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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<title>라바울 속요 - 편집 역사</title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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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<updated>2026-05-07T00:07:02Z</updated>
		<subtitle>이 문서의 편집 역사</subtitle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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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<title>2017년 1월 29일 (일) 10:53에 Maintenance script님의 편집</title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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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		<updated>2017-01-29T10:53:39Z</updated>
		
		<summary type="html">&lt;p&gt;&lt;/p&gt;
&lt;p&gt;&lt;b&gt;새 문서&lt;/b&gt;&lt;/p&gt;&lt;div&gt;ラバウル小唄&lt;br /&gt;
&lt;br /&gt;
[목차]&lt;br /&gt;
&lt;br /&gt;
== 개요 ==&lt;br /&gt;
일제의 [[군가]]/전시가요.&lt;br /&gt;
소화 19(1944)년에 발표 되었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원래는 닛타 하치로(新田八郎)가 부른 남양항로(南洋航路)라는 노래였다. 시마구치 코마오(島口駒夫)가 곡을 만들었으며, 와카스기 유자부로(若杉雄三郎)가 가사를 붙여, 소화 15(1940)년 9월에 빅타레코드(현 빅터 엔터테인먼트)에서 발매되었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일제는 제 1차 세계대전 이후 [[국제 연맹]]에 의해 구 동맹국(주로 카이저 독일)의 식민지였던 태평양의 내남양 지역(미국령 괌을 제외한 마리아나, 트럭, 팔라우 제도)에 대한 신탁 통치를 실행하고 있었다. 내남양지역의 위임통치는 국책 사업으로 진행되었으며, 태정 9(1920)년에는 내남양 신탁통치령의 통치를 위해 [[남양청]]이 신설되었다. 전전 일제에게 있어 남양 진출은 중요한 사업이였으며, 일본우선[* 닛폰유센. [[미쓰비시]] 그룹의 자회사로 출발한 회사이며, 현 일본 유수의 해운회사중 하나인 NYK Lines로 이어지고 있다.]을 위시한 해운업체의 태평양 진출, [[대일본항공]]의 적도항로 개척 등의 남양 진출 사업들이 일제의 적극적인 지원 아래 활발히 진행되고 있었다. 이런 남양 붐(南洋ブ-ム)은 개전 직전까지 이어졌으며, 남양항로 역시 이런 분위기에서 만들어졌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당 항목에서 소개하는 라바울 속요는 대략 소화 19(1944)년~소화 20(1945)년 경에 처음 불려진 것으로 짐작된다. 남양항로의 음을 따서 개사되어 불러진 것이 시초였으며, 속요(小唄 Kouta)라는 제목에서 알 수 있듯이 원래는 정형화된 가사 없이 사람들의 사이에서 구전되어 전해져오는 노래였다. 이후 [[제2차 세계대전]]이 끝난 후 음반으로 정식 취입되었다. &lt;br /&gt;
&lt;br /&gt;
해당 곡의 개사 시기와 주체에 관해서는 대전 말기 [[파푸아뉴기니]] 전역 [[라바울]]에서 후퇴한 병사들로 짐작된다. [[군가]]보다는 전시가요의 성격이 짙으며, 또한 전시가요임에도 전쟁과 관련된 가사는 없다. 주로 남양지에 주둔한 병사들이 느꼈던 이국적인 느낌과 추억을 노래하고 있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전후 발매된 음반에서는 본 곡의 제목인 라바울 속요(ラバウル小唄) 이외에도 ‘라바울 속요 (남양항로)’(ラバウル小唄 (南洋航路)) 라는 제목으로 소개되기도 하였다. 라바울 속요 (남양항로)로 소개된 경우 2~3절 이후의 노랫말로 남양항로의 노래가사가 들어가기도 하였으며, 일부 음반에서는 작사자가 若杉雄三郎로 소개되기도 하였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{{{#!html&lt;br /&gt;
&amp;lt;object width=&amp;quot;480&amp;quot; height=&amp;quot;360&amp;quot;&amp;gt;&amp;lt;param name=&amp;quot;movie&amp;quot; value=&amp;quot;http://www.youtube.com/v/B_YWPf7LGhM?version=3&amp;amp;hl=ko_KR&amp;amp;rel=0&amp;quot;&amp;gt;&amp;lt;/param&amp;gt;&amp;lt;param name=&amp;quot;allowFullScreen&amp;quot; value=&amp;quot;true&amp;quot;&amp;gt;&amp;lt;/param&amp;gt;&amp;lt;param name=&amp;quot;allowscriptaccess&amp;quot; value=&amp;quot;always&amp;quot;&amp;gt;&amp;lt;/param&amp;gt;&amp;lt;embed src=&amp;quot;http://www.youtube.com/v/B_YWPf7LGhM?version=3&amp;amp;hl=ko_KR&amp;amp;rel=0&amp;quot; type=&amp;quot;application/x-shockwave-flash&amp;quot; width=&amp;quot;480&amp;quot; height=&amp;quot;360&amp;quot; allowscriptaccess=&amp;quot;always&amp;quot; allowfullscreen=&amp;quot;true&amp;quot;&amp;gt;&amp;lt;/embed&amp;gt;&amp;lt;/object&amp;gt;&lt;br /&gt;
}}}&lt;br /&gt;
&lt;br /&gt;
여담이지만, [[김정일|북녘 왕국의 핵종 뽀그리우스 황제]] 가 즐겨 불렀다고 알려져있다.[* [[후지모토 겐지|김정일의 요리사]]에서 언급되었다.]그리고 [[1.4 후퇴]]때 [[흥남]]에서 피난하던 [[실향민]]들이 '[[함흥]]'으로 [[가사]]를 바꿔 부르면서 [[실향]]에 대한 아픔을 달랬다 한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== 노래의 가사 ==&lt;br /&gt;
'''* 원곡 남양항로(南洋航路)의 가사.'''&lt;br /&gt;
&lt;br /&gt;
|| 赤い夕陽が 波間に沈む&lt;br /&gt;
붉은 석양이 파도속에 저물고&lt;br /&gt;
&lt;br /&gt;
果は何処ぞ 水平線よ&lt;br /&gt;
물가는 어디인가 수평선이여&lt;br /&gt;
&lt;br /&gt;
今日も遥々 南洋航路&lt;br /&gt;
오늘도 머나먼곳 남양항로&lt;br /&gt;
&lt;br /&gt;
男船乗り かまめ鳥&lt;br /&gt;
남자는 배타는자 갈매기새&lt;br /&gt;
&lt;br /&gt;
&lt;br /&gt;
流石男と あの娘が言うた&lt;br /&gt;
역시나 남자라고 그 여자는 말했지&lt;br /&gt;
&lt;br /&gt;
燃ゆる想を マストにまかせ&lt;br /&gt;
불타는 추억들을 마스트에 걸고서&lt;br /&gt;
&lt;br /&gt;
揺れる心は 憧れ遥か&lt;br /&gt;
흔들리는 마음속에 그리움이 저 멀리&lt;br /&gt;
&lt;br /&gt;
今日は赤道 椰子の下&lt;br /&gt;
오늘은 적도 야자수 아래 ||&lt;br /&gt;
&lt;br /&gt;
&lt;br /&gt;
'''* 라바울 속요(ラバウル小唄)의 가사.'''&lt;br /&gt;
&lt;br /&gt;
|| さらばラバウルよ又來るまでは&lt;br /&gt;
안녕히 라바울이여 다시 올 때 까지는&lt;br /&gt;
&lt;br /&gt;
しばし別れの涙がにじむ&lt;br /&gt;
잠시간의 이별속에 눈물이 맺히네&lt;br /&gt;
&lt;br /&gt;
戀しなつかしあの島見れば&lt;br /&gt;
사랑스런 그리운 저 섬 보고 있자면&lt;br /&gt;
&lt;br /&gt;
椰子の葉かげに十字星&lt;br /&gt;
야자의 잎 그늘 속 남십자성&lt;br /&gt;
&lt;br /&gt;
&lt;br /&gt;
波のしぶきで眠れぬ夜は&lt;br /&gt;
파도의 물보라로 잠못드는 밤에는&lt;br /&gt;
&lt;br /&gt;
語りあかそよデッキの上で&lt;br /&gt;
갑판 위에서 밝아질때까지 이야기해요&lt;br /&gt;
&lt;br /&gt;
星がまたたくあの星見れば&lt;br /&gt;
별들이 반짝이네 저 별 보고있자니&lt;br /&gt;
&lt;br /&gt;
くわえ煙草もほろにがい&lt;br /&gt;
입에 문 담배마저 씁쓸하구나 ||&lt;/div&gt;</summary>
		<author><name>Maintenance script</name></author>	</entry>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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