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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<title>랜슬롯(캄피오네!) - 편집 역사</title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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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<subtitle>이 문서의 편집 역사</subtitle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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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<title>2017년 1월 29일 (일) 14:50에 Maintenance script님의 편집</title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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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		<updated>2017-01-29T14:50:43Z</updated>
		
		<summary type="html">&lt;p&gt;&lt;/p&gt;
&lt;p&gt;&lt;b&gt;새 문서&lt;/b&gt;&lt;/p&gt;&lt;div&gt;[목차]&lt;br /&gt;
== 개요 ==&lt;br /&gt;
[[라이트 노벨]] 《[[캄피오네!]]》에 등장하는 [[따르지 않는 신]]. [[최후의 왕]]의 심복으로 [[아더 왕]] 이야기에 등장하는 [[원탁의 기사]] 중 호수의 기사 [[랜슬롯]]이지만, 이 작품에서는 아더 왕 이야기 자체가 [[최후의 왕]]과 그 부하들의 활약상을 원형으로 작성된 모조된 신화라는 설정이기에 전설 속의 [[랜슬롯]]과는 차이가 매우 크다. &lt;br /&gt;
&lt;br /&gt;
작중 랜슬롯이란 이름도 원래 1000년 전엔 이름도 없이 '''란시아의 기사(창의 기사)'''라고 불러 달라면서 세월이 지나 그게 '''랜슬롯 듀 락'''이라는 이름이 되었다고 한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원래는 [[따르지 않는 신]]이었지만 귀네비어를 수호하기로 한 계약 덕분에 광기에 휩싸이지 않고 본래의 신성과 정신상태를 유지하고 있으며, 때문에 그녀의 목적에 협력하여 [[최후의 왕]]을 부활시키는 것을 최종적인 목표로 삼고 있다. 귀네비어를 사랑스러운 아이라고 부르고, 반대로 귀네비어로부터는 숙부님이라고 불리우는데, 귀네비어의 원형이었던 하얀 여신이 랜슬롯과 같은 신화로부터 강림한 동료 여신이었다는 것을 생각해보면 뭔가 미묘하다. &lt;br /&gt;
&lt;br /&gt;
귀네비어와의 수호계약에 묶여있는 동안에는 아스트랄계에 존재하며 인간 세상에서는 아주 짧은 시간 동안 신의 그림자로서 밖에 힘을 행사하지 못했지만, 그것만으로도 [[알렉산드르 개스코인|흑왕자 알렉]]의 공격으로부터 귀네비어를 피신시키는 등 충분한 활약을 보였다. 그리고 [[최후의 왕]]을 부활시킬 때가 되었다는 귀네비어의 판단에 의해 마침내 현세에 실체를 가지고 강림. 랜슬롯의 정체를 생각하면 패배하여 소멸하였을 때의 리스크가 어마어마하게 큰 선택이었지만, [[알렉산드르 개스코인|흑왕자]]가 남겨둔 떡밥이 원체 대형이었기에 어쩔 수가 없었다. &lt;br /&gt;
&lt;br /&gt;
[[최후의 왕]]의 수하이기에 당연히  '''강철'''의 군신이며, 강철들 중에서도 [[최후의 왕]]을 제외하면 최강에 꼽히는 클래스. '''강철''' 계통의 원조에 해당하는 최원류의 신이기도 하다. 또한 릴리아나, 루크레치아 등의 마녀나 귀네비어 등의 신조를 수호하는 최고위 신으로서의 속성도 가진다. &lt;br /&gt;
&lt;br /&gt;
'''강철'''이 가지는 불사성과 호수의 기사라는 특성이 결합되어 안개와 같은 형태로 변하여 모든 종류의 공격을 무효화하는 절대 방어능력을 지니고 있으며, [[최후의 왕]]의 무기인 구세의 신도 [[엑스칼리버]]를 다루고, 파트너인 신마(神馬)와 함께 하늘과 땅을 초고속으로 이동하는 매우 탁월한 기동성을 갖추었고, 이를 통해 무시무시한 속도와 에너지를 지닌 채 상공으로부터 랜스 차징으로 돌격하는 메테오 스트라이크의 필살기를 구사한다. &lt;br /&gt;
&lt;br /&gt;
== 행적 ==&lt;br /&gt;
강림한 직후 [[최후의 왕]]과 영락한 신조들을 모두 혐오하는 최강의 대지모신 [[아테나(캄피오네!)|아테나]]를 상대해야 하는 상황에 처하고, 전력을 다해 응전하여 격전을 벌이는 동시에 귀네비어에 책략을 지시, 그 결과로 성배와 링크가 생겨 다량의 힘을 빼앗겨버린 아테나가 패퇴한다. 이후 [[최후의 왕]]과 [[아테나(캄피오네!)|아테나]]를 쫓아 일본으로. 그리고 [[쿠사나기 고도]]와 [[아테나(캄피오네!)|아테나]]의 결전 마지막 시기에 난입하여 그들을 공격하지만 고도와 아테나가 협력하여 대항, 결국 승부를 가리지 못하고 퇴각한다. 하지만 귀네비어와 랜슬롯의 계획대로 [[최후의 왕]] 부활의 큰 장벽이었던 아테나는 힘을 다해 소멸하고 말았다. &lt;br /&gt;
&lt;br /&gt;
아테나 소멸 이후 고도와 히로인들은 랜슬롯에 대한 비책을 연구하지만, 아더 왕 이야기 자체가 모조된 신화였기에 '''전사'''의 권능을 효율적으로 사용하기 위한 마지막 하나의 키 포인트를 알아내는데 애를 먹고 있었다. 한편 랜슬롯과 귀네비어는 오랜 호적수인 [[알렉산드르 개스코인]]과 아테나의 죽음으로 이를 갈고 있는 [[쿠사나기 고도]]라는 두 명의 [[캄피오네]]를 동시에 상대해야 하는 곤란한 상황. 그 때, 랜슬롯은 무언가 비책을 생각해낸 듯한 태도를 취하게 되는데...&lt;br /&gt;
&lt;br /&gt;
[Include(틀:스포일러)]&lt;br /&gt;
&lt;br /&gt;
[[파일:attachment/campi16.jpg]]&lt;br /&gt;
&lt;br /&gt;
오른쪽의 말에 탄 여성. 16권에서 부활(?)했을 때의 모습.&lt;br /&gt;
&lt;br /&gt;
10권에서 [[도쿠나가 아스카]]와 쇼핑을 하고 귀가하던 무방비 상태의 고도에게 갑자기 입을 맞춰서, 고도에게 광화의 주술을 걸었던 정체불명의 미소녀가 바로 랜슬롯의 정체. 스스로의 기억과 신성을 모두 지워 없애는 술법을 써서 [[캄피오네]]의 초감각을 속이고 고도를 아군으로 끌어들이는데 성공했다. &lt;br /&gt;
&lt;br /&gt;
그리고 마왕 [[캄피오네]]라 주술에 대한 절대적인 방어력을 갖춘 고도가 정체불명의 미소녀에게 세뇌당해 사랑의 도피를 했다는 급보를 전해들은 히로인들은 '''또 여자 문제냐''' 라는 반응을 보였다(…) 랜슬롯은 창을 든 채 전력으로 광야를 질주하고, 아름다운 여성을 사랑하며 그들을 수호하는 호쾌한 성격의 무인이었기에 설마 그 미소녀와 동일인물이라고는 그 누구도 상상하지 못하긴 했지만.&lt;br /&gt;
&lt;br /&gt;
아군으로 끌어들인 고도와는 어디까지나 적의 적은 일시적인 아군이라는, 즉 [[알렉산드르 개스코인]]을 쓰러트릴 때까지만 함께 하는[* 고도가 알렉을 쓰러트리면 자동으로 주술이 풀리게 셋팅되었다.] 오월동주인 관계로, 애초에 랜슬롯이 건 광화의 주술 자체가 대상의 욕망을 활성화시켜 자기 자신에게 가장 솔직한 상태로 만드는 술법이기도 했다.[* 그리고 고도는 위선자와 가짜 평화주의자 노선을 버리고 무적상태로(…)] 이런 상황에서 모든 제약을 벗어던진 고도는 자신이 가진 여자 후리기 스킬을 최대한으로 발휘해 [[남장여자|실은 미소녀]]에 호적수인 고도에게 원래부터 호감이 있었던 랜슬롯은 물론, [[최후의 왕]]에게 모든 순정을 다 바친 귀네비어까지도 홀리며 묘한 분위기를 만든다.[* 여담으로 고도는 랜슬롯을 비롯, 이 작품에 등장한 [[아테나(캄피오네!)|모든]] [[수수께끼의 여신|여신들과]] 묘한 관계가 되었다. 다른 [[라취련|여성]] [[존 플루토 스미스|캄피오네들과도]] 역시 묘한 관계이며 여기에 [[아이샤(캄피오네!)|한 명]]이 가까운 시일 내에 더 추가될 것 같다. 과연 하렘의 왕.]&lt;br /&gt;
&lt;br /&gt;
하지만 짧은 협력관계도 어디까지나 고도의 주술이 풀리기 전까지였고, [[에리카 브랑델리]]와 [[마리야 유리]], [[릴리아나 크란차르]]의 적극적인 협력(이라 쓰고 키스라고 읽는)을 통해 제정신을 차린 고도와 마침내 리벤지 매치가 성사. 이 무렵 신조로서의 생명을 버리면서까지 [[알렉산드르 개스코인|흑왕자]]에게 도전했던 귀네비어도 패퇴하여 사망했다고 추정되었기에, 귀네비어의 주법이 소멸하고 본래의 [[따르지 않는 신]]으로서 최대한의 힘을 끌어내 고도를 상대하게 된다. &lt;br /&gt;
&lt;br /&gt;
랜슬롯의 정체는 아마존의 여왕 휴포리테 본인, 혹은 자매신인 동시에 기마민족 사르마타이의 여왕이자 여기사였던 여신. 엑스칼리버, 메테오 스트라이크, 불사의 안개, 그리고 [[세이버(4차)|여자 기사왕]]으로서 [[아이오니언 헤타이로이|자신의 기사단]]을 불러내어 고도의 황금검을 상쇄시키는 등 최강 클래스의 '''강철'''답게 분투했지만, 흑왕자의 권능을 파훼하기 위해 상당한 양의 힘을 소모했던데다 히로인들의 원호를 등 뒤에 두고 천총운검을 이용한 변칙적인 스킬을 다채롭게 활용한 고도에게 결국 패배하여 소멸하고야 만다. &lt;br /&gt;
&lt;br /&gt;
다른 [[따르지 않는 신]]과 달리 [[랜슬롯]]에 관련된 신화는 [[아더 왕]] 이야기에 의해 완전히 변조되어 버렸기에, 수천 년 전부터 이미 강림해 있던 상태라 신화 변모의 영향을 받지 않았던 지금의 그녀와 달리 다음에 강림하게 될 '''따르지 않는 랜슬롯'''은 아더 왕 신화에 등장하는 호수의 기사인 남성이다. 즉, 원전이 된 잊혀진 신화가 다시 세상에 널리 알려지는 기적과 같은 일이 발생하지 않는 한 그녀는 두 번 다시 강림하지 못한다. 고도는 강력한 난적이자 짧은 시간 동안 동료이기도 했던 이 아름다운 군신과 다시는 만날 수 없게 되었다는 사실을 몹시도 안타깝게 여겼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하지만 귀네비어의 술법에 의해 그녀의 능력은 고도의 권능이 되지 않고 메달리온에 흡수되었다. 랜슬롯은 물론 이전에 쓰러트린 페르세우스, 손오공 같은 '''강철'''의 군신들도 모두 캄피오네의 권능이 되지 않고 메달리온 상태로 남았다. 그리고 이 메달리온은 추후 [[최후의 왕]]이 강림했을 때 그의 무기(혹은 권능, 또는 종속신)로 재등장하게 될 것이라는 언급이 있다. 만약 종속신으로서 강림한다면 그들이 패배하여 소멸하기 전 맞붙어 싸우지 못했음을 안타까워했던 상대 캄피오네, 즉 페르세우스는 [[살바토레 도니]], 손오공은 [[라취련]], 그리고 랜슬롯은 [[알렉산드르 개스코인]]과 다시 전투를 벌이게 될 가능성도 있다. 다만 랜슬롯 본인이 16권에서는 고도를 운명의 남자라고 말했기 때문에 알 수 없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그리고 예측대로 16권의 캄피오네! 최종장 서막에서 페르세우스, 손오공과 함께 부활하여, 아테나의 군문에 드는 듯 하다. [[http://dash.shueisha.co.jp/release/index#978-4-08-630772-7|#]]&lt;br /&gt;
&lt;br /&gt;
그리고 17권에선 최후의 왕을 깨우는데 함께 하였으며, 최후의 왕의 군무에 함께 참여, 그리고 결전 도중 고도와 사우러 가고싶은 페르세우스와 손오공이 한명은 최후의 왕을 위해 남아야한다며 고민하는데 못봐주겠다며 자기가 남겠다고한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그리고 페르세우스와 손오공이 반격에 메달리온으로 돌아가자, 자기가 직접 고도와 싸우러 간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고도와 대치한 뒤, 고도는 묘한 위화감에 고민이있다고 털어놓는다. 그것은 정정당당한 승부에서 자신에게서 승리한 고도가 그 싸움에서 새 힘을 얻지 못한것의 고민.&lt;br /&gt;
&lt;br /&gt;
그리고, 최후의 왕이 사실은 싸움을 하기 싫어한다는 사실에 눈치를 채고 있었는데 이번에 위에 고민으로 인해 이것도 또 한가지 고민이 되었다. 그러자, 고도가 최후의 왕의 사명에는 짜증난다며 대답을 하자, 랜슬롯은 웃으며 고도에게 무릎을 꿇는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그리고 최후의 왕의 메달리온에서 완전히 나와 최후의 왕에게 메테오 스트라이크로 공격한다. 최후의 왕은 용서했다~~대인배~~ 그 뒤 힘을 써서 모습을 감췄다고 나오지만 정확히 어떻게 된건지 나오지는 않았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그리고 19권 '마왕내전'에서 출현 했다.&lt;br /&gt;
그것도 마왕들간의 싸움에서 잠시 강철의 군신(페르세우스? 제천대성, 하누만)과의 싸움으로 바뀌었을때 고도의 부름에 응답하여 페르세우스와 대결하였다.&lt;br /&gt;
== 기타 ==&lt;br /&gt;
[[Fate 시리즈|모 시리즈]]의 관련이 많은 작품이지만 랜슬롯은 그 결정체라고 할 수 있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[[버서커(4차)|랜슬롯]]의 이름과 [[포 섬원즈 글로리|정체를 감춘 온몸의 갑옷]]과 [[버서커(Fate 시리즈)|광분의 권능]] + [[룰러(성배대전)|룰러의 모습]] + [[엑스칼리버(Fate 시리즈)|빛나는 검]] + [[아이오니언 헤타이로이|자신의 기사들]] + [[벨레폰|메테오 스트라이크]] + [[서번트(Fate 시리즈)|가녀린 마녀를 지키는 기사]]&lt;br /&gt;
&lt;br /&gt;
그리고 역수입(?)인지 F/GO에서는 [[아르토리아 펜드래건(Fate/Grand Order)|이와 매우 유사한 캐릭터]]가 등장했다.&lt;/div&gt;</summary>
		<author><name>Maintenance script</name></author>	</entry>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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