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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<title>라파엘 팔메이로 - 편집 역사</title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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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<updated>2026-05-06T04:44:19Z</updated>
		<subtitle>이 문서의 편집 역사</subtitle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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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<title>2017년 1월 29일 (일) 11:54에 Maintenance script님의 편집</title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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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		<updated>2017-01-29T11:54:33Z</updated>
		
		<summary type="html">&lt;p&gt;&lt;/p&gt;
&lt;p&gt;&lt;b&gt;새 문서&lt;/b&gt;&lt;/p&gt;&lt;div&gt;http://www.gannett-cdn.com/-mm-/20020b82d0335d16617509d651033911c3e0097a/c=0-0-1309-982&amp;amp;r=x404&amp;amp;c=534x401/local/-/media/USATODAY/test/2014/01/08//1389211451000-2014-01-08-palmeiro.jpg&lt;br /&gt;
&lt;br /&gt;
멋드러진 콧수염을 자랑하던 강타자에서&lt;br /&gt;
&lt;br /&gt;
http://images.complex.com/complex/image/upload/t_article_image/phmphei16wa1je68yowd.jpg&lt;br /&gt;
&lt;br /&gt;
의회 청문회에서 나온 약쟁이로...&lt;br /&gt;
&lt;br /&gt;
|| 이름 || 라파엘 팔메이로 (Rafael Palmeiro Corrales) ||&lt;br /&gt;
|| 생년월일 || 1964년 9월 24일 ||&lt;br /&gt;
|| 국적 || [[쿠바]] ||&lt;br /&gt;
|| 출신지 || [[아바나]] ||&lt;br /&gt;
|| 포지션 || [[1루수]] ||&lt;br /&gt;
|| 투타 || 좌투좌타 ||&lt;br /&gt;
|| 프로입단 || 1985년 1라운드 전체 22순위 ||&lt;br /&gt;
|| 소속팀 || [[시카고 컵스]](1986~1988) [br] [[텍사스 레인저스]](1989~1993) [br] [[볼티모어 오리올스]](1994~1998) [br] [[텍사스 레인저스]](1999~2003) [br] [[볼티모어 오리올스]](2004~2005) ||&lt;br /&gt;
&lt;br /&gt;
|||||||||||| '''1993년 메이저리그 아메리칸리그 득점왕''' ||&lt;br /&gt;
|| [[토니 필립스]][br]([[디트로이트 타이거스]]) || → || '''라파엘 팔메이로[br]([[텍사스 레인저스]])''' || → || [[프랭크 토머스]][br]([[시카고 화이트삭스]]) ||&lt;br /&gt;
&lt;br /&gt;
[목차]&lt;br /&gt;
&lt;br /&gt;
== 개요 ==&lt;br /&gt;
'''영화배우 뼘치는 외모에 3000안타 - 500홈런을 동시에 기록한 단 5명의 선수[* 다른 4명은 [[윌리 메이스]], [[행크 애런]], [[에디 머레이]], [[알렉스 로드리게스]]]중 한 명이자 30홈런 - 100타점을 10회 기록한 강타자[* [[테드 윌리엄스]]가 자신의 스윙과 가장 비슷한 스윙을 하는 선수로 팔메이로를 뽑은 적이 있다.]'''&lt;br /&gt;
'''텍사스의 [[마해영]]'''&lt;br /&gt;
'''그러나 동시대의 강타자들[* [[마크 맥과이어]], [[켄 그리피 주니어]], [[배리 본즈]], [[새미 소사]], [[알렉스 로드리게스]] 등] 때문에 존재감이 바랬고 현재는 스테로이드를 복용한 경력으로 인해 모든 경력이 [[흑역사]]가 된 선수'''&lt;br /&gt;
&lt;br /&gt;
통산 기록은 타율 0.288, 출루율 0.371, 장타율 0.515, 3020안타, 569홈런, 1835타점&lt;br /&gt;
== 초기 메이저리거 생활 ==&lt;br /&gt;
[[쿠바]]에서 태어났지만 그의 집안은 반 [[피델 카스트로|카스트로]] 성향을 지니고 있었고 결국 팔메이로가 어린 시절, 쿠바를 탈출해 미국으로 이민을 오게 된다..&lt;br /&gt;
&lt;br /&gt;
1982년 드래프트 8라운드 전체 189번으로 [[뉴욕 메츠]]의 지명을 받은 팔메이로이지만 메츠의 지명을 거부하고 미시시피 주립대에 입학한 후 1985년에 드래프트 1라운드 전체 22번으로 [[시카고 컵스]]의 지명을 받으면서 본격적으로 메이저리그 선수생활을 시작하지만 컵스는 1988년 12월 5일에 [[텍사스 레인저스]]로 팔메이로를 트레이드한다.[* 이 트레이드에서 팔메이로와 함께 레인저스로 건너간 선수중의 한 명이 [[제이미 모이어]]. 하지만 이 당시 모이어는 별다른 활약이 없었다.]&lt;br /&gt;
&lt;br /&gt;
이 당시 팔메이로의 보직은 좌익수였고 흔히 그에 대해 가지고 있는 거포로서의 이미지가 아닌 중장거리타자로서의 이미지가 강했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== 텍사스 레인저스, 그리고 볼티모어 오리올스 ==&lt;br /&gt;
[[텍사스 레인저스]]는 팔메이로를 1루수로 보직변경시켰고 보직변경 첫 해에 팔메이로는 부진하지만 그 다음해부터 팔메이로는 좋은 활약을 펼쳤고 장타력 역시 증가하며 20개의 홈런을 치기 시작, 1993년에는 37개의 홈런을 친다. 이떄는 도루도 22개나 기록, 20-20을 기록하면서 호타준족으로 떠오르게 된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그러나 레인저스는 팔메이로와의 계약을 연장하는 대신 새로운 1루수로 [[윌 클락]]을 영입했고 팔메이로는 [[볼티모어 오리올스]]와 계약을 하게 된다. &lt;br /&gt;
&lt;br /&gt;
레인저스에서의 마지막 시즌부터 시작된 팔메이로의 전성기는 오리올스에서 계속되었고 이적 첫 해인 1994년을 제외한 모든 시즌에서 30 ~ 40개의 홈런과 100 ~ 140타점을 기록하며 활약한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자세한 활약 [[추가바람]]&lt;br /&gt;
== 다시 레인저스로 ==&lt;br /&gt;
한 편, 팔메이로 대신 클락을 영입한 레인저스는 다시 팔메이로를 영입하려 했고 팔메이로는 1999년부터 다시 텍사스 레인저스의 유니폼을 입게 된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레인저스에서도 팔메이로는 99~03 5년간 47-39-47-43-38의 A로드를 충분히 받쳐줄 수 있는 홈런과 100 ~ 120개의 타점을 기록하며 활약한다. 그리고 2003년에는 명예의 전당 보증수표라 할 수 있는 500홈런을 돌파한다. 특히 박찬호가 텍사스로 갔을때는 02년 43홈런을 치며 57홈런을 친 A로드와 100홈런 콤비를 이루기도 했고, 멋진 외모로 인해 한국야구팬들한테 강한 인상을 남긴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다만 99년에는 미친듯한 타격으로 커리어 하이를 찍으며 MVP 투표 5위를 비롯해 갖가지 상을 싹쓸이하다못해 [[골드글러브]]까지 가져갔는데, 이 시즌에 출전한 기록을 보면 1루수로는 단 28경기만 출전하고 나머지 128경기는 [[지명타자]]로 출전했음에도 1루 골드글러브를 가져갔다는 것 때문에 감독과 코치들이 뽑는 골드글러브 투표의 신뢰도 하락에 본의 아니게 한 몫을 하기도 했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== 돌아온 오리올스에서의 몰락 ==&lt;br /&gt;
레인저스는 팔메이로가 장타력은 계속 보유하고 있었지만 나이가 이미 40에 가까웠고 정확도가 떨어져갔기 때문에 팔메이로와의 계약을 연장하지 않았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2004년, 팔메이로는 다시 오리올스로 건너갔고 전성기의 기량은 지나갔지만 그래도 팀의 노장으로서 활약한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그리고 2005년[* 이 해에 [[호세 칸세코]]의 &amp;lt;Juiced: Wild Times, Rampant 'Roids, Smash Hits &amp;amp; How Baseball Got Big&amp;gt;가 발간되며 [[제이슨 지암비]], [[이반 로드리게스]], [[마크 맥과이어]] 등과 함께 칸세코에게 스테로이드를 소개받아 복용한 선수로 지목된바 있고, 의회 청문회에서도 &amp;quot;Let me start by telling you this: I have never used steroids, period. I don't know how to say it any more clearly than that. Never&amp;quot;라는 발언으로 스테로이드 복용 의혹을 일축한바 있다.]에는 3000안타를 기록하며 역대 4번째로 3000안타 - 500홈런을 모두 기록한 선수가 된다. 비록 기량이 예전만 못했지만 은퇴를 해야할만큼 쇠퇴한건 아니었기 때문에 팔메이로는 장차 600홈런과 2000타점도 노릴 수 있는 상황이었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'''그러나 3천 안타 달성 며칠 뒤 도핑 테스트에서 양성반응을 보이면서 몰락이 시작되었다.'''[* 구단 측에서 3000안타 달성 축하 행사를 계획하고 있었지만 팔메이로 본인이 취소해 줄 것을 요청했다]&lt;br /&gt;
&lt;br /&gt;
팔메이로는 동료 [[미겔 테하다]]와 이름이 밝혀지지 않은 두 선수가 B12라면서 준 알약을 먹었기 때문[* 이 비타민(이라는) 알약은 테하다가 도미니카에서 들여온 것으로 밝혀졌다. 그리고 2007년 테하다 역시 [[미첼 리포트]]에서 스테로이드 복용자로 언급되었다.]이라고 이야기했지만 이미 ~~약쟁이~~약물 복용자로 찍힌 팔메이로는 결국 후반기에는 제대로 뛰지도 못하고 자의와는 상관없이 은퇴해야 했다. [* 부상까지 겹친데다 감독과 구단측으로부터 사실상 전력외 통보를 받았으며, 시즌 마지막 날 동료들과 코칭 스테프와 마주치지 않기 위해 아침 일찍 혼자 구장에 와서 사물함을 비웠다고 한다]&lt;br /&gt;
&lt;br /&gt;
'''그리고 현재는 명예의 전당 후보로 이름이 올라와 있지만 2011년 첫 해 투표에서 득표율이 고작 11%에 머물렀다.'''&lt;br /&gt;
&lt;br /&gt;
비록 팔메이로는 약물을 고의로 복용하지 않았다[* 2003년 비공개 도핑 테스트 결과가 공개되어 자신의 누명이 벗겨졌으면 한다고 밝히기도 했다.(당시 적발된 104명 중에는 [[데이빗 오티즈]], [[매니 라미레즈]], [[새미 소사]], [[알렉스 로드리게스]]만이 드러났다.) 비타민이든 뭐든 준다고 넙죽 받아먹은 자신이 멍청했다고 자책하기도.]고 눈물을 흘리며 호소하기까지 했지만 이미 주변의 시선은 싸늘히 식어버린지 오래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== 평가 ==&lt;br /&gt;
정교함이 요구되는 3000안타와 힘이 요구되는 500홈런, 그리고 그 무엇보다도 꾸준함이 요구되는 위의 두 기록을 모두 달성했다는 점에서 라파엘 팔메이로는 역사에 길이 남을 대타자가 될 수 있었다.. 그리고 누구에게나 친절했던 그의 태도는 팬들에게 많은 사랑을 받게 해주었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'''하지만 이 모든 것들을 뒤엎어버리는 약물복용으로 그의 평가는 나락으로 떨어지고 말았다.'''[* 여기에는 팔메이로가 백인이 아니고 히스패닉이기 때문에 그에 대한 반응이 더 냉담하다는 말도 있다. 예를 들어 [[마크 맥과이어]]라든가 [[로저 클레멘스]] 같은 선수들은 [[미첼 리포트]]가 처음 나왔을 때 언론의 반응이 [[배리 본즈]] 등과는 사뭇 달랐다. 하지만 [[데이비드 오티즈]]는 백인도 아니고 약물복용도 밝혀졌지만 은퇴시즌까지 팬들의 큰 사랑을 받고 있으며 이 모든것을 차치하더라도 약물로 커리어를 이룩했다는 점에서 그의 업적은 나락으로 떨어지기는 충분하다. 당장 2016년의 [[김재환]]을 보자.]&lt;br /&gt;
&lt;br /&gt;
결국 [[메이저리그 명예의 전당]]에 들어가기는 영 힘든 상황이 되었고, 2014년 투표에서 4.4%의 득표율에 그치며 명전 투표에서 완전히 나가리되었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== 여담 ==&lt;br /&gt;
결국 그의 유산은 그의 출중한 기록이 아닌 약물 사용으로 남아버렸는데, [[데드풀]] 만화에서는 데드풀이 전 세계 정보를 다 볼 수 있게 되자 하는 말이 &amp;quot;어? 이거 라파엘 팔메이로의 은행 계좌 기록이잖아? 역시 사실이었어!&amp;quot;다(...) &lt;br /&gt;
&lt;br /&gt;
2013년 메이저리그 드래프트에 좌타 3루수/외야수인 프레스턴 팔메이로가 나오는데, 바로 라파엘 팔메이로의 아들이다. 아버지의 후광이 없이도 드래프트 상위 라운드 지명이 기대되는 재목이라고.&lt;br /&gt;
&lt;br /&gt;
&lt;br /&gt;
[각주]&lt;/div&gt;</summary>
		<author><name>Maintenance script</name></author>	</entry>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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