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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<title>레드 오션 - 편집 역사</title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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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<updated>2026-05-05T02:50:02Z</updated>
		<subtitle>이 문서의 편집 역사</subtitle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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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<title>2017년 1월 29일 (일) 15:36에 Maintenance script님의 편집</title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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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		<updated>2017-01-29T15:36:04Z</updated>
		
		<summary type="html">&lt;p&gt;&lt;/p&gt;
&lt;p&gt;&lt;b&gt;새 문서&lt;/b&gt;&lt;/p&gt;&lt;div&gt;[include(틀:다른 뜻1, other1=EZ2DJ 2nd Trax의 동명 수록곡, rd1=Red Ocean)]&lt;br /&gt;
 * 상위 문서: [[경제학]], [[미시경제학]]&lt;br /&gt;
 * 관련 문서: [[블루 오션]]&lt;br /&gt;
&lt;br /&gt;
Red Ocean&lt;br /&gt;
&lt;br /&gt;
[목차]&lt;br /&gt;
== 개요 ==&lt;br /&gt;
[[파일:attachment/red_ocean.jpg]]&lt;br /&gt;
[[파일:attachment/red_ocean2.jpg]]&lt;br /&gt;
&lt;br /&gt;
[[블루 오션]](blue ocean)의 반대말로 흔히 쓰이는 경제/경영 용어. 경쟁자가 많아 포화상태가 된 시장/산업을 [[상어]]나 [[범고래]] 등 최상급 포식자가 많아 '서로 치고 박고 싸우느라 핏빛이 된 [[바다]]'에 빗대어 표현하였다. 애초에 [[블루 오션]]의 개념을 설명하기 위한 반대개념 겸 기초개념이었지만[* 블루 오션은 레드 오션을 설명한 이후에야 의미가 명확해진다. 핏빛이 아닌 원래의 푸르름을 간직한 바다라는 의미이기 때문.], 단독으로도 많이 사용한다. 넓은 의미로는 경쟁률이 매우 높고 치열한 [[시장]], 혹은 상황을 통틀어 이르기도 한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이것이 매우 심각한 수준까지 이르렀을 경우 피 튀기는 경쟁이 벌어진다고 '''블러디 오션(Bloody Ocean)'''이라 부르기도 한다. &lt;br /&gt;
&lt;br /&gt;
== 상세 ==&lt;br /&gt;
보통 시장에 공개된 모든 재화 및 용역은 [[PLC]](Product Life Cycle, 상품생명주기)에 의해 일정한 주기를 보이는데 이를 두고 흔히들 상품의 [[생로병사]]라 칭한다. 대개 이때 그려지는 커브는 러닝 커브(Learning Curve), 즉 도입기에는 보통 제품의 생사를 가늠하게되고, 성장기에는 제품의 수요가 시장에서 '''폭발적'''으로 증가하게 되며, 이후 한정기에는 큰 성장은 없지만 제품의 수요가 한계까지 천천히 성장하다가 침체기에 들어서는 점차 [[내려갈 팀은 내려간다|쇠퇴할 상품이 쇠퇴하고]] 그 수요층은 대체품이나 여타 외부요인에 의해서 옮겨가게 된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쉬운 예를 들자면 [[볼펜]]이 존재하지 않았더라면 어느 날 누군가 볼펜이라는 새 상품을 내놓았을 때 그 생사가 가늠되고(도입기), 살아남은 다음엔 수요가 폭발적으로 증가하며 다른 곳에서도 볼펜 시장에 뛰어들겠지만(성장기) 곧 수요는 점차 한계치에 다다를 것이고(한정기) 곧 어느 정도까지는 수요가 줄어들게 될 것이다.(침체기) 그렇게 되고 나면 여전히 볼펜이라는 상품 자체는 꾸준히 수요가 있긴 하지만, 누군가 새로 볼펜 제품을 내놓더라도 수요가 더 늘어나기보다는 기존의 수요를 나눠갖는 정도가 될 것이고, 그마저도 어지간히 뛰어나지 않는 이상은 기존의 생산자들에게 밀려 망할 가능성이 높다. 이렇게 된 볼펜 시장을 레드 오션이라고 부르는 것이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이를 산업주기에 대입하게 되면 어떤 산업이든간에 PLC와 비슷한 양상을 보이는데 그 중에서도 특히 수요가 거의 한계에 도달한 산업들은 신규 진입이 어렵게 되며 사실상 [[게임이론]]에서 흔히 다루는 제로섬게임 양상으로 흘러가게 된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이미 포화상태가 한창 진행된 산업은 새로운 사업자가 해당 산업을 시작하려고 하면 그다지 성공할 수 없다는 것을 표현하기 위해서 만들어진 단어이다.[* 국내에서는 블루오션전략(저자는 [[르네 마보안]])이라는 책에서 소개된 이후 많이 쓰이게 되었다.] 즉 해당 시장에서 예상되는 수요자는 이미 기존 사업자들이 모조리 장악한 상태에서 신규 수요자도 거의 없는 상태라, 기존 사업자들의 손님을 빼앗아 오거나 기존 사업자들을 도태시키지 않고서는 사업을 진행할 수 없는 상태를 의미한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처음에는 블루 오션으로 여겨지던 사업도, 경쟁자가 늘어나다 보면 순식간에 레드 오션이 되는 경우가 자주 있다. 이는 PLC이론상 당연한 현상.&lt;br /&gt;
&lt;br /&gt;
그럼에도 불구하고 이러한 레드오션을 뚫어버리는 경우가 종종 있다. 이를 위해서는 80년대 [[마이클 포터]]가 제창했던 [[경쟁이론]]에 입각해서 경쟁을 위한 분석이 철저하게 이루어지고, 또 내부적 역량이 뒷받침될 시에만 이루어질 수 있다. 대표적인 예시로 [[마이크로소프트]]의 [[XBOX360]] [* 기존 [[Wii]]와 [[PS3]]의 [[닌텐도]]와 [[소니]]의 양자구도에서 서드로 밀어붙여 삼자구도를 만드는데 성공했다.], 수백년된 커피숍 시장을 뒤바꾼 [[스타벅스]]. 사실 레드 오션에서 살아남기 위해서는 엄청난 자본과 노력, 안목, 그리고 운이 필요하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만약 이 레드 오션상태의 시장에서 수익률을 올리려고 승부를 걸게되면, 보통 내부적 요소보다는 경쟁이론에 입각한 분석에 따라 자사와 관계된 이익관계자간의 협상이 필수적으로 동반되기 마련이다. 다시 말해서 열띤 경쟁에 사활이 걸리게 된다는 뜻이다. 이 경우 아래의 과정을 거치게 된다. 특히 밑으로 악화될 수록 특정 사건으로 인해 산업 자체가 규제에 묶이거나 고사할 가능성이 커질 수 있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 * 둘 중 하나가 망해야 끝나는 [[치킨 게임]]으로 이어지거나 반대로 [[카르텔]]이 만들어지는 등 [[영 좋지 않다|영 좋지 않은]] 결과로 이어질 가능성이 크다. '''[[번들 CD경쟁시대]]'''가 대표적인 예로, 특히 번들 CD 경쟁은 바로 아래의 결과까지 초래하고 말았다.&lt;br /&gt;
 * 질 나쁜 상품만 넘쳐나서 시장 자체가 붕괴되거나, 비윤리적인 경영 등 잘못된 문화가 확산돼 사회적인 문제를 야기할 수도 있다. 다시 말해 [[공유지의 비극]]이 일어날 수 있다는 것이다. '''[[아타리 쇼크]]'''와 '''[[아이돌]]'''이 대표적인 예.&lt;br /&gt;
 * 사회적인 문제가 고착화되는 경우 자정능력을 상실, 최종적으로는 시장 자체가 정부의 각종 규제 하에 놓일 수 있다. 떴다방, 다운계약서 등의 문제가 아직도 도사리고 있는 '''[[부동산]] 시장'''과, 각종 게임규제에 시달리고 있는 '''[[온라인 게임]] 시장''', 그리고 이를 뒤이으려 하는 '''스마트폰 게임 시장''' 등이 대표적인 예.&lt;br /&gt;
&lt;br /&gt;
속칭 '대박'이 보장되는 사업도 레드오션이 되기 쉽지만, 장기적인 안정성이 보장되는 경우 역시 레드오션으로 변질되기 쉽다. 특히 이 경우는 그 안정성이 쉽게 꺼지지도 않기 때문에, 대박 사업보다도 관련된 문제가 고착화되기 쉽다. 고시, 학원 등이 대표적인 예.&lt;br /&gt;
&lt;br /&gt;
[[동방신기]]는 '''사랑은 뭐다뭐다 이미 수식어 레드 오션'''이라고 하였다.(…) 이 가사가 나오는 노래 '주문(MIROTIC)'의 작사자는 유영진.&lt;br /&gt;
&lt;br /&gt;
== 레드 오션의 사례 ==&lt;br /&gt;
=== 일반적인 사례 ===&lt;br /&gt;
사회적 문제가 발생한 경우는 '''굵게''' 표시.&lt;br /&gt;
&lt;br /&gt;
 * [[자영업]] 전체 : [[대한민국]] 정부에서는 어떻게 해서든지 자영업 비율을 줄이려고 난리다. 금융위기 이후로 자영업자들의 한계기업화/폐업이 늘어나면서 신규 진입을 막는 방법을 정부가 고민하고 있을 정도. 사실 근데 한국의 임금근로자 비율이 지금만큼 높은 적은 없었다.[* 63년 37%, 83년 33%, 03년 27%] 즉, '''예전에는 자영업자들이 더 많았다.''' 그나마 요즘은 구조조정이 이루어져서 나아진 편... 다만 과거 경제가 호황일 때는 자영업자들의 사정이 훨씬 나았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 * [[요식업]] 전체 - 우리나라 요식업 숫자는 일본의 두배이다. 70명중 1명이상이 요식업을 하는 상황.&lt;br /&gt;
  * '''[[치킨]]집''' - 자영업과 창업의 대명사격. 때문에 [[http://news.naver.com/main/read.nhn?mode=LSD&amp;amp;mid=sec&amp;amp;sid1=101&amp;amp;oid=028&amp;amp;aid=0002205968|전국에 인구 1744명당 치킨집 1개 있는 수준]]으로 과포화 상태이다. 어찌나 많은지 전세계의 맥도날드보다 한국의 치킨집이 더 많다고 한다.&lt;br /&gt;
  * [[카페]] - [[스타벅스]]나 [[커피빈]]등 유명 프랜차이즈는 말할 것도 없고[* 서울 강남의 경우 거의 1km 반경에 스타벅스만 7~8개씩 보일 정도이다.] 중소 프랜차이즈나 개인 카페 역시 과포화상태. [[세계금융위기]] 이후로 [[찹쌀떡]], [[팥빙수]], [[벌집]] [[아이스크림]], [[전통차]]같은 디저트 카페도 생겨나면서 그 종류가 다양해지기는 했지만...&lt;br /&gt;
  * '''[[빵집]]''' - 이미 이런 과다 경쟁에 [[밤식빵 쥐 혼입 조작 사건|관련된 사건]]도 터진 바 있다. 특히 [[파리바게트]]의 경우 점포가 너무 많아 자기네 점포끼리 경쟁하기도 하는 등 거의 [[팀킬]] 수준이다. &lt;br /&gt;
  * [[중국집]] - 치킨집 만큼이나 이 분야의 대명사. 당장 자기 집 앞에 붙는 전단지에서 중국집이 몇 개인지만 세어봐도 답이 나온다. 다만 치킨집은 몇 개의 대표적인 프랜차이즈 기업들이 움켜쥐는 반면 중국집은 소규모 업체가 군웅할거식으로 흩어져 있다는 차이점이 있다.&lt;br /&gt;
  * 정육점 - [[광우병]]이나 조류독감, 구제역, 그 외 신종 동물 질병이 돌기라도 하면 수입이 반토막 나는데다 대형 마트에 이리저리 치이는 상황. 여긴 '그나마' 은퇴하고 해야징! 하고 개업할만한 가게가 아닌지라 치킨이나 카페같은 초과포화 직종에 비해선 '그나마' 나은 편. 그나마. &lt;br /&gt;
&lt;br /&gt;
 * [[성매매]] - 국내의 경우 최대 30만 명 이상이 종사. 이 중 실제 종사자는 20대 초반에서 30대 후반까지니 비슷한 연령대 여성들 사이에서 그 비중은 더욱 높다. 그렇다 보니 원정 성매매가 판을 치고 주요 고소득 국가 중에서는 외국 여성의 성매매가 거의 없는 국가 중 하나가 됐다.[* 단 기지촌은 예외. 필리핀 여성들이 차지하고 있다. 이유는 우리와 반대로 고위직에게 엄격한 성윤리 기준을 들이대는 미국이다 보니 소위 말하는 돈되는 나이든 계급의 군인들은 도저히 기지촌 술집을 못 간다. 결국 빤한 벌이의 낮은 계급의 사병들이나 가는데, 한국의 소득이 높아져 성매매 여성 입장에서는 미군 사병은 굳이 붙잡아야만 할 대상은 아니기 때문이다.][* 지리적으로 유럽같이 국경이 개방된 곳이 아닌지라 접근성도 떨어진다. 그리고 유흥산업에 큰 돈을 쓰는 중장년층 한국 남성들의 배타성, 인종이 다른 여성이나 외국 여성을 기피하는 현상의 영향도 크다.]&lt;br /&gt;
&lt;br /&gt;
 * [[교회]] - [[교인 수평이동]] 문서 참조. &lt;br /&gt;
&lt;br /&gt;
 * [[컴퓨터]] 도매업 - 특히 조립컴퓨터에 대해선 매년 피튀기는 [[치킨게임]]이 벌어지고 있다. [[2000년대]] 들어 [[인터넷]]과 함께 [[컴퓨터]] 보급이 이루어지면서 조립하는 것은 어지간한 [[컴덕]]이라면 누구나 할 수 있는 수준으로 내려왔고[* 몇달만 배우면 왠만한 용팔이 뺨치는 실력까지 갈수 있다.] 게다가 사람들은 굳이 [[용산 전자상가]]에 가지 않고 인터넷 쇼핑몰에서 결제하면 땡이기에 용산 전자상가 상인들은 망테크를 타고 있다.&lt;br /&gt;
  * 영세 [[컴퓨터]] 부품업체 - [[대기업]]은 사정이 훨씬 낫지만 그래픽카드나 케이스, 그리고 파워 서플라이 등 마진이 적은 물품을 파는 부품 업체도 매년마다 벌어지는 [[치킨 게임]]에 [[버틸 수가 없다|버티지 못 하고]] 망하는 곳이 한두 곳이 아니다. 시간이 흐르면서 높아질대로 높아진 소비자의 눈은 덤.[* 다나와 쿨엔만 가봐도 알수있듯이 소비자 눈은 높아질대로 높아져 있다.]&lt;br /&gt;
&lt;br /&gt;
 * [[스마트폰]] 판매업 - 스마트폰 생산업체는 대기업이 대부분이라 좀 낫지만, 그걸 파는 업체들의 경쟁은 장난아니다. 컴퓨터처럼 고급기술도 아니고 자본도 안들기 때문에 갓졸업한 학생들이 많이 세우는데 엄청나게 많은 가게 수에[* 요즘 상가를 보면 꼭 핸드폰가게가 하나씩은 들어가 있다. 번화가의 어지간히 큰 길 치고 핸드폰가게 없는 곳 찾기가 어려울 정도.] 차별화 할수 있는 요소도 적고 무엇보다 시세차이, 성과금으로 돈을 벌기때문에 망하는 곳이 한둘이 아니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 * '''연예계 전반''' - 남에게 끼를 드러낼 자신이 있는 사람이라면 누구나 할 수 있는 직업이라 연예인이 되고 싶은 희망자가 많은 데 반해, 그걸 뽑는 방송사 및 업계는 한정되어 있다. 그나마 영세 기획사가 난립한 아이돌 및 배우 쪽은 좀 낫다만, 기획사의 자금력이 받치지 못하면 대중들의 관심을 받지 못 하기 십상이다. 개그(코미디언)계 쪽도 과거 기수별로 선발하던 시대와 달리 선발 인원이 적으며 3사 중에 개콘만이 잘 돌아가는데 개콘도 요즘 힘을 못쓴다. &lt;br /&gt;
  * '''[[아이돌]] 그룹''' - [[걸그룹]]과 [[보이밴드]][[http://imnews.imbc.com/replay/2013/nwdesk/article/3230685_18585.html|연습생 100만.]] [[더 이상의 자세한 설명은 생략한다]].--[[확산성 밀리언 아서|양산성 밀리언 아이돌]]-- 여기에 [[http://news.donga.com/3/all/20131030/58554020/1|EXO 군면제 논란]]까지 부채질되면서 규제의 위험성까지 제기된 상태.[* 일단 엑소 팬클럽 측에서는 [[http://news.kukinews.com/article/view.asp?page=1&amp;amp;gCode=ent&amp;amp;arcid=0007705955&amp;amp;cp=nv|허위사실 유포에 대해 법적 조치를 하겠다]]고 했다. 따라서 엑소와는 무관한 지능적 안티의 소행. 그렇다 쳐도 팬들 사이에 치킨게임이 공공연하게 일어나고 있다는 점은 부정하기 어렵다.] [[전국 노래자랑]]이 아직도 음악 프로그램 중 시청률 부동의 1위인 이유 중 하나이기도 하다.([[http://sports.khan.co.kr/news/sk_index.html?cat=view&amp;amp;art_id=201310242326536&amp;amp;sec_id=540201&amp;amp;pt=nv|스포츠 경향 기사]])&lt;br /&gt;
  * 성우,특히 일본 성우 시장 - 그 중에서도 메이저 급 일본 여성 성우들은 세대가 갈리는 기한이 매우 짧다.[[에로게]] 시장이 사양임에도 꾸준히 성우들 공급이 이뤄지는 이유이기도 하며,여기서 경력 쌓았다가 메이저 문을 두드리는 [[에로게 성우]]도 있지만 성공하는 사례는 극소수. &lt;br /&gt;
&lt;br /&gt;
 * [[작가]] - [[진입장벽]]이 낮고, 다른 작가들과 차별화할 아이디어를 실현시키는 게 결코 쉬운 일이 아닌지라 피튀기는 경쟁이 일어나고 있다.&lt;br /&gt;
  * [[라이트 노벨]] - 거기에 한국은 [[불법 공유]]로 인한 [[텍본]] 유포 문제까지 겹쳐 있다.&lt;br /&gt;
  * [[드라마]] [[작가]] - 이젠 자기들끼리 뿐만 아니라 [[웹툰 작가]]들과도 경쟁해야 하는 처지에 몰렸다. [[미생]], [[냄새를 보는 소녀]] 등등 웹툰이 드라마화 되는 경우가 많아지면서 일어난 상황.&lt;br /&gt;
  * [[웹툰 작가]] - [[도전만화]]에서 정식 연재로 못 올라가고 결국 포기하는 사례는 수두룩하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 * 자동차 정비업계 - 한 지역에 카센터만 백 개도 넘는 경우가 허다하다. 그나마 워낙 자동차의 수가 많아서 그럭저럭 버티고는 있지만 지금도 잠깐 사이에 몇 개나 되는 업소가 망하고 다시 그 자리에 권리금을 내고 새로 들어서길 반복하고 있다. 자동차 정비 자체가 80~90년대 마이카붐이 일던 시절부터 대표적인 기술직으로 널리 알려진데다 진입장벽도 상당히 낮으며 일상 생활에서도 상당히 유용한 기술이라 지원자들이 많은 편이다. 하지만 자동차는 점점 복잡해지고 차종도 늘어나는데다 품질이 좋아져서 고장은 안 나기 때문에 정비업계 자체가 하향세를 타고 있다. 남은 정비업체들도 주로 흠집 및 함몰 복원, 정기 점검 등으로 주 수입원이 축소된 상태이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 * '''[[일본 애니메이션]] 시장''' - [[모에의 한계]] 참조. 덩달아 이것을 수입 및 방영하는 한국 애니방송 업계도 '''들여놓을만한 아동용 작품'''이 없는 데다가 고연령층 작품들은 거의 다 [[애니플러스]]가 한일동시방영으로 [[독점|싹쓸이]]해가서 [[투니버스]]가 어린이 채널로 바뀐 것을 시작으로 과거에 방영했던 작품들을 재더빙하는 등 서서히 레드 오션으로 변하고 있다. [[짱구는 못말려]] 극장판처럼 10년 가까이 같은 내용의 작품들을 재방송까지 할 정도니...&lt;br /&gt;
&lt;br /&gt;
 * [[인천국제공항|서울 인천국제공항]] - [[나리타 국제공항|도쿄 나리타 국제공항]] 노선 : 아직 항공수요 자체는 상당하지만 수요에 비해 항공편이 넘치는 케이스. 한국과 일본의 메이저 항공사들인 [[대한항공]], [[아시아나항공]], [[일본항공]], [[전일본공수]]는 물론이고 미국의 [[델타 항공]], [[유나이티드 항공]]에 저가항공사인 [[이스타항공]]과 [[에어아시아재팬]]의 8개 항공사가 빗자루 배차를 했던 노선이었다. 하지만 경쟁이 과열되고 [[도호쿠 대지진]]으로 인해 한국-일본 항공수요가 감소세를 보이면서 결국 [[전일본공수]]는 해당 노선 운휴에 들어갔고, [[델타 항공]]도 뒤를 이어 철수 하였다. 하지만 곧 [[티웨이항공]]이 해당 노선에 뛰어든다 하고 한국, 일본의 다른 저가항공사들도 취항을 고려 중이라 당분간 레드 오션 상태가 지속될 듯. 2014년 기준으로 저가 항공을 이용할 경우 티켓 가격이 5만 원, 6만 원 수준일 정도다.[* 공항 이용료와 유류할증이 붙어도 10만 원을 살짝 웃도는 정도에 불과하다! 물론 이런 저가항공의 경우 수하물 일체 유료에 자리 선택도 유료(즉, 두 사람이 타서 나란히 자리에 앉으려면 각각 자리 선택료 5천 원 정도를 지불해야 한다. 창가석의 경우 선택료가 더 비싸다.)인 등 빈정 상하는 일이 많기는 하다.]&lt;br /&gt;
&lt;br /&gt;
 * [[프라모델]] - 경우가 조금 다르지만 독일군의 [[티거]]나 [[판터]], 미군의 [[M1 에이브럼스]] 등 유명한 전차나 전투기 프라모델은 왠만한 메이커들이 너도나도 만들어서 아예 모델러들은 '제발 티거 좀 그만 만들어' 라고 말하는 판이다. 실제로 프라모델로 만들어진 티거의 숫자는 실제 생산되었던 숫자를 휠씬 넘는다! 그래도 최근에는 마이너한 아이템을 내놓는 곳이 나와 나아진 편이지만...&lt;br /&gt;
&lt;br /&gt;
 * [[에어소프트건]]&lt;br /&gt;
 정부의 과도한 규제와 좋지 않은 여론 등으로 인해 국내시장이 상당히 축소되어 버렸다. 대만,홍콩 등지에서 해외시장을 잠식한 상황이라 수출도 힘들게 되었다.에어코킹 모델을 수출하고 있는데 그나마도 주문이 줄어든 상황.&lt;br /&gt;
&lt;br /&gt;
 * 당구장 - [[PC방]]이라는 '''강력한 대체재'''도 있다. 뭐 당구와 컴퓨터 게임은 별개의 것이긴 하지만, 일단 오락이라는 면에서는 경쟁하고 있고, 당구가 확실히 밀리고 있긴 하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 * [[노래방]] - 심각하다고 할 수 없지만 역시 레드 오션으로 동네를 돌아다니면 노래방이 평균 3군데 이상은 반드시 있다. &lt;br /&gt;
&lt;br /&gt;
 * [[여행사]] - 특별한 면허나 자격 없이도 일정 수준의 잔액 증명과 업무용 공간이 있으면 누구나 제약 없이 개업 할 수 있는 업종이다. 그러나 해외여행의 수요는 꾸준히 증가하고 있음에도 인터넷과 스마트폰의 발달로 여행자가 직접 여행코스를 검색하고 온라인 항공권, 호텔예약 사이트를 통해 상담을 거치지 않고 검색 후 신용카드로 직접 예약을 할 수 있게 되어 아날로그식으로 운영해아 하는 개인 오프라인 여행사는 상당히 살아남기 힘들다. 거기다 2010년대 들어 전세계 대부분의 항공사가 여행사에 지급하는 커미션을 폐지하는 추세라 여행사의 경우 TASF[* Travel Agency Service Fee - 여행사 발권 대행 수수료] 라는 웃돈을 얻어 판매해야 이득을 취할 수 있게 되어 소비자가 여행사에서 항공권을 구매할 경우 더 비싸 질 수도 있어 꺼리는 편이다. 따라서 아직까지 여행사 의존도가 높은편인 [[패키지여행|단체패키지]]나 [[신혼여행|허니문]], 기업 상용 항공권 발권 등의 업무를 하는 것이 그나마 현재의 소규모 여행업계가 살아날 수 있는 방법이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&lt;br /&gt;
=== 최종적으로 정부 규제에 묶이거나 대중에게 외면받은 사례 ===&lt;br /&gt;
상술했듯 레드 오션이 극도로 악화된 경우 정부 규제 하에 산업 자체가 묶일 수도 있다. 특히 이 경우는 일단 규제가 시행되면 그 규제가 쉽사리 풀리지 않기 때문에 시장 자체가 침체될 위험도 있으며, 거꾸로 규제의 헛점을 악용한 사례 때문에 시장 왜곡의 발생 빈도가 높아질 수도 있다. &lt;br /&gt;
굳이 정부의 규제가 없더라도, 시장 자체가 극도로 악화된 상태라면 모종의 사건이 기폭제가 되어 완전히 몰락할 수 있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 * [[부동산]] 시장 - 다른 상품과는 달리 부동산 공급은 언제나 한정적일 수 밖에 없다. 여기에 떴다방, 다운계약서 등 여러 사회적 문제가 발생하면서 정부 규제에 묶인 지 오래다. 이 영향으로 후술할 [[공인중개사]] 역시 이미 레드 오션으로 변질된 상태이다.&lt;br /&gt;
 * [[온라인 게임]] - 레드 오션을 지난 뒤, 양산형 온라인 게임들의 난립과 [[셧다운제]]를 비롯한 각종 [[게임규제]]와 [[대한민국 게임계의 문제|내부의 문제]]까지 겹쳐서 이미 총체적 난국에 빠진 상태이다. 상호영향을 주고 받는 [[피씨방]] 역시 사정은 마찬가지.&lt;br /&gt;
 * 폰팔이 및 [[통신사 대리점]] - 이미 불법 보조금 문제로 통신사의 영업정지가 수 차례 이뤄진 바 있다. 정부가 아무리 유도를 해도 제조사 및 통신사와의 리베이트 때문에 근절되지 못하고 있는 상태. 국내 스마트폰 시장을 왜곡시킨 주범으로도 꼽히고 있다.&lt;br /&gt;
 * [[모바일 게임|스마트폰 게임]] - 이미 [[카피캣]] 문제로 몸살을 앓고 있으며, [[다함께 차차차]]는 그 정점을 찍었을 정도다. 게다가 '''[[대한민국 게임계의 문제|온라인 게임에서의 문제가 이미 이쪽으로 전염되었다.]]'''&lt;br /&gt;
 * [[신용카드]] - 한 사람이 4~5장의 신용카드를 갖는 건 일상이 되었다. 그런데 2014년 [[카드사 개인정보 유출사건]]이 터지면서 결국 정부규제의 족쇄에 묶이게 된 상태.&lt;br /&gt;
 * 일본의 [[종합격투기]] - 2000년대 이후 업계 전반적으로 대전료 체불, 탈세 등이 빈번해지다 결국 K-1, PRIDE의 운영에 야쿠자가 연루되었다는 사실이 폭로되면서 대형 스폰서들이 떨어져나가고 그 와중에 많은 팬들이 복싱으로 눈을 돌리기까지 하여 현 시점에서의 일본 종합격투기는 내수만으로 성장이 불가능한 지경에 이르렀다....&lt;br /&gt;
 * [[편의점]] - 지나친 입점 경쟁으로 인한 과열양상 때문에 결국 입점 규제가 시작되었다.&lt;br /&gt;
 * [[학원]] - [[입시위주 교육]] 때문에 후술할 안정성 사례에도 들어간다. 불법과외 등이 문제시되어 이미 정부규제까지 진행되고 있는 상태.&lt;br /&gt;
&lt;br /&gt;
=== 안정성으로 인해 레드 오션으로 변질된 사례 ===&lt;br /&gt;
 * '''[[5급 공개경쟁채용시험]], [[공무원 시험]]''', '''등 [[공직]] 시험''' - [[더 이상의 자세한 설명은 생략한다]].&lt;br /&gt;
 * '''공인중개사''' - 이미 절대 다수의 관련 전문가들이 한국에서의 부동산은 과거처럼의 급성장은 사실상 불가능하다고 진단을 내렸다. 일각에서는 [[남북통일]] 후에 건설업과 더불어 부동산이 흥할 거라고 하지만 속단하기는 힘들다.&lt;br /&gt;
 * '''[[성형외과]]''' - [[외모지상주의]] 때문에 항상 레드오션이다. 이미 [[성괴]], 의느님 등의 은어를 만들기도 했으며, 또한 [[http://news.naver.com/main/read.nhn?mode=LPOD&amp;amp;mid=sec&amp;amp;oid=001&amp;amp;aid=0006801042&amp;amp;isYeonhapFlash=Y|사망사고도 발생]]하고 있다. 특히 서울 강남에서의 경쟁은 피 튀는 수준. 이 때문에 정부에서는 이미 2014년 2월부터 [[http://www.doctorsnews.co.kr/news/articleView.html?idxno=93938|거의 모든 미용성형에 과세]]하고 있다.&lt;br /&gt;
 * [[약국]] - 병원이 있고 '''의약분업'''이 있는 한 절대로 없어질 수 없기 때문. 여기에 이미 리베이트 등의 사회적 문제가 고착화되어 있다.&lt;br /&gt;
 * 유제품 시장 - 당연히 레드 오션일 수밖에 없는 게, 유제품이 국민 건강식으로 인식되기 때문이다. 2013년 [[남양유업 대리점 상품 강매 사건|모 사건]]으로 인해 불매운동을 당하고 있는 [[남양유업|모 기업]]이 큰 타격을 입을 수밖에 없는 이유.&lt;br /&gt;
 * [[태권도]] [[도장]] - 그도 그럴 것이 태권도가 인성교양에 도움이 된다는 이유로 학원 시장과 동일하게 안정성을 띄고 있기 때문이다. 이 때문에 태권도와 복싱을 조합한 태복이 등장하지 않나, 태권도와 영어를 함께 가르치는 태글리쉬 도장이 등장하는 등 기형적인 현상을 띄고 있다. 같은 이유로 합기도 도장도 같은 상태에 놓여 있다.&lt;br /&gt;
 * [[표고버섯]] [[농업]] - 표고버섯은 건강식품으로 인식되어 수요가 많은데다 재배가 쉽다보니 표고버섯을 재배하는 농업인들이 많다. 과잉생산으로 인한 표고버섯 시장의 혼란에 대한 우려가 제기될 정도.&lt;br /&gt;
 * [[예비군]] [[동대장]] - 원래는 [[정규직]]이였으나, 2010년 이후 5년제 [[계약직]]으로 변경되면서 안정성이 사라졌다. 이렇기 때문에 [[대위]]및 [[소령]]으로 전역한 사람들이 많이 몰리고 있다.&lt;br /&gt;
 * [[교사]] - 62세까지의 정년보장으로 인한 안정성 및 초등학교 교사라면 '''어지간하면 칼퇴근'''[* 물론 일 밀리면 학교 노트북 가지고 귀가해서 집에서 작업할 수도 있다(...)  '''하지만, 초임교사들은 얄짤없다.''' ~~직장보단 집이 좋잖아!~~] 등 여러가지 좋은 조건이 있어서 레드오션이 되었다. 그러나 점점 젊은 층은 물론이고 아동이 줄어들면서 소위 철밥통 라인에서 가장 불안한 위치가 됐다. 출산율이 극적으로 좋아지지 않는 이상 미래는...&lt;br /&gt;
 * [[경찰관]] - 정년보장에 계급도 [[경위]]까지는 어지간하면 달아주기 때문에 이 역시 레드오션이다.&lt;br /&gt;
 * '''[[지하철 퀵서비스]]''' - 이 일을 하길 원하는 [[노인]]들은 많은데 [[취업]]과 [[창업]]이 쉽고 무임승차가 가능한 이점 때문에 임금이 막장급으로 떨어졌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&lt;br /&gt;
&lt;br /&gt;
=== 과거에 레드 오션이었던 것들 ===&lt;br /&gt;
과거에 레드 오션에 해당하는 시장이었으나, 기술 발달이나 트렌드의 변화 같은 시대상의 변화로 인해 경쟁력을 잃고 더 이상 레드 오션이 아니게 되는 경우가 있다. 물론 이러한 자리는 그대로 소멸하지는 않고, 대신 다른 시장에 자리를 내주는 경우가 많다. 이 과정에서 대부분은 레드오션의 위치를 같이 내주기도 한다. ★표시는 그렇게 해당 시장을 대체하고 있는 레드 오션 시장을 의미.&lt;br /&gt;
 * [[다방]] - (★[[커피 체인점]])&lt;br /&gt;
 * 대중 [[목욕탕]][* 정작 목욕탕은 과거에는 물 수요가 많다는 이유로 규제 대상이어서 '''거리제한'''이 있었고, 그 결과 독점적 지위를 유지했기 때문에 이런 위치와는 거리가 멀었다. 목욕탕 하면 지역 유지 소리 들었다는 이야기가 그래서 나온다. 하지만 목욕탕 거리제한 규정이 위헌으로 날아가면서 순식간에 레드 오션으로 변했다.] - (★찜질방)&lt;br /&gt;
 * [[비디오]] 대여점 - [[DVD]]와 [[블루레이]]가 등장하고 [[인터넷]][* [[P2P]]/[[웹하드]](...), [[IPTV]], [[Google Play]], [[넷플릭스]]]이 활성화되면서 몰락했다. &lt;br /&gt;
 * 도서 대여점, 만화방 - 역시 인터넷이 활성화되면서 몰락했다.&lt;br /&gt;
 * [[사진관]] - [[디지털 카메라]]가 보급되면서 단순히 찍은 사진을 현상하는 업무쪽은 사실상 수요가 사라졌다고 봐도 무방하다. 오히려 사진관에서 디지털 카메라와 관련된 작업을 하는 경우도 많다. (사진관에서도 디지털 카메라를 사용한다.)&lt;br /&gt;
 * 동네 [[서점]] - (★대형 서점)&lt;br /&gt;
 * 대형 [[서점]] - (★인터넷 서점)&lt;br /&gt;
 * [[문구점]] - (★대형 문구점)&lt;br /&gt;
 * [[슈퍼마켓]] - (★[[할인점]])&lt;br /&gt;
 * [[오락실]] - (★[[피씨방|PC방]]) 하지만 현재는 초고속 인터넷의 보급과 고성능 PC의 가격이 낮아지면서 가정에서도 PC방급의 기기를 가지게 되었다. 또 스마트폰이 대중화되면서 모바일 게임 시장이 성장, 기존의 PC게임 시장은 하락하였다. 게다가 요금은 물가 상승 중에도 전혀 오르지 않아서 업장 유지하는게 무척 어려워졌다. ~~그래도 PC방은 오락실에 비하면야….먹을 것 팔아서 부수입 생기잖아.~~&lt;br /&gt;
 * [[이발소]] - (★전문 [[미용실]])&lt;br /&gt;
 * [[전당포]] - (★[[신용카드]] 시장, 제2금융권)&lt;br /&gt;
 * [[피처폰]] - (★[[스마트폰]]) 아직 피처폰의 수요도 만만찮지만 현재는 한, 두기종만 나오는등[* 2016년 기준 SM-B510/520, LG-T390K(출시예정)] 신규공급은 사실상 끊긴 지 오래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&lt;br /&gt;
[[분류:경제]]&lt;/div&gt;</summary>
		<author><name>Maintenance script</name></author>	</entry>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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