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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<title>라스트 리벨리온 - 편집 역사</title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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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<updated>2026-05-06T21:20:17Z</updated>
		<subtitle>이 문서의 편집 역사</subtitle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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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<title>2017년 1월 29일 (일) 11:02에 Maintenance script님의 편집</title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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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		<updated>2017-01-29T11:02:24Z</updated>
		
		<summary type="html">&lt;p&gt;&lt;/p&gt;
&lt;p&gt;&lt;b&gt;새 문서&lt;/b&gt;&lt;/p&gt;&lt;div&gt;ラストリベリオン / Last Rebellion&lt;br /&gt;
|| https://c2.staticflickr.com/2/1634/25717864961_46570879b0_o.jpg?height=700 ||&lt;br /&gt;
[[분류:플레이스테이션 3 게임 목록]][목차]&lt;br /&gt;
== 개요 ==&lt;br /&gt;
히트 메이커 개발, [[닛폰이치 소프트웨어]] 발매의 [[PS3]]용 [[RPG]]. 일본에서는 2010년 1월 28일에 발매되었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'''왕도 RPG'''를 표방하고 나온 작품으로, 빛과 어둠의 신의 대립과 황폐해진 세계에서 나라를 구하기 위해 싸우는 전사라는 매우 정석적인 판타지 스토리를 내세웠다. 또한 2인의 캐릭터를 교대하면서 행하는 전투, 약점과 [[역린]] 등의 적의 부위 시스템, 물리공격으로 각인을 새기고 각인마법으로 공격 등 제법 흥미로운 시스템을 강조하여 나름대로 기대가 모아지기도 했다. 하지만...&lt;br /&gt;
&lt;br /&gt;
'''~~온세계의 게임 유저들이 인정한~~ 2010년 최악이자 핵폐기물 그 자체인 핵[[지뢰]] [[쓰레기 게임]]'''&lt;br /&gt;
&lt;br /&gt;
너무나 낮은 완성도 때문에 유저들의 비난이 속출해 북미에서는 닛폰이치 미국지사의 사장이 공개적으로 '''발매한 것을 사죄'''하는 일까지 발생했으며, 일본에서는 2010년도의 [[KOTY]]를 수상한 '''닛폰이치 소프트웨어 최악의 [[흑역사]] 게임.'''&lt;br /&gt;
&lt;br /&gt;
이 게임의 좋은 점은 [[도전과제]]의 난이도가 낮은 점, 치명적인 버그가 없는 점, 아름다운 일러스트, 그리고 [[OST는 좋았다|오프닝/엔딩곡 정도밖에 없다.]] 좋은 음악마저도 음량 조절이 이상해서 BGM은 환경음 수준이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과도할 정도로 많은 온갖 속성 등을 준비해 놓고도 밸런스가 개판이라, 레벨이 3 오르면 물리 데미지가 3배가 되는 상황이 될 정도(...). 덕분에 게임 공략법인 '''[[레벨을 올려서 물리로 때리면 된다|레벨을 올려서 물리로 때리면 됩니다(レベルを上げて物理で殴ればいい)]]'''가 유명해졌다. 그 이후로 쓰레기 게임계에서는 '''○○해서 ○○하면 된다'''라는 심플한 공략법이 유행어가 되었다. ~~이 게임을 교훈으로 삼아 이후의 KOTY에는 '''적들이''' 레벨을 올려서 물리로 때리는 게임과 '''시간을 멈춰서 마법으로 때리는''' 게임이 노미네이트되었다.~~ &lt;br /&gt;
&lt;br /&gt;
놀랍게도 이 게임, [[한국]]에도 '''정발'''되었다. 다만 한국에서는 PS3 쓰레기 게임으로 더 유명한 [[G.I. Joe - 더 라이즈 오브 코브라(게임)|모 게임]]이 있어서 인지도는 낮은 편.&lt;br /&gt;
&lt;br /&gt;
일본에서는 2010년 최악인 쓰레기 게임이지만 해외에서는 이 게임보다 완성도가 낮다고 판단된 게임이 존재한다. [[GameSpot]]는 2010년도의 Flat-Out Worst Game Award에서 [[유비소프트]]의 Fighters Uncaged라고 하는 [[키넥트]] 전용 [[XBOX360]] 게임을 2010년 최악인 게임에 선출했다. 독자투표의 결과는 [[프리즌 브레이크]]의 게임판이 1위로 등판해서 라스트 리벨리온에 표를 넣은 독자는 전체의 '''1%'''밖에 없었다. [[http://www.gamespot.com/best-of-2010/dubious-honors/index.html?page=2|#]] 여담으로 Fighters Uncaged는 일본에서도 발매되었지만 인지도가 낮기 때문인지 KOTY의 후보에 오를 일은 없었다.&lt;br /&gt;
== 문제점 ==&lt;br /&gt;
=== 조잡한 스토리와 세계관 ===&lt;br /&gt;
 * 정통 판타지물 스토리라고 주장하지만 그 실체는 대략 '''갑자기 동생에게 살해당한 주인공이 부활해서 복수를 위해 동네를 돌아다니는 이야기'''.&lt;br /&gt;
 * 등장인물의 수가 '''이름없는 엑스트라까지 포함해도''' 10명 안팎으로밖에 안 나올 정도의 규모이다. 물론 게임은 등장인물 수가 많다고 재미가 보장되는 것도 아니고, 일부러 적은 인물들만으로 스토리를 전개해서 인물묘사를 강화하는 명작들도 분명 있다. 그러나 이 게임은 장대한 판타지를 표방했으며 국가 존망의 위기에서 싸워나가는 영웅의 이야기를 그리고 있다. 이 인물들 가지고는 세계관의 설득력이라고는 전혀 없으며 시나리오가 제대로 진행되는 건지 알 수도 없다.&lt;br /&gt;
 * 국가와 세계의 위기가 다가온다지만 '''그런 연출이 없어서''' 또한 위기감이 없다. 중요 결계가 무너져도 별 변화가 없고 배경이 험악하게 변한다든가 더 강하고 무시무시한 적이 나온다든가 하는 변화가 '''하나도 없다.''' &lt;br /&gt;
 * 작중 묘사는 빈약하기 짝이 없음에도, 대사 속에서 국가나 장소나 이름 등의 설정과 고유명사는 플레이어 배려 안하고 수두룩하게 쏟아진다. 물론 대부분 작중 등장은 하지 않는다. 마치 [[중2병|판타지 설정노트]]를 읽는 기분이다. 참고로 고유명사들에는 묘하게 '르' '미' '브' 등의 발음이 많아서[* 미크테리아, 포미벌, 바미노젤, 블레이드바미르즈 등...] 매우 헷갈리며 기억하기 힘들다.&lt;br /&gt;
 * 마을 같은 맵은 '''하나밖에 없다'''. 그것도 언덕에 복붙 주택이 몇몇 조금 세워져있는 정도. 건물 안에는 들어가지도 못한다. '''[[상점]]도 [[여관]]도 이 게임에는 존재하지 않는다.'''[* 이 점은 게임 설명서에도 쓰여있다.] 당연히 주민도 없고 NPC [[유령]]이 몇몇 있을 뿐이다. 그런데도 등장인물들의 대화 속에서는 다른 인간들이 많이 존재한다는 설정이라 더욱 위화감이 넘친다.&lt;br /&gt;
 * 이러한 요소들을 견디고 보는 엔딩은 '''[[소드마스터 야마토|우리들의 싸움은 이제부터이다!]]''' 결말. 플레이 시간은 10시간 정도. 트로피 획득이 쉽다는 점, 바쁜 직장인이 빨리 엔딩 보고 빨리 팔아버릴 수 있는 점 등이 장점으로 꼽힌다.&lt;br /&gt;
 * 당연히 엔딩 후에도 밝혀지지 않는 [[떡밥]]이나 설정들은 수두룩하다.&lt;br /&gt;
 &lt;br /&gt;
한 마디로 판타지 소설이나 만화를 읽고 감명받은 [[중2병|중2]]가 생각나는 대로 망상을 적어서 [[쯔쿠르]]로 대충 게임으로 만든 듯한 내용. 중2병 설정이라는 정도가 아니라 스토리 자체가 완전 중2병이다. '''창작 초보자가 저지를 수 있는 실수는 죄다 들어가 있다는 점'''에서 훌륭한 [[양판소|정석 판타지물]].&lt;br /&gt;
&lt;br /&gt;
=== 김 빠지는 연출과 사운드 ===&lt;br /&gt;
 * 스토리 전개는 3D모델의 움직임이 아니라 한 장 짜리 일러스트 띄워놓고 대사 치는 형식으로 펼쳐진다. [[PS2]]나 [[PSP]] 수준 연출. 게다가 일러스트 퀄리티도 위 게임 패키지를 보면 알겠지만 그다지 잘 그린 그림이 아니라 더 괴롭다.&lt;br /&gt;
 * 이래서인지 캐릭터의 3D모델은 표정도 안 바뀌고 움직임도 허술하다. 배경 등의 그래픽도 한 세대 전의 수준. 캐릭터 디자인 등은 사실 그렇게 나쁘지는 않지만 플레이 중 나오는 모델링은 정말 질이 떨어져서 캐릭터의 매력을 느끼기도 힘들다.&lt;br /&gt;
 * 보통 이런 류의 쓰레기 게임은 그나마 BGM은 우수한 경우가 많지만, 이 게임의 음악은 단조롭고 평범한 수준이라 그렇게 플레이가 신이 나지는 않는다. 게다가 더욱 더 큰 문제는 '''음량 설정이 너무 작아서''' 잘 들리지가 않는다. 음악이 아니라 환경음인 줄 알았다는 사람들이 대부분. [[카게야마 히로노부]] 씨가 부른 작중 후반 삽입곡은 훌륭한 퀄리티이나, 게임 안에서는 음량이 작아서 잘 들리지도 않고 화면 연출도 매우 초라해서 오히려 열받게 한다. 정말이지 명곡에 실례.&lt;br /&gt;
 * 오프닝 곡 EVER LAST 역시 카게야마 히로노부가 부른 곡으로, 상당히 훌륭한 주제곡. 가사도 게임의 스토리와 연관되는 내용으로 쓰여져 있다. 근데 곡의 퀄리티는 오프닝 영상이나 게임 수준과 당연히 잘 어울리지 않는다(...). [[열혈]]이 폭주하는 강렬하고 뜨거운 곡이지만, 게임 분위기는 그림체부터 애초에 열혈과는 거리가 있다. 오프닝 영상도 그렇게 질이 좋지 않은 정지 이미지와 게임 영상을 편집한 정도. 얼마나 노래와 영상, 게임이 안 어울리냐면 '''클래식 공연장에 난입해서 갑자기 락을 연주하는 정도'''라는 평가를 들었다. &lt;br /&gt;
 * ~~이 게임을 제작한 회사가 일본 성우 섭외할 돈이 없어서 그런지~~ 일본 게임이면서 어째서인지 음성은 죄다 '''영어'''. 물론 이것만으로 단점은 아닌게 일본 게임이지만 영어 성우, 배우를 기용하는 명작은 있다. [[사일런트 힐 시리즈]]라든지 하물며 [[슈퍼마리오]]도. 문제는 영어 번역은 매우 질이 낮은 데다[* 예를 들자면 '큭큭큭... 여어, 형'이라는 대사를 'HAHAHA Hey brother'로 대사를 치는 등 매우 어색하기 짝이 없다. 물론 이렇게 해서도 성우 연기가 좋았다면 그나마 나았겠지만...] 성우들 연기는 '''[[영어듣기]]에서 튀어나온 듯한 매우 정갈하고 알아듣기 쉬우며 영어 학습에 도움이 되는''' [[국어책 읽기]]라 임팩트 대폭발. 적어도 절대 판타지 JRPG에 어울리는 보이스는 아니다. 해외 리뷰 사이트들에서도 '''이런 거 필요 없다'''라는 반응.&lt;br /&gt;
 * 대사도 묘하게 잘못된 일본어가 사용된 경우가 많다. 예를 들어 신하가 자기 주군을 전하도 아니고 그냥 '왕'이라고 부른다든지... 참고로 영어 음성은 'My lord'로 적절하게 번역해놓았다(...).&lt;br /&gt;
 * 참고로 게스트 아티스트들이 컨셉 아트 일러스트를 그렸는데 [[정준호(일러스트레이터)|정준호]], [[KKUEM]], [[김형태(일러스트레이터)|김형태]], 카네다 에이지, [[스에미 준]], [[미키모토 하루히코]], 코바야시 토모미라는 유명 [[일러스트레이터]]들을 기용. 보컬곡과 함께 이 게임의 정말 몇 안 되는 장점이다. 이 일러스트들은 게임 중 로딩할 때 볼 수 있다. 문제는 '''로딩은 엄청 잦고 이 몇장 안되는 걸 계속 돌려쓰는데다 작중 이미지와 이들의 그림은 갭이 너무 커서''' 오프닝 곡도 그렇지만 실력파 프로들이 준 소재를 오히려 망쳐놓고만 있다.&lt;br /&gt;
=== 엉망진창 시스템 ===&lt;br /&gt;
 * 다양한 마법 속성, 그리고 부위별로 다른 데미지 적용 등의 요소는 참신했는데...'''마법 속성이 너무나 많아서''' 오히려 귀찮기만 하다. 그리고 적의 속성을 알아낼 방법이 직접 싸워보는 수밖에 없기 때문에 귀찮음만 더 증가. 거기다 저레벨이면 '''마법이 빗나가기''' 때문에 플레이어의 스트레스만 증가하게 만든다. 그런데 캐릭터들의 레벨업시 능력치 성장률이 엽기적인 수준이라서 골치 아프게 마법을 쓸 거 없이 그냥 '''물리 공격만 날리면 장땡이다'''. 직전에 레벨이 낮아서 100 대미지도 겨우 들어가던 것이, 레벨 하나 올라갔다고 대미지가 10배 이상 상승한다. 그래서 이 게임 최고의 공략법은 '''레벨을 올려서 물리로 때리면 됩니다''' 심지어 공략 위키에서도 이 방법을 대놓고 밀고 있다. ~~[[다리 따위는 장식입니다|마법 따위는 장식입니다, 마법사들은 그걸 몰라요.]]~~&lt;br /&gt;
&lt;br /&gt;
 * 불편한 시스템 : '''로딩의 압박이 엄청나다'''. 타이틀 화면부터 시작해서 기본적인 맵 이동에서 '''끊임없이''' 로딩이 이어진다. RPG인데도 불구하고 제대로 된 스테이터스 화면이 없어서 어떤 수치가 올라갔는 지 알기 힘들고 악세사리 같은 걸 착용해도 외견상 변화도 없고 앞서 말한대로 레벨업 시 능력치 성장률이 '''엽기적'''이라 쓸모 없다. 기본적인 지도는 나오는데 워낙 엉성한지라 길 잃기가 일상다반사. 여기에 던전은 좁아 터지는데 적들의 리젠률은 높아서 재미있지도 않은 전투만 반복해야 한다. 그런 주제에 적들은 '''대부분 [[복붙]] &amp;amp; [[팔레트 스왑|색깔 놀이]]고 종류도 적고 개성도 없다'''.&lt;br /&gt;
&lt;br /&gt;
 * 여담으로 주인공 나인이 [[루크 폰 파브레|모 테일즈 주인공]]과 매우 외모나 언동이 비슷한 데다가 복장은 [[애쉬(테일즈 오브 디 어비스)|그 라이벌]]과 흡사하다는 이유로 네타가 되었다. 2ch 등지에서는 AA를 돌려쓰기도 했다.&lt;br /&gt;
== 오프닝, 엔딩 ==&lt;br /&gt;
{{{#!HTML&lt;br /&gt;
&amp;lt;iframe width=&amp;quot;560&amp;quot; height=&amp;quot;350&amp;quot; src=&amp;quot;http://www.youtube.com/embed/A96rHgpIHbs&amp;quot; frameborder=&amp;quot;0&amp;quot; allowfullscreen&amp;gt;&amp;lt;/iframe&amp;gt;&lt;br /&gt;
}}}&lt;br /&gt;
북미판 오프닝 영상&lt;br /&gt;
&lt;br /&gt;
 * 오프닝 : [[카게야마 히로노부]] - EVER LAST&lt;br /&gt;
 * 엔딩 : [[시모츠키 하루카]] - 最後の道標&lt;br /&gt;
&lt;br /&gt;
게임자체는 쓰레기 게임이지만 오프닝과 엔딩곡은 [[OST는 좋았다|좋은 평가를 받았다.]] 심지어 게임 관련 이벤트가 열렸는데 이벤트 보러간 사람들은 게임은 관심 없고 죄다 '''가수들 라이브 보는 게 목적'''이었다는 [[안습]]한 이야기까지 나올 정도다.&lt;br /&gt;
== 게스트 일러스트 ==&lt;br /&gt;
[[정준호(일러스트레이터)|정준호]] 작&lt;br /&gt;
[[파일:40jUgX6r.jpg|width=600]]&lt;br /&gt;
&lt;br /&gt;
[[KKUEM]] 작&lt;br /&gt;
[[파일:Tcv3GN9.jpg|width=400]]&lt;br /&gt;
&lt;br /&gt;
[[김형태(일러스트레이터)|김형태]] 작&lt;br /&gt;
[[파일:iNdCMFp.jpg|width=400]]&lt;br /&gt;
&lt;br /&gt;
카네다 에이지 작&lt;br /&gt;
[[파일:AROhw3G.jpg|width=600]]&lt;br /&gt;
&lt;br /&gt;
[[스에미 준]] 작&lt;br /&gt;
[[파일:YvjwBIH.jpg|width=600]]&lt;br /&gt;
&lt;br /&gt;
[[미키모토 하루히코]] 작&lt;br /&gt;
[[파일:iNikL1P.jpg|width=400]]&lt;br /&gt;
&lt;br /&gt;
코바야시 토모미 작&lt;br /&gt;
[[파일:YfId3hl.jpg|width=600]]&lt;br /&gt;
&lt;br /&gt;
당연한 이야기지만 이 게임에 위의 일러스트들과 같은 '''멋진 분위기를 기대하면 안 된다.''' ~~예산을 게스트 일러스트 작가 섭외하는 데 썼나~~&lt;br /&gt;
== 관련 항목 ==&lt;br /&gt;
 * [[레벨을 올려서 물리로 때리면 된다]]&lt;/div&gt;</summary>
		<author><name>Maintenance script</name></author>	</entry>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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