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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<title>뜨거운 감자 - 편집 역사</title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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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<updated>2026-05-07T07:40:37Z</updated>
		<subtitle>이 문서의 편집 역사</subtitle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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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<title>2017년 1월 29일 (일) 05:07에 Maintenance script님의 편집</title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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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		<updated>2017-01-29T05:07:16Z</updated>
		
		<summary type="html">&lt;p&gt;&lt;/p&gt;
&lt;p&gt;&lt;b&gt;새 문서&lt;/b&gt;&lt;/p&gt;&lt;div&gt;[목차]&lt;br /&gt;
&lt;br /&gt;
== 관용구 ==&lt;br /&gt;
Hot Potato&lt;br /&gt;
&lt;br /&gt;
'어떻게 해야 하긴 하는데 이러지도 저러지도 못하는' [[딜레마]] 상태를 [[감자]]에 비유하는 [[영어]]의 관용구. hot potato에서 [[직역]]한 것이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기원은 '입에 넣어 버렸는데 뱉을 수도 없고 그렇다고 삼킬 수도 없다.', '손에 들고 있을수도 없고 그렇다고 먹어치울 수도 없다.' 등. '당장 먹기엔 뜨겁고 놔뒀다 먹으면 맛이 없어지기 때문'이라는 해석도 있다. --물론 이 경우라면 식은 감자를 선호하면 상관 없다. 여기서 발전하여, '화젯거리가 되는 일' 혹은 '골칫덩어리'를 비유할 때에 쓰이기도 한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특히 정치적, 사회적으로 중요한 일이지만 현실적으로 선뜻 다루기가 어려운, [[계륵]] 같은 미묘한 문제를 의미하기도 한다.  삶거나 [[군감자|굽거나]] 찐 감자는 겉보기에 다 식은 것 같아도 속으로 여전히 열기를 품고 있어서 함부로 먹으려 들면 손과 입을 데게 되므로, 내버려둘 수 없을 만큼 중요하지만 속으로 복잡하게 얽혀 있어서 냉큼 손댈 수 없는 문제를 일컬어 '뜨거운 감자'라고 한다. 거기다 뜨거운 감자는 식으면 맛이 없어지기 때문에 누군가는 손대야 한다는 점 또한 이 말이 생긴 이유이기도 하다. &lt;br /&gt;
&lt;br /&gt;
관용구로서의 Hot Potato와 게임으로서의 Hot Potato 어느 쪽이 먼저인지는 확실하지 않으나, 여러 사람이서 할 수 있는 놀이 중에 Hot Potato가 있다. 작은 공 같은 물건을 서로 주고받다가 멈추라는 신호가 나왔을 때 쥐고 있는 사람이 지게 되는 그 [[폭탄]] 넘기는 놀이이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스타크래프트에도 이 이름의 유즈맵이 있다. 다만 한국명은 수건돌리기.&lt;br /&gt;
== 대한민국의 2인조 [[록밴드]] ==&lt;br /&gt;
[[파일:attachment/Hot_Potato.jpg]]&lt;br /&gt;
좌측은 고범준([[베이스]]), 우측은 [[김C]]([[보컬]], [[기타]]) &lt;br /&gt;
&lt;br /&gt;
=== [[개요]] ===&lt;br /&gt;
'''[[1997년]]''' 김C와 고범준이 결성한 2인조 [[록]] [[밴드]].[* 현 2인조 체제가 확립된 건 정규 4집 앨범부터. 이전 구성원으로는 최풍류(기타), 손경호(드럼), 하세가와 요헤이(기타), 이기태(드럼), [[조정치]](기타), 고경천(키보드)이 있다.] 소속사는 다음기획.[* [[강산에]], [[윤도현|YB]], [[김제동]] 등이 소속된 기획사 겸 음반사] 2000년 1집 'Navi'를 통해 데뷔하였고, 2001년 쌈지 사운드 페스티벌에서 '숨은 고수'로 참가한 뒤로 인디계의 샛별이 되었다. 기본적으로 [[통기타]] 위주의 밴드 사운드를 보여주고 있으나, 정규 4집부터 기존의 사운드에 일렉트로닉, 보사노바, [[레게]] 등의 다양한 장르를 결합하는 음악적 접근을 시도했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고범준에겐 안습한 사실이지만 사실 뜨거운 감자는 대중들에게 김C(본명 김대원) 원맨밴드라는 오해를 사기 쉬울 정도로 김C의 대중적 의존도가 높다. 김C는 먼저 오버그라운드에서 성공한 윤도현의 소개로 방송에 출연하여 [[델몬트]] [[망고]] CF &amp;quot;[[구아바]] 구아바~ 망고를 유혹하네~ 딱 걸렸네~ 포시즌을 낳았네~&amp;quot;라는 CF송을 직접 부르며 깜짝 스타로 등장했고 기세를 모아 MC와 DJ, [[내레이터]], CF모델, 연기자로 다방면에서 활약해 예능인으로 인지도를 매우 높혔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김C의 캐릭터는 수염 덥수룩한 [[도인]]처럼 생긴 외모에, 축 처져서 무심한 듯 하면서도 할 말은 다 하는 거침없는 입담으로 묘한 존재감을 보여주고, 춘천고등학교 때까지 야구부 활동을 했던 탓에[* 춘천고는 2008년 야구부를 해체할 때까지 유명 선수가 거의 없었다.] [[천하무적 야구단]]의 감독을 하면서 예능과 야구를 적절하게 줄다리기하는 역할을 잘 했다. 거기다 입버릇처럼 '''음악인이 예능으로 노래를 알리는 것은 옳지 않다'''며 조용한 반골 이미지를 쌓았다. 그 때문에 인지도나 인기와 상관없이 예능활동에 크게 미련이 없어서 2010년 5월에는 음악 활동에 전념하기 위해서 3년간 함께한 '''[[1박 2일]]'''을 하차해 1박 2일 멤버들과 팬들을 아쉽게 만들기도.  여담으로 방송인 김C만 알던 사람에게 노래를 들려주면, [[얼굴|이미지]]와의 갭(?)이 심한 [[목소리|보컬]] 때문에 보컬 = 김C와 동일 인물임을 알아채지 못하는 경우가 많다. 히트곡 &amp;quot;고백&amp;quot;을 들어 보면 미성에 경쾌한 멜로디, 하트 뿅뿅 나오는 가사가 어우러며 도저히 보컬인 김C의 거친 외모가 연상되지 않는다. 김C [[지못미]] ~~[[그거 먹는 건가요|외모? 그게 뭔가요? 우걱우걱]]~~ 예능으로 이름을 알린 덕분에, 신나는 노래 하는 줄 알고 콘서트 갔다가 우울한 노래에 놀라는 사람들도 많다고  한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2010년 3월에 발매한 비정규 앨범 시소(Seesaw)의 타이틀곡 '''고백'''이 ~~1박 2일의 무시무시한 버프~~많은 인기를 얻어 한동안 음원차트 1위를 석권하였고[* [[네이버]]에 '''뜨거운 감자'''를 입력해보자. 연관 검색어 목록에 들어간 '''고백'''이 자그마치 '''9개'''다...], 그에 힘입어 2010년 7월 중순부터 8월 말까지 '''첫 전국투어 콘서트'''[* 1997년에 결성한 이후 최초다! [[야! 신난다~]]]를 진행,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. 2010년 연말에는 [[엠넷]] 아시안 뮤직 어워드 베스트 밴드 퍼포먼스상과 제2회 [[멜론]] 뮤직 어워드 [[얼터너티브 록|얼터너티브]] 부문 스페셜상을 수상. &lt;br /&gt;
&lt;br /&gt;
여담으로, 1집에는 [[고현정]]이라는 노래가 있는데 길에서 우연히 고현정씨를 본 김C가 한눈에 반했다고 한다. 그래서 그 감정을 노래로 만들게 되었는데, 1집 앨범에서 가장 심혈을 기울여 만든 노래라고. 그런데 그렇게 열심히 만든 게 '''특정인 찬양으로 방송금지'''(…). ~~어차피 방송금지 안먹은 노래도 방송에 안 나오잖아 괜찮아~~[* 유사한 문제로 아예 방송에 안나오는 밴드도 있다. [[황신혜밴드]] (........)]&lt;br /&gt;
&lt;br /&gt;
김C는 [[드렁큰 타이거]](타이거JK)와 닮았다는 말을 많이 듣는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=== 앨범 ===&lt;br /&gt;
|| 연도 || 유형 || 제목 ||&lt;br /&gt;
|| [[2000년]] || 정규 1집 || Navi ||&lt;br /&gt;
|| [[2003년]] || 정규 2집 || New Turn ||&lt;br /&gt;
|| [[2006년]] || 정규 3집 || 연기(年記)[* 이 시점까진(?) 록풍 사운드가 짙었다. [[산울림]] 카피밴드 '곱창전골' 출신의 [[하세가와 요헤이]][* 현 [[장기하와 얼굴들]]의 기타리스트이다.]도 있었고. 전체적으로 우울한 음악이 포진되어 있는게 특징. 4집이랑 비정규 앨범 '시소'랑 비교해보면 정말 우울한 사운드. 그 것이 3집의 매력.][* '봄바람 따라간 여인'이라는 곡은 특이하게도 강아지들을 주인공으로 한 뮤비를 보여주었다. 친하게 지내던 개 두 마리가 있었는데, 한 개가 주인이 이사가는 바람에 헤어지자 친구를 찾아 달리는 이야기. 등장하는 견공은 갈색 [[웰시 코기]], 검은 [[빠삐용]]~~, 그리고 브라우니~~ 여담으로 밴드가 연주하는 장소의 배경은 [[청라국제도시]]가 개발되기 전의 청라 매립지와 저유소 인근이다.] ||&lt;br /&gt;
|| [[2008년]] || 정규 4집 || The Journey Of Cultivating A Potato Field[* 감자밭을 일구는 여정. 최초로 수익이 난 앨범. 아마 [[1박2일]]의 후광때문일듯함. 4집부터 고범준, 김C 2인밴드체제로 굳어졌으며, 로큰롤의 색깔이 점점 옅어짐.] ||&lt;br /&gt;
|| [[2012년]] || 정규 5집 || Who Doesn`t Like Sweet Things ||&lt;br /&gt;
|| [[2010년]] || 비정규 IST[* Imaginary Sound Track으로 '''상상 속의 사운드 트랙'''을 말한다. 세상에 존재하지 않는 영화를 놓고, 그걸 음악으로 만들었다고 한다. 뜨거운 감자가 직접 이 앨범을 기획했으며, 앨범 디자인도 손수 했다고... 실제로 가사집 한 면은 실제 영화의 포스터처럼 ~~위장~~구성되어 있다.] || 시소(Seesaw) ||&lt;br /&gt;
|| [[2010년]] || 라이브 앨범[* '''첫 전국투어 콘서트 앨범'''임과 동시에 '''첫 라이브 앨범'''이다.] || THANK YOU! GOOD NIGHT ||&lt;br /&gt;
|| [[2012년]] || 김C 솔로 앨범 || Priority ||&lt;br /&gt;
|| [[2015년]] || 고범준[* '''Thin_go'''라는 이름으로 활동한다.] 솔로 앨범 || LOVE ||&lt;br /&gt;
[[분류:한국의 록밴드]]&lt;/div&gt;</summary>
		<author><name>Maintenance script</name></author>	</entry>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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