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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<title>라들러 - 편집 역사</title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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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<subtitle>이 문서의 편집 역사</subtitle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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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<title>2017년 2월 5일 (일) 12:26에 Maintenance script님의 편집</title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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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<summary type="html">&lt;p&gt;&lt;/p&gt;
&lt;p&gt;&lt;b&gt;새 문서&lt;/b&gt;&lt;/p&gt;&lt;div&gt;[include(틀:프로젝트 문서, 프로젝트=나무위키 주류 프로젝트)]&lt;br /&gt;
[include(틀:맥주/목록)]&lt;br /&gt;
&lt;br /&gt;
Radler, Shandy&lt;br /&gt;
&lt;br /&gt;
[목차]&lt;br /&gt;
&lt;br /&gt;
== 소개 ==&lt;br /&gt;
[[독일]]에서 유래한 맥주의 한 종류로 보통 [[라거]] [[맥주]]를 베이스로 [[음료수]][* 특히 [[레몬에이드]]를 많이 사용하고, 변종으로 [[진저에일]], 애플주스, 오렌지주스 등 많은 바리에이션이 있다.]를 블렌딩한 탄산주다. 배합비는 보틍 맥주:음료 4:6 또는 5:5.&lt;br /&gt;
&lt;br /&gt;
섄디(Shandy)라는 명칭은 주로 영미권에서 사용하며, 라들러(Radler)는 [[독일]]과 그 인접국에서 주로 사용한다.[* 애당초 Radler가 [[독일어]]로 '자전거를 타는 사람' 이라는 뜻이다. 이걸 마시고 자전거를 타도 끄떡없다나... 그래서인지 라들러의 라벨에는 자전거를 탄 사람의 실루엣이 종종 보이기도 한다. ~~그렇다고 진짜 따라하지는 말자. 다친다~~]&lt;br /&gt;
&lt;br /&gt;
도수는 보통 3% 이하의 저알코올로 법적으로는 주류에 속하나, 독일을 포함한 몇몇 국가에 한해 주세가 면제된다. 변종으로 [[무알코올 맥주]]를 베이스로 섞기도 한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== 종류 ==&lt;br /&gt;
그냥 맥주에 음료수를 섞으면 완성이기 때문에 제조법이 무궁무진하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독일만 해도 베를린의 명물로 맥주와 탄산음료를 절반씩 혼합해 라즈베리 시럽을 뿌린 Potsdamer와, 밀맥주를 베이스로 사용해 복숭아맛 음료와 섞는 Whizz Peach, 함부르크 등의 북부 독일에서 유행하는 필스너를 베이스로 한 Alsterwasser, 바이에른의 밀맥주와 레몬에이드를 섞는 Russ 등 수많은 바리에이션이 존재한다.[* 독일은 아는 사람은 알겠지만 맥주순수령의 잔재가 아직도 강하게 지배하는 나라다. 그런만치 맥주에 음료수를 섞어 도수가 낮고 가벼운 라들러는 술이 아닌 '''음료수''' 취급을 받는다.]&lt;br /&gt;
&lt;br /&gt;
변종 중 하나로 디젤(Diesel)이 있는데 맥주와 [[코카콜라]]를 섞으며 그 뒤는 취향껏 섞으며 포르투갈, 스페인, 이탈리아 등 유럽 등지에서 [[예거밤]]과 함께 젊은이들의 밤문화 중 하나로 유행하고 있다. 부어라 마셔라 하면서 노래에 맞춰 춤추는게 현지사정.&lt;br /&gt;
&lt;br /&gt;
국내에도 자주 접할 수 있는 마튼스, 뢰벤브로이 뿐만 아니라 대만 망고맥주나 파인애플 맥주 등 저도수에 과일맛이 나는 맥주들이 있으면 거의 여기에 속한다 할 수 있다. --수입맥주 진열대에서 썩고 있는-- [[크루저]], [[KGB]]같은 [[보드카]] 베이스의 탄산주류와 차이점이 있다면 이쪽은 진짜 맥주를 베이스로 한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[[분류:맥주]]&lt;/div&gt;</summary>
		<author><name>Maintenance script</name></author>	</entry>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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