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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<title>레이아드 - 편집 역사</title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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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<updated>2026-05-04T03:34:40Z</updated>
		<subtitle>이 문서의 편집 역사</subtitle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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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<title>2017년 1월 29일 (일) 19:07에 Maintenance script님의 편집</title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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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		<updated>2017-01-29T19:07:49Z</updated>
		
		<summary type="html">&lt;p&gt;&lt;/p&gt;
&lt;p&gt;&lt;b&gt;새 문서&lt;/b&gt;&lt;/p&gt;&lt;div&gt;[[판타지소설]] 《[[칠성전기외전 대륙사]]》의 등장인물.&lt;br /&gt;
&lt;br /&gt;
[목차]&lt;br /&gt;
&lt;br /&gt;
== 그는 누구인가? ==&lt;br /&gt;
풀네임 레이아드 켄 자비엘 폰 프로테우스이나 본명인지 확실치 않다고 한다. 출생부터 모든게 확실치 않은 인물.[* 아마도 유크리드 대제의 숨겨진 배다른 형으로 보인다는 의견도 있고, [[레오니스 L. 카리버 이즈가엘]]의 정체인 [[벨도뷰로크]]와도 관련이 있어보인다.]&lt;br /&gt;
&lt;br /&gt;
[[크로세스]]의 대장군으로 피처럼 붉은 갑옷을 입고 전장을 종횡무진했기에 적들에게는 공포로, 아군에게는 환호로 적장군이라고 불리웠다고 한다. 혈제 [[자하르]]에 의해 전쟁을 위해서만 키워진 기사라고 알려져 있으며 대륙 역사상 최강의 4대 검사에 들며, 3대 전술가로 불리워지는 초먼치킨.&lt;br /&gt;
&lt;br /&gt;
&lt;br /&gt;
== 작중행적 ==&lt;br /&gt;
=== 등장 ===&lt;br /&gt;
제4차 대륙전쟁에서 [[윌리히 핸드릭스]] 장군이 '우극점 좌연 포위섬멸진'이라는 신개념의 종렬진을 이용한 전법으로 크로세스 군의 후방을 직접 공격, 혈제 자하르에게 회생불능의 부상을 입힘으로서 자하르는 전선이탈, 크로세스 군은 급속히 무너지기 시작했을 때 첫 등장했다. 그 때 그의 직위는 무명의 만기장(萬騎將)이었다. 나이는 18세. 그 당시 후퇴하던 크로세스는 기회를 틈타 북진하던 네오네세스의 10만 대병을 막을 수 없는 상황이었고 이를 막지 못 했으면 패망할 위기에 있었는데, 그는 혼자서 전선을 이탈 가공할 기동력[* 훗날 전광석화, 혈풍난마라고 불리었을 정도였다고 한다.]으로 크로세스 남부에 도착, 그 곳의 수비병 3만을 이끌고 네오네세스군의 선봉을 격파했다. 그 때 전술사상 처음으로 적군을 분류별로 해체하여 ‘적군으로 적군을 고립시키는‘ 적장군 스타일 전술이 처음 등장했다고 한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=== 대륙을 짓밟다 ===&lt;br /&gt;
이렇게 제4차 대륙전쟁은 크로세스의 패배로 끝났으나 이 사람의 활약으로 전군붕괴를 막을 수 있었고 레이아드는 이 공으로 5대 장군에 임명되었다고 한다. 제5차 대륙전쟁에서 그는 크로세스의 숨통을 끊기 위해 일어난 연합군을 역사적인 '일중유인 이경이탈'이라는 유인전술로 전군의 9할을 해치워 괴멸직전으로 만들고, 이에 그치지 않고 후퇴하는 연합군의 뒤를 추격, [[엘페르 발칸]]의 왕도를 함락시켰다.[* 이 때 그의 가공한 기동력은 놀라울 정도라 엘페르 발칸의 황제 및 황족들은 도망갈 틈도 없이 왕도에서 잡혀 처형당했다고 한다.] 왕도를 함락시킨 후 포위를 우려해 신속히 퇴각하여 연합군을 한 번더 엿먹였다고... 이 타격으로 엘페르 발칸 제국은 해체되었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제6차 대륙전쟁에서는 브로시커와 메이버 왕국을 멸망시켜 남부에는 네오네세스 제국만 남게 되었다. 네오네세스 제국 정복전에서 세계최강의 요새 라틸드 요새를 넘어[* 낙성식때 10여발의 메테오 스트라이크를 요새로 떨어뜨리는 퍼포먼스를 벌인 요새다. 성의 10개의 마법증폭탑에서 실행했다고... 물론 메테오를 맞은 요새는 멀쩡했다고 한다.] 인생최대의 라이벌이자 훗날의 부인인 불패의 [[세이즈리네]] 장군에게 꽤나 고전했으나 결국 네오네세스를 멸망시켰다. 이 시기에 운명의 숙적이라고 할 수 있는 [[유크리드]] 대제가 등장하게 되었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=== 제국의 암운 ===&lt;br /&gt;
제7차 대륙전쟁에서 하이렌즈 연방의 핸드릭스 장군에게 그가 없는 크로세스 군은 패배하였으나 적장군이 이끄는 크로세스군은 [[페이서스]] 왕국군과 맡서 5기의 드래곤 나이트들을 계곡으로 유인해 전멸시키는[* 이 계곡은 후에 드래곤즈 톰브Dragon's Tomb라고 불리웠다고 한다.] 등 활약하여 페이서스의 침공을 좌절시킨 후, 핸드릭스 장군에게 직접 맞서는 대신 우회하여 [[로데인]], [[휴레인]], [[아크로트]]를 쑥밭으로 만들고 바로 하이렌즈 본국을 공격해 핸드릭스 장군을 후퇴하게 만들었다. 그후 해상도시국가 [[루나스]]를 침공하였으나 유크리드의 활약으로 패배하였다. 이에 용기를 얻은 대 크로세스 연합군은 제8차 대륙대전을 일으키나 적장군의 활약으로 대패하여 괴멸직전에 이르게 된다. 루나스도 멸망...&lt;br /&gt;
&lt;br /&gt;
제9차 대륙대전에서 핸드릭스 장군을 전사시키고 아크로트를 짓밟았으나 유크리드의 의용군이 뒤를 차단하는 바람에 후퇴했다. 제10차 대륙대전에서도 대승리, 아크로트와 이즐로우를 멸망시켰다. 제11차 대륙대전에서 휴레인과 하이렌즈를 괴멸직전에 몰아붙였으나 유크리드의 활약으로 [[아델베르크]]를 봉인한 페이서스 왕국이 후방을 공격하는 바람에 패퇴했다. 이때 세이즈리네 장군이 연합군에 투항.&lt;br /&gt;
&lt;br /&gt;
이렇듯 언제나 승리하였으나 크로세스의 인재부족현상은 극히 심화되었고, 적장군이 있는 곳에서는 크로세스가 승리하고, 그렇지 않은 곳에서는 패배하는 현상이 일어나고 말았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11차 대륙대전이후 네오네세스 령에서 대규모의 부흥군이 발병하고, 루나스 해군이 나라 탈환, 휴레인과 하이렌즈가 이즐로우 탈환, 페이서스의 남동부 완전장악, 세이즈리네 장군의 활약으로 크로세스군 대패후 아크로트 탈환 등의 악재가 계속해서 발생하게 된다.&lt;br /&gt;
이에 그는 군사적 대모험을 감행하여 모든 점령지에서 후퇴한후 하이렌즈 본국을 공격하였으나 세이즈리네 장군의 활약으로 무산되고 크로세스는 연합국의 포위망에 갇혀버리게 된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제12차 대륙대전에서 연합군의 총공격과 [[바스엘드 대공]]의 배신으로 대패하였고, 치명상을 입어 검을 들 수 없는 몸에 이르게 되었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&lt;br /&gt;
=== 최후 ===&lt;br /&gt;
제13차 대륙대전... 이른바 유크리드 대제의 성전에서 90만의 연합군에 대해 2만의 정예병으로 맞서 엄청난 피해를 주는[* 각국의 총사령관을 수십명 전사시켰다.] 기적같은 전투를 벌였으나 결국 유크리드와 세이즈리네의 활약으로 결국 패배, 혼자 연합군들의 속에 남아 일기토를 계속해서 벌이게 된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첫도전자 검왕 [[트리스랜]]을 비롯하여 가더 [[가레인]] 등 연합군 최강의 무인들을 모두 패퇴시켰으나[* 놀랍게도 사망자는 한 명도 없었다.] 엄청난 중상을 입었고 [[카알 라그나식스]]의 절대절명주문까지 맞은 상태에서 유크리드를 끌어내어 최후의 결투를 벌이나 결국 패배 사망하고 만다.&lt;br /&gt;
최후의 결투에서 그에게 당한 ~~루저~~ 희생자 명단은 다음과 같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 * 무왕 [[트리스랜]]&lt;br /&gt;
 * 그레이스의 녹림 기사단장 기사의 거울 [[하크 다얀]]&lt;br /&gt;
 * 라이에르의 소드 마스터 [[제크론 블레이저]]&lt;br /&gt;
 * 홀라이즘의 맹장 [[델리븐 거틀랜드]]&lt;br /&gt;
 * 사신(死神) 타나토스의 신관전사장 [[아프레온]]&lt;br /&gt;
 * 북부 엘프 족 최고의 정령기사 [[에르미슈 파인켈]]&lt;br /&gt;
 * 강철왕 [[클루제스트]]&lt;br /&gt;
 * 네오네세스 저항군의 수장 [[닐 크레이븐]]&lt;br /&gt;
 * 페이서스 은늑대 기사단 -펜니르 나이트- 최고의 기사라는 [[아메즈 핀브렌]]&lt;br /&gt;
 * 드래곤 나이트들의 수장 [[나시크스 브렌]]&lt;br /&gt;
 * 디어사이더(Deicide) 하이마스터 엠비잔의 마검사 [[테스라 엠로드]]&lt;br /&gt;
 * 하이랜즈 연방군 최강의 맹장인 [[헤르만 라레우스]]&lt;br /&gt;
 * 제24대 카이젤의 전사 [[휴엔 그라나드]]&lt;br /&gt;
 * 엘베리온의 신관전사단장 [[벨쥬르 이언]]&lt;br /&gt;
 * 팬텀 블레이드, 북풍의 설랑, 일검삼남 일안사녀 [[어슈레이 델리에르]]&lt;br /&gt;
 * 해상왕국 루나스의 제일기사 [[케레스 체레니안]]&lt;br /&gt;
 * 휴레인 유일의 성기사 가더 [[가레인]]&lt;br /&gt;
 * 최강의 전사장 [[레드릭 시그나트]]&lt;br /&gt;
&lt;br /&gt;
이 많은 당대 최강의 전사들과 싸운 후에도 유크리드 대제를 압도했었다. 결국 패하긴 했지만... 그건 '대용사의 후계자이자 카르고스의 정통계승자인 유크리드 왕자'의 승리가 아니었다. 라고 역사서에는 기록되었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치명상을 입고 아내인 세이즈리네의 품에서 아들인 [[펠릭스 폰 스탈리언]] 및 연합군 군인들이 지켜보는 가운데 숨을 거뒀다. 향년 36세.&lt;br /&gt;
&lt;br /&gt;
== 평가 ==&lt;br /&gt;
=== 최강의 검사 중 한 사람 ===&lt;br /&gt;
칠성전기 시리즈 사상 최강의 검사로 여겨지는 인물로 대륙역사상 최강의 사대검사에 들어가는 인물이다. &lt;br /&gt;
레드 마스터 드래곤 [[시저리온]]을 단신으로 해치워 [[드래곤 슬레이어]]이자 검신(劍神)의 칭호를 얻은 인류 최강의 검사로 마왕의 검 [[아젝트베큐터]]를 몸의 일부처럼 다루며 최후의 결투에서는 검의 모든 힘을 개방시키기도 했다.&lt;br /&gt;
검술 스타일은 대검형태의 아젝트베큐터에 방어는 왼손의 철갑만을 이용하는 완전공격형으로 스피드, 힘, 기술 모든 면에서 완벽에 가까운 움직임을 보여주며 기마전에서든 지상에서의 검투든 못 하는 것이 없는 올라운드형 파이터. 시저리온 외에도 에이션트 골드 드래곤 [[레이메드]]까지 해치웠으며 수왕 [[시가필드]]도 절대절명주문 게이오스 브륜하크네에 걸린 상태에서 죽여버린 초강의 검사. &lt;br /&gt;
&lt;br /&gt;
&lt;br /&gt;
=== 최강의 전술가 ===&lt;br /&gt;
전략과 전술에도 매우 뛰어나 [[적기사단]]의 기병전술은 막아낼 상대가 없었고, [[어절트스나이퍼]]는 최후의 대전에서 그가 만들어낸 유닛으로 이후론 이 유닛을 제대로 다루는 사람이 거의 없었다고...&lt;br /&gt;
&lt;br /&gt;
다만 전략면에서는 약간 뒤쳐지는 면이 있어서 유크리드 대제가 벌인 대 크로세스 전략에 휘말려서(계속 승리하긴 했지만) 결국 제국의 몰락을 보게된 면이 있긴 한데 이 문제는 크로세스 제국이 인력난 때문에 벌어진 일이기도 했다. 그가 참가한 전투에서는 꼭 승리했지만 그가 참가 못 한 전투는 제국이 꼭 패배했으니 말이다. 이는 혈제 자하르의 성급한 면이 가장 큰 원인이기도 했다.[* 차근차근히 대를 이어가면서 인재를 키워 대륙정복에 나섰다면 대륙제패후 통일제국을 길게 이어나갈 수 있었겠으나.... 자기가 살아있는 동안 그걸 해보려고 서두르는 바람에, 대륙제패는 했으나 그걸 지키고 이어나갈 인재들이 턱없이 부족했기 때문에 여기저기에서 일어나는 반란으로 대륙통일이 무산되어버리고 말았다.]&lt;br /&gt;
&lt;br /&gt;
18세의 나이에 전장에 나서 19년 동안 그의 말발굽 아래 무너진 크고 작은 나라가 모두 26개국에 이르며 그가 정복한 영토의 넓이는 고대 이브란 제국이 지녔던 최고 판도의 세 배를 넘는다. 향년 36세에 스러질 때까지 강력한 카리스마로 크로세스를 이끌은 최강의 무인.&lt;br /&gt;
&lt;br /&gt;
=== 여성혐오증? ===&lt;br /&gt;
크로세스 제국의 2인자로서 그가 원했다면 [[주지육림]] 급의 화려한 여성편력을 자랑할 수도 있었겠으나 그는 여성을 혐오한다는 의견을 들을 정도로 여성들을 가까이 하지 않았다고 한다. ~~그렇다고 [[ANG]]는 아니다.~~&lt;br /&gt;
일생동안 가까이 한 여성이라고 해봐야 부인인 불패의 [[세이리즈네]]와 유모인 집사의 부인 달랑 두 사람.&lt;br /&gt;
게다가 그가 한 말인지는 모르나 여성비하적인 발언들이 그가 했다고 전해져오기도 해서 그런 평가를 공고히 하기까지도...[* 그의 여성혐오증(?)과 관련해서 여성비하적 발언들을 그가 했다고 전해지는 것이 부부싸움 등에 인용된다고 한다...]&lt;br /&gt;
작중에 등장하는 걸 보면 여성혐오증이라기보다는 여성에 대한 무관심에 가까워보이지만...&lt;br /&gt;
또한 작중에서 회상으로 어머니에게 목숨을 위협 받은 기억이 있어 그 영향도 있어보인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&lt;br /&gt;
[각주]&lt;/div&gt;</summary>
		<author><name>Maintenance script</name></author>	</entry>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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