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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<title>레디오르 하르바스트 - 편집 역사</title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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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<updated>2026-05-05T00:34:12Z</updated>
		<subtitle>이 문서의 편집 역사</subtitle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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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<title>2017년 1월 29일 (일) 15:43에 Maintenance script님의 편집</title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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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<summary type="html">&lt;p&gt;&lt;/p&gt;
&lt;p&gt;&lt;b&gt;새 문서&lt;/b&gt;&lt;/p&gt;&lt;div&gt;[[사신공주의 재혼]]의 등장인물. [[카슈반 라이센]]의 [[아버지]]로, 작중 시점에서 이미 고인이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하르바스트의 장미 저택 [[괴담]][* 장미에 미친 당주가 비료로 쓰기 위해 여자들을 죽여 화원에 묻었다는, [[푸른 수염]] 삘 나는 괴담 ]을 만든 [[장본인]]이자, 가정폭력범에 [[연쇄살인범]]에 [[천하의 개쌍놈]]. 아들인 카슈반을 계속 학대하다가 그가 15세 때에 아들에게 죽었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그가 미치기 시작한 건 부부간 불화 때문. 그의 가문이 [[지방백]]인 아즈베르그家에게서 영주 자리를 넘겨받고, 이어서 그 댁 아가씨인 [[지나 하르바스트]]와 결혼한다. 그런데, 레디오르는 이 여자를 사랑했지만 지나는 시집에 전혀 적응을 못 한 거 같다([[지나 하르바스트]]항목참고). 결국 지나의 [[장미]]덕후질에 빡쳐서 &amp;quot;그렇게 [[장미]]가 좋으면 네가 직접 비료가 되든가&amp;quot;하며 그녀를 죽여 장미 화원에 묻어버린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그 때부터 그는 의심병에 걸려서 온 저택을 비밀통로 투성이로 개축한 후 하인들의 말을 엿듣고, 지나와 장미꽃을 증오해서 지나의 초상화에서 얼굴과 배경의 장미꽃 부분을 갈기갈기 찢어놓는 등 광기와 제정신 사이를 왔다갔다 한다. 그리고 [[쇼타]]시절의 카슈반에게 &amp;quot;지나가 널 낳았다&amp;quot;고 [[거짓말]]했다. --희망사항-- 하인들도 주인이 무서워서 입을 다물었기 때문에 카슈반은 [[마리안느 라이센|생모]]가 죽고서야 15세 때에 아버지가 말해서 진실을 알았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게다가 [[아라비안 나이트]]마냥 여기저기서 여자를 사와서 결혼한 후 죽여서 장미 화원에 묻어버리기 시작하는데, 처음엔 지나같은 귀족 아가씨였지만 나중엔 돈이 모자라니 신분 낮은 여자도 죽여 묻는다. 그 희생자 목록이 카슈반의 생모인 [[마리안느 라이센]], [[트레이스]]의 누이, 기타 등등… 그러고선 카슈반한테 한 말이 &amp;quot;정원에 장미가 안 피는 건 아무래도 네 에미같은 천한 피와 살이 섞여서 그런 거 같아. 지나와 다른 귀족 영양들에겐 미안하게 됐어.&amp;quot;였다. 이는 카슈반이 귀족주의에 대해 반감을 품는 계기가 된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카슈반은 이 막장 애비를 &amp;quot;말도 논리도 안 통하는 괴물&amp;quot;이라고 평했다. 아버지라면 이를 갈아서, 그를 자기 손으로 죽이고 자기가 영주가 되자마자 국왕에게 뇌물을 바쳐서 [[마리안느 라이센|평민인 어머니]]의 성을 쓰는 걸 허락받았다. 그러나 결혼하고부터 어느 정도는 아버지를 이해하게 된 듯한 발언을 했다. --연쇄살인범을 이해하는 것도 곤란하지 않나--&lt;/div&gt;</summary>
		<author><name>Maintenance script</name></author>	</entry>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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