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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<title>라흐타녹스 - 편집 역사</title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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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<updated>2026-05-06T04:18:32Z</updated>
		<subtitle>이 문서의 편집 역사</subtitle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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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<title>2017년 1월 29일 (일) 11:57에 Maintenance script님의 편집</title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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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		<updated>2017-01-29T11:57:55Z</updated>
		
		<summary type="html">&lt;p&gt;&lt;/p&gt;
&lt;p&gt;&lt;b&gt;새 문서&lt;/b&gt;&lt;/p&gt;&lt;div&gt; * 상위 항목 : [[바람이 머무는 난/등장인물]]&lt;br /&gt;
&lt;br /&gt;
웹툰 [[바람이 머무는 난]]에 존재하는 용.&lt;br /&gt;
&lt;br /&gt;
[목차]&lt;br /&gt;
&lt;br /&gt;
== 개요 ==&lt;br /&gt;
{{{'}}}'''태고의 어둠', '아쿰의 신'''{{{'}}} 으로 불리는 '''어둠의 용 라흐타녹스'''. 별명 그대로 세계를 창조한 태고의 용 중 하나이다. 네임드 용기 '''라흐타녹스의 활'''를 만들었으며 세상을 떠난 다른 용들과는 달리 현재 작중 스토리에 깊이 개입되어 있다. 오래 전 무언가를 아끼고 아끼다 세계를 고정하려 하였으나 실패하고 용 중에서 유일하게 '''스스로 변화했다'''. 이후 밝혀진 사실에 의하면 라흐타녹스가 고정하려 했던 그것은 바로 '''아쿰'''이다. 현재는 [[에른 로챠드|존재와 행적 자체가]] [[카이락|중대한 스포일러이다]]. 그리고 라흐타녹스의 현재 상태는...&lt;br /&gt;
&lt;br /&gt;
[include(틀:스포일러)]&lt;br /&gt;
&lt;br /&gt;
어둠의 용 라흐타녹스 본체는 목숨이 다해 사망한 상태이며, 그 육체가 세계의 끝의 아쿰들과 함께 있다. 그리고 죽기 전 지상으로 용주를 뱉어냈으며, 그 용주를 [[무냑]]이 거두어  [[카이락|알의 형태로 만들어 새로운 용으로 전생시켰다]]. 또한 그 정신은 완전히 미쳐버려  [[에른 로챠드|기생자가 되어 세계를 방황하고 있다]].&lt;br /&gt;
&lt;br /&gt;
즉, '''바람이 머무는 난 작중 일어나고 있는 재앙의 근본은 라흐타녹스가 원인이다.'''&lt;br /&gt;
&lt;br /&gt;
== 과거 ==&lt;br /&gt;
구전으로 전해지는 아쿰의 옛 이야기에서 과거 행적이 드러나고 있는데 내용은 다음과 같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||옛날 옛날 세상이 막 생겨났을 때 이야기입니다.&lt;br /&gt;
하늘과 땅, 빛과 암흑이 이제 막 자신들의 위치를 찾아갈 무렵-&lt;br /&gt;
&lt;br /&gt;
하늘이 제안했습니다.&lt;br /&gt;
'이 곳에 생명이 가득하게 하자. 우리의 리옌나스를 맞이하자.'&lt;br /&gt;
땅과 빛이 찬성했습니다.&lt;br /&gt;
하지만 암흑은 달랐습니다.&lt;br /&gt;
'탄생한 그것은 우리를 죽일 거다. 그건 죽음을 향해 가는 길이다.'&lt;br /&gt;
그러나 암흑의 의견은 묵살되고 지상에 생명이 생겨나기 시작했습니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다리가 없는 것에서 수십 수백개 달린 것들&lt;br /&gt;
포자에서 기천년을 살아가는 나무와&lt;br /&gt;
물속과 하늘을 자유롭게 날아다니는 것들&lt;br /&gt;
보고 듣고 사고하는 세계를 느끼는 감각의 극대화&lt;br /&gt;
지상은 끝없이 변화하는 생명들로 넘치게 됩니다.&lt;br /&gt;
어느 날 세개의 눈을 가진 환수 하나가&lt;br /&gt;
사람의 모습으로 변하였고&lt;br /&gt;
최초의 리옌나스가 되었습니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다른 이들도 자신의 기준으로 리옌나스를 선택했고&lt;br /&gt;
암흑은 귀가 뾰족한 한 지성체를 선택했습니다.&lt;br /&gt;
그들의 무욕함이 더 높은 경지를 이끈다&lt;br /&gt;
판단했기에&lt;br /&gt;
하지만 암흑이 선택한 그것은 너무나 아슬아슬한 것이라&lt;br /&gt;
변화하는[* 아쿰의 인간화] 순간 자격을 잃었습니다.&lt;br /&gt;
그리고 그 변화는 &lt;br /&gt;
눈 세 개의 뱀이 튕긴 약간의 계기만으로도&lt;br /&gt;
전염병 퍼지듯 마냥 쉬웠습니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변화한 그것[* 인간]은 무서운 속도로 불어나&lt;br /&gt;
선택[* 아쿰]을 부정하고 다시 부정했습니다.&lt;br /&gt;
암흑은 법칙에 따라 직접 개입하면 안 되었기에&lt;br /&gt;
할 수 있는 건 오직 선택을 지켜보는 것 뿐이었습니다&lt;br /&gt;
부정하고 찢고 짓밟고 약탈하고&lt;br /&gt;
쫓아내고 사냥하고 꿰뚫고&lt;br /&gt;
물을 건너 대지를 건너 계속 추격하여 [* 인간이 신대륙에 건너온 것을 뜻한다.]&lt;br /&gt;
피를 보이고 피를 보이고 피를 보이고&lt;br /&gt;
비명도 울음도 절규조차 마르고&lt;br /&gt;
투쟁은 변화를 불러와&lt;br /&gt;
다시 부정하고 찢고 짓밟고&lt;br /&gt;
이는 끝이 나질 않고...&lt;br /&gt;
&lt;br /&gt;
암흑은 밀려오는 자괴감과 벗어날 수 없는 괴로움에 고민하기 시작했습니다.&lt;br /&gt;
어째서 이렇게 되었나&lt;br /&gt;
내 선택은 무엇이 잘못되었나&lt;br /&gt;
법칙을 거스르고 고정 하고 싶었던 것이 죄인가&lt;br /&gt;
 &lt;br /&gt;
오랜 시간이 땅을 삼키고 하늘을 삼키고 새벽별이 떨어질 무렵&lt;br /&gt;
마침내 모든 빛도 사라지고 내려온 깨달음&lt;br /&gt;
&lt;br /&gt;
아아...&lt;br /&gt;
'''남은 건 자신의 절망과 죽음뿐이라'''&lt;br /&gt;
&lt;br /&gt;
암흑은 길을 떠났습니다&lt;br /&gt;
땅도 하늘도 바다도 모두 사라진 길을&lt;br /&gt;
그렇게 세계의 끝에 도달한 암흑은 구슬프게 울었고[* 이때의 모습이 에피소드 카이락의 마지막 장면과 같다.]&lt;br /&gt;
다시는 모습을 보이지 않았습니다.&lt;br /&gt;
다시는...||&lt;br /&gt;
[[분류:바람이 머무는 난]]&lt;/div&gt;</summary>
		<author><name>Maintenance script</name></author>	</entry>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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