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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<title>러시아어(교과) - 편집 역사</title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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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<updated>2026-05-05T14:13:10Z</updated>
		<subtitle>이 문서의 편집 역사</subtitle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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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<title>2017년 1월 29일 (일) 15:09에 Maintenance script님의 편집</title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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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<summary type="html">&lt;p&gt;&lt;/p&gt;
&lt;p&gt;&lt;b&gt;새 문서&lt;/b&gt;&lt;/p&gt;&lt;div&gt;[목차]&lt;br /&gt;
=== 개요 ===&lt;br /&gt;
대한민국 [[고등학교]] 교육과정에서 제2외국어로 배우는 [[러시아어]] 과목. 고등학교 제2외국어 차원에서 배우기로는 [[아랍어]] 다음으로 어려운 언어라서[* [[영어]] 덕분에 비교적 익숙한 [[라틴 문자]]를 쓰는 [[프랑스어]], [[독일어]], [[베트남어(교과)|베트남어]]나 역시 그나마 자주 접하는 [[한자]]로 된 [[중국어]], [[일본어(교과)|일본어]], [[한문(교과)|한문]]에 비해 일단 문자부터가 생소한 [[키릴 문자]]를 쓰기 때문에 문자부터 하나하나 새로 외워야 한다. 단, 키릴 문자가 로마자와 비슷한 것도 있고 로마자에 비해 발음이 불규칙하지 않는데다가 일부발음이 변화되는 것을 제외하면 아랍 문자보다 쉬운 구석도 있다.], 쉽게 선택하기는 힘들다. [[EBSi]]에서 수능특강 인터넷 강의를 제공하고 있으니 이를 통해 공부할 수 있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이것이 재미있으면 [[토르플]]을 치거나 [[노어노문학과]]로 진학하는 경우도 있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=== 역사 ===&lt;br /&gt;
해방 직후 교수요목기 시대에 영어, 독일어, 불어, 중국어와 함께 중학교[* 40년대 당시 중학교는 6년제였다. 그러므로 지금의 고등학교 과정은 당시 중학교 4~6학년 과정인 셈.] 외국어 과목에 포함되어 있었으나, 동서 냉전 및 한국전쟁 이후 강화된 반공주의로 말미암아 50년대 제1차 교육과정에서부터 학교 외국어에서 제외되었고, 심지어 대학교에서조차 서울대 노어 과정이 폐지되면서 남한 내 러시아어 교육은 거의 고사 직전에 이르게 된다. 그래도 몇 년 뒤에 개교한 한국외대에 노어과가 개설되면서 러시아어 교육은 대학 과정에서나마 간신히 명맥을 유지할 수 있었다. 그러다가 소련이 해체되고 냉전이 종식된 이후 러시아어는 6차 교육과정에서 고등학교 제2외국어 선택 과목으로 지정되었다.     &lt;br /&gt;
&lt;br /&gt;
=== 정규 교육과정에서의 교육 ===&lt;br /&gt;
대일외고, 수원외고, 명덕외고, 대전외고, 청주외고, 국제고, 울산외고 ~~어째 다 외고다~~ 그리고 수리고, 북평고, --성호고--[* 현재는 러시아 어 담당교사가 없다. 예전엔 없었던 스페인 어 담당교사가 학교에 있는 것으로 보아 과목이 바뀐 듯.], --정발고--에서 전공어과목 또는 제2외국어과목으로 가르치고 있다.&lt;br /&gt;
=== 등급컷 ===&lt;br /&gt;
~~2등급이 희망이라면...아랍어 말고 새로운 곳이 있어!~~&lt;br /&gt;
&lt;br /&gt;
1등급을 획득하기는 매우 어렵다. 응시인원 때문에 러시아어 1등급을 맞을 수 있는 사람이 60~200명 정도에 불과하기 때문이다. 2013년(2014학년도 수능 대비) EBS 수능특강 강의에서는 강사가 이 사실을 직접 언급했다. 러시아어를 독학이 아닌 방법으로 배우고 있는 게(외고생, 오덕들) 250명, 러시아어권 체류 경험자 50명 이하로 300명이라고... &lt;br /&gt;
&lt;br /&gt;
이와 같은 문제는 둘 다 언어의 난이도와 밀접한 관련이 있다. [[러시아어]]는 어렵다. 현지인들조차 '[[러시아어]]를 제대로 하려면 2년은 공부해야 해'라고 할 정도다. 그나마 다행이라면 [[아랍어]]보다는 제2외국어 러시아어 I 과정을 배우고 좀 더 많은 말을 할 수 있다는 정도. 그러나 어차피 '예쁜 꽃'을 1과정을 배우고 말할 수 없으니... 아... 안 될 거야... [[러시아어]], [[아랍어]] 둘 다 고교 과정에서 잠깐 다루는 제2외국어 형식으로 배운다는 건 거의 불가능하기 때문에 앞으로도 주욱 파행으로 운영될 것은 확정이다. &lt;br /&gt;
&lt;br /&gt;
다만, 러시아어권 체류 경험자, 외고생, 오덕들을 다 합쳐도 2등급 컷을 넘어갈 확률은 낮기 때문에, 2등급 이하 막장, 카오스, 로또이기는 이쪽도 [[아랍어]] 만만찮다. 2등급을 노린다면 [[러시아어]]도 가능성이 매우 풍부한 자원의 보고다. ~~[[시베리아]]나 [[사막]] 지대나 자원은 풍부하고 사람 살기 x같은 것도 똑같고 2등급부터는 쉽게 쉽게 잘 나오는 것도 똑같다~~ 아니, 중장기적으로 이쪽이 [[아랍어]]를 제칠 수도 있다. 아랍어가 1달만 열심히 공부하면 1등급을 노릴 수 있는 반면 이쪽은 그렇지 못하기 때문이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여담이지만, 2013학년도 6월 모의평가에서는 [[등급블랭크|7등급이 블랭크]]되기도 했다.(6등급 비율 28.5%)&lt;br /&gt;
&lt;br /&gt;
다만 2014학년도 수능부터는 심각한 문제(?)가 발생했다. [[베트남어(교과)]]라는 새 로또가 무려 22,865명을 쓸어가면서, 러시아어 응시인원이 3,875명(2013학년도)에서 1,745명으로 내려앉은 것. 이건 [[아랍어(교과)]]를 비롯한 다른 교과들도 마찬가지이다. 그에 따라 20점대 초반이었던 2등급 컷이 30점대 후반으로 폭등해버렸다. 자세한 사항은 해당 항목 참조.&lt;br /&gt;
&lt;br /&gt;
그리고 2014학년도 수능과 2015학년도 수능에서 러시아어 2등급컷이 40점을 웃돌았다. 제2외국어를 나름 의미 있게 활용할 수 있는 마지노선인 2등급마저도 받기 어려워진 것이다.&lt;br /&gt;
[[분류:교과]] [[분류:언어교육]] [[분류:러시아어]]&lt;/div&gt;</summary>
		<author><name>Maintenance script</name></author>	</entry>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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