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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<title>라우렌시오 - 편집 역사</title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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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<subtitle>이 문서의 편집 역사</subtitle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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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<title>2017년 1월 29일 (일) 11:08에 Maintenance script님의 편집</title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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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<summary type="html">&lt;p&gt;&lt;/p&gt;
&lt;p&gt;&lt;b&gt;새 문서&lt;/b&gt;&lt;/p&gt;&lt;div&gt;[[라틴어]] : Sanctus Laurentius&lt;br /&gt;
[[영어]] : Saint [[로렌스|Lawrence]]&lt;br /&gt;
&lt;br /&gt;
http://www.oilpaintinghk.com/paintingpic/080716c/-Oil-painting-St-Lawrence-.jpg?width=340&amp;amp;align=center&lt;br /&gt;
225년 ~ 258년.&lt;br /&gt;
&lt;br /&gt;
[[가톨릭]]의 [[성인]] 중 하나로 [[순교자]]. 축일은 [[8월 10일]]. &lt;br /&gt;
&lt;br /&gt;
이름의 뜻은 '라우렌툼 출신'이라고 한다. '라우렌툼'은 월계수를 뜻하는 'laurus'에서 유래했다. 굳이 끼워 맞추자면 '월계관을 받은 자'라는 좋은 뜻을 부여하는 경우도 있는데, 직역하면 어쨌거나 라우렌툼 출신이라는 뜻이다. 태어난 곳은 [[스페인]]. 따라서 스페인식 이름인 '산 로렌소'라고 부르는 경우도 많다. &lt;br /&gt;
&lt;br /&gt;
[[로마]]의 일곱 [[부제]] 중 하나로 성 식스토 2세 [[교황]] 재위 기간에 [[부제]]가 되었다. 당시에는 [[로마 제국]]의 박해로 [[카타콤]]에서 [[미사]]와 전례를 거행하는 것이 일반적이었다. 258년 8월에 카타콤이 습격당하고 식스토 2세와 라우렌시오를 포함하여 부제 4명이 체포되었다. 식스토 2세 역시 [[순교자]]로, 그가 죽기 전 슬퍼하던 라우렌시오에게 사흘 안으로 자신을 따라올 거라고 하자 기뻐했다고 한다. 식스토 2세와 3명의 부제가 먼저 순교했고, 라우렌시오는 4일 간의 유예 기간을 얻었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[[집정관]] 코르넬리우스 세콜라리우스가 교회의 재산을 탐냈다. 그러나 라우렌시오는 [[순교]]를 앞두고 4일 동안 가난한 사람들에게만 교회의 재물을 탈탈탈 털어서 나누어주었다. 4일 후 집정관이 이제 교회의 재산을 나누어 줄 것을 요구하자 가난한 사람들을 교회로 모이라고 한 뒤 &amp;quot;이 사람들이야말로 진정한 교회의 보물입니다&amp;quot;라고 말했다. 간단히 말해 &amp;quot;교회 재산은 전부 다 가난한 사람들한테 나눠 줬다능! 그래서 니네 줄 돈은 한 푼도 안 남았다능!&amp;quot;이다. &lt;br /&gt;
&lt;br /&gt;
이 발언은 그냥 농담으로 웃어 넘길 만한 것이 아니라 신학적인 의미를 갖고 있다. '[[야훼|하느님]]의 형상을 따라 창조된 존재로서의 인간의 존엄성'([[창세기]] 1장 26~28절, [[이사야]]서 43장 1~7절, [[요한 복음서]] 10장 1~3절, [[로마서]] 3장 23~24절)을 말했던 것. 돈보다 사람이 더 소중한 존재라는 이야기를 하려고 했던 것이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이에 빡친 집정관이 그를 석쇠(고기 구울 때 쓰는 그릴)에 올려놓고 [[화형]]에 처했다. 살아 있는 채로 바비큐를 만들어 죽여 버린 것이다. 라우렌시오는 석쇠 위에서 구워지면서 주위에 있던 [[로마 제국]]의 당국자들에게 '''&amp;quot;한 쪽은 잘 구워졌으니 타기 전에 얼른 뒤집어서 다른 쪽도 마저 구워서 드쇼!&amp;quot;'''라고 했다고 한다(...). &lt;br /&gt;
&lt;br /&gt;
그런데 [[순교자]]들의 이러한 자세는, 육신의 [[부활]]에 대한 강력한 믿음으로 무장하고 있던 초대 교회에서는 [[교황]]부터 평신도에 이르기까지 흔한 것이었다. 당시 순교자들은 순교라는 고난을 겪고 죽음을 기꺼이 받아들임으로써 [[부활]]의 영광을 누릴 수 있을 것이라고 강력하게 확신하고 있었기 때문이었다. [[다니엘]]서 제12장에 등장하는 육신의 부활에 대한 강력한 믿음으로 기꺼이 [[순교]]하는 것을 영광으로 여겼기 때문에, 순교자들은 정말 저게 사람이 맞나 싶을 정도로 죽음 앞에서 담대할 수 있었던 것이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그는 의식을 잃기 직전에 로마의 회심을 위한 기도를 드렸고, 그 바람대로 로마의 많은 군인과 [[원로원]]들이 [[그리스도교]]를 받아들였다고 한다. 그의 순교가 [[그리스도교]] 박해의 마침표를 찍는 계기가 되었다는 시각도 존재한다. 그가 당했던 [[이 얼마나 끔찍하고 무시무시한 생각이니|끔찍하고 무시무시한]] 형 집행 때문에 한 손에는 [[시편]], 한 손에는 석쇠(...)를 들고 있는 모습으로 그려지며, 심지어는 [[요리사]](...)들의 [[수호성인]]이기도 하다. &lt;br /&gt;
&lt;br /&gt;
옷을 입고 있는 성화에서는 위에 나온 그림처럼 경건하고 엄숙한 모습으로 표현하지만, 미술 작품에서는 근육질의 아주 좋은 몸으로 표현하는 경우가 많다. 대표적인 작품으로 라우렌시오가 석쇠 위에서 구워져 순교하는 모습을 조각가 잔로렌초 베르니니가 표현한 &amp;lt;라우렌시오의 순교&amp;gt;가 있다. [[미켈란젤로]]의 그림 &amp;lt;최후의 심판&amp;gt;에서도 역시 아주 좋은 몸으로 등장하는데, [[예수]]의 오른발 밑에서 상징물인 그릴을 들고 있다.  &lt;br /&gt;
&lt;br /&gt;
[[분류:성인(기독교)]]&lt;/div&gt;</summary>
		<author><name>Maintenance script</name></author>	</entry>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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