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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<title>람자 베올브 - 편집 역사</title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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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<updated>2026-05-06T01:42:46Z</updated>
		<subtitle>이 문서의 편집 역사</subtitle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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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<title>2017년 1월 29일 (일) 14:34에 Maintenance script님의 편집</title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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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		<updated>2017-01-29T14:34:23Z</updated>
		
		<summary type="html">&lt;p&gt;&lt;/p&gt;
&lt;p&gt;&lt;b&gt;새 문서&lt;/b&gt;&lt;/p&gt;&lt;div&gt;{{{+1 ラムザ・ベオルブ / Ramza Beoulve}}}&lt;br /&gt;
&lt;br /&gt;
[[게임]] 《[[파이널 판타지 택틱스]]》/《사자전쟁》의 [[주인공]].  FFT 이외에서의 매체의 성우는 [[타치바나 신노스케]].&lt;br /&gt;
&lt;br /&gt;
[목차]&lt;br /&gt;
== 설명 ==&lt;br /&gt;
무문의 명가 [[베올브 가문]]의 셋째 아들로, 순수 [[귀족]] 혈통인 맏형 [[다이스다그 베올브]]와 둘째 형 [[잘바그 베올브]]와는 달리 평민의 어머니에게서 태어났기 때문에 형들을 존경하면서도 컴플렉스를 가지고 있다. 진지하고 정의감이 강한 청년으로, 귀족의 혈통을 이었으면서도 귀족들이 힘 없는 평민들을 괴롭히는 것에 대해 옳게 여기지 않는다. 고인이 된 아버지 발바네스 베올브와 많이 닮은 듯하며, 생전의 발바네스를 아는 사람에게는 하나같이 아버지와 닮았다는 말을 듣는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사관후보생 시절(게임의 챕터 1)부터 자신이 배운 정당한 [[기사도]]를 믿고 잘못된 것을 용서치 않는 성격이었으나, 그 당시에는 어렸기 때문에 현실이 어떠한지를 알지 못하는 경향이 있었다. 실제로 [[해여단]]의 도적들과 싸운 후에도 '왜 올바르게 살지 않는걸까, 열심히 일해서 살아간다면 이런 일은 없었을 텐데'라고 생각하는 등 자신이 싸운 상대가 왜 도적질을 하는지조차 이해하지 못하였을 정도. &lt;br /&gt;
&lt;br /&gt;
어렸을 때부터 절친한 친구로 지내온 [[디리터 하이랄]]와 함께 사관후보생으로서 해여단의 봉기에 맞서 싸우지만, 평민 출신이자 '가지지 못한 자'로서 해여단의 입장에 공감하는 디리터를 보며, '가진 자'로서 태어나고 자라온 람자는 점차 자신이 믿어왔던 이상과 현실의 괴리를 깨닫게 된다. 그리고 그 괴리가 순식간에 람자의 세계관의 붕괴로 이어진 것은 '평민이라는 이유만으로' 개죽음을 당한 디리터의 동생 티타 하이랄의 최후를 보게 된 것으로, 그 싸움 이후로 람자는 혼란에 빠져 전선을 이탈하고 가명을 사용하며 정처 없이 떠돌게 된다 (이때 사용한 성은 어머니의 성인 루그리아).&lt;br /&gt;
&lt;br /&gt;
이후 [[가프 가프가리온]]의 용병단에 들어간 람자는 오본느 수도원에서 왕녀 [[오벨리아 아토카샤]]의 호위를 맡게 된다. 우연히 옛 친구였던 디리터가 왕녀를 납치하는 것을 보고 그를 추격하게 되었으나, 디리터가 왕녀를 '구출'하려는 것이었고 대장인 가프가리온이 왕녀를 '암살'하려 했다는 사실을 깨달은 뒤 또다시 혼란에 빠지게 된다. 그러나 결국 마음을 굳힌 람자는 과거에 자신이 믿던 '[[정의]]'를 다시 떠올리며 그것을 관철할 것을 결심하게 된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이후 여행을 하면서 자신들의 사리사욕을 위해 움직이는 교회와, 그 배후에 도사린 [[루카비]]의 존재를 깨닫고, 교회를 적으로 돌려 '이단자'라는 죄를 뒤집어 씀에도 불구하고 교회와 루카비에 맞서기 위해 싸움에 나선다. 또한 귀족과 평민을 가리지 않는 람자의 사상에 공감하여 그의 밑으로 많은 동지들이 모여든다. &lt;br /&gt;
&lt;br /&gt;
스토리 종반에 루카비의 수괴인 '성천사' 알테마의 발언에 의하면, 람자는 오랜 옛날 알테마를 쓰러트린 자들의 후예라는 사실이 밝혀지나, 정설로서는 확실하지 않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--[[파이널 판타지 택틱스 어드밴스]]의 마슈와의 관계는 불명. 둘 다 똑같은 [[금발]] [[바보털]] 주인공이다--&lt;br /&gt;
== 게임상 성능 ==&lt;br /&gt;
게임 내적으로 보면 주인공이긴 하지만 친구인 디리터가 검기를 사용하는데 비해 람자는 안습한 수준. 그나마 [[알테마]]가 있어서 약간의 위안이 되지만[* 그러나 배우기도 힘든 어빌리티면서 마법 어빌리티이기 때문에 전사계열로 육성하면 그야말로 계륵. 게임 진행상 문제가 있는 건 아니지만, 알테마를 익히지 않으면 견습전사를 마스터 할 수 없다. 게다가 알테마 자체도 좀 미묘한 성능이다.] 역시 비교되는 것은 사실이다. 이후 4부에서 올란도 백작이 아군이 되면 이건 뭐... 주인공으로서의 입지가 굉장히 초라해진다. [[주인공 보정]]을 받지 못하는 불쌍한 주인공 중 한 명.[* 주인공 전용 어빌리티인 거츠가 사용하기에 따라서는 밸런스 붕괴를 부를 정도로 캐사기 어빌이긴 하지만, 사용하기가 까다롭고 시간이 걸린다. 게임 내에서 람자랑 맞붙는 인물들은 하나같이 람자의 강함을 매우 의식하는 발언을 하는 걸로 볼 때, 설정상으로는 매우 강한 게 맞다. 실제로 람자를 잘만 키워주면 상당히 강하지만, 그건 범용 캐릭을 키워도 얻을 수 있는 강함으로, 람자 고유의 강함이라고 할 수 없다는게 문제다. 공격 마법인 알테마 빼면 람자 고유의 어빌리티들은 버프계이기 때문...물론 버프계만 잘 써도 밸런스 붕괴를 일으키고 엘로 스피드만 지속적으로 올려줘도 그 맵에서 &amp;quot;계속 아군의 턴&amp;quot; 같은 변칙적인 전투가 가능하기 때문에 엄청 유용한 캐릭터지만, 람자 고유의 강함 같은게 느껴지지 않는게 단점이다.] 고유잡도 [[견습전사(람자)|견습전사]]라서 다른 RPG 주인공들처럼 뽀대가 나지 않는다. 하지만 PSP판에서는 1장에서 레벨노가다로 람자를 암흑기사로 만든 뒤 2장에서 홀리나이트가 된 [[딜리터]]와 재회했을 때 암흑의 검기로 [[팀킬|때려눕히는]] 통쾌함도 맛볼 수 있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그런데 사실 땡 [[아이템사]]로 레벨업한다던가 하는 식으로 육성하지 않는 이상 올란도 백작이 처음 들어왔을 때보단 강하다. 성검기를 사용하는 올란도 백작의 단발 위력이 게임상에서 가장 강력하긴 하지만 이 캐릭터가 파티에 들어올 때쯤이면 람자는 이미 이도류를 포함한 사기 어빌리티를 많이 사용하기 때문. 반면 올란도 백작은 굳이 이도류까지 배우지 않아도 안정적으로 높은 대미지를 줄 수 있다는 장점이 있지만 결국 성검기만으로는 총 대미지에서 람자에게 밀린다. 단지 통상전투가 지형과 사거리의 압박을 심하게 받는 본작에서 성검기의 범용성이 너무나도 높고 범위공격까지 되기 때문에 이걸 못 배우는 람자가 상대적으로 약해보일 뿐이다. 물론 람자의 능력치가 좋아서가 아니라 스토리 전투 고정 출격이기 때문에 가장 잡레벨이 높은 덕분이기는 하지만.&lt;br /&gt;
&lt;br /&gt;
사실 기사검 이도류 람자, 격투 닌자 람자, 끌어내기를 장비한 흑마도사 람자가 진정한 최강 유닛으로 평가되기도 한다. 산술은 매우 강력하지만 익히는데 오랜 시간이 걸리는데, 상기된 스타일의 경우 별다른 제약없이 중반부터 사용할 수 있기 때문이다. 거기에 람자의 고유스킬인 격려하다와 외치다는 사용하기에 따라서 밸런스 붕괴를 가져올 수도 있다. 격려하다의 경우 1인의 Brave +5의 버프기술인데, 시스템상 Brave/Faith의 변동수치 일부(전투중 변동치의 1/4. 소수점은 버림)가 전투 후에 반영이 되기 때문에 틈틈이 계속 버프를 걸어주면 시간은 좀 걸려도 Brave 97의 괴물을 찍어낼 수 있다(...). Brave를 확률로 계산해서 물리공격을 씹어주는 칼날잡기 같은 어빌리티를 붙여주면...&lt;br /&gt;
&lt;br /&gt;
4장에서 해금되는 외치다는 자신의 Brave +10/Speed +1/물리AT +1/마법 AT+1이라는 정신 나간 버프기술. 공격력을 잘 키운 이도류 람자가 구석에서 외치다 몇번 써주면 올란도 백작이 울고가는 대미지 딜러가 탄생한다. 단점이라면 아무래도 속전속결이 중요한 미션에서는 쓰기 어렵다는 정도.&lt;br /&gt;
&lt;br /&gt;
한마디로 육성방식에 따라 [[초코보]]보다 약해질 수도 있고 파티의 --[[시드루퍼스 올란도|1인자는 이미 있으니까]]--[[콩|2인자]]가 될 수도 있다. 특히 몽크 쪽으로 키운다면 1:1 데미지 딜링에서만큼은 아무도 따라올 수 없다. 주인공 보정을 받은 화려한 강력함은 없지만 건실하게 강한 방향으로 키울 수 있도록 되어있는 캐릭터. 올란도 영감은 애초에 공인 치트니 논외로 한다면 주인공다운 강력함은 충분히 가지고 있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사실 고유잡 견습전사가 범용 캐릭터의 견습전사에 비해 성장률이 좋은 이점은 있다. 가장 큰 특징은 마법공격력 성장률이 범용 직업들보다 아주 약간 높다는 것. 흉내쟁이를 제외한 범용 직업은 물리/마법 계열을 가리지 않고 전부 동일한 마법AT 성장률을 가지고 있기 때문에 아주 약간 성장율이 높은 정도로도 큰 메리트가 된다. 따라서 마도사 계열로 키운다면 작정하고 흉내쟁이 레벨 노가다를 하지 않는 한, 레벨 업은 반드시 견습전사로 해야 대미지 면에서 유리해진다.&lt;br /&gt;
람자 전용 견습전사보다 마법공격력 성장률이 높은 잡은 [[시드루퍼스 올란도]] 전용 검성, [[베이오우프 카드모스]] 전용 템플나이트, [[레제 듀라]] 전용 드래구너 뿐이다. 범용직업까지 치면 상기된 흉내쟁이와 PSP판의 양파검사가 있지만, 전자는 MP성장률이 극악이고 (10레벨당 1 정도 오르는 꼴이다) 후자는 통상의 방법으로는 레벨 업이 불가능해 효율이 떨어진다. --그렇게 훌륭한 [[적마도사]]가 탄생했습니다.--&lt;br /&gt;
&lt;br /&gt;
 * 범용 견습전사와 람자 전용 견습전사의 차이점&lt;br /&gt;
 챕터1에서 : 도끼를 장비하지 못하며, 로브를 장비할 수 있다.&lt;br /&gt;
 챕터2에서 : 도끼를 장비하지 못하며, 로브외에도 방패, 투구, 갑옷등의 중장비 가능.&lt;br /&gt;
 챕터4에서 : 도끼를 장비하지 못하며, 상기된 장비 외에도 기사검 장비 가능.&lt;br /&gt;
&lt;br /&gt;
  * 성장률, 보정률이 일반 견습전사보다 높다.&lt;br /&gt;
  * 주인공이기 때문에 범용 유닛과는 달리 Brave 5 이하, Faith 97 이상이어도 파티에서 이탈하지 않는다. 이점을 이용해서 아예 마법사 계열로 밀어버린다던지 레어 아이템 회수 셔틀(...)로도 이용한다던지 할 수도 있다. 일반 유닛은 Faith 85 이상에서 경고 메세지가 출력, Faith 97 이상에서 이탈하는데 매번 경고 메세지를 보고싶지 않다면 실질적으로 84가 최대치이다. Faith 84와 97은 보조 마법의 성공률면에서 무려 13%의 차이가 난다.[* 물론 나머지 요소가 같고 대상의 Faith가 같다는 전제 하에]&lt;br /&gt;
  * 스토리 중 선택지에 따라 Brave가 상승하는 이벤트가 있기 때문에 마음만 먹으면 Brave도 항상 100을 유지할 수 있다.&lt;br /&gt;
  * 일반 견습전사가 가지지 못한 몇가지 전용 스킬을 가지고 있다. 단독으로는 수수하지만 조합하기 나름으로는 밸런스 붕괴를 가져오는 기술.&lt;br /&gt;
  * 최고의 어중간한 마법 &amp;quot;알테마&amp;quot;를 러닝할 수 있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람자가 약하게 느껴지는 이유는 대개 사전지식이 없이 초반에 능력치 상승폭이 크지 않은 직업으로 성장할 경우가 대부분이기 때문이다. 시간은 걸리지만 능력치 노가다를 반복하면 누구나 최강이 될 수 있는 시스템이기에 람자가 약하게 느껴진다면 한번정도 시도해 볼 수는 있을 것이다. &lt;br /&gt;
&lt;br /&gt;
한편 능력치를 떠나서 스토리 측면에서도 꽤나 강자로 손꼽힌다. 실제로 경력만 따져도 '''역전의 용병 [[가프 가프가리온|가프가리온]], 성기사 [[위그라프 폴즈|위그라프]]에게 일기토로 승리'''했을 뿐만 아니라 50년 전쟁 당시 은발의 귀공자로 불린 [[메스드라마 에룸도어|에룸도어 후작]] 등 전쟁 영웅들로부터도 강함을 인정받는다. 역사에 기록되지 않았을 뿐, 실질적으로 역사의 뒷편에서 그 [[시드루퍼스 올란도|검성]]을 비롯한 실력자들을 이끌고 세계를 구한 리더가 맞다.&lt;br /&gt;
== 그 외 ==&lt;br /&gt;
PSP판 추가영상에서 사소한 오류가 있는데, 4부 시점에서 람자는 2, 3부의 검은 갑주를 벗어던지고 푸른 갑주로 바꿔입지만 컷씬에서는 여전히 무조건 2, 3부의 모습으로 나온다. 4부 초반에 디리터와 재회하는 이벤트와 [[발프레아]] 영입 이벤트를 보면 알 수 있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엔딩에서는 결국 사망처리된 걸로 나오지만 오란의 눈앞에서 알마와 함께 쵸코보를 타고 등장했다. 이것이 현실인지 환각인지는 모르나. 혹시 성석의 힘으로 살아났을 수가 있다 어디까지나 추측이지만.[* 람자는 알마를 구하기 위해 교섭재료로 성석을 가지고 있었으나. 루카비의 목적은 성서였다. 결국 성석은 소모품일뿐이라는 걸 모른 람자는 성서를 건네줘서 성석만 가지게 된 꼴이 되고 말았다.] 그런데 디렉터이자 작가인 마츠노 야스미가 이후 밝힌 바에 따르면 살아있다고 한다.[[https://twitter.com/YasumiMatsuno/status/169572953686683648|#]]&lt;br /&gt;
&lt;br /&gt;
[[동인지]]에선 [[아그리아스 오크스]]의 인기에 힘입어 아직도 아그리어스의 상대역으로 활약하는 건실한 청년. 1장에선 포니테일이서 그런지 딜리터와 그렇고 그런 BL스러운 이미지도 있다&lt;br /&gt;
&lt;br /&gt;
[[디시디아 파이널 판타지(2015)|디시디아 파이널 판타지]]에 의외의 출연. 1부에서의 의상을 입고 있고, 중성적인 외모설정이 잘 반영된 모델링을 보여준다. 람자라는 캐릭터를 모르는 팬들은 일러스트를 보고 여자 캐릭터인지를 물을 정도.&lt;br /&gt;
[각주]&lt;br /&gt;
&lt;br /&gt;
[[분류:캐릭터]]&lt;/div&gt;</summary>
		<author><name>Maintenance script</name></author>	</entry>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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