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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<title>라운드걸 - 편집 역사</title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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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<updated>2026-05-06T18:38:27Z</updated>
		<subtitle>이 문서의 편집 역사</subtitle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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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<title>2017년 1월 29일 (일) 11:09에 Maintenance script님의 편집</title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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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		<updated>2017-01-29T11:09:10Z</updated>
		
		<summary type="html">&lt;p&gt;&lt;/p&gt;
&lt;p&gt;&lt;b&gt;새 문서&lt;/b&gt;&lt;/p&gt;&lt;div&gt;http://blog.joins.com/usr/t/on/tony4328/1010/4cc3c721cebd9.jpg&lt;br /&gt;
&lt;br /&gt;
[목차]&lt;br /&gt;
&lt;br /&gt;
== 소개 ==&lt;br /&gt;
[[복싱]]의 꽃(?). 다만 아마츄어 복싱에는 등장하지 않는다. 그외에도 [[K-1]]이나 [[UFC]] 등의 [[종합격투기]] 시합에서도 등장.&lt;br /&gt;
&lt;br /&gt;
라운드와 라운드 사이에 다음이 몇 라운드인지를 알리는 피켓을 들고 요염한 자태로 링 위를 돌아다니는 쭉빵한 아가씨. 복싱의 주관람층이 남성이다보니 복장은 대부분 시원시원하다.~~[[토플리스|물론 선수만큼 시원하지는 않지만]]~~ TV에서는 선수들의 상태를 비추는데 주력하느라 잘 비치지 않는 경우가 많지만 경기장을 방문한 관람객의 흥을 돋우기 위하여 간단한 안무나 쇼를 보이는 경우가 많다. UFC의 경우에는 철장으로 둘러싸인 팔각형 링(일명 [[옥타곤]][* 이 덕분에 '[[옥타곤걸]]'이라고도 불린다.])인지라 링 안으로 들어가지는 않고 링 주변을 돈다. 경기 집중에 방해된다고(...) 싫어하는 트레이너들도 있다.--[[우리의 주적은 간부|격투기 남성 팬들의 적은 트레이너다]]!--&lt;br /&gt;
&lt;br /&gt;
역할은 미묘하게 다르지만 눈요기라는 점에서 [[치어리더]] 또는 [[레이싱 모델]]과 비슷.&lt;br /&gt;
&lt;br /&gt;
한국에서는 주로 유명 [[레이싱 모델]]들이 겸업하고 있다. --물론 미모와 몸매가 받쳐주면 방송계로 불려갈 수도 있다...--&lt;br /&gt;
== 유래설 ==&lt;br /&gt;
[[로마 제국]] 안에는 최대 30만명을 수용했다는 원형극장이 250개 이상 있었다.--이 시대의 스포츠는 [[검투]]와 [[전차경주]]. 현대에는 격투([[복싱]], 이종격투기 등)와 [[레이싱]]이 뒤를 잇고 있다. [[도박]]판인 것도 여전.-- 이곳에서 [[아시아]], [[아프리카]], [[갈리아]], [[게르마니아]] 등지에서 잡아온 노예들과 죄수들에게 검투(劍鬪)를 시켜 죽였다. 이렇게 해서 용맹이 드러나면 황제가 자유민으로 해방시킨다. 이 살벌한 피의 잔치에 대해 원성이 높아지자 라운드가 끝날 때마다 [[미녀]]를 꽃수레에 태워 경기장을 한 바퀴 돌려 그 처절함을 완화시켰고 그것이 라운드 걸의 시초라는 설이 있다. &lt;br /&gt;
&lt;br /&gt;
18세기 영국에서의 복싱은 한쪽이 피투성이가 되어 쓰러져야 한 라운드가 끝나는 것으로 돼있었고 라운드가 끝날 때마다 선수의 아내나 어머니들이 격앙되어 링에 뛰어올라 여인들끼리의 싸움으로 변질하곤 했다. 관객은 이 여인들의 격투에 보다 흥미를 갖기 시작했고--역시 남자의 로망 캣파이트-- 이에 흥행상 의미가 있다고 판단, 라운드 걸을 발상했다는 설도 있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으레 그렇듯 진짜 뿌리를 찾기가 어려워 백가쟁명 또는 유언비어가 나오고 있지만, 아무튼 살벌한 남자 간의 경기 무드를 완화시키려는 저의에서 여자를 투입한 것만은 틀림없는 것 같다.&lt;/div&gt;</summary>
		<author><name>Maintenance script</name></author>	</entry>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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