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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<title>레이니 썬 - 편집 역사</title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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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<subtitle>이 문서의 편집 역사</subtitle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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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<title>2017년 1월 29일 (일) 18:58에 Maintenance script님의 편집</title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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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<summary type="html">&lt;p&gt;&lt;/p&gt;
&lt;p&gt;&lt;b&gt;새 문서&lt;/b&gt;&lt;/p&gt;&lt;div&gt;http://www.8volume.com/data/cheditor4/0908/aP27VKSACpdH.jpg&lt;br /&gt;
'''Rainy Sun'''&lt;br /&gt;
&lt;br /&gt;
[목차]&lt;br /&gt;
&lt;br /&gt;
== 개요 ==&lt;br /&gt;
대한민국의 [[록]][* 트립합,모던록,메탈을 오가는 음악을 했기 때문에 어느 한 장르로 고착하기 힘들다. 1집은 메탈,1.5집은 모던록 2집은 트립합,3집은 짬뽕이라 봐야 한다.]밴드. 1993년 부산에서 결성되어, 몇 번의 멤버 교체를 거쳐 현재 1집 멤버였던 보컬 정차식, 기타 김태진[* [[내귀에 도청장치]]의 기타리스트로도 활동하고 있다.], 베이스 최태섭, 드럼 김대현이 다시 모여 활동하고 있다.&lt;br /&gt;
== 소개 ==&lt;br /&gt;
1990년대 '''귀곡 메탈'''이라는 별명을 얻은 색깔 있는 음악으로 인디씬에 충격을 주었다. [[앨리스 인 체인스]]의 영향이 느껴지는 몽환적인 사운드에 정차식 특유의 흐느끼는 듯하다가도 폭발하는 보컬이 특히 인상적이다. 1집은 정차식의 흐느끼는 듯한 가성과 샤우트 창법이 어우러진, 다른 밴드의 음악과 확실히 차별되는 레이니썬만의 강렬한 음악을 보여주었다. 여담으로 이 앨범은 [[한국 대중음악 100대 명반]] 순위를 매길 때 101위(...)를 기록하는 바람에 리스트에 실리지 못한 비운의 음반이기도 하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그러나 1.5집[* 몇.5집 치고 트랙리스트 등 볼륨이 꽤 커서 2집으로도 간주했는데, 밑에 origin 앨범을 4집이라고 공인 인정하면서 사실상 2집인게 공식화 되었다.] &amp;quot;유감&amp;quot;에 이르러서는 이런 색깔을 버리고, 어쿠스틱적인 편안한 사운드가 되어 떨어져 나가는 팬도 많았다. 그래도 타이틀 &amp;quot;유감&amp;quot;은 괜찮은 곡이며, [[화이트데이: 학교라는 이름의 미궁|화이트데이]]의 엔딩곡인 Palobina가 수록된 앨범이기도 하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2집인 &amp;quot;Women&amp;quot;에서는 외국인의 재즈 드러머[* 중앙대학교 안성캠퍼스 국악대학 타악과 전임교수인 크리스 바가. 몇달 전에 앨범도 냈다. http://music.naver.com/todayMusic/index.nhn?startDate=20100402]를 새로 섭외하여 트립합 사운드를 보여주었다. 1.5집과 마찬가지로 전작의 메탈사운드는 없어졌지만, 레이니 썬 특유의 음울한 사운드로 국내의 록 마니아들에게 그 실력을 인정받았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그러나 3집[* 위에서 설명했듯 사실상의 4집이다. 타 매체에서도 4집이라고 소개]인 &amp;quot;ORIGIN&amp;quot;에서는 1집의 사운드를 다시 재현하듯, 헤비한 메탈 사운드로 돌아와서 옛 팬들이 다시 환호하였다고. 3집은 2집의 감수성과 1집의 헤비함이 더해서 기존의 공포스러운 분위기 보다는 좀 더 감성적인 사운드를 보여주었다. 그러나 기존의 음울한 사운드는 그대로. 사실 음울함이라는 정서는 레이니썬의 모든 음악을 관통하는 공통분모이고, 1집부터 2집까지의 짬뽕에 가깝다. &lt;br /&gt;
&lt;br /&gt;
여담으로 1999년에 발매된 컴필레이션 음반인 &amp;quot;1999 인디파워&amp;quot;에서는 조덕배의 곡인 &amp;quot;꿈에&amp;quot;를 리메이크 하기도 했다. 가히 [[마릴린 맨슨]]이 유리스믹스의 스윗드림을 리메이크한 것에 비견될만한 수준이다. 그 외에도 위에서 설명했듯 국산 공포게임 [[화이트데이: 학교라는 이름의 미궁|화이트데이]]의 엔딩곡 'Palobina'를 부른게 바로 이 밴드. 특유의 몽환적 분위기에 러시아어로 된 가사를 써서 한층 기괴한 느낌을 준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이들의 음악을 평가할때 앨리스 인 체인스를 닮았다는 평이 지배적이지만 [[인터뷰]]에서는 [[툴]]을 가장 존경한다고 밝혔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[youtube(RJVFe7ZiVnU)]&lt;br /&gt;
~~중저음의 중후한 목소리로 시니컬하면서도 코믹하게 날리는 멘트가 밴드의 특징이라면 특징.~~&lt;br /&gt;
&lt;br /&gt;
2011년과 2012년에 보컬 정차식이 솔로 앨범 2장을 발표했다. 둘 다 호평을 받은 음반이며 특히 2집인 '격동하는 현대사'는  2013년 한국대중음악상에서 4개부문 후보에 올라 2개부문(최우수 록 음반, 최우수 록 노래)을 수상하는 위업을 달성했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김태진과 정차식이 솔로로 떨어저나가면서 사실상 해체한 상태라고 보는 견해도 있으나,&lt;br /&gt;
2003년부터 2009년까지 6년이라는 공백기를 가졌던 것을 생각하면 해체라고 보기도 어렵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4집으로 냈던 Origin 앨범이 '''잠정 해체'''를 위한 앨범이라고 한다. [[http://news.naver.com/main/read.nhn?mode=LSD&amp;amp;mid=sec&amp;amp;sid1=103&amp;amp;oid=038&amp;amp;aid=0002240115|참고]]&lt;br /&gt;
&lt;br /&gt;
2015년에는 세번째 솔로 앨범인 집행자를 발매하였다. 업텝포의 느낌이 꽤나 많았던 전작에 비해 조용하고 내성적인 분위기가 특징이며 발매 이후의 평은 대체적으로 호평이 많다. 이후에는 단독 콘서트를 개최하기도 하였다.&lt;/div&gt;</summary>
		<author><name>Maintenance script</name></author>	</entry>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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