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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<title>라이트닝 크래시 - 편집 역사</title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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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<updated>2026-05-06T10:54:41Z</updated>
		<subtitle>이 문서의 편집 역사</subtitle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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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<title>2017년 1월 29일 (일) 11:33에 Maintenance script님의 편집</title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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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		<updated>2017-01-29T11:33:06Z</updated>
		
		<summary type="html">&lt;p&gt;&lt;/p&gt;
&lt;p&gt;&lt;b&gt;새 문서&lt;/b&gt;&lt;/p&gt;&lt;div&gt;[[질풍! 아이언리거]]에 등장하는 실버캐슬팀 전원이 사용하는 필살슛.&lt;br /&gt;
멤버 전원이 패스를 돌려가면서 마지막에 매그넘 에이스가 [[44소닉]]의 구동회로를 발동시켜서 차버리는 슛. 첫 등장은 사실상 '''축구공으로 사용하는 44소닉'''에 가까웠다.[* 애초 매그넘이 막타를 찰 때 44소닉의 구동회로를 발동시키는 장면이 나왔고, 첫 발동시 [[골드 마스크]]도 이 기술을 보고 44소닉이라 외쳤다.]&lt;br /&gt;
&lt;br /&gt;
패스 순서는&lt;br /&gt;
[[불 아머]] - [[탑 조이]] - [[키와미 쥬로우타]] - [[키아이 류우켄]] - [[GZ]] - [[마하 윈디]] - [[매그넘 에이스]] 순서. &lt;br /&gt;
&lt;br /&gt;
사실상 골키퍼부터 시작해서 오는 일종의 반격슛에 가깝다. &lt;br /&gt;
덕택에 공격으로 사용하기에는 조금 미묘.&lt;br /&gt;
그 덕분에 후반 리그 최종전에서는 공격 버전으로 리파인된 '''라이트닝 크래시 빅토리 슛'''이 등장하는데 순서는 다음과 같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키아이 류우켄 - 키와미 쥬로우타 - 톱죠이 - GZ - 마하 윈디 - 매그넘 에이스&lt;br /&gt;
&lt;br /&gt;
공격을 위해 적진까지 파고 들어 사용하기 때문에 불아머가 빠져있으며, 이때 윈디는 평소처럼 패스하는게 아닌, [[마하 스핀]]으로 패스함으로서 불아머의 공백을 메꾼다는 설정. 이래저래 실버 캐슬의 간판 기술로서 최종전을 장식한 기술도 이 기술. 특히 최종전에서는 '''다크 스완 멤버들도 이 기술을 사용함으로서 팀웍을 과시'''했다. 이 당시 순서는 다음과 같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[[골드 풋]] - [[플래시 키드]] - [[골드 마스크]] - [[파이터 애로우]] - [[골드 암]] - [[파이터 스피리츠]]&lt;br /&gt;
&lt;br /&gt;
비록 막히긴 했지만, 이 버전도 꽤 봐줄만 하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OVA에서도 실버 캐슬의 간판 기술이라는 이미지 덕분인지 선수들의 의미 없이 다 이긴 경기 후반부에 불려나와 이 슛을 발동해야하는 쇼맨십(??)을 치뤘다. 이 당시 시합을 포기하고 나간 류켄의 빈 자리는 갸렛트가 채웠다. 그리고 마하 윈디가 중간에 깨먹었다.(...)&lt;br /&gt;
&lt;br /&gt;
또한 OVA 3화에서는 '''라이트닝 크래시 버닝 다이아몬드''' 버전이 나오는데 매그넘, GZ, 쥬로우타가 빠진 대신 시루키를 비롯한 양산형 실버캐슬 인원들이 '''전원''' 참가하여 11명이 패스를 주고 받는다. 이 때 피니시는 마하 윈디.&lt;br /&gt;
&lt;br /&gt;
&lt;br /&gt;
[각주]&lt;/div&gt;</summary>
		<author><name>Maintenance script</name></author>	</entry>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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