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?xml version="1.0"?>
<feed xmlns="http://www.w3.org/2005/Atom" xml:lang="ko">
		<id>https://tcatmon.com/w/index.php?action=history&amp;feed=atom&amp;title=%EB%A0%88%EC%95%84%28%EA%B7%B8%EB%A6%AC%EC%8A%A4_%EC%8B%A0%ED%99%94%29</id>
		<title>레아(그리스 신화) - 편집 역사</title>
		<link rel="self" type="application/atom+xml" href="https://tcatmon.com/w/index.php?action=history&amp;feed=atom&amp;title=%EB%A0%88%EC%95%84%28%EA%B7%B8%EB%A6%AC%EC%8A%A4_%EC%8B%A0%ED%99%94%29"/>
		<link rel="alternate" type="text/html" href="https://tcatmon.com/w/index.php?title=%EB%A0%88%EC%95%84(%EA%B7%B8%EB%A6%AC%EC%8A%A4_%EC%8B%A0%ED%99%94)&amp;action=history"/>
		<updated>2026-07-08T12:08:00Z</updated>
		<subtitle>이 문서의 편집 역사</subtitle>
		<generator>MediaWiki 1.28.0</generator>

	<entry>
		<id>https://tcatmon.com/w/index.php?title=%EB%A0%88%EC%95%84(%EA%B7%B8%EB%A6%AC%EC%8A%A4_%EC%8B%A0%ED%99%94)&amp;diff=479990&amp;oldid=prev</id>
		<title>2017년 2월 6일 (월) 07:26에 Maintenance script님의 편집</title>
		<link rel="alternate" type="text/html" href="https://tcatmon.com/w/index.php?title=%EB%A0%88%EC%95%84(%EA%B7%B8%EB%A6%AC%EC%8A%A4_%EC%8B%A0%ED%99%94)&amp;diff=479990&amp;oldid=prev"/>
				<updated>2017-02-06T07:26:21Z</updated>
		
		<summary type="html">&lt;p&gt;&lt;/p&gt;
&lt;p&gt;&lt;b&gt;새 문서&lt;/b&gt;&lt;/p&gt;&lt;div&gt;[[그리스어]]: Ῥέα&lt;br /&gt;
[[로마자]]: Rhea&lt;br /&gt;
&lt;br /&gt;
[[제우스]]를 비롯한 [[올림푸스]] 주신들의 [[어머니]]이자 [[크로노스]]의 아내인 대지모신.&lt;br /&gt;
&lt;br /&gt;
[[고대 로마]]에선 대지모신인 옵스와 동일시되었고 후에 아나톨리아의 대지모신 [[키벨레]]와 동일시되었다. &lt;br /&gt;
&lt;br /&gt;
남편인 크로노스가 아버지 [[우라노스]]의 [[음경]]를 [[대낫]]으로 잘라내서 쫓아낸 후 신들의 대빵이 된 후 그는 자기 형제들인 [[키클롭스]]들과 [[헤카톤케이레스]]들을 탄압해서 어머니 [[가이아]]를 화나게 만들었다. 그리고 분노한 가이아는 그에게 '''[[거세|네가 아버지한테 했던 짓]]을 네 자식이 너에게 똑같이 저질러 네 자리를 빼앗을 것''' 이라는 예언을 내리고, 이 말이 이루어질 걸 무서워한 크로노스 때문에 레아는 [[제우스]]를 낳기 전에 낳았던 5남매(태어난 순서대로 [[헤스티아]], [[데메테르]], [[헤라]], [[하데스]], [[포세이돈]])를 낳는 족족 빼앗겨서 아이들이 제 아비의 입 속에 들어가는 꼴을 봐야했고, 그 결과 레아는 여섯 번째 아이(제우스)만은 빼앗길 수 없다고 생각해서 시어머니 겸 할머니인 가이아에게 가서 여섯 번째 아이를 살려달라고 부탁한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이 부탁을 들은 가이아는 레아에게 아기를 낳은 후 크로노스가 들이닥치기 전에 갓난아기와 돌을 바꿔치라고 말해주고, 레아는 시키는 대로 한다. 그래서 크로노스는 여섯 번째 아이 제우스만은 잡아먹지 못하고 돌맹이를 본의아니게 먹게 되었지만, 이 사실을 눈치채지 못하고 '이제 아이 여섯 명을 다 먹어치웠으니까 내 자리 뺏길 일은 없겠군' 이라는 식으로 안심한다. 한편 레아는 남편이 아이들을 다 잡아먹었다고 믿어서 안심한 덕에 한눈을 팔 때를 이용해서 제우스를 가이아의 앞까지 데리고 가 가이아에게 맡기고, 가이아는 요정들과 염소에게 제우스를 돌보게 한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이후 장성한 제우스가 그녀를 찾아오자 레아는 너 혼자서는 아버지를 못 이기지만 아버지(크로노스)가 잡아먹은 네 남매들이 아버지의 몸 밖으로 나오면 너를 도와줄 수 있을 거라고 말하고, 제우스는 이에 첫번째 아내였던 [[메티스]]에게 조언을 구한다. 이에 메티스는 크로노스가 마시면 아이들을 토해내게 만드는 술을 제조해서 제우스에게 주고, 제우스는 레아에게 그 술을 먹여달라고 부탁하며, 레아는 그 부탁을 그대로 행한 결과, 크로노스는 결국 자신이 이전에 잡아먹었던 5남매를 모두 토해내야 했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크로노스가 쫓겨난 후 기존의 티탄 계열 신들과 제우스 남매를 위시한 신흥 신들 사이에서 전쟁이 일어나고, 전쟁이 제우스 측의 승리로 돌아가자 신화 내에서 차지하는 비중은 낮아졌지만 그래도 최고신 겸 주신 여러 명의 어머니인 만큼 괜찮은 취급을 받았을 듯 하다. 여담으로 딸 [[데메테르]]가 낳은 딸(레아에게 있어서는 손녀) [[페르세포네]]가 자기 아들인 [[하데스]]와 [[제우스]]의 농간 때문에 납치당해 지하세계로 가게 된 후 거기서 석류를 몇 알 먹어버려서 지상으로 못 올라가게 되자 그거 가지고 난리를 치는 데메테르에게 석류를 먹은 만큼의 기간[* 1년 중 반절이라고도 하고, 1년의 1/3이라고도 한다]동안만 저승에 있게 하고, 그 외의 기간에는 너랑 같이 살도록 하라는 식의 중재안을 건냈는데, 사실 레아 보고 중재를 서달라고 부탁한 건 다름아닌 --영원한 사고뭉치 겸 만악의 근원인 막내아들-- 제우스다. 그리고 데메테르는 어찌어찌 레아의 의견을 받아들여 페르세포네는 석류를 먹은 만큼의 기간동안 저승에서 하데스와 함께 살고, 그 외의 기간에는 데메테르와 살 수 있게 되었다고 한다. --집안 어르신의 힘은 위대하다!!--&lt;br /&gt;
&lt;br /&gt;
오르페우스 신화에서는 아들인 [[제우스]]와 [[근친상간|관계를 맺었다]]. [[크로노스]]를 쫓아내고 왕이 된 제우스는 어머니인 레아와 [[동침]]하려 했다. 레아는 당연히 거부했고 뱀으로 변해 도망쳤지만 제우스는 똑같이 뱀으로 변해 레아를 쫓아가 잡았다. 결국 레아는 제우스와 [[강간|억지로 동침]]하게 됐다. 이에 레아는 [[제우스]]의 아이를 [[임신]]하고 낳게 되는데 이 아이가 [[페르세포네]]라는 말이 있다.[* 오르페우스 신화에서는 레아와 데메테르를 동일시하기도 했다.] &lt;br /&gt;
&lt;br /&gt;
여담이지만 맨날 여기저기서 일을 벌이는 자기 아들들(특히 제우스)를 볼 때마다 이 양반이 무슨 심정이었을지 참으로 궁금해지는 인물이다. --제우스의 바람기가 낳은 사단 때문에 뒷목 잡으려나--&lt;br /&gt;
&lt;br /&gt;
[include(틀:문서 가져옴,title=레아,version=52)]&lt;br /&gt;
[[분류: 그리스 로마 신화]]&lt;/div&gt;</summary>
		<author><name>Maintenance script</name></author>	</entry>

	</feed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