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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<title>레드존 - 편집 역사</title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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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<updated>2026-05-05T02:49:51Z</updated>
		<subtitle>이 문서의 편집 역사</subtitle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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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<title>2017년 1월 29일 (일) 15:36에 Maintenance script님의 편집</title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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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		<updated>2017-01-29T15:36:28Z</updated>
		
		<summary type="html">&lt;p&gt;&lt;/p&gt;
&lt;p&gt;&lt;b&gt;새 문서&lt;/b&gt;&lt;/p&gt;&lt;div&gt;[목차]&lt;br /&gt;
== 엔진의 최대 RPM ==&lt;br /&gt;
[[엔진]]의 권장 [[RPM]] 한계로 엔진의 내구성이 유지될 수 있는 최대의 [[RPM]] 수치로 요즘은 [[ECU]] 에서 락을 걸어, 전자적으로 넘을 수 없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보통 엔진의 최대성능에 해당하는 회전수에서 105~120% 정도 되는 지점부터 표기되어 있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레드존에 아주 잠깐 진입하는것은 괜찮으나, 지속적인 레드존 상태를 유지하면 엔진이 망가진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엔진에 레드존이 있는 이유는, 연소실의 흡/배기 밸브를 닫아주는 스프링이 엔진의 지정한 회전수를 넘을 경우 제대로 된 반응을 보이지 않기 때문에[* 서징이라고 해서 스프링이 지이잉- 하며 떤다. 공진의 일종.] 엔진의 밸런스가 깨져버리기 때문이다. 때문에 흡/배기 밸브에 스프링을 쓰지 않는 [[두카티]] 모델의 경우, 타코미터에 레드 존 표지가 아예 없다.&lt;br /&gt;
또 다른 이유는 엔진이 고회전화 할 수록 실린더 내벽과 피스톤이 더욱 강하게 마찰하여, 더욱 많은 열을 발생 시켜 냉각이 어려워 지고, 커넥팅 로드, 실린더 내벽과 피스톤이 규정 모멘트 이상의 힘을 받아 내구도가 급격히 줄어들어 손상되기 때문이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일반적인 승용차는 대략 6000rpm 이후, 일반적인 125cc 오토바이의 경우 1만rpm 정도, 600cc 이상의 스포츠 바이크나 F1 등의 모터스포츠 머신의 경우 1만6천~2만rpm 정도, 디젤 승용차, 승합차, 소형상용차(3.5톤 미만의 트럭이나, [[현대 카운티]] 같은 소형버스)는 4500rpm 이후, 대형상용차(트럭, 버스)의 경우에는 2000~2500rpm 정도의 위치에 레드존 마킹이 있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일반적인 가속으로는 레드 존을 넘기기가 어려운 편이나, [[수동변속기]] 한정, 감속 시 기어를 잘못 넣어 규정회전수를 넘어서는 경우가 많다. 그 경우 엔진이 굉음을 내면서 밸브가 날뛰기 때문에 [[피스톤]]과 밸브가 부딪쳐 엔진이 그대로 망가지는 경우가 많다.&lt;br /&gt;
== [[커맨드 앤 컨커 시리즈|커맨드 앤 컨커]] [[타이베리움]] 시리즈의 용어 ==&lt;br /&gt;
http://images1.wikia.nocookie.net/__cb20090108052232/cnc/images/thumb/a/a8/Red_Zones.PNG/603px-Red_Zones.PNG&lt;br /&gt;
&lt;br /&gt;
[[Command &amp;amp; Conquer]] 시리즈의 타이베리움 세계관에서 약 2050년경, '완전히 [[타이베리움]]에 오염되어 사람이 살 수 없게 된 지역'을 말한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http://images2.wikia.nocookie.net/__cb20080602004143/cnc/images/thumb/2/2c/Tiberiumbridge.jpg/603px-Tiberiumbridge.jpg&lt;br /&gt;
&lt;br /&gt;
~~사진의 금문교는 지도상으로는 레드 존이 아닌데...?~~&lt;br /&gt;
지구상의 30%를 차지하며, [[옐로우 존]]과 장벽으로 구분되어 있는 곳도 있으나, 대부분 전쟁통에 장벽이 무너지는 등의 원인으로 인해 지속적으로 확산되고 있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레드 존은 '타이베리움 오염이 극심하여 외계 행성에 비교될 정도로 그 환경이 변해버린' 곳으로, 포스트 아포칼립스 따위와는 비교할 수 조차 없을 정도의 마굴이 되어버렸으며, 일부 타이베리움 돌연변이들을 제외한[* [[포가튼]]들 일부가 레드 존으로 들어가 일종의 세력을 이루었다는 설정이 있다. 게임 내에서 [[돌연변이 약탈자]]라는 유닛을 용병같은 식으로 고용도 가능.] 어떤 생명체도 살 수 없으며 항상 불안정한 [[이온 폭풍]]이 몰아쳐서 항공기 운용도 거의 불가능한 지역이다. 오염도가 장난이 아니라서 설정 상에는 [[존 트루퍼]] 같이 중무장한 보병이 아닌 이상 오랜 시간 활동하는것조차도 위험할 수준이라고 한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[[스크린(커맨드 앤 컨커 시리즈)|스크린]]은 지구에 강하할 때 레드 존에 떨어졌으며, 이 곳에 타이베리움 수확과 [[지구]] 탈출을 위해 '[[트레숄드]](스크린 타워)'를 세운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http://images2.wikia.nocookie.net/__cb20070619073240/cnc/images/6/67/Glaciers.JPG&lt;br /&gt;
&lt;br /&gt;
레드 존에 속하는 곳은 다음과 같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 * [[미국]] 중부지방&lt;br /&gt;
 * 남아메리카 북부지역(콜롬비아, 베네수엘라, 브라질 서부 일대)&lt;br /&gt;
 * 아프리카 중부지역(콩고민주공화국과 주변 국가)&lt;br /&gt;
 * [[호주]] 중부 내륙지역&lt;br /&gt;
 * 인도양 도서 지역 일부(인도네시아, 보르네오 일대)&lt;br /&gt;
 * [[중국]] 서부 전역, 동남아시아 일대(미얀마, 라오스, 방글라데시)&lt;br /&gt;
 * 지중해, 흑해, 카스피해 연안 지역([[타이베리움]]이 제일 먼저 발견된 지역)&lt;br /&gt;
 * 시리아, [[이라크]] 일대&lt;br /&gt;
&lt;br /&gt;
제3차 타이베리움 전쟁의 여파로 지구의 레드 존화가 빠르게 진행되어, 2060년경에 인류는 멸종하기 직전에까지 이르게 된다. 이에 [[GDI]]와 [[Nod]]가 협력하게 되고, 2070년대에는 전 지구상에 타이베리움 통제망이 건설되어 타이베리움 확산이 점차 줄어들게 된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이 시점에서 레드 존은 거의 다 사라졌으며, 지구상에서 타이베리움 오염이 가장 심했던 이탈리아도 환경이 크게 개선되어서 보호 장비 없이 활동할 수 있을 정도가 된다. 2077년 '트레숄드(스크린 타워)'가 작동되며 지구상의 타이베리움들이 사라지기 시작했기 때문에 레드 존도 완전히 없어질 것으로 추측된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3차 타이베리움 전쟁때 [[스크린(커맨드 앤 컨커 시리즈)|스크린]]이 수집/분석한 자료에 의하면  지구 표면에서 31.8% 가량이 문명 수준 5등급, 54.2% 가 4등급이다. 근데 저 합은 86 %. 그러니까 저 중 16%, 레드 존의 절반이 4등급 이상의 문명을 유지하고 있다는 얘기다.&lt;br /&gt;
레드존의 환경을 보면 그야말로 '오오 인류'라고밖에 할수 없다. 레드 존에서 문명을 유지하고 있는건 Nod 의 세력일 가능성이 큰데,[* [[포가튼]] 세력들도 레드 존에 거주하고 있으나 Nod에 비하면 그 세력은 미미하다.] Nod 신자들이 성지로 여기는 [[템플 프라임]] 이나, 호주 Nod 의 사령부 겸 중심지인 에어즈 락도 레드 존에 있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||'''레드 존의 환경은 어떠한가'''&lt;br /&gt;
&lt;br /&gt;
견고한 방호복을 입고 레드 존 한가운데에 서게 된다면 어떤 느낌을 받게 될 것 같습니까? 지옥이 따로 없다는 것을 느끼게 될 겁니다. 무너지고 황폐화된 바위 언덕은 이곳의 일반적인 지형들 중 하나에 불과합니다. 이 지역의 대부분은 유해한 기체와 방사능을 내뿜으며 녹색으로 빛나는 타이베리움 광맥으로 뒤덮여 있습니다. 지평선 너머로는 지표면을 뚫고 솟아 오른 순수한 타이베리움 결정의 거대한 모습을 쉽게 찾아볼 수 있습니다. 이 거대한 결정은 주변으로 퇴색한 에메랄드 빛을 뿜어냅니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고개를 들면 시야를 가득 메운 뭉게구름과 기괴한 빛의 굴절, 번쩍거리는 [[번개]]들로 인해 살아 있는 것처럼 느껴지는 일그러진 하늘을 볼 수 있습니다. 충분한 시간을 두고 관찰하면 [[이온 폭풍]]과 함께 더욱 강력해진 번개가 주위를 온통 섬광으로 물들이는 모습도 볼 수 있을 것입니다. 그 끔찍한 에너지 덩어리는 이따금씩 여러분 주위의 땅으로 내리꽂힐 것입니다. 엄청난 파괴력과 함께 말입니다. 가끔은 거대한 토네이도가 황무지를 휘저으며 무서운 속도로 타이베리움 파편을 흩날리기도 합니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레드 존은 마치 다른 행성의 표면 같습니다. 실제로 일부 과학자들은 [[타이베리움]]이 알 수 없는 외계 문명을 위해 지표를 변형시키는 것이라고 주장하기도 합니다. 우리의 세계를 다른 행성에서 진화한 생명체에게 적합한 환경으로 새로이 조성하려 한다는 것입니다. 이 주장은 아직 확실한 결론에 도달하지는 못했습니다.&lt;br /&gt;
||&lt;br /&gt;
&lt;br /&gt;
== [[미국 드라마|미드]] [[멘탈리스트]]의 레드 존 ==&lt;br /&gt;
[[레드 존(멘탈리스트)]] 항목 참조.&lt;br /&gt;
&lt;br /&gt;
== [[BEMANI 시리즈]]의 곡 ==&lt;br /&gt;
[[RED ZONE]].&lt;br /&gt;
&lt;br /&gt;
== [[프로토타입 2]]의 맨해튼 ==&lt;br /&gt;
전작 주 무대였던 맨해튼 전체가 바이러스에 감염되어 레드 존이 돼버렸다. 블랙 워치에 의하면 지옥 그 자체라고 맨해튼 전체가 레드 존이 된것도 모잘라 뉴욕 주변으로 퍼져나가면서 옐로 존을 만들었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== [[노바1492]] 전투곡과 동시에 또다른 주제가 '''레드존''' ==&lt;br /&gt;
킹판과 킹핀2 몸통의 해머쇼크 2기 탈취와 데비클로와의 결전이 벌어진 붉은사막 ''레드''라는 맵~~님 한수만요!~~에서 벌어진 테마송이다. 5 Minute Rap(5분 랩) 후속곡이기도하며 페리온, 폭스와 스톤, 치크의 혁명군과 반혁명군의 대립이 확실하게 보여주며 걸걸한 노래와 동시에 혼성 포인트가 특징이다. &lt;br /&gt;
[[분류:동음이의어]][[분류:커맨드 앤 컨커 시리즈]]&lt;/div&gt;</summary>
		<author><name>Maintenance script</name></author>	</entry>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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