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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<title>럭키짱/명대사 - 편집 역사</title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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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<updated>2026-05-05T10:50:24Z</updated>
		<subtitle>이 문서의 편집 역사</subtitle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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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<title>2017년 1월 29일 (일) 15:14에 Maintenance script님의 편집</title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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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		<updated>2017-01-29T15:14:02Z</updated>
		
		<summary type="html">&lt;p&gt;&lt;/p&gt;
&lt;p&gt;&lt;b&gt;새 문서&lt;/b&gt;&lt;/p&gt;&lt;div&gt; * 상위 항목 : [[김성모/작품 및 유행어]],[[럭키짱]]&lt;br /&gt;
&lt;br /&gt;
작품에 대한 설명은 [[럭키짱]] 항목 참조. 이제부터 전설이 시작되었다고 봐도 된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 * (구룡이 여자를 데려오라고 하자) 여자:왜...왜 이러세요.&lt;br /&gt;
 [[병은이]] : 히히히 못가!&lt;br /&gt;
 구룡 : 역시 병은이는 여자꼬시는 재주하난 좋단 말야 천재적이야.[* 이 장면 앞에서 여자를 꼬신답시고 병은이가 한 방법은 물건이 떨어졌다고 말을 건 후 여자가 뒤돌아 보자 칼을 내밀면서 협박하는 것이었다.~~천재적이다~~]&lt;br /&gt;
 * '''가랑비는 맞는다...하지만, 폭풍은 내 것이야!'''&lt;br /&gt;
 * 살을주고 뼈를친다.&lt;br /&gt;
 * '''계란을 주먹으로 꽉 쥐어서 깨트릴 사람은 지구상에 존재하지 않는다.''' 따라서 그것을 쥐어서 압력을 받은 뒤 가격한다면,엄청난 타격이 된다. 풍호는 언제나 달걀을 가지고 다닌다. 따라서 그의 싸움 뒤에는, 김이 모락모락 나는 2개 으깨진~~부랄~~ 노른자가 항상 있는 것이다.&lt;br /&gt;
 ※ [[풍호]]의 싸움을 설명하는 대사이다. 1부 마지막에 나오는 장면인데, 좀 유치하다고 생각했는지 2부에서는 이 설정은 '''없던 게 됐다.''' ~~안 깨진다며?~~ ~~싸우고 나면 땅바닥에 던지기 때문에 깨진다~~ ~~이후 따라해본 한 웹툰러는 계란이 손에 묻었다고 징징댔다.~~&lt;br /&gt;
 * [[혼돈! 파괴! 망가!|머리! 가슴! 몸통!]]&lt;br /&gt;
 * [[RPG#s-3|리듬과 파워! 그리고 집중력!!]]&lt;br /&gt;
 * 한대 맞고 두대 친다.&lt;br /&gt;
 * (공격을 주고받고)그만해. 내가 이겼어. 분명히 막고 쳤으니까.&lt;br /&gt;
 * 바로 '''[[킥복싱|킥봉싱]]'''에서 보는 접근전일 때 다리를 접어...(생략)&lt;br /&gt;
 * 깊은 산 속 옹달샘 누가와서 먹나요.&lt;br /&gt;
 ※ 싸우다가 뜬금없이 하는 대사이다.&lt;br /&gt;
 * '''이제부터 내 공격을 막는데 애로사항이 꽃필 것이다!'''&lt;br /&gt;
 * '''&amp;quot;아까와는 타격이 틀려... [* '달라'가 맞는 표현이지만 김성모는 이걸 자주'틀린'다]이, 이건 뼛속까지 아프다!&amp;quot;'''&lt;br /&gt;
 * '''부친 중에 한명'''이 조센징이라는 소문이 사실일지도 몰라.~~동성부부 오오 오픈마인드~~&lt;br /&gt;
 ※ 기요세라와 다찌가 [[마사오]]를 놓고 하는 말. &amp;quot;부친&amp;quot;이 아니라 &amp;quot;부친 중의 한명&amp;quot;.&lt;br /&gt;
 * (백열장수를 날리며)'''발차기를 어떻게 해야되는지 알려줄까?'''&lt;br /&gt;
 ※ 사실 다음컷에선 정말 발차기를 날린다.&lt;br /&gt;
 * 나태후 : 이 세상에 [[복싱]]을 이길수 있는 스포츠는 없다! 하물며 거리의 싸움꾼 정도는 말도 붙일수 없는 것이지!&lt;br /&gt;
 나태후 : (백열각을 날리며)진정한 '''[[복싱]]'''의 모든 것을 보여 주마!&lt;br /&gt;
 백기산 :  (이를 지켜보며)저것이다. 저 탁월한 순간 순발력! 그리고 허리가 받쳐주는 육중한 '''주먹'''!&lt;br /&gt;
 ※ [[바키 시리즈]]의 명대사인 &amp;quot;복싱에서는 발차기를 쓰지 않는다. [[그렇게 생각하던 시기가 저에게도 있었습니다|그렇게 생각하던 시기가 저에게도 있었지요.]]&amp;quot;와 엮이기도 한다.&lt;br /&gt;
 * 아까의 타격은 사실 별로였다.&lt;br /&gt;
 * 너에겐 안타까운 일이겠지만 난 알아내고야 말았다. 네놈에게 맞은 횟수가 꽤 되니까. '''네놈의 공격패턴 강약약 강강강약 강중약!'''[* [[불꽃의 중화빅장교사]]나 빅장스타일러에서 '너의 공격 패턴을 알아냈다 그것은 강약약 강강강약 강중약'으로 어레인지된 버전이 훨씬 널리 알려져 있지만, 원본은 이렇게 3컷에 걸쳐서 나뉘어져 있다.]&lt;br /&gt;
 * 진짜 무섭게 미치도록 아프게 맞아본 적 있니?&lt;br /&gt;
 * [[근성체|우리집이 병원이야? 자 빨리가자?]]&lt;br /&gt;
 * 마사오! 특수관절꺾기!&lt;br /&gt;
 * 뭐긴 뭐야? 이 기라긴님의 미칠듯한 스피드지!&lt;br /&gt;
 * 나에게 와봐. 오른 손을 쓰지 않은 상태에서 너의 공격을 8번까지 피해줄 테니까.&lt;br /&gt;
 * 어디 한 번 실력 좀 보여 보실까? 난 이 왼팔 하나만 상대해 줄테니까.(라고 말하고 오른팔로 친다.)&lt;br /&gt;
 * (상대방을 손가락으로 가리키며)'''난 싸우고'''(자신을 가리키며)'''넌 기억한다'''.&lt;br /&gt;
 * [[108계단 40단 컴보|나의 40단 컴보는 자비심이 없다. 40번의 필살 공격 중 한번만 가격돼도 넌 끝장이지.]]&lt;br /&gt;
 *[[호옹이|ㅡ·[br]ㅡ·[br]ㅗ[br]ㅇ[br]ㅗ[br]ㅇ[br]ㅗ[br]ㅇ]]&lt;br /&gt;
 [[호옹이|ㅇ]][[호옹이|ㅣ]]&lt;br /&gt;
 * '''[[루거우차오 사건|미안하다. 똥 싸느라 조금 늦었어.]]'''&lt;br /&gt;
 ※ [[마준]]의 발언이다.&lt;br /&gt;
 * 마사오 : 일전에 너희들이 싸우던 모습은 분명 여물지 못한 풋 사과 같은 실력들이였다.&lt;br /&gt;
 강건마 : 뭐야? [[풋 사과]]!&lt;br /&gt;
 ※ 한국의 짱들을 얕잡아보면서 하는 [[마사오]]의 발언.&lt;br /&gt;
 * '''너희는 허리를 잡혔을때 얼마만큼 힘을 쓸 수 있는가? 이 팬티의 무게는 무려 20kg가 넘는단다.'''&lt;br /&gt;
 와~아~아&lt;br /&gt;
 ※ [[전차호]]의 명대사. 이후 강철 팬티는 전차호보다 더 유명해졌다.&lt;br /&gt;
 * 아... 너무 멋지다...&lt;br /&gt;
 ※ 어느 여학생이 [[마사오]]를 보고 하는 발언. 김화백의 의도는 마사오가 굉장한 [[미소년]]이라는 걸로 그린 듯 한데, 그림체가 그림체다보나 정작 마사오는 [[삼백안]]에 비정상적인 붉은 입술로 마치 [[프리더]]를 연상케 하는 기괴한 외모라서 문제.&lt;br /&gt;
 * [[병원만능주의|병원에 가면 돼...아무리 심하게 다쳐도 병원에 가면 금방 회복될수 있지.]][* 사실 이 대사는 전체적인 맥락을 보면 &amp;quot;신체의 상처는 고칠 수 있지만 자존심의 상처는 고칠 수 없다&amp;quot;는 의미로 나름 진지한 대사이다.]&lt;br /&gt;
 * 오늘이 너의 싸가지의 끝이란다. 왜 까불었니.&lt;br /&gt;
 * 까불지 말고 이 눈이나 잘 보아라. 이 눈이 너희들 같은 소인배 녀석들에게 당할 것인가를 말이다.&lt;br /&gt;
 * 너 정말 다치진 않고 완전히 죽고 싶니?&lt;br /&gt;
 * 요즘, 배가 좀 나와서 물구나무 서기로 내장기관을 균형있게 맞추고 있지.[* 그냥 물구나무 서기가 아니라 발을 줄로 묶은 후 족히 5m는 되보이는 곳에 거꾸로 매달려 있었다.]&lt;br /&gt;
 * 쓰러트리기 전엔 쓰러지지 않는게 이 강건마의 '''프라이버시'''라구!&lt;br /&gt;
 '말은 그렇게 했지만 너무 아프다 젠장 솔직히 주인공이니까 참는다. 조역만 됐어도 벌써 그만 뒀을 거야.'&lt;br /&gt;
 * 일이쌈사오&lt;br /&gt;
 * ''' '아...안돼!' '돼!' '''&lt;br /&gt;
 * '''5. 6. 7. 8! 앗싸 좋구나!'''&lt;br /&gt;
 * 동전을 몇개 던져봐라 나도하&lt;br /&gt;
 '''우와아아앙!!!!'''&lt;br /&gt;
 * 싫어요 -&amp;gt; 질어요 -&amp;gt; 좋아요? 킬킬 [[두음법칙]]상 좋다는 뜻이군! 자 가자!&lt;br /&gt;
 * 불만 있으면 말로 하지마.&lt;br /&gt;
 * 느껴라! 나의 우정을!(퍽) 너를 향한 풍호의 이 진실된 마음을!(퍽)&lt;br /&gt;
 * 정말이야. 널 정말 좋아했어.(퍽)&lt;br /&gt;
 ※ 풍호가 자신을 배신하고 양무도, 백기산 쪽으로 붙은 후배 홍대주를 두들겨 패면서 한 대사. 이 대사를 할 때 풍호는 분노와 배신감으로 눈물을 흘리고 있다.&lt;br /&gt;
 * (가슴을 만지며)왜! 가슴이라도 만져줄까?&lt;br /&gt;
 * 최소한 불구가 안될 만큼만 기술을 썼다. 한 6개월 병원에서 치료받으면 회복될 것이다.&lt;br /&gt;
 * 1단, 2단, 3단, 4단, 5단, 6 7 8 9 10단!&lt;br /&gt;
 * 됐어! 수분 섭취는 몸을 무겁게 만들 뿐이야.&lt;br /&gt;
 * 강건마 : 으...으으.&lt;br /&gt;
 도현호 : 왜그래?  건마야, 똥마렵니?&lt;br /&gt;
 강건마 : 으으...아니 괜찮아.&lt;br /&gt;
 * 넌 이미 나에게 졌어! '''배패'''를 인정해라!&lt;br /&gt;
 * 네 마음씨는 꼭 걸레 되기 직전의 행주같아.&lt;br /&gt;
 * 미국에서도 단 한 번의 실패도 해보지 못한 기술이다!! [[회전스크류]]! 네 얼굴이 어떻게 변할지 궁금하구나!&lt;br /&gt;
 * 나의 집중력의 30%도 안썼다!&lt;br /&gt;
 * 전사독 : (전차호를 가리키며)뭐야? 저 자식 완전히 똘아이 아냐?&lt;br /&gt;
 라기라 : 아니야.&lt;br /&gt;
 * 전차호 : (전사독의 주먹 연타를 맞고)히힝~ 뭐야. 하나도 안 아퍼!&lt;br /&gt;
 * 이제부턴 정말 공부뿐이야. (얼마 후) 아무리 마음을 다스리려 해도 안돼! 그 녀석에게 복수하기 전에는 공부도 되지 않아. '''일단 공부는 접는다.'''[* 사실 이 내용은 고의적 왜곡이 있었다. 원작 내에서의 순서는 '일단 공부는 접는다' 그 후에 적을 다 쓰러뜨리고 '이제부턴 정말 공부뿐이야.'로 마무리되는게 맞다.]&lt;br /&gt;
 * 빨리가자! D.D.R 하고 싶어 죽겠어!&lt;br /&gt;
 * 뭐긴 뭐야! 필살기라니까.&lt;br /&gt;
 * 싸움에 타고 나는 것은 없는거야 누가 더 간때기가 부었나에 따라 승부가 결정되는거지.&lt;br /&gt;
 * 자, 나는 다시 일어섰다. 이젠 또 어떻게 할 것인가?&lt;br /&gt;
 * 우린 아직 때묻지 않았잖아!&lt;br /&gt;
 * 젠장 뼈에 안맞고 근육에 맞았네! &lt;br /&gt;
 * 크르르르.&lt;br /&gt;
 * 전국 물조심 강조의 달.&lt;br /&gt;
 * END 황장엽. 전치 100주는 나오겠군.&lt;br /&gt;
 * E.N.D&lt;br /&gt;
 * 이번 열차는 그냥 지나치는 열차입니다.승객 여러분은 물러서주세요.[* 원래 철도에서 사용하는 대사는 &amp;quot;지금 들어오고 있는 열차는 우리 역을 통과하는 열차입니다. 한 걸음 물러서서 다음열차를 기다려주시기 바랍니다.&amp;quot;]&lt;br /&gt;
 * 지대호 : 뭐...뭐야? 이놈 발은 안쓰기로 했잖아.&lt;br /&gt;
 전사독 : 넌 그걸 믿었니? &lt;br /&gt;
 * 강건마 : 산케, 한국 속담에 이런 말이 있다. 지피지기면 백전백승이라고...[* 우리나라 속담이 아닌 손자병법에 나오는 말이다. 이 말마저도 원문에는 &amp;quot;지피지기(知彼知己)면 백전불태(百戰不殆)&amp;quot;로 쓰인 것을 잘못 인용하여 쓰이는 말이다.][* 다른 만화에선 [[삼국지]]의 손자가 말했다고 한다.]&lt;br /&gt;
 * 아니, 만약 약하다 하더라도 절대로 근성은 지지않아. 그것이 나의 철학이다. [[정신승리|비참하게 짓밟히더라도 정신이 살아있다면 그것은 결코 지는 것이 아니겠지.]]&lt;br /&gt;
 * 무식하게 힘만 쎄다고 복싱선수가 되면 '''쓰름'''선수들이 세계 챔피언이 되겠다.&lt;br /&gt;
 * 중요한게 안나왔네요...&lt;br /&gt;
 * 더이상의 설명은 생략한다.&lt;/div&gt;</summary>
		<author><name>Maintenance script</name></author>	</entry>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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