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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<title>라미라 - 편집 역사</title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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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<updated>2026-05-07T01:28:53Z</updated>
		<subtitle>이 문서의 편집 역사</subtitle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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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<title>2017년 1월 29일 (일) 10:52에 Maintenance script님의 편집</title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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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		<updated>2017-01-29T10:52:04Z</updated>
		
		<summary type="html">&lt;p&gt;&lt;/p&gt;
&lt;p&gt;&lt;b&gt;새 문서&lt;/b&gt;&lt;/p&gt;&lt;div&gt;[[프린세스(만화)]]의 주요 등장국가. &lt;br /&gt;
&lt;br /&gt;
[[프린세스(만화)]] 주인공들의 출신국가로 거의 모든 캐릭터들이 조금씩이나마 연관성을 가지고 가지고 있을만큼 중요한 국가이다.[* 어린 시절을 라미라에서 보낸다던지 부모 중 1명이 라미라 출신이라든지, 혹은 최소한 라미라에 한 번쯤 가 봤다던지.]&lt;br /&gt;
&lt;br /&gt;
모티브는 복식으로 추측컨대 [[르네상스]] 시기 [[이탈리아]]로 보인다.[* 몇몇 건축물들은 체코슬로바키아와 거의 일치한다. 특히 프라하의 까를교와 화약탑은 똑같다.] 수도는 라나, 왕조는 표르도바에서 잠시 바르데르로 교체됐다가 다시 표르도바 왕가가 집권하였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스토리의 주축이라 등장인물이 많아 구분을 위해서인지, 설정 미스인지 작위에 관한 호칭은 인접국들과 다소 다르다. 프린세스 세계관에서 귀족의 호칭은 보통 성+작위, 작위가 없는 미혼 남녀는 성+공자 or 공녀, 유부녀는 남편의 성+부인 식의 공식을 따른다...만, 라미라의 경우 작위 앞에 이름이 붙는다.(ex. 레오날드 공작, 나르 남작) 하지만 직책으로 부를 땐 성이 붙는다(ex.바이다 장군, 바이다 친위대장, 바르데르 총리). 인접국들과 달리 유독 비욘만 비욘왕으로 불리기도 하고... 뭐 라미라 이외 국가는 귀족의 등장 자체가 드물고, 작위명도 [[아나토리아]]에서만 등장하긴 했다.[* [[루텐 토르]] 남작, 모니카 공작, 하이가 백작(후일 공작), [[시벨 토르]] 백작(공자로 불릴 때가 많았긴 하다. 후일 왕자가 되었기도 하고...)]&lt;br /&gt;
&lt;br /&gt;
[[아나토리아]], [[라미라]], [[스가르드]] 와 함께 아스라 3국이라는 세트로 취급되며, 실제로도 아.스.라 동맹을 맺어 활발하게 교류하고 있다.[* 정확히 말하면 이 3국은 예전에 아라나다 제국이라는 통일 국가였으나, 어느 시점에 현 3국으로 갈라졌다.] 작은 섬나라라는 묘사가 여러 번 나오지만 기후가 온화하고 농수산물의 생산력이 높고 광물자원까지 풍부한 낙원이다. 1부에서 잠깐 등장한 지도를 보면 라미라 기준으로 바다 건너 서북쪽부터 동쪽에 걸쳐 대륙이 있으며, 서북쪽에 [[아나토리아]], 동쪽에 [[스가르드]]가 위치하고 있다. 남서쪽에는 [[파라 표르도바]] 왕비의 출신국인 [[코르시카]]가 존재. 바다를 건너야 하지만 3국 모두 라미라에 굉장히 근접한 위치에 있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아스라 3국 중에서는 유일하게 평민까지도 비교적 유복하게 살 수 있는 축복의 땅. [[아나토리아]]와 [[스가르드]] 중간에 위치한 지리적 이점 덕에 해상무역도 활발하여 경제력도 상당한 수준. 라미라 금화는 베네치아 금화와 더불어 신용도가 높은 2대 기축통화에 속한다.[* 그래서 [[스카데이 토르]]는 이를 위조해 상당 자금을 확보했다.][* 근데 왜 약소국 취급 받는지 이해가 안간다는 의견도 많다.]&lt;br /&gt;
&lt;br /&gt;
유복한 나라여서인지 왕가에 대한 충성심이 남다르며[* 결국 반역을 일으키는 [[바르데르 총리]]도 처음에는 왕의 장인 정도로 만족하려 했다.], 왕가의 자손 또한 귀해서 타 왕실에서 보이는 골육상쟁이 없다. 더군다나 바르데르 왈, '단명하는 혈통' 이란다. 왕가의 손이 귀한 것은 무엇보다 라미라 남자들은 보통 한 사람의 여자만을 사랑하는 것이 일반적으로 왕 또한 예외가 없기 때문이다.[* 작중 언급을 보면 왕은 차비를 둘 수 있었으나 여자를 모으기 위해 적극적으로 차비를 들이지는 않았던 것 같다. 표르도바 2세는 [[후궁]]이 있긴 있었으나 [[에이레네 로디트]] 때문에 찾지 않는다는 소문이 돌았다고 나온다. 실제로 라미라의 입지가 불안했던 것은 비욘에게 형제가 없었던 탓도 크다. 형제만 한둘 더 있었어도 바르데르가 쉽게 반역을 일으킬 순 없었을 것이다. ~~100인 위원회 입장에서도 속 편했을 거다. [[비욘 카칸 표르도바]]를 쫓아내고 그 왕자를 왕으로 내세우면 되거든. 설마 모든 형제가 정신 상태가 비욘하진 않을 거 아냐~~ ~~사실 공화정인데 수장의 혈통에 저 정도로 집착한다는 것부터가 이상하지만 그냥 넘어가자~~]이 때문에 라미라에는 창녀가 없으며, 사랑하지 않는 이에게 몸을 맡기는 것을 커다란 수치로 여긴다. [* 이 때문에 라미라에 온 [[아나토리아]] 사람들은 여자를 구하기 위해 크게 고생한다. 이것이 [[시벨 토르]]의 탄생 배경.] &lt;br /&gt;
&lt;br /&gt;
그러나 오랜 평화에 길들여져 있는 데다 자체 국방력이 약하다. 인구는 적은데 경제력 및 상업 규모가 크다 보니 3D업종은 외국인 노동자를 데려다 쓰고, 국방력도 용병에 상당히 의존하기 때문. 아스라 협정 탓에 라미라에 아나토리아군과 스가르드군이 주둔하고 있어 중간에 치이는 감도 다소 있다. 작은 나라가 두 대국 사이에 끼여 있는 탓으로 여러모로 [[대한민국|모 반도국가]]를 떠올리게 하는 상황.[* 차이점은, 우리나라는 라미라와 달리 [[중국]]과 [[일본]]이 얕잡아 볼 만한 수준은 아니다. 괜히 [[육방부]]란 말이 있을까.] 덤으로 문제가 있는 왕들이 즉위를 거듭하면서[* 표르도바 2세는 몸은 허약할 망정 나라 자체는 큰 문제없이 다스렸다. 하지만 이후 등장하는 왕들이 여자에 미쳐 눈에 보이는 것이 없다거나, 외국을 개입시킨 반정으로 왕이 되었다거나... [[바르데르 총리]]의 말로는 표르도바 가가 대대로 단명하는 혈통이기도 하다고... 표르도바 2세도 사망 당시 37세였다. 그의 장인인 코르시카 왕은 1세대부터 현 연재 시점까지 살아 있다!] 늘상 아나토리아와 스가르드에게 터지는 것이 일상사이다. &lt;br /&gt;
&lt;br /&gt;
현재는 아나토리아의 침략을 받으면서 라미라라는 국명은 유지했으나 내부적으로는 표르도바 왕가에서 바르데르 가문으로 왕실이 교체되었으며, 새로이 왕이 된 전 [[바르데르 총리]]와 그 차비가 된 [[라리사 카타로스]]를 통한 아나토리아와 스가르드의 수탈이 더욱더 가속되고 있다. &lt;br /&gt;
&lt;br /&gt;
섬나라 특성상 [[해군]]이 강해서, 장자를 제외한 라미라 남자들은 15세가 되면 일정 기간 배를 타며 항해술 및 무역을 공부하는 것이 의무.[* [[지오바니 바이다]] 역시 이러한 이유로 해군에 복무하던 상태에서 전쟁을 맞았다.] 표르도바 왕조를 따르는 잔당들로 이루어진 해군 세력이 정규군인 [[아나토리아]]나 [[스가르드]]의 해군을 털어버리기도 한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표르도바 왕조 세대 당시에는 양대 최고 귀족 가문으로 무관 가문인 바이다와 문관 가문인 바르데르가 있었다. 그러나 현재 반란으로 인해 바르데르 가문은 왕가가 되었으며 바이다 가문은 멸문 상태. 왠지 모르게 [[히로이크 바이다]]라는 이름을 가지면 유명한 장군이 되는 징크스가 있는 모양.&lt;br /&gt;
&lt;br /&gt;
지금까지 나온 네임드들이 대부분 이상하다는 평을 받고 있는 동네. 우선 비욘과 비이는 말할 것도 없고(...), 엎어버리고 싶은 심정이야 백분 이해가지만 외세까지 끌어들여서 결과적으론 매국노가 되어버린 [[바르데르 총리]], 충신이 아닌 충견 [[라이언 바이다]], 선왕의 옛 애인에 지나지 않으면서 선왕의 현 부인에게(그것도 왕비!) 되려 당당한 [[에이레네 로디트]] 등. 프린세스의 단점으로 많이 지적되는 개연성 부족이나 캐릭터성의 붕괴[* 반란 전까지 외교와 상업으로 약소국가가 되었을지도 모를 라미라를 아나토리아나 스가르드 같은 대국과 같은 물에서 놀게 한 일등 공신이자 유능의 화신이었다가 제대로 된 설명 없이 수탈과 무능의 화신으로 돌변한 [[바르데르 총리]], 국익을 우선시하면서 합리적이었으면서도 누가 전쟁의 원흉인지도 모르는 것처럼 언젠가 일어날 전쟁 운운하는 [[에스힐드 바르데르]] 등. 근데 스카데이의 야심을 보면 에스힐드의 말은 맞긴 하다.]의 대부분은 이 나라 안에서 일어난다. ~~[[아나토리아]]가 메인국가라고 생각하면 속 편하다?~~&lt;br /&gt;
&lt;br /&gt;
[[분류:가상의 국가]]&lt;/div&gt;</summary>
		<author><name>Maintenance script</name></author>	</entry>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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