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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<title>랜선연애 - 편집 역사</title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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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<updated>2026-05-05T20:54:02Z</updated>
		<subtitle>이 문서의 편집 역사</subtitle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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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<title>2017년 1월 29일 (일) 14:49에 Maintenance script님의 편집</title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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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		<updated>2017-01-29T14:49:43Z</updated>
		
		<summary type="html">&lt;p&gt;&lt;/p&gt;
&lt;p&gt;&lt;b&gt;새 문서&lt;/b&gt;&lt;/p&gt;&lt;div&gt; * 관련 문서 : [[연애]], [[장거리 연애]], [[채팅]], [[인터넷]], [[PC 통신]]&lt;br /&gt;
&lt;br /&gt;
사실 랜선연애라는 표현이 그렇게 널리 쓰이며 확립된 유행어는 아니라는 것에 주의하자.&lt;br /&gt;
&lt;br /&gt;
[목차]&lt;br /&gt;
== 좁은 의미의 랜선연애 ==&lt;br /&gt;
[[채팅]]이나 [[온라인 게임]] 등의 통신수단을 이용하여 소통하며 사이버 공간에서 하는 연애를 말한다. 협의의 랜선연애는 오프라인의 만남을 가지지 않는 순수한 온라인상의 연애를 의미한다.~~[[법학|진정랜선연애]]~~ 표현만 다르지 이러한 개념은 90년대부터 존재했는데, [[터보]]의 곡인 [[사이버 러버]]~~[[김흥국|씨버러버]]~~에서 랜선연애를 노래하고 있다. 또한  PC통신과 인터넷의 초창기부터 온라인 상에서의 가상의 인간관계, 즉 랜선연애나 가상가족 등에 대해서 사회학적인 관심이 기울여져 왔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랜선연애든 현실연애든 그냥 모솔이건 결국 라이프스타일이기 때문에 사실 굳이 남들이 왈가왈부하며 이유를 따질 필요는 없다. 그래도 보통 사람들은 현실의 연애를 하고 싶어하지 랜선연애를 하고 싶어하지 않으므로, 순수한 랜선연애는 흔히 찾아볼 수 있는 경우는 아니다.  보통은 결국 오프라인의 만남을 목표로 하게 된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사람을(이성을) 만나기가 불편하거나 두려운 경우, 과거에 안 좋은 오프만남 경험이 있었던 경우, 단지 그 사람에 대한 확신이 없거나 환상을 깨고 싶지 않은 경우가 있을 수 있다. 아니면 현실의 자신을 감추고 허세를 부리려고 하는 등의 부정적인 이유가 있을 수도 있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하지만 연애관은 다양하므로 랜선연애 자체를 추구하는 연애관이 있는 사람도 존재한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이건 다소 과거의 기사이고, 이런 사회학적 현상을 우려섞인 시각으로 바라보는 기사이다. ~~근데 이건 랜선연애가 아니라 랜선불륜에 가깝다~~[[http://newslibrary.naver.com/viewer/index.nhn?articleId=1997110700209139003&amp;amp;editNo=45&amp;amp;printCount=1&amp;amp;publishDate=1997-11-07&amp;amp;officeId=00020&amp;amp;pageNo=39&amp;amp;printNo=23702&amp;amp;publishType=00010|과거 기사]]&lt;br /&gt;
&lt;br /&gt;
==  넓은 의미의 랜선연애 ==&lt;br /&gt;
넓은 의미로는 인터넷 등 통신수단을 통해 연애가 시작되는 것을 통칭한다. [* 일반적인 연인이 나중에 [[장거리 연애|멀리 떨어져서]] 통신수단으로만 연락하는 것까지 포함하면 최광의의 의미가 된다. 하지만 이런 경우는 그냥 장거리 연애라고 표현하는 경우가 보통이다.] &lt;br /&gt;
&lt;br /&gt;
이걸 특별하게 보고 설명하려는 사람도 있지만, 조금만 생각해보면 2015년경의 대한민국[* 을 비롯하여 인터넷이 대중화된 모든 나라]에서는 이러한 경우는 너무나도 흔하기 때문에 딱히 특별한 경우로 취급되지도 않는다. [[인터넷 커뮤니티]], [[채팅]], [[SNS]] 등으로 인간관계가 생긴 후 오프라인 만남을 가지는 것은 일상적인 일이 되었고, 연애관계로 발전하는 일도 무척 흔해빠졌기 때문이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사실 과거에도[* 심지어 세계적으로 보면 고대에까지 거슬러 올라가서 사례를 발굴할 수도 있다(!)] 펜팔 등을 통해서 랜선연애...가 아니라 우편연애를 통해 현실연애나 결혼까지 간 경우도 없지 않다. 특히 이성관계에 대한 제약이 많았고 낭만주의적인 정서가 남아 있던 70-80년대 여학생들이 펜팔로 군인과 연애를 하는 경우가 많았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본격적으로는 80년대 후반 PC통신이 등장하면서 시작되었다고 볼 수 있다. 90년대부터는 PC통신이 대중화되면서 상당히 많은 젊은이들이 랜선...이 아니고 전화선(...)[* [[모뎀]] 시절이므로]을 통해 솔로부대 탈출에 성공했다. 고로 지금 40대 중년 부부 중에서도 랜선부부가 꽤 있다. 이런 분들은 지금도 인터넷 커뮤니티 활동이 활발한 경우가 많다. [[유니텔]]을 배경으로 한 랜선연애를 다룬 영화 [[접속]]이 이 때의 분위기를 잘 보여준다. [* 참고로 아주 듣보잡인 소설이지만 동명의 소설이 있다. ]&lt;br /&gt;
&lt;br /&gt;
 90년대까지는 희소하고 특이한 케이스로 보기는 해서 신문기사나 티비 프로그램에서 소개되는 경우도 있었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랜선연애가 결혼까지 이어진 국내 1호 랜선부부는 [[하이텔]]의 전신인 [[케텔]]의 직장인 동호회에서 만나 91년 11월에 결혼한 임효선-박흥진 부부이다. [[http://newslibrary.naver.com/viewer/index.nhn?articleId=1996120900329127003&amp;amp;editNo=45&amp;amp;printCount=1&amp;amp;publishDate=1996-12-09&amp;amp;officeId=00032&amp;amp;pageNo=27&amp;amp;printNo=15960&amp;amp;publishType=00010|#]] &lt;br /&gt;
&lt;br /&gt;
96년에는 이미 하이텔에서만 랜선부부가 180쌍을 넘어섰다고 한다. [[http://newslibrary.naver.com/viewer/index.nhn?articleId=1996020600209122016&amp;amp;editNo=45&amp;amp;printCount=1&amp;amp;publishDate=1996-02-06&amp;amp;officeId=00020&amp;amp;pageNo=22&amp;amp;printNo=23104&amp;amp;publishType=00010|##]] &lt;br /&gt;
&lt;br /&gt;
무협작가 부부로 유명한 [[좌백]]과 [[진산]]도 랜선으로 백년가약을 맺었다. [[http://newslibrary.naver.com/viewer/index.nhn?articleId=1998081700329123001&amp;amp;editNo=40&amp;amp;printCount=1&amp;amp;publishDate=1998-08-17&amp;amp;officeId=00032&amp;amp;pageNo=23&amp;amp;printNo=16514&amp;amp;publishType=00010|###]]&lt;br /&gt;
&lt;br /&gt;
인터넷의 사례. [[http://newslibrary.naver.com/viewer/index.nhn?articleId=1995103100329125001&amp;amp;editNo=40&amp;amp;printCount=1&amp;amp;publishDate=1995-10-31&amp;amp;officeId=00032&amp;amp;pageNo=25&amp;amp;printNo=15583&amp;amp;publishType=00010|####]]&lt;br /&gt;
&lt;br /&gt;
온라인 게임에서도 랜선연애가 결혼까지 이어진 사례가 등장했는데 [[메이플스토리]], [[다크에덴]]의 경우가 있다.&lt;br /&gt;
모바일 게임인 [[레알팜]]에서도 게임 내에서 만나 결혼까지 이어진 사례가 있다. [[http://cafe.naver.com/realfarm/166669|링크]]&lt;br /&gt;
== 기타 ==&lt;br /&gt;
전신은 편지연애. 과거 랜선이 존재하지 않았을 때의 통신 수단은 전화나 편지 정도였으니까.&lt;br /&gt;
&lt;br /&gt;
보통 직접 만나기 전에 사이버 상에서 미리 사진을 교환하는데 실제로 만나면 사진과는 완전 딴판인 경우라 실제 만남에서 자신이 아닌 척 도망온 후기도 있을 정도니 외모에 많이 치중하다보면 서로에게 상처다..&lt;br /&gt;
&lt;br /&gt;
장기간 랜선연애로 인한 고민글은 옛날이나 지금이나 심심치 않게 올라오고 있다. '이래도 괜찮은지..'가 대부분인데 어차피 답변자들은 십중 팔구 직접 만나 연애하라고 한다. 사실 직접 마주보며 대화하는 것이 관계 개선에 더 좋은 영향을 주는 건 [[논문]]부터 넘쳐난다. &lt;br /&gt;
&lt;br /&gt;
아무리 랜선연애의 인식이 개선된다 해도 중요한건 자신의 생각이다. 좋으면 좋은대로 하는거고 이래저래 고민이 많아지면 방식을 바꿀 필요가 있는 거다.  허나 랜선연애를 하다가 대면이 두려워 못 만난다던가 하지는 말자. 더 신나고 설레는 일이 기다릴지는 바뀌지 않고선 아무도 모른다. ~~그래도 만남은 신중하게 가지자~~&lt;br /&gt;
&lt;br /&gt;
[[분류:사랑]]&lt;/div&gt;</summary>
		<author><name>Maintenance script</name></author>	</entry>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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