의 비율이 다르기 때문에 각각 개성적인 맛을 가지고 있으며, 그 비율은 비법으로 절대 공개하지 않는다고 한다. 아래에서 설명된 담양이나 타지와는 맛 자체가 다르며, 음식점에 있어 맛이 가장 중요한 광주지방 특성상 직접 다져서 만들지 않은 집은 없다고 봐도 된다. 그럴 수 밖에 없는 게 이 동네는 떡갈비의 레드오션이라 공장에서 만들어 파는 떡갈비 따위를 사다가 손님한테 내놓으면 1년 안에 망한다. &lt;br /&gt;
&lt;br /&gt;
대부분의 송정리 떡갈비 골목의 식당에서는 떡갈비를 주문할 시 기본적으로 같이 먹을 수 있는 뼈국물이 제공이 되며, 추가메뉴로 비빔밥을 같이 제공하기도 한다. 당연히 반찬도 많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=== 담양 떡갈비 ===&lt;br /&gt;
[[파일:/pds/200707/30/54/d0002454_08075198.jpg|width=500]]&lt;br /&gt;
담양식 떡갈비는 돼지고기를 사용하지 않고 소갈비살만 가지고 만들며, 뼈를 다시 붙여놓는 경우도 있다. 즉, 국어사전에서 통칭하는 떡갈비의 뜻을 고스란히 따르는 음식이라고 볼 수 있으며, 그렇기 때문에 외지인들에게는 송정리식 떡갈비보다는 담양식이 더 알려져 있다. 또한 송정식이 상대적으로 얇고 넓게 부쳐서 부드러운 풍미를 살린다면, 담양식은 두꺼운 정육면체로 부쳐서 갈비의 쫀득한 맛을 살리는 것이 특징이다. &lt;br /&gt;
&lt;br /&gt;
쇠고기[* 주로 국산 [[한우]]를 주로 사용한다.]만 사용한다는 점과, 주 고객층이 관광객인 점 때문에 광주 송정리에 비해 2-3배에 이르는 비싼 가격을 자랑한다. 담양은 미리 구워나오는 담양식 돼지갈비도 유명하기 때문에 담양의 떡갈비를 취급하는 식당에는 경우에 따라 [[돼지갈비]]도 같이 취급하는 곳도 있다. 여담으로 담양 떡갈비 식당에서는 1인분을 떡갈비 조각 3개를 기준으로 한다.[* 2013년 기준 1인당 27,000원~29,000원선.] 경우에 따라선 많을수도 있고 적을 수도 있는 분량이다. 일부 식당에서는 아침 시간에는 갈비탕을 판매하는 곳도 있으니 참고.&lt;br /&gt;
&lt;br /&gt;
[[대나무]] 요리와 함께 담양을 대표하는 음식이기도 하고, 여러 지역의 떡갈비 중에서도 가장 언론에도 많이 알려진 음식인데, [[1박 2일]] 담양 편에서 저녁 [[복불복]]에 걸린 음식으로 소개되기도 했고 [[무한도전]] 식객 특집에서 [[유재석]]-[[정준하]]-[[정형돈]] 팀이 떡갈비 전문식당에서 떡갈비 제조법을 배우기도 했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=== 그 외 ===&lt;br /&gt;
[[냉동식품]]인 냉동 떡갈비도 존재한다. 의외로 느끼하지않고 맛있는 편이지만 냉동식품이 그렇듯이 맛과 질은 진짜 떡갈비를 따라가지 못한다. 애초에 냉동 떡갈비는 소고기를 거의 쓰지 않고 순 돼지고기만 쓰니 어쩌면 당연한 걸지도. [[스팸]]처럼 밥과의 궁합이 좋은 편이고, [[김치]]나 [[나물]]과 함께 먹어도 좋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== [[길거리 음식]] ==&lt;br /&gt;
http://i.jjang0u.com/data2/newjjang/160/2009Nov/125729360875488.jpg&lt;br /&gt;
[[서울특별시]]의 노점상에서 개발한 음식이다. 1번의 떡갈비에 진짜 떡을 넣어서 만든 꼬치. 고기를 얇게 싸다못해 아예 두툼한 떡을 숨기려고 갈은 고기만 살짝 발라놓은게 대부분이다. 일부 가게에선 떡심이라는 이름으로도 판매한다.--고기에 떡을 심었다는 뜻인 것 같다.--&lt;br /&gt;
&lt;br /&gt;
그런데 이걸 서울이나 경기도 지역 한식당에서 본고장 떡갈비 가격에 판매하는 만행을 저지르기도 한다. 그것도 저렴하지도 않은 비싼 곳에서 이런 염치 없는 짓을 저지른다. 당연하지만 이는 진짜 떡갈비가 아니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떡갈비라고 써놓고 떡과 갈비를 줬다는 웃지 못할 일화도 있다. 실제로 서울 둔촌동의 한 음식점에서 일어난 '''실화'''로, 원래 갈비집이었다가 떡과 갈비를 같이 낸 음식을 떡갈비라 부르면서 판매를 시작했는데, '''떡이 더 잘 팔려서 본업 때려치고 떡집이 되었다.''' 심지어 지금은 다른 떡&amp;amp;갈비 집에도 떡을 공급하는 지경.--어?--&lt;br /&gt;
&lt;br /&gt;
컬투쇼에서도 어느 음식점에서 떡갈비를 시키니 떡과 갈비가 따로따로 나왔다는 사연이 나왔었다. 그래놓고 가격이 8만원이 나오자 빡친 사연 주인공의 아버지가 자신의 팔을 걷어붙여 내밀고 만원을 건네며 내 팔과 만원을 가져가라는 분노에 찬 드립을 시전했다고(...).&lt;br /&gt;
&lt;br /&gt;
== 집에서 만들기 ==&lt;br /&gt;
우선 담양식은 집에서 만들기 힘들다. 갈비살을 손질해 죽어라 다지는 걸 반복하는 것이 쉽지 않기 때문. 보통은 송정식처럼 돼지고기와 소고기를 섞어서 쓰고, 다짐육을 활용한다. 여기에 양념한 뒤 치대고 반죽한다. 양념은 직접 만드는 집도 있지만 시중에서 파는 갈비 양념을 사다가 쓰는 경우도 있다. 치대진 고기 반죽은 살짝 기름을 두른 [[프라이팬]]에 노릇하게 구워서 먹는 편이 많다. 어떻게 보면 집에서 [[햄버거]] 패티 만드는 것과 겹치는 부분도 있는데, 몇몇 야채와 햄버거 빵을 준비해서 햄버거처럼 먹는 집도 존재.&lt;br /&gt;
&lt;br /&gt;
[[분류:한국 요리]]&lt;/div&gt;</summary>
		<author><name>Maintenance script</name></author>	</entry>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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