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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<title>라반 루 웰디 - 편집 역사</title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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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<updated>2026-05-07T00:06:48Z</updated>
		<subtitle>이 문서의 편집 역사</subtitle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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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<title>2017년 1월 29일 (일) 10:53에 Maintenance script님의 편집</title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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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		<updated>2017-01-29T10:53:54Z</updated>
		
		<summary type="html">&lt;p&gt;&lt;/p&gt;
&lt;p&gt;&lt;b&gt;새 문서&lt;/b&gt;&lt;/p&gt;&lt;div&gt;[[정령왕 엘퀴네스]]의 등장인물...은 아니고 유니콘.&lt;br /&gt;
&lt;br /&gt;
유니콘 일족의 공주로 [[엘퀴네스(정령왕 엘퀴네스)|엘퀴네스]]가 4천년전으로 갔을때 만났다. 그런데 만난 곳이 다름아닌 노예상인들의 노예 수송용 마차 안이었다. 한마디로 노예로 잡혀서 끌려가다가 엘퀴네스와 만났던 셈. 그 이유가 조금 황당한데, 어느 마을에서 실수로 자신이 유니콘이라는걸 밝혔고, '''마침 그 주변에 노예상인이 있어서(...)''' 잡혔다. 당연히 호위무사인 [[아렐(정령왕 엘퀴네스)|아렐]]과 [[카리안]]도 잡혔다. 웰디가 먼저 잡혀서 그걸로 협박했더니 잘만 잡혀줬다(...).&lt;br /&gt;
&lt;br /&gt;
레파르 시에 도착해서 아렐이 데리고 탈출하려 했으나 이미 주변 시장의 사람들은 노예상인들과 한통속이었고 당연히 얼마 못가고 붙들렸다. 사실 수갑찬 상태로 얼마나 달아날 수 있었겠냐는...&lt;br /&gt;
&lt;br /&gt;
그러나 꼼짝없이 팔려갈 줄 알았지만, '''마침 그곳에 [[시벨리우스]]가 와있어서''' 구출됐다. 시벨리우스와는 1년간 정신공유가 가능한 상태였기 때문에 시벨리우스가 --좌표--위치를 알고 쫒아온 셈. 유니콘 종족은 망각이라는 것이 없으니 노예상인들은 그야말로 졸지에 평생 도망다녀야 할 처지가 되었다. 원래는 유니콘을 잡으면 일단 마법으로 충실한 노예의 기억을 덧입힌다고 하지만, 그땐 노예상인들이 너무 방심했던 것이었다(...).--[[시망|고인의 명복을 빈다]]--&lt;br /&gt;
&lt;br /&gt;
결국 구출되긴 했는데, 시벨리우스가 요리배운다고 --출가--유희를 떠난다고 했을땐 그야말로 [[충공깽]].&lt;br /&gt;
&lt;br /&gt;
&lt;br /&gt;
유니콘 마을로 돌아간 후에 그곳에서 시벨리우스를 데리고 올 사람을 뽑으려고 하자 자신이 가겠다고 나섰다. 장로는 결사반대했지만 결국 끈질긴 설득+손녀딸의 부탁이라는 점에 항복. 아렐과 카리안을 호위로 데리고 떠난다. 결국 리첸시로 가는 길목에서 시벨리우스와 재회했다. 그런데 일행에서 마침 '''마부노릇을 하고있던''' [[엘뤼엔|엘퀴네스]]를 보고 한눈에 반했다. --시벨리우스가 반려랄때는 언제고--&lt;br /&gt;
그러나 [[자스민 드 카렌]]의 아버지 드립으로 충격. 그대로 좌절했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그러나 그후 정신을 차리고 엘퀴네스를 '''새로운 관점'''에서 다시보기 시작했다...그런데 그 새로운 관점이 무엇인지는 언급이 안되어있다. --대체 무슨 관점인거냐--&lt;br /&gt;
&lt;br /&gt;
그런데 [[엘뤼엔|엘의 아버지]]에게서 자연에 가까운 기운이 흘러나오는걸 이상하게 여기다가 궁금함을 참지 못하고 엘에게 아버지는 대체 무슨 사람이냐고 물었다. 엘은 망설이다가 있는 그대로 말했고, 유니콘 3인방은 다시 충격.&lt;br /&gt;
&lt;br /&gt;
리첸시에서 열리는 축제를 보고 순수하게 감탄하는 모습을 보이기도 했다. 그러다가 마신교의 제단에 헌물으로 바쳐진 서클렛이 씌워지기도 했다. 그런데 갑자기 도시 상공에 --[[뮤탈리스크]]--[[와이번]] 떼가 나타나더니 --[[짤짤이]]--습격을 감행했다. 그러나 다행히도 직접 공격을 당하진 않았다. 그런데 여기까지 보면 별 문제가 없지만...&lt;br /&gt;
&lt;br /&gt;
서클렛을 돌려주는걸 잊고 쓴채로 도망쳤었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당연히 일행들은 [[충공깽]]. 결국 마신교에서 헌물을 찾는다고 공고를 내기 전까지 그냥 보관하기로 했다. 그러나...&lt;br /&gt;
&lt;br /&gt;
트로웰이 종족전쟁을 일으켰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트로웰이 인간 외의 종족들과 몬스터들을 모아서 인간들에 대한 --한타 러쉬--공격을 시작한 것. 당연히 그 이종족들 중엔 유니콘도 포함되어 있었고, 웰디와 호위무사들은 마을로 돌아가기로 했다. '''그랬다. 그들만 돌아가기로 했다.''' 왜냐하면 시벨리우스가 트로웰을 막으러 가려는 엘을 따라간다고 선언해버렸기 때문...웰디는 당연히 대성통곡[* 작중 묘사에 따르면, '''눈물콧물 있는대로 흘리며''' 흉하게 울었다고...].&lt;br /&gt;
&lt;br /&gt;
유니콘 마을로 돌아가기 전에 시벨리우스에게 '할아버지한테 말해서 너 끝장낼 거라능'이라는 투의 말을 했다. 그리고 '''진짜로 끝장 냈다.''' 엘이 트로웰을 저지하는데에 성공하고 종족전쟁이 종료되자 시벨리우스는 마신교의 서클렛을 생각하고 그걸 가지러 마을로 갔다가 유니콘 일족의 장로가 웰디가 가져온 서클렛[* 마신교에 갖다주는걸 잊고 '''쓴채로 마을에 갔다'''. --아 마신교 망했어요--]에 박혀있는 라피스 라즐리(보석)의 아공간 속에 시벨리우스를 가둬버려서 '''4천년동안''' 갇혀있게 했던 것. 당연히 시벨리우스가 아공간에서 나왔을때는 알고지내던 이들은 모조리 죽거나 사라져 버린 상태였다[* 엘은 이미 4천년후로 되돌아갔고(시벨리우스의 관점에서 보자면 죽은 거나 다름없지만), 당시의 엘퀴네스는 소멸해서 신이 되어버렸고, 자스민 드 카렌같은 인간들이 죽은 것은 당연한 이치고, 유니콘 일족들은 모조리 신계로 이주해버렸다. 사실상 '''깨어났을때 알고지내던 사람들이 전부 죽거나 사라진 상태.''' 그나마 엘이 엘퀴네스였다는걸 알아서 다행이지만...만약 그것조차 아니었다면 그대로 미쳐버렸었을 가능성이 높다.]. 만약 보통 인간이었다면 그대로 미쳐버려도 이상하지 않을 상황이었다. 어떻게 보자면 정말 한 유니콘 인생 제대로 망쳐버린 장본인. 이 일 이후로 이 소설 팬들에게 장로할아범과 같이 사이좋게 까였다. 그래도 장로보다는 까임의 정도가 한참 덜했다. 일단 직접 실행한 놈부터 까니깐...&lt;br /&gt;
&lt;br /&gt;
그런데 냉정하게 생각해 보면, 시벨리우스가 자기 신분에 걸맞지 않게 막나간게 문제이기도 했다. 또 여자한테 약한게 종특이긴 한데다가 본인이 원하지는 않았지만 엄연히 약혼녀인데.....&lt;br /&gt;
&lt;br /&gt;
이후의 행적은 불명. 신계로 이주한 후 다른 유니콘과 결혼을 했거나 독신으로 살았거나 하는 여러가지 추측이 난무했지만 작가가 밝히지를 않았기 때문에 진실은 저 너머에(...).&lt;br /&gt;
&lt;br /&gt;
&lt;br /&gt;
&lt;br /&gt;
[각주]&lt;/div&gt;</summary>
		<author><name>Maintenance script</name></author>	</entry>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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