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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<title>라온디지털 - 편집 역사</title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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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<updated>2026-05-06T20:25:49Z</updated>
		<subtitle>이 문서의 편집 역사</subtitle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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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<title>2017년 1월 29일 (일) 11:07에 Maintenance script님의 편집</title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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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		<updated>2017-01-29T11:07:20Z</updated>
		
		<summary type="html">&lt;p&gt;&lt;/p&gt;
&lt;p&gt;&lt;b&gt;새 문서&lt;/b&gt;&lt;/p&gt;&lt;div&gt;라온디지털. 영문 표기는 Raon Digital. [[라온]]은 [[순우리말]]로 '즐거운'이라는 의미.&lt;br /&gt;
대한민국에 존재했었'''던 ''' UMPC(Ultra Mobild Personel Computer), 미니 노트북 제조사다. &lt;br /&gt;
&lt;br /&gt;
2007년 1세대 [[UMPC]]중 하나인 베가(Vega)를 출시하였는데 당시로서는 획기적인 배터리 타임으로 큰 인기를 끌고 실제 판매량도 많았다고 한다. 중동쪽에도 판매를 했다는 듯... 다만 당시는 아톰이 공개되기 전이라 아톰의 전신이라 할 수 있는 맥카슬린 플랫폼이 절대 다수였는데[* 사실 UMPC라는 용어 자체가 액정 7인치에 맥카슬린 플랫폼을 사용한 경우를 말하기 때문에 라온디지털측에서는 베가를 UPPC로 홍보했다.]AMD Geode LX800과 3D 그래픽 불가능이라는 약점이 있었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이후 베가를  '''옆 '''그레이드하고 하드웨어적 키버튼과 광터치마우스 등을 내장하여 개선된 2세대 에버런을 출시하였다. 이름부터 Ever run이다. 배터리 타임은 지금도 그다지 꿀리지 않는다. 성능이 베가랑 거의 차이가 없어서 안습이라 그렇지...&lt;br /&gt;
&lt;br /&gt;
다만 여태까지 라온디지털의 제품에 대한 인식은 배터리는 오래 가는데 성능이 안 좋다는 평이 대세였고 아이튠즈도 못 돌린다고 비난하는 해외 리뷰도 있었다. 사실 아이튠즈 윈도우용이 다소 무거운 감이 있긴하다. 일부러 애플에서 매킨토시 구입 유도를 위해 발적화한다는 말이 있을 정도니까. 당연히 저성능 저전력 제품을 사용하면 배터리가 오래 가는 게 당연하긴 한데 그 당시 지오드는 공장 임베디드용으로나 쓰였으니까...&lt;br /&gt;
&lt;br /&gt;
그러다가 저성능이라는 오명을 벗고자 했는지 라온은 3세대 UMPC(미니노트북)인 에버런노트를 발표했다. 베가나 에버런과는 달리 7인치 액정에 노트북식 폴더형식으로 자체 키보드(키버튼이 아니다)를 내장한 제품을 내놓았다. 당시로서는, 아니 지금도 획기적인 제품이다. 7인치라는 크기에 그 발열 많기로 유명한 AMD 모바일 듀얼코어를 내장했다. 구체적 스펙은 AMD Turion64X2 TL-56. 이 CPU는 13~15인치에서도 발열에 불만이 있는 사람들이 있는 편이니까.. 그래픽은 내장이었지만 메인보드가 AMD X1250인지라 내장그래픽으로는 굉장히 쓸만한 RS690이었다. 이 제품의 출시와 함께 성능부문 절대 1위를 달리던 소니 UX가 에버런노트에 자리를 내줬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하지만 출시 당시부터 발열에 대한 우려가 많았는데 역시 시망..&lt;br /&gt;
게다가 일자방향키 (좌상하우)의 압박을 보여주었다. 사실 출시 수개월전부터 많은 사람들이 수정을 요구했으나 그대로 묵살했다. 다만 키보드 자체는 적응되면 400~500타 정도는 가능할 정도였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배터리가 영 좋지 않았다.  '''에버런 '''노트라는 이름이 어울리지 않을 정도.&lt;br /&gt;
&lt;br /&gt;
에버런노트 출시 직후 그 당시의 환율위기로 수금이 어려웠는지 결국 법정관리 대상이 되었고 부도한 듯.. 어떤 사람은 A/S를 보냈는데 알고보니 회사가 먹튀했다고 한다..&lt;/div&gt;</summary>
		<author><name>Maintenance script</name></author>	</entry>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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