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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<title>레온/바이오하자드 6 - 편집 역사</title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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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<updated>2026-05-04T09:26:15Z</updated>
		<subtitle>이 문서의 편집 역사</subtitle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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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<title>2017년 1월 29일 (일) 18:52에 Maintenance script님의 편집</title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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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		<updated>2017-01-29T18:52:34Z</updated>
		
		<summary type="html">&lt;p&gt;&lt;/p&gt;
&lt;p&gt;&lt;b&gt;새 문서&lt;/b&gt;&lt;/p&gt;&lt;div&gt; * 상위 문서 [[바이오하자드 6]]&lt;br /&gt;
&lt;br /&gt;
[목차]&lt;br /&gt;
&lt;br /&gt;
== 시나리오 ==&lt;br /&gt;
 2013년, 미국【톨 옥스(Tall Oaks)】- 라쿤시티의 사건으로부터 여러 해가 지난 후.&lt;br /&gt;
 계속되는 바이오 테러에 브레이크를 걸기 위해, 미합중국 대통령은 &amp;quot;라쿤 사건의 진상&amp;quot;의 공표를 결의한다. 하지만 강연 당일, 회장에서 대규모 바이오 테러가 발생. 대통령의 친구로서 그리고 라쿤 사건의 증인으로서 강연에 참가하고 있었던 대통령 직할 에이전트：레온·S·케네디는, 변해버린 모습의 대통령과 대면한다. &lt;br /&gt;
 여성을 덮치려고 손을 뻗는 대통령. 레온의 방아쇠에 들인 손가락에 힘이 가득찬다. 방에 울리는 1발의 총성. 쓰러진 대통령의 시체를 심각한 표정으로 응시하는 레온.&lt;br /&gt;
&lt;br /&gt;
 「내가, 했어요……」 &lt;br /&gt;
&lt;br /&gt;
 구출한 여성의 뺨에는 눈물이 흐른다. 이 사건을 일으켰다고 고백한 여성, 그것은, 레온과 같은 합중국 에이전트：헬레나·하퍼였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 「그곳에 당신이 말하는 진실이 있는 건가.」&lt;br /&gt;
&lt;br /&gt;
 사건의 진상을 밝혀낼 수 있도록, 레온은, 헬레나와 함께 앞으로 나아가는 것을 결의한다. 살아난 것을 원망하는 것 같이,어두운 곳으로부터 뻗는 망자들의 손. 대통령 암살의 혐의를 받고 있으면서도, 앞으로 나아가는 레온과 헬레나.&lt;br /&gt;
 상황은 절망적……. 이 최악의 상황으로부터 피할 방법은 있는 것인가.&lt;br /&gt;
&lt;br /&gt;
== 게임 상세 내용 ==&lt;br /&gt;
 표지는 몰려오는 좀비들.&lt;br /&gt;
 일단 체술이 강화된 점을 제외하면 분위기 적으로도 기존 바이오하자드 시리즈와 맥락과 분위기가 비슷하다. 최종 탈출 수단이 헬기라거나 최종 보스를 날려버리는데 [[로켓 런처]]를 사용한다거나 하는 구성 또한 이전 작들을 연상시킨다.&lt;br /&gt;
 좀비라는 적의 특성 탓인지 데드씬이 정말 기분 더러운 대신(…) [* 4챕터 중간에 나오는 고기 분쇄기의 버튼액션에 실패하면...--[[더 이상의 자세한 설명은 생략한다]]-- --데드신은 스킵도 안된다--] 난이도는 크리스 편보다 쉽다. 적들의 동작이 느리고 근접공격만 하기 때문에(단 예전처럼 토사물 날리는 일부 좀비는 있다. 아주 가끔 총을 쏘거나, 도끼 등의 무기를 던지는 좀비도 나오긴한다.) 카운터를 노리기 쉽고, 카운터를 잘 한다면 레온 편은 다른 시나리오보다 재미가 있다. 가끔씩 스텝을 밟으며 총알을 피하거나 메탈슬러그 좀비마냥 토사물을 날리는 경우도 있지만, 인공지능이 상당히 떨어지고 대체적으로 느리기 때문에 제압이 쉽다. 하지만 한 번 근접 공격을 당한다면 대미지가 크다. 노호프 난이도의 경우 좀비나 개한테 한번 물릴시 풀 라이프였어도 1칸만 남을 정도로 대미지를 입는다. 결정적으로 난이도가 낮은 이유는 노호프에서도 퀵샷에 스턴이 걸렸을 경우 체술을 날리면 왠만한 좀비는 즉사한다는 점.(무기가진 좀비에게 스턴을 걸은 후 체술을 쓰면 무기를 뺏어서 공격하는데 대부분의 좀비가 일격사 한다. 무기를 들지않은 좀비의 경우 일격에 죽지않는 경우도 있긴 하지만, 타 주인공들 시나리오에선 징하게도 안 죽는데다 대부분 총을 들고 나오는 쥬아보가 대신 나오니, 권총 1발 체술게이지 2칸으로 한 놈씩 확실하게 줄일 수 있는 레온편이 훨씬 쉬운 것.)&lt;br /&gt;
분위기와 구성이 좋고 난이도가 적절하여, 레온편 캠페인은 다른 캠페인보다 평가가 좋은 편이다. 딱 하나 단점이라면 분위기 살린다고 중간중간 달리기가 봉인된다는게 좀 속터진다는점.(챕터1 초반부, 챕터4 마지막 등)&lt;/div&gt;</summary>
		<author><name>Maintenance script</name></author>	</entry>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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