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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<title>라제드 프로메테우스 - 편집 역사</title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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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<subtitle>이 문서의 편집 역사</subtitle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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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<title>2017년 1월 29일 (일) 11:40에 Maintenance script님의 편집</title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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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		<updated>2017-01-29T11:40:51Z</updated>
		
		<summary type="html">&lt;p&gt;&lt;/p&gt;
&lt;p&gt;&lt;b&gt;새 문서&lt;/b&gt;&lt;/p&gt;&lt;div&gt;[[판타지 소설]] 《[[폭염의 용제]]》의 등장인물.&lt;br /&gt;
&lt;br /&gt;
16권에서 처음 등장했다. [[오더 시그마]]의 시조로 알려졌으며, 더 나아가 [[강체술]]의 시조라고 여겨졌지만 [[루그 아스탈]]은 믿지 않았으나 오더 시그마의 성지에 있는 시원의 나락에 있는 천국의 문으로 드워프의 신인 [[스노우 화이트]]의 천국에 입장하면서 첫등장한다. 즉, 최초의 강체술사.[* 라고 작중에서 묘사되지만, 엄밀히 따지면 폭염의 용제 세계관내의 차원에서만 최초의 강체술사이며, 이계에 존재하던 강체술이라는 개념을 가져온셈이니 시조를 자처하기엔 애매한 위치]&lt;br /&gt;
&lt;br /&gt;
오더 시그마의 시조라고는 하지만, 그 스스로는 딱히 무기 사용에 대한 거부감이 있는 것은 아니었으며, 일단 맨몸으로도 최대한 힘을 발휘할 수 있는 맨손격투술을 후에 오더 시그마를 구성할 인원에게 심화해서 전수하고 그렇지 않은 이들에게 맨손격투술과 무기술을 병행해서 가르친 것이었지만, 라제드 자신은 격투가였고 그에게 선택받았다고 생각한 오더 시그마의 후계자들이 변태스러울 정도로 맨손격투술에 집착하게 된 것이 오더 시그마가 무기를 사용하지 않는 강체술 유파가 된 것이다. 라제드는 오더 시그마가 이렇게까지 맨손격투술에 집착하게 될 줄은 예상하지 못했다고 한다.[* 애초에 그는 군인의 신분이었고, 그렇기에 무기를 사용함에 있어 주저함은 없었다.]&lt;br /&gt;
&lt;br /&gt;
확실히 강체술의 시조답게 그 능력은 어마어마해서 6.5단계의 강체술도 택일이 아니라 시간, 공간, 중력 등 모든 속성을 다룰 수 있었으며, 그 전투력은 7단계까지 가지 않더라도 모든 마법적 능력을 동원하는 루그를 제압할 수 있다.[* 마법장비까지 포함해 전력을 다한 루그와 7단계를 쓰지 않고 대련해서 15분만에 별다른 상처를 입지 않고 제압했다] 그의 정체는 창세에, 인간의 생존을 돕기 위해 스노우 화이트로부터 초대 받아서 온 '''이세계의 인간'''이었다. 폭염의 용제 세계관 내에서 강체술이란 이계의 연구자들이 모여서 인간에 걸맞는 범용성을 지닌 이능이나 특수능력을 연구하다 나온 결과물이라고 하며, 라제드는 강체술을 그 결과물을 루그의 세상에다가 보급한 역할을 한 셈.[* 여기서 성인 프로메테우스의 어원을 알수 있다. 인류에게 불을 돌려준 티탄신이 어원. 프로메테우스가 문명의 씨앗이 되는 불을 보급했듯, 라제드는 강체술을 인류에게 보급했다는 의미라는 면에서 비슷한 역할을 하는 존재. 자세한것은 [[프로메테우스]] 항목 참조. ]&lt;br /&gt;
&lt;br /&gt;
그의 심상 구현인 '''&amp;quot;신의 대리인&amp;quot;'''은 중력의 작용에 상관없이 심상 구현의 범위 안에 있는 '''&amp;quot;모든 것&amp;quot;'''의 질량을 최대 1만 배에서 최소 만 분의 1까지 마음대로 조절할 수 있는 능력이다. 작가의 말로는 여태까지 등장한 모든 기술 중에 가장 사기성이 쩌는 기술이며 이 능력 자체가 인류 문명이 극도로 발전했기에 심상에서 구현할 수 있는 기술이라고[* 막말로 라제드라면 17권 후반에 그레이슨과 발타르가 모든 힘을 써서 저지해낸 운석의 처리도 가볍게 해낼 수 있다고 한다.], 일단 자신의 이야기 자체를 끝낸 인물이기에 현재 진행 중인 루그나 [[그레이슨 다카르]], [[발타르 나탈]] 등의 강체술사와는 파워 레벨 자체가 다른 인물이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혼돈의 비약을 이 세계에 전파한 인물이기도 하며, 그쪽 세계에는 루그가 제조한 혼돈의 비약보다 훨씬 성능도, 맛도 뛰어난(?) 비약이 적어도 두 단계는 더 존재한다고 한다. 아니, 애초에 그는 혼돈의 비약이라는 이름도 몰랐으며 루그가 그 이름을 언급했을때 고작 이런 걸 태초의 혼돈이니 뭐니 하며 난리를 피웠냐며 대수롭지 않은 태도를 보였다.[* 같이 맛을 봤던 발드가는 침몰] &lt;br /&gt;
&lt;br /&gt;
그의 세계에선 화학 조미료나 기타 다른 이유들로 인해 다들 미각이 망가질대로 망가졌었으며, 혼돈의 비약 자체도 심상 구현의 경지에 오르기 위한 연구물로서 미각을 이용해 인간이 감당할 수 있는 한계 이상의 자극을 체험, 무의식의 경계를 넘어 정신의 심해 밑바닥에 있는 그 무언가[* 근본심상]를 발견하기 위한 연구였던 것이다. 그는 그 이상의 혼돈의 비약을 만들어보고 싶었지만 이주해 온 루그의 세계엔 그 이상의 혼돈의 비약을 만들어낼 재료 자체가 존재하지 않았기에 만들지 못했다. &lt;br /&gt;
&lt;br /&gt;
클라이막스에 다다른 17권에서는 신이 된 [[불카누스]]와 싸우기 위한 루그의 막바지 훈련을 돕고 있으며, 각종 6.5단계의 속성력과 심상 구현의 경지까지 일단은 전수한 상황이다. &lt;br /&gt;
18권에서 모든 훈련이 끝나고 루그가 많이 감사하기도 했는데, 사실 강체술의 체계적인 이론을 모두 알고있는 인물인 만큼 루그의 강체술 성장에 많은 영향을 주었다. 이후 최종전이 끝나고 그레이슨과 발타르라는 좋은 재목들이 또 천국에 수련하러 왔으니 심심하진 않을듯.&lt;/div&gt;</summary>
		<author><name>Maintenance script</name></author>	</entry>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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