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?xml version="1.0"?>
<feed xmlns="http://www.w3.org/2005/Atom" xml:lang="ko">
		<id>https://tcatmon.com/w/index.php?action=history&amp;feed=atom&amp;title=%EB%A0%88%EC%8A%A4%ED%81%90_%EB%9E%98%EB%B9%97</id>
		<title>레스큐 래빗 - 편집 역사</title>
		<link rel="self" type="application/atom+xml" href="https://tcatmon.com/w/index.php?action=history&amp;feed=atom&amp;title=%EB%A0%88%EC%8A%A4%ED%81%90_%EB%9E%98%EB%B9%97"/>
		<link rel="alternate" type="text/html" href="https://tcatmon.com/w/index.php?title=%EB%A0%88%EC%8A%A4%ED%81%90_%EB%9E%98%EB%B9%97&amp;action=history"/>
		<updated>2026-05-04T17:28:21Z</updated>
		<subtitle>이 문서의 편집 역사</subtitle>
		<generator>MediaWiki 1.28.0</generator>

	<entry>
		<id>https://tcatmon.com/w/index.php?title=%EB%A0%88%EC%8A%A4%ED%81%90_%EB%9E%98%EB%B9%97&amp;diff=77961&amp;oldid=prev</id>
		<title>2017년 1월 29일 (일) 16:01에 Maintenance script님의 편집</title>
		<link rel="alternate" type="text/html" href="https://tcatmon.com/w/index.php?title=%EB%A0%88%EC%8A%A4%ED%81%90_%EB%9E%98%EB%B9%97&amp;diff=77961&amp;oldid=prev"/>
				<updated>2017-01-29T16:01:31Z</updated>
		
		<summary type="html">&lt;p&gt;&lt;/p&gt;
&lt;p&gt;&lt;b&gt;새 문서&lt;/b&gt;&lt;/p&gt;&lt;div&gt;[[유희왕]]의 하급 몬스터 카드.&lt;br /&gt;
 * 상위항목 : [[유희왕/OCG]]&lt;br /&gt;
 * 관련항목 : [[일반 몬스터]]&lt;br /&gt;
[목차]&lt;br /&gt;
&lt;br /&gt;
== 능력치 ==&lt;br /&gt;
&lt;br /&gt;
||&amp;lt;:&amp;gt;http://www.ka-nabell.com/img/card/card100020798_1.jpg?height=470||&lt;br /&gt;
&lt;br /&gt;
||&amp;lt;tablewidth=100%&amp;gt;&amp;lt;width=20%&amp;gt; 한글판 명칭 ||||||||'''레스큐 래빗'''||&lt;br /&gt;
|| 일어판 명칭 ||||||||'''レスキューラビット'''||&lt;br /&gt;
|| 영어판 명칭 ||||||||'''Rescue Rabbit'''||&lt;br /&gt;
|||||||||| 효과 몬스터 ||&lt;br /&gt;
|| 레벨 || 속성 || 종족 || 공격력 || 수비력 ||&lt;br /&gt;
|| 4 || [[유희왕/속성|땅]] || [[야수족]] || 300 || 100 ||&lt;br /&gt;
||||||||||&amp;quot;레스큐 래빗&amp;quot;의 효과는 1턴에 1번밖에 발동할 수 없다. 이 카드는 덱에서 특수 소환할 수 없다.[br]① : 자신 필드 위에 앞면 표시로 존재하는 이 카드를 게임에서 제외하고 발동할 수 있다. 자신의 덱에서 레벨 4 이하의 같은 이름의 일반 몬스터 2장을 특수 소환한다. 이 효과로 특수 소환한 몬스터는 엔드 페이즈에 파괴된다.||&lt;br /&gt;
|| [[유희왕/OCG 금지제한]] |||||||| 무제한 카드 ||&lt;br /&gt;
|| [[유희왕/TCG 금지제한]] |||||||| '''제한 카드''' ||&lt;br /&gt;
== 설명 ==&lt;br /&gt;
~~사실은 [[젬나이트]]와 함께 [[쥬얼펫 시리즈|애니메이션]]에 [[http://www.pixiv.net/member_illust.php?mode=medium&amp;amp;illust_id=27990493|출연중이라 카더라]]~~&lt;br /&gt;
~~안전모 쓰면 어떤 동물이든 제한크리먹는 유희왕의 전통~~ ~~[[레스큐 래트|???]] : [[되는데요|아닌데요]]~~&lt;br /&gt;
&lt;br /&gt;
발매 당시 금지 카드인 [[레스큐 캣]]을 이름부터 효과까지 그대로 따온 놈이라서 팬들에게 [[충격과 공포]]를 선사했다. 덱에서 한번에 몬스터 2장을 [[리크루트]]하는 건 똑같으나, 불러오는 것은 레벨 3 이하 야수족 대신 '''같은 이름의 레벨 4 이하 [[일반 몬스터]] 2장'''이 되었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서치와 재활용이 너무 쉬웠던 레스큐 캣에 대한 반성점으로 디메리트를 붙였는데, 1턴에 1번만 발동 가능하고[* 이 제한이 없으면 이거 한 장으로 [[허공해룡 리바이엘]] 3장+ 다른 엑시즈 몬스터 1장을 꺼낼 수 있다!] , 덱에서 특수 소환이 불가능하여 [[소환승 서몬 프리스트]]나 [[거대쥐]]등에 의한 리크루트가 불가능하고, 은근슬쩍 발동 코스트가 제외하는 것으로 바뀌었기 때문에 [[리미트 리버스]]같은 카드로 재활용할 수 없다. 물론 차원계가 있어도 발동이 가능하다거나, [[허공해룡 리바이엘]], [[카오스 존]], [[D·D·R(유희왕)|DDR]], [[차원합성사]], [[D·D·R(유희왕)#s-2|유니콘의 인도]] 같은 카드로 재활용 가능하다는 장점도 되나 기본적으로 제외 회수보다는 묘지 회수가 더 쉽기에 아무래도 캣에 비해서는 더 힘들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불러온 몬스터는 기본적으로 똑같은 몬스터 2장이니 당연히 랭크 1~4의 [[엑시즈 소환]]을 자유롭게 할 수 있으며, 불러온 몬스터가 엔드 페이즈에 파괴되는 데다가 다른 카드의 보조가 없이는 엑시즈 소환 이외의 다른 사용법이 없으므로 보통은 엑시즈 소환을 하기 위해 사용하게 될 것이다. 막 엑시즈 소환이 도입되었던 시기에 발매된 카드이니 당연히 엑시즈 소환을 전폭적으로 지원해줄 수 있는 이런 효과로 발매되었을 것이다. 한편 똑같은 몬스터 2장이라는 점 때문에 레스큐 캣처럼 ~~당시 코나미가 말살하려고 안달이 났던~~ [[싱크로 소환]]에 사용하는 것은 기본적으로 불가능하다. [[내추럴 튠]]으로 한놈을 튜너로 만들거나 [[A·제넥스 버드맨]]으로 한놈을 바꿔치기하는 등 다른 카드의 지원이 필요하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굳이 엑시즈 소환에 사용하지 않더라도 원래 특정 일반 몬스터를 키 카드로 이용하는 덱이라면 순수 리크루트 용도로도 굉장히 유용하다. 조건이 갖춰지면 자기 자신이 피니셔가 되는 [[초시공전투기(유희왕)|초시공 전투기 빅 바이퍼]]나 [[모케모케]]라거나 제라의 전사를 필드에 확보해야 하는 [[제라토|대천사 제라토]] 덱, 일반 몬스터를 융합 소재로 사용하는 [[엘리멘틀 히어로]], [[젬나이트]] 등에서 빠르게 필요한 몬스터를 불러올 수 있다. 젬나이트의 경우, 래빗의 효과로 가넷 또는 사피어 2장 소환 -&amp;gt; [[라바르바르 체인]] -&amp;gt; 체인의 효과로 젬나이트 퓨전을 묘지로 보내서, 곧바로 융합 소환이 가능하게 할 수 있다. [[검투수]] 덱에서는 검투수 안달 2장을 불러와 헤라클레이노스 등 무거운 융합 검투수의 소환으로 이을 수도 있다. TCG에서 발매된 바닐라 펜듈럼 몬스터들과도 상성이 좋은게 상황에 따라 엑시즈로 위기를 타파할 수 도있고, 엔드 페이즈시에 파괴된다는 점도 엑스트라 덱으로 돌아가는것이 펜듈럼 몬스터의 특징이므로 다음 펜듈럼 소환을 위한 자원을 만들어준다는 점에서 유용하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불러올 일반 몬스터는 고타점 몬스터가 많은데, 이를 살려 필드 상황이 좋을 때는 직접 공격용으로 쓰는 방법도 있다. 그냥 [[제네틱 워울프]], [[알렉산드라이트 드래곤]]. [[환상의 그리폰]], [[환각룡]] 2장을 불러와서 때려도 총합공격력이 4000이며, [[메카 헌터]] 2장을 불러와 [[리미터 해제(유희왕)|리미터 해제]]로 엄청난 데미지를 먹이는 등의 활용도 가능하다. &lt;br /&gt;
&lt;br /&gt;
[[일반 몬스터]] 서포트가 많이 나왔던 [[빛의 충격파]]에서 나온 서포트 중 가장 일반 몬스터들에게 빛을 안겨다준 몬스터라고 할 수 있다. [[썬더엔드 드래곤]]이 최상급 몬스터들에게 희망을 주었다면 이쪽은 하급 몬스터들을 제대로 구원해주었다. 이 카드 덕분에 한때는 원래 일반 몬스터를 안 쓰던 덱에서까지 일반 몬스터를 끌어다 쓰는 걸 생각하기도 했을 정도였으며, 능력치가 낮은 일반 몬스터도 [[나락의 함정 속으로]]를 안 맞는 엑시즈 소재라는 새로운 존재가치를 얻게 되었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=== 사용 상의 문제점 ===&lt;br /&gt;
아무 덱에서나 패 1장으로 엑시즈 소환을 성사시키는 강력한 카드라고는 해도 이 카드가 모든 덱에서 쓰이지 않는데는 다 이유가 있다. 동명의 [[일반 몬스터]]를 2장 불러와야 한다는 것이 덱 구성 단계에서부터 생각보다 꽤나 골치아파지는 제약이기 때문이다. [[고등의식술]]을 주력으로 삼는 덱들이 갖는 고민과 비슷하다고 보면 된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우선 맨 처음 마주치는 문제점은 덱에 일반 몬스터를 넣어야 한다는 점 자체다. 하급 몬스터가 거의 상급 몬스터 소환의 발판 정도로만 쓰이게 된 환경에서 아무런 전개력이 없고 상급을 이기지 못하는 일반 몬스터는 상황이 좋지 않은 이상은 패 사고의 원인이 될 수 있다. 카드군 내에 일반 몬스터가 전혀 없는 카드군이라면 투입하는 일반 몬스터는 당연히 속성이나 종족 이외의 시너지가 없을 수밖에 없기에 덱 전체의 안정성이 떨어질 수 있다. 게다가 그런 몬스터를 후술하는 문제점 때문에 보통 3장 풀투입하지 않으면 안 되며, 이 카드도 최대한 다 투입해야 한다. 사실상 '''엑시즈 소환 1번을 하기 위해 덱 공간을 6장 잡아먹는다'''는 소리다!&lt;br /&gt;
&lt;br /&gt;
일반 몬스터를 덱에 넣고 듀얼을 시작했다 쳐도 이제 가장 심각한 문제점을 떠안게 되는데, 반드시 덱에서 같은 카드를 2장 불러와야 하기 때문에 이 카드를 뽑기 전에 불러올 카드가 2장 이상 덱에서 빠져나오면 이놈은 아무것도 못하는 바보가 된다. 이런 식의 패 사고는 이 카드가 무제한이었던 시절에도 종종 일어났으며, 이 점 때문에, 또는 별다른 회수 조치 없이 이 카드를 2번 써먹기 위해 일반 몬스터를 2세트씩 채용하는 경우도 있었으나 전술한 것처럼 일반 몬스터의 투입 자체가 어느정도 손해를 감수해야 한다는 점을 잊지 말아야 한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이것을 피하기 위해 가장 이상적인 건 역시 이 카드를 빨리 뽑는건데, 문제는 덱에서 특소가 불가능한 특성상 리크루트가 안 되며 패로 가져오는 것도 그리 쉽지 않다. 레벨이 4라서 [[키마우스]]도 안 먹히고 마땅한 서치법이 [[크리터(유희왕)|크리터]]나 [[봉인의 황금궤]] 등의 ~~개나소나 다쓰는~~ 카드들이나 미친듯한 패교환밖에 답이 없다. 그나마 범용 서치 카드도 크리터는 금지를 먹고 황금궤도 제한을 먹어서 매우 힘들어져 버렸다. 또 패교환이 지나치면 이제는 이 카드로 소환할 몬스터가 덱에 남지 않는 사태가 발생해버리니 여간 골치가 아픈 것이 아니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그나마 다행인 건 덱에서 특수 소환하는 것만 막으므로 묘지나 제외 존으로 보낸 후에 필드에 데려오거나 [[라바르바르 체인]] 같은 카드로 덱 맨 위로 가져올 수는 있다는 것이다. 하지만 전부 자원을 2장 이상 소모하게 되는 방법인지라 결국 이 카드를 빨리 필드에 올려놓는 것이 불편하다는 점은 변함이 없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딱히 이 카드의 단점이라고 하긴 뭐하지만, 다량의 몬스터를 동시에 특수 소환한다는 점 덕분에 일반 몬스터가 소환되었을 때 [[나락의 함정 속으로]]나 [[주술의 거울]], [[격류장]] 등에 걸리면 [[스타라이트 로드]]나 [[공명 전선]] 등 마함파괴를 막을 수 있는 카드로 방어하지 못하는 이상 꽤나 뼈아픈 피해를 입게 된다. 이러한 문제들이 대두되면서 단독 유용성은 좀 떨어지더라도 낮은 공격력의 일반 몬스터들이 더 심한 패 사고의 위험성을 감수하고서라도 발굴되었던 것이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== 활약의 역사 ==&lt;br /&gt;
강력하기는 하나 사용하는데 위험부담도 상당히 따르는 카드였고 이 점을 우려한 사람들도 많았으나,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 카드가 성공적으로 유명세를 탄 것은 같은 팩에서 나온 '''[[에볼카이저 라기어]]''' 덕분이었다. 선공에 라기어를 바로 소환할 수 있는 거의 유일한 수단이었고, 이 라기어를 선공으로 뽑는다는 것이 당시 환경에서 충분히 이 카드의 위험부담을 감수할 만한 가치가 있을 정도고 강력했기 때문이다. 사실 이 카드로 엑시즈 몬스터를 뽑아도 속도가 빠른 환경상 1턴 반짝 활약하고 사라지는 경우가 많아 덱 공간을 많이 잡아먹는 것에 비해서는 좀 아까운 감이 있으나, 상대의 행동을 제약해버리는 라기어라면 이야기가 다르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그리하여 실제로 발매된 후, 이 카드는 '''[[래빗라기어]]''' 내지는 '''토끼 [[쥬락]]''' 덱이란 강력한 우승덱의 주축으로 활약했다. 토끼를 써서 라기어를 불러내고, 엑시즈 소재로 쓰일 놈들이 전부 공룡족임을 이용해 쥬락과 서포트를 공유하는 식으로 시너지를 이끌어낸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[[엑스트라 팩]] 2012가 나오기 전엔 당시 TCG에만 있었던 에볼카이저 돌카, [[마계발 현세행 데스가이드]] 등과 연계해 OCG 이상의 흉악함을 보여주기도 했다. 돌카가 라기어의 약점인 몬스터 효과를 노 코스트로 2번이나 막아주며, 데스가이드로 한큐에 부른 [[허공해룡 리바이엘]]로 한번 효과를 써서 제외된 이 녀석을 너무도 간단히 재활용할 수 있었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그래서 TCG의 토끼 쥬락에서는 1턴째에 레스큐 래빗 -&amp;gt; [[재채기 하마사우루스]] 2장 -&amp;gt; [[에볼카이저 라기어]] -&amp;gt; 2턴째에 데스가이드 -&amp;gt; 허공해룡 리바이엘 -&amp;gt; 제외된 레스큐 래빗 다시 우려먹기 -&amp;gt; 세이버 사우루스 2장 -&amp;gt; 에볼카이저 돌카. 그야말로 미친 전개라고 밖에 말이 나오지 않는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뿐만 아니라, 당시 TCG에서는 기동 효과의 우선권이 건재했다. 이게 뭔 소린가 하면, 단순히 소환 반응형 함정을 무시하고 효과를 쓸 수 있다는 정도가 아니라 '''OCG에선 이 카드의 최대 천적으로 취급받는 [[이펙트 뵐러]]가 TCG판에선 씨알도 안 먹히는 미친 상황이 벌어지는 것이다!''' 이는 이 카드의 효과 발동시에 이미 게임에서 제외되어있기 때문에 필드 위의 몬스터를 대상으로 지정하는 뵐러의 효과로 체인을 거는 것이 불가능하기 때문.&lt;br /&gt;
&lt;br /&gt;
OCG에서는 래빗라기어 이외에도 추가적으로 [[벨즈]] 덱에서도 벨즈 헤리오로프 2장을 불러오며 활약했다. TCG에 돌카가 있었다면 OCG에는 '''상대 몬스터를 영원히 강탈해오는 [[벨즈 바하무트]]'''와 '''레벨 5 이상의 특수소환을 봉인하는 [[벨즈 오피온]]'''이 있었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이런 활약을 한 카드인 만큼 당연히 금지 제한 리스트에 올라가는 것을 피하지 못하여 결국 준제한 카드가 되었으며, TCG에서는 아예 한발짝 더 나가서 제한 카드가 되었다. 이때부터는 아무래도 이 카드의 안정성이 다소 떨어지는 걸 피하지 못했는데, 첫 패에 잡혀서 선공으로 에볼카이저를 띄우는 게 힘들어진 건 물론이요, 동명의 일반 몬스터가 덱에서 2장 빠져나오기 전에 이 카드가 패에 잡힐 확률 역시 떨어졌기 때문이다. 기동효과 우선권이 결국 TCG에서도 사라진 것도 한몫 했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그래도 한큐에 덱 압축 + 엑시즈 소환을 가능하게 해주는 이 카드는 여전히 강력한 카드로 평가받고 있다. 래빗라기어도 점점 쇠퇴하고 다른 덱에서는 굳이 덱의 안정성을 어느정도 해치는 이 카드가 아니어도 엑시즈 소환을 할 수 있는 수단이 많기에 아무래도 등장 초기에 비해서는 유용한 몬스터가 못 되지만, [[로우 레벨|원래부터 하급 일반 몬스터를 이용하는 덱]]이라면 여전히 두 손 들고 반길 수 있는 카드이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이후 2016년 1월 금제에서 [[Em]]이 몰락하자, 이를 보완하기 위해 [[룡검사]] 마스터P와 [[용마왕]] 벡터 P를 덱에서 불러내는 용도로도 사용하는 중.&lt;br /&gt;
== 여담 ==&lt;br /&gt;
수록 팩인 [[빛의 충격파]]에서는 [[일반 몬스터]] 관련 카드가 많이 나오고 몬스터 카드의 경우 [[토끼]]를 모티브로 한 것이 많은 것이 화제가 되기도 했는데, 이 카드도 그 중 하나이다. 나머지 몬스터로는 [[바니라]], [[라비 드래곤]], [[데스 토끼]]가 있다. 물론 그중에서 가장 출세한 것은 이 카드.&lt;br /&gt;
&lt;br /&gt;
[[럭키 펀치]]의 일러스트를 보면 이 녀석 공격력 300주제에 [[백수왕 베히모스]]를 쳐바른것 같다. ~~[[보팔래빗]]~~ ~~활용도가 훨씬 높아서 듀얼리스트들의 애정으로 이겼을지도 모른다.~~&lt;br /&gt;
&lt;br /&gt;
== 수록 팩 일람 ==&lt;br /&gt;
|| '''수록 팩''' || '''카드 번호''' || '''레어도''' || '''발매국가''' || '''기타사항''' ||&lt;br /&gt;
|| [[빛의 충격파]] || PHSW-KR037 || [[레어]] || 한국 || 한국 최초 수록 ||&lt;br /&gt;
|| Jump Festa Invitational 2011 || EV11-KR014 || [[시크릿 레어]] || 한국 ||  ||&lt;br /&gt;
|| [[빛의 충격파|PHOTON SHOCKWAVE]] || PHSW-JP037 || [[레어]] || 일본 || 세계 최초 수록 ||&lt;br /&gt;
|| ザ・レアリティ・コレクション || TRC1-JP020 || [[슈퍼 레어]][br][[시크릿 레어]][br][[컬렉터즈 레어]] || 일본 ||  ||&lt;br /&gt;
|| [[빛의 충격파|Photon Shockwave]] || PHSW-EN037 || [[시크릿 레어]] || 미국 || 미국 최초 수록 ||&lt;br /&gt;
|| Collectible Tin 2012 Wave 2 || CT09-EN015 || [[슈퍼 레어]] || 미국 || ||&lt;br /&gt;
&lt;br /&gt;
&lt;br /&gt;
OCG판에서는 그냥 레어에 봉입률도 그럭저럭 좋은 편이었지만, TCG판에서는 ~~돈 냄새를 맡은 미국의 계략으로~~ '''시크릿 레어'''로 나왔으며, 한때는 한화로 '''10만원'''이 넘는 가격을 자랑할 정도로 고가에 거래되었다. 흠많무! 전성기 시절의 [[마계발 현세행 데스가이드]]와도 별 차이 안 나는 가격. 그리고 나오면 '''반드시''' 환호를 지른다. [[http://www.youtube.com/watch?v=1vklrtd7KyU|02:18을 참고]] --깜놀(?)주의-- --이 분의 다른 영상들을 찾아봐도 이때처럼 굉장한 환호를 지른 영상은 찾기 힘들다.-- 물론 시간이 흐르면서 TCG에서도 가격이 그럭저럭 싸진 편이다.&lt;br /&gt;
[[분류:유희왕/OCG/야수족]]&lt;/div&gt;</summary>
		<author><name>Maintenance script</name></author>	</entry>

	</feed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