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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<title>라마다경 - 편집 역사</title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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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<updated>2026-05-07T02:30:46Z</updated>
		<subtitle>이 문서의 편집 역사</subtitle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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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<title>2017년 1월 29일 (일) 05:22에 Maintenance script님의 편집</title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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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		<updated>2017-01-29T05:22:41Z</updated>
		
		<summary type="html">&lt;p&gt;&lt;/p&gt;
&lt;p&gt;&lt;b&gt;새 문서&lt;/b&gt;&lt;/p&gt;&lt;div&gt;[목차]&lt;br /&gt;
== 발단 ==&lt;br /&gt;
[[미국]] [[유타]]에 있는 소망 교회의 김응대 목사의 유타코리아나라는 잡지에 기고한 글이다.&lt;br /&gt;
   &lt;br /&gt;
&amp;gt;가깝게 우리 선조들은 무속신앙과 [[불교]]를 믿어왔다. 그러나 참으로 안타까운 것은 석가모니가 한말을 제대로 모르고들 있다. 그도 이 세상에 태어나 진리영생을 찾으려고 무던히 애쓴 사람인 것 같다.&lt;br /&gt;
&amp;gt;공자는 이 생명의 진리를 깨달을 수 있다면 아침에 태어나 저녁에 죽어도 여한이 없다고 했다 한다.&lt;br /&gt;
&amp;gt;헌데 석가모니는 한 걸음 더 나아가 이렇게 실토했다. &amp;quot;荷時爺蘇來하면 吾道油無之燈也라.&amp;quot; 즉, &amp;quot;언젠가 예수가 오시면 나의 깨닫는 도는 기름 없는 등과 같다.&amp;quot; 라고 말했음이 팔만대장경의 라마다경 38:8에 &amp;quot;석가모니 가라사대&amp;quot;라고 기록되어 있다. 그도 끝에 죽으면서 빈손으로 왔다가 빈손으로 간다고 말했다고 한다. 허나 그는 하나만 알고 둘은 모르고 갔구나 싶다. 결코 인생은 빈손으로 가지 않는다. 빈손으로 왔을지라도 갈 때는 분명히 갖고 간다. 그것이 바로 그 사람의 일생의 행적을 갖고 가는 것이다. 그의 생애가 선했느냐 악했느냐, 선한 것은 오직 예수뿐이다.&lt;br /&gt;
&amp;gt;―영원한 해답 (유타 코리아나 98년 7월호 기고)&lt;br /&gt;
&lt;br /&gt;
물론 말도 안되는 헛소리일뿐이지만 일부 기독교인이 이것을 사실이라고 믿고는 불교계를 비방하자. 이에 대응하여 라마다경 전체를 보여달라고 한다. 하지만 애초에 있지도 않은 경전을 보여줄 수는 없었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== 전개 ==&lt;br /&gt;
그런데 놀랍게도 라마다경 원본이 인터넷에 공개가 된다. 그 출처는 2004년 '반기독교시민운동연합'이라는 사이트의 비회원토론방에 '의심'이란 닉을 쓰는 이용자에 의해서 처음 모습을 보였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&amp;gt;38:1 如是我聞 一時佛在舍衛國 祇樹給孤獨園 &lt;br /&gt;
&amp;gt;여시아문 일시불재사위국 &amp;quot;기수급고독원&amp;quot; &lt;br /&gt;
&amp;gt;(이와같이 나는 들었다. 한때 부처님이 사위국 제타정사에 있을 때,) &lt;br /&gt;
&amp;gt;38:2 與大比丘衆 千二百五十人俱 &lt;br /&gt;
&amp;gt;여대비구중 천이백오십인구 &lt;br /&gt;
&amp;gt;(스님과 신자 &amp;quot;1250명&amp;quot;이 함께 했느니라.) &lt;br /&gt;
&amp;gt;38:3 舍利弗言 何時佛道終耳 &lt;br /&gt;
&amp;gt;사리불언 하시불도종이 &lt;br /&gt;
&amp;gt;([[십대제자#사리불|사리불]]이 묻되 언제 [[불교]]가 끝나나이까?) &lt;br /&gt;
&amp;gt;38:4 吾道之轉也 年五百後末世也 &lt;br /&gt;
&amp;gt;오도지전야 년오백후말세야 &lt;br /&gt;
&amp;gt;(나의 도가 전한지 &amp;quot;오백년이 지나면 말세&amp;quot;가 될 것이다.) &lt;br /&gt;
&amp;gt;38:5 舍利弗再言 年五百後 佛道斷而無係學乎 &lt;br /&gt;
&amp;gt;사리불재언 년오백후 불도단이무계학호 &lt;br /&gt;
&amp;gt;(사리불이 다시물었다. 오백년 후에는 불도가 끊기고 불교를 배우는 사람이 없습니까?) &lt;br /&gt;
&amp;gt;38:6 其時 上首弟子 爺蘇自西來 &lt;br /&gt;
&amp;gt;기시 상수제자 야소자서래 &lt;br /&gt;
&amp;gt;(그 때 훌륭한 제자인 [[예수]]가 서쪽에서 와서,) &lt;br /&gt;
&amp;gt;38:7 學而時習 而傳於大秦 &lt;br /&gt;
&amp;gt;학이시습 이전어대진 &lt;br /&gt;
&amp;gt;(열심히 배우고 틈틈이 익혀 대진(로마)으로 전할것이니) &lt;br /&gt;
&amp;gt;38:8 何時爺蘇來 吾道無油之燈也 &lt;br /&gt;
&amp;gt;하시&amp;quot;야소&amp;quot;래 오도지유무등야 &lt;br /&gt;
&amp;gt;(예수가 올때에 나의 불교는 기름없는 등처럼 되었겠지만,) &lt;br /&gt;
&amp;gt;38:9 爺蘇再臨 吾道中興 &lt;br /&gt;
&amp;gt;야소&amp;quot;재림&amp;quot; 오도중흥 &lt;br /&gt;
&amp;gt;(예수가 &amp;quot;재림&amp;quot;하니 나의 도는 중흥할 것이다.)&lt;br /&gt;
&amp;gt;38:10 汝等覺了 爺蘇之主 若佛也 &lt;br /&gt;
&amp;gt;여등각료 야소지주 약불야 &lt;br /&gt;
&amp;gt;(너희들은 확실히 알아라 예수가 말하는 &amp;quot;주&amp;quot;는 바로 &amp;quot;부처&amp;quot;이니라.) &lt;br /&gt;
&amp;gt;38:11 佛說是經已 長老舍利弗及諸比丘比丘尼 優婆塞優婆尼 &lt;br /&gt;
&amp;gt;불설시경이 장로수보리급제비구비구니 우바새우바이 &lt;br /&gt;
&amp;gt;(부처님이 이 경을 말하자 장로 사리불로부터 여러 스님들과 신도들,) &lt;br /&gt;
&amp;gt;38:12 一切世間 天人阿修羅 聞佛所說 皆大歡喜信受奉行 &lt;br /&gt;
&amp;gt;일체세간 천인아수라 문불소설 개대환희신수봉행 &lt;br /&gt;
&amp;gt;(모든 신과 악마까지 부처님의 말씀을 듣고 모두 크게 기뻐하며 믿고 받들어 행하였다.)&lt;br /&gt;
&lt;br /&gt;
&lt;br /&gt;
== 진실 ==&lt;br /&gt;
 * 구성&lt;br /&gt;
 사실 이 경은 짜집기로 만들어졌다. 금강반야바라밀경에서 앞구절과 뒷구절만 남기고, 가운데 부분을 창작하여 삽입했다. 불경에는 장절의 구분이 없는데 이 경에는 장절의 구별이 있다. 그 이유는 38장 8절에 荷時爺蘇來 吾道油無之燈也라는 구절을 집어넣기 위해서이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 * 내용&lt;br /&gt;
 내용이 대단히 해괴하다. 언뜻 보기에는 불교가 사라지고 예수교가 일어난다는 얘기같지만, 실제 내용은 예수가 부처의 제자이고, 심지어 예수가 믿는 하나님이 사실은 부처라는 이야기를 담고있다. --[[예수 불자설]]--  &lt;br /&gt;
즉, 라마다경은 &amp;quot;荷時爺蘇來하면 吾道油無之燈也.&amp;quot;라는 엉터리 소리를 비꼬기 위해 '의심'이라는 이용자가 만들어 낸 말일뿐이다.&lt;/div&gt;</summary>
		<author><name>Maintenance script</name></author>	</entry>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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