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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<title>라첼 - 편집 역사</title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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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<updated>2026-05-06T06:11:58Z</updated>
		<subtitle>이 문서의 편집 역사</subtitle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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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<title>2017년 1월 29일 (일) 11:43에 Maintenance script님의 편집</title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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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		<updated>2017-01-29T11:43:32Z</updated>
		
		<summary type="html">&lt;p&gt;&lt;/p&gt;
&lt;p&gt;&lt;b&gt;새 문서&lt;/b&gt;&lt;/p&gt;&lt;div&gt;Lattzer. [[은하영웅전설]]의 등장인물. 을지번역판에서는 라츠엘로 번역되었다.&lt;br /&gt;
성우는 [[아이자와 마사키]].&lt;br /&gt;
&lt;br /&gt;
[[은하제국]]군 [[대령]]으로 [[바라트 강화조약]]이 체결된 이후 판무관부에 소속되어 있었다. 작중 등장은 [[양 웬리]] 퇴역[[원수]]의 감시 책임자였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[[헬무트 렌넨캄프]] 상급대장은 양에게 패배한 것과 양이 군인답지 않은 모습으로 인해 저딴 것에게 졌다고 열폭하면서 집착을 하고 있었는데, 이러한 과도한 집착때문이었는지 라첼은 양 웬리에게 우호적인 시각을 가지고 있었다. 작중에서는 렌넨캄프가 라인하르트의 인선실패였으면, 라첼은 렌넨캄프의 인선실패라는 언급이 나올 정도.&lt;br /&gt;
&lt;br /&gt;
감시를 시작하기 전에 양 웬리를 만나 정중히 양해를 구하였고, 양은 감시를 받는다는 것에 불쾌함을 느끼고는 있었지만, 이와 같은 조치가 어쩔 수 없다는 것은 인정했으므로 순순히 받아들였다[* 다만, 원작 소설 기준으로 해당 장면은 약간 희극적이다. 불쾌하시겠지만 어쩔 수 없으니 받아들여달라, 자신도 이런 일을 하고 싶지는 않지만 임무인 이상 어쩔 수 없다고 정중히 양해를 구하는 라첼에게 양 웬리는 '너님도 월급 받으시니 하기 싫은 일이라도 어쩔 수 없겠져. 월급봉투란 게 사람 목을 잡아죄는 개줄하고 똑같은 거에여' 라는 식으로 ~~소시민 냄새 풀풀나는~~ 드립을 치며 받아들이고, 라첼은 이런 양 웬리의 반응에 다소 당황하는듯한 모습을 보인다. 이런 점에서 라첼 역시 렌넨캄프처럼 꽉 막힌 인물은 아니지만 고지식하고 진지한(유머감각이 좀 모자라는) 면모를 가진 전형적인 군인에 가까운 면이 있으며, 양 웬리에게 호의적인 시각을 보낸 것 역시 어느정도는 적이지만 뛰어난 군인(제국 기준으로는 훌륭한 무인)인 양 웬리에 대해 보이는 존경심 때문~~이었는데, 양 웬리의 소시민 개그에 좀 당황한 것~~으로 보인다.].&lt;br /&gt;
&lt;br /&gt;
이후 라첼은 여러번 렌넨캄프에게 감시강화를 요구받았으나 떨떠름한 반응을 보여 설교를 듣기도 하였고, 렌넨캄프가 양 웬리에 대한 밀고장을 보여주면서 약간 빈정거리는 듯한 반응을 보이자, 양 웬리를 적극적으로 옹호하고 되려 양이 정권을 잡으면 그 밀고자들이 양에게 아부할 족속이라면서 밀고자들을 깠다. 더불어 자신이 올린 정보를 믿지 못하고 출처불명의 밀고를 믿는 것에 대해 섭섭함을 토로하자 렌넨캄프도 잠시 자신의 태도를 접었다. 하지만 끝내 렌넨캄프의 독선을 막지는 못했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나중에 사건정황을 파악하기 위해 통신을 연결한 [[나이트하르트 뮐러]] 상급대장에게 렌넨캄프의 문제된 행동에 대해서 빠짐없이 보고하였고, 이 보고에 근거하여 제국군 수뇌부는 사후 문제에 대한 회의를 하였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이 사건 이후 라첼에 대한 처분은 정확히 기록되지 않았지만, 훗날 양 웬리가 사망한 이후 뮐러가 조문차 방문하였을 때 수행원으로 포함되어 있었다. 뮐러의 부관신분으로 참석한 것인지, 아니면 양 웬리와 안면이 있었던 이유로 동행한 것인지는 불명이다.&lt;br /&gt;
[[분류:은하영웅전설/등장인물/은하제국]]&lt;/div&gt;</summary>
		<author><name>Maintenance script</name></author>	</entry>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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