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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<title>똥개 - 편집 역사</title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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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<updated>2026-05-07T08:29:20Z</updated>
		<subtitle>이 문서의 편집 역사</subtitle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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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<title>2017년 1월 29일 (일) 05:05에 Maintenance script님의 편집</title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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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		<updated>2017-01-29T05:05:08Z</updated>
		
		<summary type="html">&lt;p&gt;&lt;/p&gt;
&lt;p&gt;&lt;b&gt;새 문서&lt;/b&gt;&lt;/p&gt;&lt;div&gt; * 동물 개 이외의 정보는 [[똥개/동음이의어]] 항목 참고.&lt;br /&gt;
|| [[파일:attachment/98.jpg]] ||&lt;br /&gt;
|| [[파일:/20140515_176/cyndik_1400158710399gW4QB_JPEG/ffafc11b87cb026bab7d896435f4c37c_HffhYmKmdqFBQQx6dbyQcWvs7b.jpg|width=100%]] ||&lt;br /&gt;
(...)--귀여운데?--&lt;br /&gt;
5,000원이라면 [[일본왕개미]] 신여왕 한 마리 값과 비슷하다! 똥개가 얼마나 과소평가되고 있는지 보여주는 사진이다. ~~싸고 좋네 뭘~~ ~~귀여움은 죽지않았다!!~~ 사실, 이런 길거리 똥개라도 대충 먹이 던져주고 대충 놀아줘도 애교 넘치고 건강한 개로 자라나는 모습을 직접 목격해보면 똥개의 위엄을 느낄 수 있다(...). 여기에 이제 식별장치(피하 인식칩, 인식표줄)+예방접종+훈련이 더해지면 정말 밖에 산책을 시켜도 어떠한 민폐도 부리지 않는다.  [[http://gall.dcinside.com/list.php?id=tree&amp;amp;no=109455&amp;amp;page=7&amp;amp;bbs=|기르기 시작한 잡초도 더이상 잡초가 아니거늘]] 이는 똥개 역시 마찬가지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([[한자]]) ~~便犬~~ 雜種犬, 雜犬&lt;br /&gt;
([[영어]]) ~~dung dog~~; ~~poo dog~~; ~~shit tzu~~; mongrel[* Mongrel은 '잡종' 정도의 뜻. 이건 영어사전에 정식으로 나오는 단어. 좀 문어적인 표현이고 비하의 의미가 있으므로 주의. 사실 욕으로 더 많이 쓰인다. 구어로는 그냥 mutt라고 하는 편.]; mutt; mixed-breed dog&lt;br /&gt;
&lt;br /&gt;
 [목차]&lt;br /&gt;
== 소개 ==&lt;br /&gt;
혈통을 도저히 역추적할 수 없을 정도의 [[잡종견]]을 이르는 말. 똥개는 특정한 견종을 가리키는 말이 아니다. 혈통을 그나마 역추적할 수 있는 잡종견은 똥개라 부르지 않는다. 가령 [[말티즈]] 잡종은 말티즈 잡종이라 칭하지 똥개라고 부르지 않는다. 현대에는 도시에선 보기 힘들고 시골에나 가야 볼 수 있다. 새끼 때의 모습으로 자랐을 때의 생김새를 예측하기 힘든 것도 똥개의 매력이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개체 이름은 거의 대부분 대충 지어진다. '백구', '황구', '흑구', '흰둥이', '누렁이', '점박이', '바둑이' 같이 털색에서 따오기도 하고 '도꾸(dog)', '메리(mary)', '쫑(john)' 같이 변형된 영어 이름을 붙이기도 한다. 아예 [[대명사]]로만 부르는 경우도 있다.     &lt;br /&gt;
&lt;br /&gt;
[[이어령]]은 우리 조상들과 오랫동안 지내온 토종개 중 하나일 수도 있는 그런 개를 똥개라는 이름으로 부르는 건 지나친 비하라고 주장하기도 했다. [[뉴욕타임스]]는 최고의 견종으로 똥개를 선정하기도 했다. [[http://news.donga.com/Culture/3/07/20120720/47932884/1|#]] 오랜 역사에 걸친 자연교배로 유전적 결함이 거의 없기 때문이라는 이유. 실제로 똥개는 유전병도 잘 없는데다 튼튼하고 건강해서 키우는데 아파서 고생할 일이 별로 없다. 훈련만 잘 받으면 순종 이상으로 머리 좋은 똥개도 많다. 순종이라도 개체 마다 차이가 있듯이 똥개라고 무조건 다 멍청할 리 없다. &lt;br /&gt;
&lt;br /&gt;
2000년대 중후반, GZ같은 월간 애완동물 잡지에서는 순종견만 찾고 똥개를 비하하는 행태를 억지로 옹호하며 순종견은 혈통이 좋아서 그런 것이라고 무리한 뻥을 치며 옹호한 바 있다. 그러나 [[http://gall.dcinside.com/board/view/?id=d_fighter_new&amp;amp;no=10681494&amp;amp;page=12&amp;amp;exception_mode=recommend|소위 말하는 순종견은 사실 인간이 근친혼으로 만든 인공물에 지나지 않는다.]] 현재의 대부분의 견종들은 약 100년 전부터 등장하기 시작했으며 순종견 다수는 무언가 유전질환이 있든지 장애가 있든지 해서 잡종견보다 평균수명이 짧고 건강하지 못하다. 가장 대표적인 것이 [[불독]]으로 인간의 욕심 때문에 자연분만을 통한 번식도 불가능할 정도로 심각한 상태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== 똥을 먹으니 똥개? ==&lt;br /&gt;
반농담 삼아 특유의 [[식분증]] 때문에 똥개라 불리운다는 얘기가 있는데, 실제로 먹을 것이 넉넉치 않았던 시절에 남들이 보든말든 대놓고 [[똥]]을 먹어대니 똥개라 불렸을 가능성도 있다. 예를 들어 한 [[라디오]] 방송에 이런 사연이 소개된 적이 있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||때는 1970년대. &lt;br /&gt;
한 시골마을에서 벌어진 사건으로, 아직 유치원에 들어갈 나이도 되지 않은 어린 손주가 똥을 싸면 그 집에서 키우는 똥개가 달려와 먼저 똥을 먹은 뒤 이어서 손주의 엉덩이 뒤처리(...)까지 해 주는 집이 있었다. 그러던 어느 날. 여느 때처럼 손주는 [[똥]]을 쌌고 똥개는 평소처럼 달려와 똥을 먹은 뒤 아이의 뒤처리를 해주던 중 갑자기 너무 기세가 올랐는지 그만 손주의 [[불알]]을 물어뜯어버리는 --[[내가 고자라니]]-- 대형사고를 일으키고 말았다(!) 결국 그 집안의 하나 뿐인 손주는 그날로 [[고자]]가 돼 버렸고... 문제의 똥개는 마을주민들의 회의 끝에 [[보신탕]] 행으로......||&lt;br /&gt;
&lt;br /&gt;
실제 과거의 개들은 어린 아이의 변을 닦는 일종의 [[비데]] 역할을 했으며, 고려시대에 자진해서 거세하는 풍토가 있기 전에 [[환관]]은 저런 식의 사고로 [[고자]]가 된 아이들이 되었다고 한다. 이후 환관이란 자리가 먹고 살만해지는 직종이 되면서부터는 일부러 가난한 집에서 개에게 물렸다고 거짓말을 하고 거세를 시킨 후 들여보내는 사람들이 나왔다고 한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사실 평소 배불리 먹이는 개의 경우도 산책을 시키다보면 간혹 거리에 떨어져있는 다른 개의 배설물 냄새를 맡은 뒤 먹으려고 할 때가 있는데, 이는 더러움의 개념이 인간과는 다르기 때문에 벌이는 행동으로, 자기 코에는 '''맛있는 [[냄새]]'''가 나서 그런 행동을 하는 거다.(...) 개가 길에 떨어진 음식이나 상한 음식에도 호기심이나 집착을 보이는 것도 야생시절의 본능과 사람 손에 길들여진 후에도 남은 음식으로 사육되면서 생겨난 습성이라고 한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사람과 오래 살던 또다른 짐승인 [[고양이]]버전으로 똥꼬양이도 있으나 그리 많이 쓰이지는 않는다. 사실 고양이는 똥에 환장하는 그런 모습을 보이는 경우가 거의 없어서 식분증 관련 케이스에 해당되기엔 다소 무리가 있다.&lt;br /&gt;
== 똥개의 현주소 ==&lt;br /&gt;
도심지에서도 80년대까지는 똥개들을 대충 먹을 것만 주며 풀어 놓고 자유로이 키우는 집들이 많았다. 그러나 다세대 주택과 빌라 및 [[아파트]] 등이 도심지의 주거 형태를 지배하게 되면서 개를 예전처럼 내놓고 키우기가 어려워졌다. 게다가 근대화에 따른 인간관계 파편화를 대체하는 수단으로써 [[애완동물]] 키우기가 각광을 받으며 개를 인간의 주거, 생활 영역에 속박시키는 경향이 팽배해졌다는 점. 여기에 애완견으로서 호평 받는 [[말티즈]]나 [[치와와]] 등 이른바 브랜드 견종에게 밀리며 똥개의 효용성이 대폭 추락하게 되었다. 결국 90년대 중반 이후로는 골목을 자유롭게 활보하던 개들, 자연선택의 큰 원리 안에서 자유롭게 교접하는 개들, 즉 '''똥개라는 존재 자체가 도심지에선 거의 자취를 감추게 되었다'''. &lt;br /&gt;
&lt;br /&gt;
허나 농촌이나 어촌에 가면 아직도 한 집 건너 한 집 꼴로 똥개를 찾아볼 수 있다. ~~발정기 때는 같은 동네와 함께 옆 마을 수캐들이 암캐의 뒤를 쫒아다니는 모습을 볼 수 있다.~~ 도심지에서 굳이 보고 싶다면 모란시장에 가보면 된다. 그곳이라고 하면 개고기를 파는 곳을 떠올리겠지만 어린 강아지나 토종고양이 새끼들을 파는 곳도 있다. 그외에 드물게 청계천 벼룩시장 등지에 노점에서 파는게 보인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더불어 애견가게에서 똥개를 파는 걸 부끄럽게 여기기 일쑤이며 위에 서술하듯이 차별하는 [[개빠]]들은 똥개는 하찮다는 듯이 비하하는 것도 흔하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하지만 사람의 입장에서 마음에 들지 않는 개를 매도하거나 혼낼 때는 앞서 소개한 내용 따위는 전혀 신경 쓰이지 않는다. 순종이든 잡종이든 그저 '''이 --[[개새끼]]-- 똥개가!'''라고 일갈하는 것이 대부분이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&lt;br /&gt;
== 누렁이드립 ==&lt;br /&gt;
이 똥개가 뭐든 던져주면 먹는다는 점에서 착안해, 2014년경부터 누렁이드립이 흥하기 시작했다. 뭐든 다 주워먹는 누렁이도 거르는 음식. 누렁이도 으르렁대면서 거부하는 음식 등등&lt;br /&gt;
&lt;br /&gt;
[[분류:개]]&lt;/div&gt;</summary>
		<author><name>Maintenance script</name></author>	</entry>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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