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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<title>뗏목 - 편집 역사</title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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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<updated>2026-05-07T08:28:31Z</updated>
		<subtitle>이 문서의 편집 역사</subtitle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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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<title>2017년 1월 29일 (일) 05:03에 Maintenance script님의 편집</title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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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<summary type="html">&lt;p&gt;&lt;/p&gt;
&lt;p&gt;&lt;b&gt;새 문서&lt;/b&gt;&lt;/p&gt;&lt;div&gt;http://www.hobbyzon.com/pic/ETC/WINDSHIP/YOUNG1x.jpg&lt;br /&gt;
제주도의 뗏목인 떼배(티우, 터우, 테우)의 모형.&lt;br /&gt;
&lt;br /&gt;
[목차]&lt;br /&gt;
== 개요 ==&lt;br /&gt;
[[나무]], [[대나무]], [[풀]] 등을 엮어 물에 띄우는 배. 혹은 강 상류에서 벌목한 나무를 엮어 하류의 제제소로 물에 띄워 내려보내는 것. 겉보기에는 보잘 것 없어 보이지만 만들기 쉽고 의외로 부양성이 뛰어나다는 장점이 있어 완전한 형태의 [[배]]가 출현한 이후에도 오랫동안 사용되어 왔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[[2010년대]] 들어서는 [[과자 뗏목|과자로도 뗏목을 만들 수 있는 듯하다]](...).&lt;br /&gt;
&lt;br /&gt;
== 세부정보 ==&lt;br /&gt;
가장 대표적인 뗏목은 고대 이집트의 [[파피루스]]선이다. 이것은 파피루스를 묶어 만든 단 여러 개를 연결해 만든 것으로, 남미에서도 오래 전부터 비슷한 것이 만들어졌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중국의 경우 짐승의 가죽으로 만든 뗏목도 활용되었다. 이것은 기름과 수지를 칠한 가죽으로 만든 주머니에 바람을 넣은 가죽주머니 여러 개를 나무틀에 고정시킨 것으로, 중국 남부나 한반도, 일본 열도에서는 속이 빈 박을 사용해 만들기도 했다. [[삼국유사]]에 나오는 표공 일화에서 표공이 박을 타고 바다를 건넜다는 것이나, [[장자]]에서 잘 깨져 바가지로 쓸 수 없는 박을 허리에 차고 물을 건너는 데 쓰라는 것도 이런 종류의 뗏목에 대해 말하는 것이라고 한다. &lt;br /&gt;
&lt;br /&gt;
이 외에 독뗏목이라는 것도 있는데, 속이 빈 항아리(독)나 방수처리를 한 궤짝 여러 개를 연결해 만든 뗏목이다. &lt;br /&gt;
&lt;br /&gt;
[[그래픽노블]] [[왓치맨]]의 작중작에서는 부패하여 가스가 찬 사람 시체로 만든 뗏목이 나온다.(...)&lt;br /&gt;
&lt;br /&gt;
[[마비노기]]의 뗏목은 [[뗏목(마비노기)]] 참고바람.&lt;br /&gt;
&lt;br /&gt;
남한에서는 벌목업이 사양화되면서 뗏목수송을 찾아볼 수 없지만, 북한의 압록강수계 지역에서는 아직도 개마고원의 림산사업소에서 베어낸 목재들을 뗏목으로 엮어 압록강 하류로 흘려보내는 방식을 애용하고 있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[[분류:선박]]&lt;/div&gt;</summary>
		<author><name>Maintenance script</name></author>	</entry>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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