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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<title>라면밥 - 편집 역사</title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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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<updated>2026-05-07T01:32:51Z</updated>
		<subtitle>이 문서의 편집 역사</subtitle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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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<title>2017년 1월 29일 (일) 10:50에 Maintenance script님의 편집</title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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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		<updated>2017-01-29T10:50:15Z</updated>
		
		<summary type="html">&lt;p&gt;&lt;/p&gt;
&lt;p&gt;&lt;b&gt;새 문서&lt;/b&gt;&lt;/p&gt;&lt;div&gt; * 상위 항목 : [[남자의 요리]]&lt;br /&gt;
&lt;br /&gt;
http://img.iacstatic.co.kr/feedback/A/2013/10/9/00448a148ee1460292d5e5149364dae6.jpg&lt;br /&gt;
&lt;br /&gt;
[목차]&lt;br /&gt;
&lt;br /&gt;
== 개요 ==&lt;br /&gt;
[[국밥]]처럼 [[라면]]에 [[밥]]을 말아먹는 음식...이라기 보다는 [[라면]] 한 봉지 가지고는 배가 안 차는 사람들이 배를 채우기 위해 시전하는 방법 중 하나이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다만, 이러한 취식법은 한국에 인스턴트 [[라면]]이 들어오면서 생긴 한국만의 식문화에 가깝다.&lt;br /&gt;
== 해외 사례 ==&lt;br /&gt;
2010년대 이전까지 [[인스턴트 라면]]의 종주국인 [[일본]]에선 밥을 말아 먹는 것을 전제로한 상품이 발매되지 않았고,[* 국밥의 형태로 면 없이 국물에 말아 먹는 밥종류는 발매 되었다.] 일본의 라멘 가게에서 라멘과 밥을 같이 파는 경우라 해도, 주문시 따로따로 내어주는 경우가 대부분이며, 먹을 때 역시 따로따로 먹는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밥과 라멘을 같이 먹는 경우, 라멘에 고명으로 올라간 [[김]]을 라멘국물에 적셔 밥을 싸서 먹거나, 숙주나물이나 차슈를 반찬삼아 먹는 방식이 표준이며, 종종 [[김치와 드셔보세요|면으로 밥을 쌈싸]]먹는 경우도 있다. 라멘 국물에 적신 김으로 밥을 싸 먹는 것은 [[1970년]]대 방영된 TV드라마를 통해 정착한 방법인데, TV에 나온 당시 신문 만평 등에서 TV가 [[잔반]]을 처먹는 법을 가르친다는 비아냥을 들었지만, 의외로 괜찮은 취식법이라 금세 정착했다.[* [[맛의 달인]]에서도 라면밥 먹는 법이라는 소재로 김에 싸먹는 법이 나온다.]&lt;br /&gt;
== 조리법 ==&lt;br /&gt;
딱히 조리법이라고 할 만한 것은 없다. 그냥 라면에 밥을 말아넣으면 그게 라면밥(...).&lt;br /&gt;
단 평소에 물을 적게 넣는 스타일이라면 국물이 부족해 죽처럼 보일 수도 있다(...).--라죽--&lt;br /&gt;
== 칼로리 ==&lt;br /&gt;
라면에 밥을 더한 것이기 때문에 그냥 라면 하나 끓여 먹는 것보다는 배가 찰지도 모르겠지만, 라면의 지방/탄수화물+쌀의 탄수화물의 조합으로 인해 발생하는 무지막지한 칼로리 수치 때문에 살이 찔수 있지만 어디까지나 야식한정이다 밥 대신에 먹으면 일반 밥 한끼 먹는거랑 같아서 거기서 거기이기 때문.&lt;br /&gt;
&lt;br /&gt;
== 인스턴트 라면 ==&lt;br /&gt;
[youtube(u-AuNzIbPfI)]&lt;br /&gt;
&lt;br /&gt;
한국인의 이러한 식습관 때문인지, 과거 [[http://data.adic.co.kr/mul/mag/jpg_h/199809/IJ2000668.jpg|캡틴+공기밥]]이라는 사발면이 1990년 [[빙그레]]에서 발매된 적이 있었다. 하지만, 냉동밥의 품질이 떨어지는데다 라면을 끓인 뒤 밥을 섞어야 하는 번거로움 때문에 얼마 지나지 않아 단종되었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http://www.thinkfood.co.kr/news/photo/201311/55754_63601_4919.jpg&lt;br /&gt;
그러다 2014년 [[비락]]에서 라면밥을 출시해 틈새시장을 공략해 나름대로 대박을 터뜨렸다.&lt;br /&gt;
육개장맛과 해물짬뽕맛 두종류로 출시된 비락의 라면밥은 과거 출시되었던 동결법을 사용한 냉동밥을 첨부한 캡틴+공기밥과 달리 [[동결건조법]]으로 가공한 쌀알은 [[컵라면]]처럼 뜨거운 물을 부어두면 조리가 되는 점을 내세워 아웃도어 시장의 틈새를 잘 파고 든 것이다. [[진짜 사나이(일밤)|진짜 사나이]]의 흥행으로 아웃도어 식품의 가격이 전체적으로 상향조정된 상황에서 적절한 가격으로 소비자들에게 어필한 것이 대박에 성공한 이유.&lt;br /&gt;
&lt;br /&gt;
[[2014년]] 중반부터 해외에도 수출하기 시작했는데, [[http://www.fnnews.com/news/201405181745582715|홍콩에 수출되면서 현지인들의 호평을 받고 있다.]] 여담으로 라면밥을 출시한 비락은 라면밥 외에도 [[컵밥]]도 함께 수출중이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위에서 서술된 제품 외에도, [[전투식량]]의 민수용 버전을 판매하는 곳에서 컵라면과 알파미를 섞은 형태의 라면밥 제품을 함께 판매하기도 한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2015년에는 오뚜기에서 [[라밥]]이라는 제품을 출시해서 유통중이다. 맛은 해물짬뽕, 사골곰탕,  얼큰쇠고기맛이 있다&lt;/div&gt;</summary>
		<author><name>Maintenance script</name></author>	</entry>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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