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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<title>띠지 - 편집 역사</title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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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<updated>2026-05-07T06:45:58Z</updated>
		<subtitle>이 문서의 편집 역사</subtitle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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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<title>2017년 1월 29일 (일) 05:08에 Maintenance script님의 편집</title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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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		<updated>2017-01-29T05:08:03Z</updated>
		
		<summary type="html">&lt;p&gt;&lt;/p&gt;
&lt;p&gt;&lt;b&gt;새 문서&lt;/b&gt;&lt;/p&gt;&lt;div&gt;띠紙.&lt;br /&gt;
&lt;br /&gt;
띠 모양의 종이. 사전적 정의로는 지폐나 서류 따위의 가운데를 둘러 감아 매는, 가늘고 긴 종이를 뜻한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[[파일:attachment/uploadfile/money.jpg]]&lt;br /&gt;
이런 거.&lt;br /&gt;
&lt;br /&gt;
[[파일:attachment/e0035580_4e26652ecbde9.jpg|width=300]]&lt;br /&gt;
하지만 이 항목을 보는 사람의 대부분은 이런 거를 생각하고 왔을 것이다.~~띠지 밑에 [[아카자 아카리|뭐가]] 있는 거 같지만 신경쓰지 말자~~&lt;br /&gt;
&lt;br /&gt;
[[책]]의 겉장에 두르는 띠 모양의 종이.&lt;br /&gt;
&lt;br /&gt;
겉장을 덮는 방식은 [[만화]]나 [[라이트노벨]]에서 흔히 볼 수 있는 [[속표지|겉표지]]와 같다. 어찌 보면 세로 길이가 짧은 표지를 하나 더 씌우는 셈이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띠지에는 보통 표지에는 써놓기가 꺼려지지만 독자들에게 알리고 싶은 정보가 들어간다. 그 책의 소개나 홍보문구가 들어가는 것이 가장 대표적이며, 같은 [[작가]]나 [[출판사]]의 다른 작품에 대한 광고가 들어가기도 한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그런데 가끔은 띠지에 그다지 대중적이지 않아 [[덕력]] 없이는 생소한 [[서브컬쳐]]를 언급하는 식으로 본 작품을 소개하는 경우도 존재한다. ~~뭐가 뭐를 소개하는 거야?~~ 지나가던 [[오덕]]들은 이거 보고 격뿜해서 출판사의 ~~용자짓~~센스를 커뮤니티에 알리기 때문에 매출엔 확실히 긍정적으로 작용할 것으로 보인다. ~~애초에 오덕들이나 찾을 책이니까 노린 건가?~~&lt;br /&gt;
&lt;br /&gt;
[[파일:attachment/brave_book_band.png|width=500]]&lt;br /&gt;
[[스캔본]], [[상업지]], [[나키게]], [[에로게]]를 대놓고 써놓는 패기.jpg&lt;br /&gt;
&lt;br /&gt;
표지와는 다르게 쉽게 바뀔 수 있으며, 띠지가 [[초회한정]]으로 있는 경우도 있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띠지를 싫어하는 사람은 사자마자 벗겨서 버리지만, 책에 싼 그대로 고이 보관하는 사람도 있다. 그래서 중고 물품을 거래하는 사이트에서는 라노베나 만화책을 사는 사람이 띠지가 있는지 확인하는 것도 흔히 볼 수 있다. 엄연히 책의 일부라고 생각되기 때문인듯. 일본 서적의 경우 여기에 추가로 [[주문 카드]]의 존재유무를 따지는 경우도 있다. 이에 관해선 [[마사토끼]]가 띠지 2060 이라는 만화로 찰지게 표현을 했다. [[http://kameoka.tistory.com/92|보기.]]&lt;br /&gt;
&lt;br /&gt;
[[http://www.todayhumor.co.kr/board/view.php?table=bestofbest&amp;amp;no=212722&amp;amp;s_no=212722&amp;amp;page=2|띠지에 대한 분노를 표출하는 글]]&lt;br /&gt;
&lt;br /&gt;
띠지는 표지 위를 덮기 때문에 필연적으로 표지의 일부를 가릴 수 밖에 없다. 이것을 띠지에 밑에 있는 것과 같은 그림을 넣는 것으로 회피하는 경우도 있다. 반대로 띠지가 표지의 일부를 가린다는 점을 이용해서, 띠지를 벗겼을 때 새로운 사실이 드러나도록 디자인된 표지도 있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국내의 경우 띠지를 적당히 '''가리는 용도'''로 사용하기도 한다. 표지 일러스트 아래쪽에 [[허벅지]]나 [[팬티]]같이 수위가 높은 부위가 나오는 경우가 꽤 많아서 띠지를 이용해 커버하는 것이다. ~~그리고 [[오경화|번역기 정보]]를 가리는 데에도 쓰인다.~~ 일부 노출도가 높은 작품은 책의 절반 이상을 띠지로 덮는 초유의 방법을 사용하기도 한다. [[기브업!]]이 아주 좋은 사례.&lt;br /&gt;
&lt;br /&gt;
아예 책 디자인의 일부로 취급되기도 한다. [[장하준]] [[교수]]의 저서 '나쁜 사마리아인들' 의 [[http://image.yes24.com/goods/2711149/L|경우]] 책의 노란 부분이 전부 띠지. 띠지가 전체 표지의 절반 이상을 차지하고 있다. 이쯤 되면 띠지인지 원래 책 커버를 이중으로 디자인했는지 헷갈리는 지경. &lt;br /&gt;
&lt;br /&gt;
띠지가 없으면 초라해 보여서 잘 안 팔린다고 한다. 그래서 국내 책의 대다수가 띠지를 갖고 있다고. 띠지를 쿠폰으로 만든 적도 있다고 한다. [[http://article.joinsmsn.com/news/article/article.asp?Total_ID=2630918|#]] 소비자들의 눈길을 끄는 목적 외에도, 표지 디자인에 큰 영향을 주지 않으면서 도서 정보를 간략히 제공할 수 있는 점 또한 북 마케터나 디자이너에게는 매력적이다.~~하지만 [[양장본]]으로 가면 그런거 없다 [[카더라]]~~&lt;br /&gt;
&lt;br /&gt;
여담으로 [[진격의 거인]] 작가는 어시스트의 데뷔작 띠지에 축전을 그려줬는데...[[http://maria.chuing.net/zboard/zboard.php?id=humorb&amp;amp;no=17560|직접 확인하시길.]]&lt;/div&gt;</summary>
		<author><name>Maintenance script</name></author>	</entry>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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