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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<title>라면사리 - 편집 역사</title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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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<updated>2026-05-07T01:32:44Z</updated>
		<subtitle>이 문서의 편집 역사</subtitle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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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<title>2017년 1월 29일 (일) 10:50에 Maintenance script님의 편집</title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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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		<updated>2017-01-29T10:50:19Z</updated>
		
		<summary type="html">&lt;p&gt;&lt;/p&gt;
&lt;p&gt;&lt;b&gt;새 문서&lt;/b&gt;&lt;/p&gt;&lt;div&gt;|| http://shop1.phinf.naver.net/20160808_234/nmp_1470653809554q2YOx_JPEG/149207318654806627_-1706346834.jpg?width=200 || http://www.samyangfood.co.kr/upload/product/20160827/20160827154103694008.jpg?width=200 || http://image.nongshim.com/non/pro/1472456754071.jpg?width=200 || http://www.foodnews.co.kr/news/photo/201302/43601_2403_129.jpg?width=200 ||&lt;br /&gt;
|| 오뚜기 라면사리 || 삼양 사리면 || 농심 사리면 || 팔도 사리면 ||&lt;br /&gt;
&lt;br /&gt;
[목차][[분류:라면]]&lt;br /&gt;
== 개요 ==&lt;br /&gt;
인스턴트 [[라면]]의 [[면]], 즉 ([[사리]])만을 포장해서 판매하는 것. 가격대는 한개당 300원~400원 안팎이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대표적으로 스프는 쓰지 않으나, 사리는 필요한 식당에서 사용된다. 대표적으로 [[부대찌개]]의 사리면으로 사용되는 빈도가 가장 높으며, 그밖에 [[전골]]류 요리나 [[떡볶이]][* 이 경우 보통 [[라볶이]]라 많이 부른다.] 등에도 사용된다. 과거 이런 사리만 판매되지 않았을때는 봉지라면들 중에 가격대가 저렴한 [[안성탕면]]이 라면사리로 많이 사용되었는데, 물론 스프는 사용하지 않고 버리는 경우가 대부분이었다.[* 모 [[부대찌개]] 식당의 경우 남는 스프를 카운터에서 [[사탕]]이나 [[껌]]처럼 손님들이 가져갈 수 있게 쌓아놓기도 하였다.] &lt;br /&gt;
&lt;br /&gt;
집에서도 [[짜장]]이나 [[카레]] 가루를 사서 여기 사리를 넣고 먹는다든지 아니면 위에 언급된 것처럼 [[떡볶이]] 먹고 남긴 것에 넣어먹기도 하고 [[스파게티]] 소스를 사서 프라이팬에 데쳐먹는다든지 여러가지 조리방법이 있다. 혹시 집에서 뼈해장국이나 감자탕을 만들어 먹고 남은 국물이 있다면, 국물과 함께 끓여 먹어도 꽤 준수한 맛을 낸다. 이러한 점을 활용하여 싼값으로 [[나폴리탄 스파게티]]같은 면요리를 응용해볼 수가 있다. &lt;br /&gt;
&lt;br /&gt;
한번에 많은 양을 조리할때도 활용된다. [[회사]]나 [[학교]]의 [[구내식당]] 같은 곳에서는 라면 스프봉지[* 일반적으로 진라면이 주로 판매된다.]를 대량 구매하여 사용한다. 다만 이쪽은 경우 국물은 별도의 냄비에 스프를 투입하여 조리해 놓고서, 주문이 들어오면 라면사리를 빠른 시간 내에 삶아서 조리해 놓은 국물을 부어주다 보니 간이 배지않아 호불호가 갈린다. [[고속도로 휴게소]]도 과거 이런 방식으로 라면을 조리했으나, 현재는 휴게소 이용객들의 눈높이에 맞추어 일반 분식집처럼 봉지라면으로 조리를 하며, 일부 휴게소의 경우 자동화된 라면 조리기를 도입하여 더욱 손쉽게 일처리를 하고 있다.  &lt;br /&gt;
&lt;br /&gt;
가격대가 싸서 이걸 [[과자]]처럼 군것질용으로 먹는 사람도 있다. 스프가 없어도 면의 기름기 때문에 고소한 맛을 느낄 수 있다. 또한 이걸 프라이팬에 살짝 구워 라면땅을 만들어도 나름 맛있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스프혹은 조리할 소스나 집에서 라면을 여러개 끓일 때 남는 스프와 이것을 합쳐서 일반 라면처럼 끓여 먹는 경우도 있다. 앞서말한 업소용스프와 합치면 가성비 면에서 좋아지긴하지만... 사실 대부분의 경우 비추천. 오뚜기의 라면사리의 경우 자회사의 일반 라면 기준으로 미묘하게 더 굵어서 좀 더 오래 있어야 불게 만들어져 있다. 회사마다 차이가 있어서 삼양의 라면사리의 경우 그리 굵진 않은 면이지만 어쨌든 요점은 자신이 남긴 스프의 원래 면과는 어떻게든 다르기 때문에 원본 라면의 맛과는 차이가 많이 난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http://www.segye.com/content/image/2016/07/05/20160705002723_0.jpg&lt;br /&gt;
&lt;br /&gt;
사리면 시장에선 라면 시장의 만년 [[콩라인]]인 오뚜기와 삼양이 각각 82%, 13%의 점유율을 기록하고 일찌감치 시장을 선점하여 메이저로 군림하고 있다. 심지어 명색이 라면업계 1위인 농심은 유독 라면사리 시장에서는 풀무원에도 밀리는 형국인데, 이는 오뚜기가 워낙 광범위한 식자재 유통망을 구축하고 있어서[* 오뚜기 외에 다른 라면 업체들은 주로 라면만 만드는 경우가 많지만 오뚜기는 당면, 식초, 케찹 등 만드는 품목이 굉장히 다양하다는 점이 있다.] 다른 업체들이 끼어들 틈이 없기 때문이다. [[http://m.segye.com/content/html/2016/07/05/20160705003312.html|관련기사]]&lt;br /&gt;
&lt;br /&gt;
http://kingkongbudae.co.kr/board/data/cheditor4/1507/59f06ba1dd4eb12a838e9c97d71efc1b_20150723145513_tyvqolcc.jpg?width=350&lt;br /&gt;
&lt;br /&gt;
식당에서는 대부분 오뚜기 라면사리를 많이 쓰지만 [[놀부(프랜차이즈)|놀부 부대찌개]]나 킹콩 부대찌개 등 몇몇 대형 [[부대찌개]] 프랜차이즈 업체에서는 아예 자체적으로 나오는 라면사리를 쓰기도 한다. 이 경우는 주로 팔도에서 OEM 주문을 받아 만드는 제품이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2016년 8월달 들어서 오뚜기에서는 얇은면, 일반면, 굵은면[* 앏은면은 오뚜기 스넥면, 굵은 면은 ~~너구리~~오동통면을 생각하면 좋다. 각각의 구분은 포장재 전면에 별도의 라벨로 구분가능하며, 일반면은 라벨이 없다.]으로 분류해서 판매하고 있으니 취향에 맞춰서 구매하면 좋다. 가격차이는 일단은 없다. ~~스낵면 팀킬[* 얇은면+밍밍(...)한 국물이 세일즈 포인트.]~~&lt;br /&gt;
&lt;br /&gt;
자매품으로 [[우동사리]]가 있다. 단 삶아 먹거나 업소용 우동스프를 사먹어야 된다.[* 하지만 이 우동사리도 볶음우동 등 여러가지로 쓰이기는 한다.]&lt;br /&gt;
&lt;br /&gt;
== 사리 쪼개기 논쟁 ==&lt;br /&gt;
[[탕수육]] [[탕수육으로 본 조선시대 붕당의 이해|먹는 법]]과 마찬가지로 먹는 방법 때문에 싸움이 일어나기도 한다. &lt;br /&gt;
예전에야 라면을 끓일 때는 사리를 쪼개넣었지만, 요새는 이러면 면발이 짧아져서 국수 특유의 식감이 안나는 데다가 면은 쉽게 불고 국물은 탁해지는 등 단점이 워낙 많아서 ~~무엇보다 요새는 화력이 쎄져서 딱히 쪼갠다고 잘 익는것도 아니라 귀찮기만 하다~~ 쪼개지 않는데, 이런 세대가 한자리에 있을 때 문제가 생기는 것이다[* 다만 세대가 같더라도 문제가 생길 수 있다. 예를 들어 부모님이 연세가 많으신 늦둥이일 경우 부모님의 영향을 받아 사리를 쪼갤 가능성이 높다]. &lt;br /&gt;
예를 들어 사리 쪼개기를 싫어하는 사람이 그 사실을 '''미리 알리지 않았을 경우''', 상대방이 사리를 쪼개서 넣게 된다면 사달이 난다.&lt;br /&gt;
사실 면을 따로 끓이는 것도 아니고 사리를 추가해 넣는 경우에 면을 쪼개 넣는다고 딱히 골고루 익는편은 아니다. 애초에 그릇이 넓어서 면 전체가 가열되고 라면은 구멍이 많으니까 속도 잘만 익는다. 즉 이 상황에서 면을 쪼개는 이유는 단 하나, 사리 하나만 넣으면 가까운 사람이 독식하기 쉬우니까 좀 나눠먹자는 거 뿐이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[[http://faren.egloos.com/5413987|이 글]]이 그런 상황을 구체적으로 묘사하고 있다. 글쓴이에 따르면 '''연애를 좌우하는 중대한 문제'''라고 한다.&lt;br /&gt;
[[http://hj3262.egloos.com/viewer/3089169|그리고 이 글에 대한 반응]]&lt;br /&gt;
&lt;br /&gt;
얼핏 사소한 문제처럼 보이지만 사리 안 쪼개는 여성들은 이것을 남자의 배려심을 가늠하는 척도로 보기도 한다.  &lt;br /&gt;
특히 [[부대찌개]]처럼 같은 냄비에 사리를 넣어야 하는 메뉴가 나왔을 경우 누구 쪽 취향에 맞추어야 하느냐가 문제다.&lt;br /&gt;
남녀 사이뿐만 아니라 동성끼리도 이 때문에 분위기가 어색해지기도 한다. 상대방이 사리 쪼개기를 싫어한다는 사실을 '''미리 밝혔다 하더라도''', 다음에 만나서 같이 식사를 할 때는 무의식적으로 라면사리를 쪼개 넣는다면 상대방은 '자기가 했던 말을 대충 흘려 들었다'고 삐친다. ~~내가 왜 화가 났는지 몰라?~~&lt;br /&gt;
&lt;br /&gt;
~~아니 사실 쪼개든 말든 상관 안하는 사람이 대다순데 그게 그렇게 중요하면 본인이 먼저 라면 잡으면 안되나.~~ ~~이런 논쟁이 있다는 것 자체를 위키보고 알게 된 사람도 많을 것이다.~~&lt;br /&gt;
&lt;br /&gt;
소수자 무시와는 반대로, 과거 군대에서 라면 끓일 때 고참에게 이거 안 물어보고 그냥 쪼개거나 또는 반대로 안 쪼갰다가 트집잡혀서 [[갈굼]]을 당하는 일도 왕왕 있었다고 한다. 물론 이것도 내무 부조리들중 하나다.-- 예를 들면 [[라면 상무]].--&lt;/div&gt;</summary>
		<author><name>Maintenance script</name></author>	</entry>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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