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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<title>라카 - 편집 역사</title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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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<updated>2026-05-06T06:11:57Z</updated>
		<subtitle>이 문서의 편집 역사</subtitle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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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<title>2017년 1월 29일 (일) 11:44에 Maintenance script님의 편집</title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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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		<updated>2017-01-29T11:44:02Z</updated>
		
		<summary type="html">&lt;p&gt;&lt;/p&gt;
&lt;p&gt;&lt;b&gt;새 문서&lt;/b&gt;&lt;/p&gt;&lt;div&gt; * 도료의 일종에 대해서는 [[래커]]를 참조.&lt;br /&gt;
 * --스타크래프트의 [[가시지옥]]을 찾아왔다면 항목 참조--&lt;br /&gt;
[include(틀:여행금지)]&lt;br /&gt;
||[[파일:Al-Raqqahball.png]]||&lt;br /&gt;
||[[폴란드공]]에서 표현한 락까. 시리아공이 죽어 있고 [[다에시]]의 깃발이 꽃혀 있다.||&lt;br /&gt;
&lt;br /&gt;
'''한때 [[시리아]]의 도시 중 하나였지만, [[이라크 레반트 이슬람국가|어느 악의 조직의 근거지]]가 된 이후 [[헬게이트|여러]] 의미로 유명해졌다.'''&lt;br /&gt;
&lt;br /&gt;
[[아랍어]]: الرقة‎ (Ar-Raqqah)&lt;br /&gt;
[[영어]]: Ar-Raqqah / Rakka / Raqqa&lt;br /&gt;
&lt;br /&gt;
[목차]&lt;br /&gt;
&lt;br /&gt;
== 개요 ==&lt;br /&gt;
라카, 또는 락까로 불리고 있는 이 도시는 [[시리아]] 북부에 있는 도시로 [[유프라테스 강]]변에 있다. [[알레포]]로부터는 동쪽으로 160km 떨어진 곳에 있다. 인구는 22만 명(2004)으로 시리아 제6의 도시'''였다'''. 그리고 '''[[시리아 내전]] 이전까지만 해도 이 도시는 시리아에서 세속적인 분위기가 가장 강한 곳이었다.''' 또한 [[아르메니아 사도 교회]]를 위시한 기독교인의 비중도 10%를 차지했었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== 역사 ==&lt;br /&gt;
&lt;br /&gt;
=== 고대~근대 ===&lt;br /&gt;
셀레우코스 제국의 왕인 셀레우코스 2세가 현재의 라카에 칼리니쿰(Callinicum)라는 이름을 가진 거리를 건설했으며 [[비잔티움 제국]]의 황제 레오 1세가 이곳을 레온투폴리스(Leontoupolis)로 명명했다. 542년 [[페르시아]] 사산 왕조의 왕인 호스로 1세가 이 곳을 침공하면서 파괴되었지만 나중에 유스티니아누스 1세 황제의 칙령에 따라 재건된다. 639년 무슬림 세력에 정복당했고 압바스 왕조의 궁전이 들어서면서 비잔티움 제국의 침공에 대항할 수 있는 군사적 요충지로 여겨지게 된다. 13세기 [[몽골]] 제국의 침공으로 파괴되었지만 16세기 [[오스만 제국]]이 유프라테스 강과 접한 이곳에 세관을 설치하게 된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=== 현대 ===&lt;br /&gt;
http://upload.wikimedia.org/wikipedia/commons/thumb/4/40/ArRaqqahRoofTops.jpg/640px-ArRaqqahRoofTops.jpg&lt;br /&gt;
라카 시가지. 2005년 사진이다. 사진 속 [[십자가]]는 [[개발살|지금쯤]]...&lt;br /&gt;
&lt;br /&gt;
시리아 독립 이후에 [[중동전쟁]]과 [[이스라엘]] 등 인접 국가의 소규모 분쟁에 영향을 받는 일은 거의 없었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=== 시리아 내전과 IS에 의한 강점 ===&lt;br /&gt;
2011년, [[아랍의 봄]]에 촉발된 시위가 내전으로 발전된 사태가 일어났다. [[바샤르 알 아사드|아사드]] 정권과 반정부 세력의 중심인 [[자유 시리아군]]이 '혁명의 수도'로 선포했던 홈스와 반군의 거점도시 알레포에서 전투에 집중되는 가운데[* 이 가운데 홈스는 기어이 정부군이 완전 탈환한 상태고, 알레포에서는 아직도 전투와 혼란이 진행중이다.], 라카에서는 시리아 아사드 정권의 영향력과 공권력이 제대로 닿지 못했다. 이를 틈타 2013년 3월 이슬람 극단주의자들인 [[알누스라 전선]]이 라카를 장악하였고, 그들을 물리친 [[이라크 레반트 이슬람국가]](ISIL)가 2014년 1월 이곳을 점령한 뒤 본거지로 삼고 있는, 사실상 ISIL의 [[수도]] 역할을 하는 곳이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http://i2.media.daumcdn.net/svc/image/U03/news/201502/22/yonhap/20150222171506156.jpeg&lt;br /&gt;
~~거리가 [[개판]]~~ ~~[[매드 맥스: 분노의 도로|매드 IS: 분노의 라카]]~~&lt;br /&gt;
&lt;br /&gt;
2014년 들어 [[미국 공군]], [[시리아군|시리아 공군]], 아랍 연합 국가들의 공습을 받았다. ISIL 점령 이전까지만 해도 [[다마스쿠스]](정부군 통제지역), 라타키아(정부군 통제지역) 등과 함께 내전의 피해가 가장 적은 지역 중 하나였으나, 지금은 길거리에서 포로들과 시민들이 처형당하고, 코앞에 폭탄이 떨어지는 끔찍한 난장판이 되었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2015년 현재 이 도시의 모습은 말 그대로 '''인외마경'''. 길거리에 훼손된 시신이 뒹굴고, 여성은 부르카를 쓰지 않으면 돌아다니지도 못하며, 물건을 훔쳤다고 '''손목을 잘라버리는''' 등 잔혹한 [[샤리아]]법 철권통치와 더불어 하루에도 몇 번씩 공개처형(이라 쓰고 도륙이라 읽는다)으로 인한 총성이 울린다. 그것도 '''중심가에서.''' 그야말로 종교적 극단주의에 의한 폭정과 [[반달리즘]]이 어떤 결과를 가져왔는지 적나라하게 보여주는 사례. [[http://news.sbs.co.kr/news/endPage.do?news_id=N1003467858&amp;amp;plink=ORI|2016년 현재의 락까 시내는 여성을 택시에 태웠다고 기사에게 태형을 선고하고 여성용 화장품에 먹칠을 하는 등의 강압행위가 이어지고 있는 상태다.]] &lt;br /&gt;
&lt;br /&gt;
[[2015년 11월 파리 테러]] 이후 [[프랑스]] 국방부가 보복 차원으로 전투기 12대를 동원해 라카 주요부에 폭격을 감행하였다.  이날 프랑스 전투기들은 IS의 신병 모집처, 훈련소 및 무기 저장고 등을 폭격했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=== 2016년 ===&lt;br /&gt;
2016년 1월 29일 [[수헤일 알하산|타이거 대령]]이 알레포와 연결된 도로를 차단하였다. 라카 수복작전의 1차 목표 중 절반은 달성한 셈.&lt;br /&gt;
&lt;br /&gt;
3월말 현재 남쪽에선 [[러시아군]]의 지원을 받는 [[시리아군]]이, 북쪽에선 [[미군]]의 지원을 받는, [[쿠르드족]]을 주축으로 한 시리아 민주군(SDF)이 이 도시를 최종목표로 삼고 있기 때문에 이 도시가 ISIL의 마수를 벗어날 희망이 조금씩 보이고 있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5월부터 ISIL로부터 라카를 수복하기 위한 시리아 정부군의 공세가 확실히 성공을 거두고 있다. 사실상 라카 탈환이 초읽기에 들어왔다는 관측도 있으며, 5월 13일 IS는 라카에 비상사태를 선포했다고 한다.[[http://news.naver.com/main/read.nhn?mode=LSD&amp;amp;mid=shm&amp;amp;sid1=104&amp;amp;oid=421&amp;amp;aid=0002053219|#]] 연합군이 라카에 150여차례 공습을 가해 31명이 사망했다고 한다.[[http://news1.kr/articles/?2675324|#]]&lt;br /&gt;
&lt;br /&gt;
6월 3일부터 시리아 정부군이 라카 서부 50km에 위피한 타브카 비행장과 타브카 댐 탈환을 목표로 정하고 진격에 나섰고, [[러시아]] 공군의 공습지원을 받으면서 현재 비행장에서 17km 떨어진 지역까지 진격했다. 이들의 2차 목표는 당연히 라카 수복. 미군 지원을 받는 시리아 쿠르드군 및 시리아 민주군도 라카의 배후 전략도시인 만비즈 등에 공세를 취하고 있고, 성공적으로 진행되고 있다고 한다. 현재 시리아-이라크 전 지역에서 IS의 패색이 계속해서 짙어지고 궁지에 몰려 있기에 라카가 2014년 8월에 IS의 지배에 떨어진 뒤로 수복될 가능성이 제일 높다. 현재 IS 내부에서는 발등에 불이 떨어진 상황이다.[[http://news1.kr/articles/?2682985|IS괴멸 앞당겨질 수도..라카 등 전방위 압박 수세]]&lt;br /&gt;
&lt;br /&gt;
그러나 정부군의 라카 방면 진격은 6월말에 돈좌되었고, 시리아 민주군에 의해 만비즈에 포위된 IS 잔당들의 최후 발악도 만만치가 않은 상황이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2016년 8월 11일에 러시아군이 라카에 공습을 개시하면서 민간인도 20여명이 숨진 것으로 전해졌다.[[http://news.naver.com/main/read.nhn?mode=LSD&amp;amp;mid=shm&amp;amp;sid1=104&amp;amp;oid=003&amp;amp;aid=0007404451|#]]&lt;br /&gt;
== 같이 보기 ==&lt;br /&gt;
 * [[모술]]&lt;/div&gt;</summary>
		<author><name>Maintenance script</name></author>	</entry>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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