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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<title>라이디엔 렉페르드 - 편집 역사</title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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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<updated>2026-05-06T15:30:24Z</updated>
		<subtitle>이 문서의 편집 역사</subtitle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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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<title>2017년 1월 29일 (일) 11:16에 Maintenance script님의 편집</title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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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		<updated>2017-01-29T11:16:59Z</updated>
		
		<summary type="html">&lt;p&gt;&lt;/p&gt;
&lt;p&gt;&lt;b&gt;새 문서&lt;/b&gt;&lt;/p&gt;&lt;div&gt;[[하얀 로냐프 강]] 2부의 등장인물로 이나바뉴의 기사대장 [[이쟈크 렉페르드]]의 아들. 아버지가 아직 기사에서 은퇴하지 않았기에 본인의 이름을 기사명으로 써서 나이트 라이디엔이라고 불리운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아버지의 피를 이어받아 뛰어난 기사이면서도 기사도에 그다지 얽매이지 않으면서도 기사들 사이에서 실력이 좋은데다 농담도 잘하고 부하들을 아끼기에 인망이 두텁다. 상관도 그의 성격을 좋아하기에 별로 적도 없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1차 루우젤 독립전쟁 당시 박살날뻔한 햐드 파견대를 순간적인 판단으로 병력을 보존시키면서 반격의 실마리를 찾기도 했으나 일단 기사단의 안전한 후퇴를 우선시했다. [[수우판]]은 만약 공격을 당했다면 큰 피해를 입었을 것이라며 놀란 가슴을 쓸어내리기도 했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그 뒤로도 이나바뉴의 기사로서 활약했고 [[젤라하 라벨]]의 복귀 후 1차 루우젤 독립전쟁에서 그가 보여준 지략을 믿고 찜찜함을 물리치며 그대로 활약했다. 그 발랄한 성격은 여전해서 각오를 다지고 있던 [[수우판]]이하 루우젤 기사단에게&lt;br /&gt;
&lt;br /&gt;
'''&amp;quot;야 이놈들아! 전쟁 안할거냐?!&amp;quot;'''&lt;br /&gt;
&lt;br /&gt;
라는 기사 법도는 물에 말아먹은 소리를 해서 [[수우판]]을 말 위에서 떨어지게 할 뻔한 위업(...)을 달성했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샤안의 협곡 전투에서 라이디엔이 맡은 임무는 [[네프슈네 나이트]]를 협곡 내 분지까지 유인하는 것. 라이디엔은 열심히 임무를 행했으나 분지 입구까지 네프슈네 나이트를 유인한 그들을 기다리고 있던 것은 라이디엔과 그 휘하의 레페리온을 조준한 애프랜이었다. 라이디엔은 분노하며 일갈하지만 젤라하 라벨은&lt;br /&gt;
&lt;br /&gt;
'''&amp;quot;이나바뉴가 그대들을 기억할 것이다! 모두 애프러더 발사!!!&amp;quot;'''&lt;br /&gt;
&lt;br /&gt;
와 함께 하늘을 까맣게 뒤덮는 벨폰을 날려 라이디엔과 그의 레페리온을 몰살시켜버린다. 그리고 레페리온들이 넘어지며 뒤엉킨 그 벽에 네프슈네 나이트는 정면충돌하면서 바스엘드인 [[엘리미언]]부터 공중에 붕 떠서 날아가 땅에 처박히는 등 엄청난 피해를 입었다. 샤안의 협곡 전투가 끝난 후 승리했음에도 불구하고 루우젤 군은 회군을 해야할 정도로 막대한 피해였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어쨌든 그 벨폰의 틈에서도 간신히 목숨은 건졌고 분노하며 젤라하 라벨을 향해 하야덴을 휘둘러 그의 가슴을 찔러 즉사시킨다. 그리고 [[베이할스 루델]]은 라이디엔이 배신한 것이라 믿으며 그의 목을 베어버리고 침까지 뱉는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이나바뉴의 기사대장의 아들이자 성실한 기사로서 어이없게 배신당해 최후를 맞은 불쌍한 인물.&lt;br /&gt;
&lt;br /&gt;
[[분류:하얀 로냐프 강]]&lt;/div&gt;</summary>
		<author><name>Maintenance script</name></author>	</entry>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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