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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<title>라모랄 반 에그먼트 - 편집 역사</title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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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<updated>2026-05-07T01:34:32Z</updated>
		<subtitle>이 문서의 편집 역사</subtitle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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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<title>2017년 1월 29일 (일) 10:50에 Maintenance script님의 편집</title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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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		<updated>2017-01-29T10:50:35Z</updated>
		
		<summary type="html">&lt;p&gt;&lt;/p&gt;
&lt;p&gt;&lt;b&gt;새 문서&lt;/b&gt;&lt;/p&gt;&lt;div&gt;[[분류:대항해시대 등장인물]]&lt;br /&gt;
 * 상위항목 : [[대항해시대 온라인/이벤트 NPC]]&lt;br /&gt;
&lt;br /&gt;
Lamoraal Van Egmond[* [[외래어 표기법|현행 네덜란드어 표기법]]을 따르면 '라모랄 판 에흐몬트'가 옳다.][* 에그먼트 백작이 네덜란드 총독을 알현하는 에피소드에서, 그리고 알바 공과의 항복대면식에서 또 스스로 이름을 밝힌다. 모티브가된 인물의 본명을 보면 100%... 그런데 사족을 달자면 아는 사람이 별로 없었던듯. 그래서 수정전까지 달랑 '''Egmond'''라는 성만 더그라니 있었다(...) ~~최후까지 안습인데 이름을 몰라준다. [[지못미]]ㅠㅠ 어허헝~~] &lt;br /&gt;
&lt;br /&gt;
[[대항해시대 온라인]]의 [[네덜란드]] 이벤트의 등장인물. 25세.&lt;br /&gt;
&lt;br /&gt;
[[귀족]] 출신의 [[독립]]투사이자 호른의 동지. 전투 등 과격한 방법으로 독립을 이루려는 호른과는 달리 정치적으로 차근차근 문제를 풀어나가려 한다. 그러나 자신의 방법에 필요한 독립운동의 스폰서를 구하지못해 독립 운동역시 둘로 나뉜판에 지지부진해졌고 이런 노선차이는 호른과의 대립으로 이어졌다.&lt;br /&gt;
거기다가 네덜란드 독립운동중 자신이 죽을 수 있고 그 피해가 본의 아니게 미칠 수 있다하여 내심 마음을 두었던 호른의 여동생인 아마리아와의 약혼을 깨었고, 호른은 독립운동에 대한 입장이 다르다는 이유로 자신의 여동생을 버렸다고 생각해 둘의 사이는 점점 나빠지게 된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하지만 프레드릭과 플레이어의 중재로 오해를 풀고 의기투합해 바다여단을 창설하고 호른 휘하의 부사령관으로서 에스파니아군을 [[암스테르담]]에서 몰아내는 등 독립운동에 본격적으로 나서지만...&lt;br /&gt;
&lt;br /&gt;
&lt;br /&gt;
&lt;br /&gt;
&lt;br /&gt;
[Include(틀:스포일러)]&lt;br /&gt;
&lt;br /&gt;
호른은 전투 도중 부상을 입고 죽는데, 호른의 죽음과 그가 남긴 말은 여태까지 정치적으로 타협해서 차근차근 독립을 이루겠다는 에그먼트의 생각을 완전히 바꾸게 만든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호른의 뒤를 이어 2대 바다여다 사령관이 되지만 [[현실은 시궁창]].. 에스파니아의 압박 때문에 바다여단의 배들을 기항할 항구를 마련할 수 없어 이리저리 떠돌다가 프레드릭의 도움으로 바다여단을 재정비하고, 네덜란드 독립운동가들을 철저히 탄압하던 [[이네스]]를 상대하여 승리하기도 하는 등 활약하지만, 에스파니아 무적함대가 네덜란드의 항구를 봉쇄하여 네덜란드 주민들이 고통스러워하자 결국 단독으로 항복하러 가는데...&lt;br /&gt;
&lt;br /&gt;
사실 그것은 [[페이크다 이 병신들아|훼이크]]였다. 에그먼트는 자신을 미끼로 하여 호른의 피묻은 망토가 자신의 기함에 내걸리는 것을 신호로 한 바다여단의 역습을 꾀했고, 이에 피해를 입자 ~~아오 빡쳐~~분노한 [[알바 공]]의 기함의 일제포격에 말 그대로 기함과 함께 가루가 되는 최후를 맞았다... ~~[[아마리아]]는 어쩌고!~~ 이후 바다여단이 미친듯이 시신을 찾았지만, 건진것은 에그먼트가 쓰던 지휘지팡이뿐이였다. 이후 그의 무덤이 생겼지만 텅빈 허묘이다. &lt;br /&gt;
&lt;br /&gt;
이후 에그먼트의 허묘에서 [[프레드릭]]이 플레이어와 라이자가 찾아오기전까지 술을 마시며 에그먼트와 호른을 생각하고 있었다. 그리고 이는 프레드릭에게 마지막으로 큰 영향을 끼쳤다. 여튼 참 장렬하고 안습하게 산화했지만, '''가슴을 펴고 살기는 죽는것 보다 어렵다'''는 호른의 유언이자 그가 지고있었던 명제에 뒤를 이어 과감히 도전했다. 호른의 사망뒤 네덜란드 유저들이 여기서 ~~안돼! 젭라!!~~제발 죽지 않았으면..이라고 생각을 많이 했을것이다. ~~그리고 수색결과와 허묘로 사망확정뒤 모두 절망했다. OTL~~ [[아마리아]]의 존재도 있어서인지 더더욱...&lt;br /&gt;
&lt;br /&gt;
에그먼트의 모티브는 [[라모랄 반 가베르]] 에흐몬트 백작으로 [[필리프 드 몽모렌시]] 호른 백작과 독립 운동 중 체포되어 처형당한 인물이다.&lt;/div&gt;</summary>
		<author><name>Maintenance script</name></author>	</entry>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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