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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<title>떡꼬치 - 편집 역사</title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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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<subtitle>이 문서의 편집 역사</subtitle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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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<title>2017년 1월 29일 (일) 05:01에 Maintenance script님의 편집</title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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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		<updated>2017-01-29T05:01:27Z</updated>
		
		<summary type="html">&lt;p&gt;&lt;/p&gt;
&lt;p&gt;&lt;b&gt;새 문서&lt;/b&gt;&lt;/p&gt;&lt;div&gt; * 상위 항목 : [[길거리 음식]], [[꼬치]]&lt;br /&gt;
&lt;br /&gt;
[[파일:/image/023/2015/05/30/2015053001116_0_99_20150530152403.jpg]]&lt;br /&gt;
&lt;br /&gt;
[[길거리 음식]]의 한 종류. 이름 그대로 '[[떡]]을 꼬치에 꽂아 만든 음식' 전반을 뜻하지만, 대부분은 재료가 되는 떡이 '''[[떡볶이]]용 가래떡'''을 [[기름]]에 튀겨 [[소스]]를 바른 음식을 일컫는다. 어찌보면 [[산적]]의 축소판이라고도 볼수가 있다. &lt;br /&gt;
&lt;br /&gt;
[[떡볶이]]용 떡을 사용하긴 하지만 의외로 떡볶이만큼 흔하지는 않은 물건이다. 심지어 [[닭꼬치]]는 있어도 떡꼬치는 없는 경우도 있다. 원인은 여러가지가 있겠지만 보통 떡꼬치는 별도의 [[소스]]가 필요한 편이라서 소스를 구하지 않아서 안 만드는 경우가 있거나, 혹은 꼬치를 별도로 주문해야 하기 때문에 안만들거나 하는 등 이유는 천차만별이다. 어쨌든 '''떡을 일일히 꽂아야 하기 때문에 손이 많이 가서''' 안 만들 가능성이 높다는건 사실. &lt;br /&gt;
&lt;br /&gt;
보통은 두 종류로 나뉘는데, 일단 '''가늘고 짧은 가래떡 여러개를 꼬치에 가로로 꽂아서 王자형으로 만들어서 튀긴 후 소스를 발라 먹는 유형'''이 있다. 아무래도 이쪽이 더 많은 듯. 두번째는 '''굵고 긴 가래떡을 그대로 세로로 꼬치에 꽂아 바삭한 [[튀김]]옷을 입혀 튀긴후 소스를 발라먹는 유형'''이다. 두번째는 매운 닭꼬치 튀김이 붐을 이루었을 때 매운 [[닭꼬치]] 튀김 전문점을 중심으로 퍼져나간 제품으로 튀김옷이 없이 그대로 튀겨서 파는 경우도 있는 듯 하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지역에 따라, 혹은 판매하는 장소에 따라 떡을 튀겨주기도 하지만 그냥 튀기지 않고 구워서 제공하는 곳도 존재하며, 간혹 그냥 찌기만 하고 제공하는 곳도 있다. &lt;br /&gt;
&lt;br /&gt;
소스는 보통 떡볶이용 소스와는 다른 개별 소스를 사용한다. 닭꼬치처럼 매콤하면서 달짝지근한 소스를 주로 사용한다. 어떤곳은 대놓고 닭꼬치 소스를 공유하기도... 그 외에 [[간장]] 소스를 이용한 간장 떡꼬치도 존재한다. 다만 매운 떡꼬치에 밀려서 많이 보지는 못하는게 현실. 소스를 바르지 않고 튀긴 [[떡]]만 먹어도 고소하고 맛있다. 한번 먹어보도록 하자.&lt;br /&gt;
&lt;br /&gt;
집에서 간단하게 만들어 먹으려면 [[케찹]]+[[고추장]]+[[설탕]] 조금으로 소스 맛을 흉내낼 수 있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사람에 따라 먹는 방법은 다르지만 대개 두가지 방법으로 나뉜다. 떡을 한개한개 개별적으로 뽑아먹든가, 아니면 모든 떡을 평등하게 [[고기]] 뜯듯이 먹든가... 떡이라는 음식의 특성상 떡들끼리 찰지게 달라 붙어서 가능한 것이다. 닭꼬치는 그런거 없다. --라기 보다는 그냥 길쭉해서 뜯어먹기가 편한거다--&lt;br /&gt;
&lt;br /&gt;
단, 주의할 점은 길거리에서 파는 떡꼬치를 보고 조리법이 간단해 보인다고 아무 생각없이 시중에서 파는 떡볶이용 혹은 가래떡을 그대로 기름에 튀기면 [[http://blog.naver.com/goodinfo2580?Redirect=Log&amp;amp;logNo=100170642287|폭발한다.]] 그 이유는 튀김은 겉표면 전체를 한번에 익히는 방법이기 때문에, 겉부터 익으면 속은 아직 덜 익은 상태에서 겉이 딱딱해져 떡이 밀봉상태가 된 것과 똑같은 상태가 된다. 이 상태에서 계속 튀기면 떡 내부의 압력이 높아져서 결국은 [[풍선]]처럼 터지게 되고 떡 파편+기름이 피부에 튀면 심한 [[화상]]을 입을 수도 있다. &lt;br /&gt;
길거리에서 파는 떡꼬치가 터지지 않는 이유는 저온에 튀기기 때문. 저온에 튀기면 겉표면이 필요이상으로 딱딱해지기 전에 떡이 충분히 부풀어 안전하다.[* 그렇다고 마냥 놔두면 약속된 폭★발] 근데 튀김요리를 자주 해본 사람이 아니면 이게 떡이 터질만큼 고온인지 저온인지 알기가 힘드니... 튀김요리에 능숙하다고 자신하는 사람만 도전하자.&lt;br /&gt;
&lt;br /&gt;
여담이지만 [[일본 요리]]의 일종으로 간식으로 주로 먹는 단고[* 団子, 당고라고도 한다. [[경단]]항목 참조.]꼬치를 떡꼬치라고 파는 곳이 목격되기도 했다. 사실 꽂힌 [[경단]]이 일종의 떡이기 때문에 틀린 표현은 아니지만...&lt;br /&gt;
&lt;br /&gt;
여담으로 15세기 요리책에 기록되어 원조 [[떡볶이]]로 추정되는 떡산적이라는 음식이 떡꼬치와 비슷한 형식으로 추정된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약간 다른 버전으로 [[어묵]] 국물에 떡국용 굵은 [[가래떡]]을 꼬치에 꽃아 담가둔 묘한 음식도 있는데, 주로 부산에서 먹는다.&lt;br /&gt;
맛은 &amp;quot;별 맛 없다. 그냥 먹는거다&amp;quot; 라고 한다. 사실 맛보다는 쫄깃한 [[식감]]으로 먹는 것.&lt;br /&gt;
[[분류:요리]][[분류:길거리 음식]]&lt;/div&gt;</summary>
		<author><name>Maintenance script</name></author>	</entry>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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