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?xml version="1.0"?>
<feed xmlns="http://www.w3.org/2005/Atom" xml:lang="ko">
		<id>https://tcatmon.com/w/index.php?action=history&amp;feed=atom&amp;title=%EB%A0%88%EB%B3%BC%EB%A3%A8%EC%8B%9C%EC%98%B9</id>
		<title>레볼루시옹 - 편집 역사</title>
		<link rel="self" type="application/atom+xml" href="https://tcatmon.com/w/index.php?action=history&amp;feed=atom&amp;title=%EB%A0%88%EB%B3%BC%EB%A3%A8%EC%8B%9C%EC%98%B9"/>
		<link rel="alternate" type="text/html" href="https://tcatmon.com/w/index.php?title=%EB%A0%88%EB%B3%BC%EB%A3%A8%EC%8B%9C%EC%98%B9&amp;action=history"/>
		<updated>2026-05-04T20:02:44Z</updated>
		<subtitle>이 문서의 편집 역사</subtitle>
		<generator>MediaWiki 1.28.0</generator>

	<entry>
		<id>https://tcatmon.com/w/index.php?title=%EB%A0%88%EB%B3%BC%EB%A3%A8%EC%8B%9C%EC%98%B9&amp;diff=77874&amp;oldid=prev</id>
		<title>2017년 1월 29일 (일) 15:54에 Maintenance script님의 편집</title>
		<link rel="alternate" type="text/html" href="https://tcatmon.com/w/index.php?title=%EB%A0%88%EB%B3%BC%EB%A3%A8%EC%8B%9C%EC%98%B9&amp;diff=77874&amp;oldid=prev"/>
				<updated>2017-01-29T15:54:07Z</updated>
		
		<summary type="html">&lt;p&gt;&lt;/p&gt;
&lt;p&gt;&lt;b&gt;새 문서&lt;/b&gt;&lt;/p&gt;&lt;div&gt;[[작안의 샤나]] 세계관에서 20세기 초중반 맹위를 떨쳤던 사상결사.&lt;br /&gt;
&lt;br /&gt;
인류가 과학과 예술의 발전으로 홍세의 무리들을 감화시키게 되자 생겨난 사상으로 골자는 인간과 무리를 서로 동등하다 고로 세계의 뒷편에 홍세를 숨기지 말고 세계의 전면에 함께 서자는 것이 주요 논리로 당시 [[홍세의 무리]]들에게 일종의 센세이션을 일으켰던 모양이다. 그리고 이들의 특징은 크게 2가지가 있는데,&lt;br /&gt;
&lt;br /&gt;
 * 존재를 감추는 [[봉절]]을 사용하지 않는다. &lt;br /&gt;
 위의 주장처럼 인간과 무리는 동등하기 때문에 몸을 숨기지 않는다는 것. 오히려 인간에게 홍세를 적극적으로 알리려고 깽판을 부린 탓에 [[플레임헤이즈]]들과 유럽을 중심으로 한 대규모 전쟁도 발발했고 토벌자 측엔 [[피에트로 몬테베르디]]가, 무리 측엔 [[백귀야행]]이 배후에서 지원하며 짭잘한 재미(?)를 봤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 * 같은 사상을 가진 이들끼리는 서로를 '동지'라고 부른다.&lt;br /&gt;
 15권에 등장한 [[사라카엘]]의 경우처럼 자신을 200년간 섬기던 [[도그]]는 물론,[* 여담으로 역으로 도그가 그를 습관처럼 '보스'라 부를때 앞으론 '동지'를 쓰라며 정정해주기도 한다.] 토벌자인 클로드에서부터 심지어는 인간인 해리엇 스미스까지 '동지'라고 부른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 * 레볼루시옹을 이끄는 리더가 없다.&lt;br /&gt;
 사라카엘 같이 소규모 무리의 리더는 있어도 레볼루시옹 전체를 이끄는 리더는 없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 [[구해천칭]]이나 [[발 마스케]]처럼 특정 대상에 감화되거나 이익을 목적으로 한 상하체계 집단이 아니라 옆에서 옆으로 알음알음 전파되는 사상이라는 특성상 무리들은 물론 심지어는 플레임헤이즈[* 작중에선 [[클로드 테일러]]가 등장했다.]나 보통 인간에게까지 유행처럼 퍼져나가 레볼루시옹의 사상 아래 제각기 움직이거나[* 개중엔 작중에서 나온 사라카엘의 경우처럼 하와이라는 외진 곳에서 자신을 제물로 한 거사를 진행하기도 했다.] 심지어 유럽에선 이들이 대집단을 구성해, 위기감을 느낀 플레임헤이즈들과 전쟁을 벌이기도 했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다만 이들의 노력은 헛된 것만은 아니라 후에 제례의 뱀의 대행체가 된 유지가 성여전에서 읽은 책 중 이 레볼루시옹에 관련된 것이 있어서, 인간과 무리가 함께 살아갈 수 있다는 희망을 얻는 계기가 되었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[각주]&lt;/div&gt;</summary>
		<author><name>Maintenance script</name></author>	</entry>

	</feed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