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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<title>레이저 키보드 - 편집 역사</title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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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<updated>2026-05-04T03:35:43Z</updated>
		<subtitle>이 문서의 편집 역사</subtitle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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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<title>2017년 1월 29일 (일) 19:08에 Maintenance script님의 편집</title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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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		<updated>2017-01-29T19:08:37Z</updated>
		
		<summary type="html">&lt;p&gt;&lt;/p&gt;
&lt;p&gt;&lt;b&gt;새 문서&lt;/b&gt;&lt;/p&gt;&lt;div&gt; * 상위 항목 : [[키보드]]&lt;br /&gt;
[include(틀:키보드 구동방식별 분류)]&lt;br /&gt;
&lt;br /&gt;
http://inwallspeakers1.com/wp-content/uploads/2013/10/laser-keyboard1.jpg&lt;br /&gt;
&lt;br /&gt;
[[레이저|Laser]] Keyboard / Projector Keyboard&lt;br /&gt;
&lt;br /&gt;
전용 [[프로젝터]]로 발사한 광선으로 '''키보드를 그려내고''', 여기에 특수한 센서로 손가락의 움직임을 감지해서 입력하는 방식의 [[키보드]]. 상기한 대로 [[프로젝터]]를 쓰기 때문에 프로젝터 키보드라고도 한다. 물리적인 구동부 자체가 존재하지 않으므로 키보드 타입은 클릭, 넌클릭, 리니어 어디에도 속하지 않는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특성상 당연히 저 광선 부분엔 아무런 기능도 없다. 단지 프로젝터에 달린 센서로 손가락 움직임을 읽어서 받아들이는 것일 뿐이며 광선은 사용자에게 보여줌으로서 입력을 손쉽게 하도록 유도하는 가이드 역할의 목적밖에 없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장점으로는 우선 크기가 작다보니 휴대성이 좋다. 또한 손상 위험이 매우 적다는 점도 장점인데, 일반적인 물리적 키보드의 경우는 오래 쓰다보면 버튼이나 기판이 손상될 여지가 있지만 이것은 말 그대로 아무 기능도 없는 광선에서 손가락질만 하는 것이니 당연히 키보드 자체엔 어떤 손상도 가해지지 않는다. 무엇보다 쓰는 것을 보면 그야말로 [[마이너리티 리포트]] 같은 [[폭풍간지]]를 뽐낸다.~~[[샷건]]쳐도 안망가진다~~&lt;br /&gt;
&lt;br /&gt;
단점으로는 우선 가격. 못해도 [[기계식 키보드]], 심하면 [[리얼포스]]까지 넘보는 가격이다. 그리고 키감도 굉장히 이질적인데 버튼을 누르는 느낌이 전혀 들지도 않아 적응에 시간이 걸리고, 또 바닥 재질빨을 많이 타기 때문에 플라스틱이나 나무 등 딱딱한 바닥 위에서 사용하면 키감이 안드로메다로 간다. 비단 키감뿐만 아니라 손톱이 쑤시는 등 손가락에 무리가 간다. 때문에 이 키보드를 사용하기 위해서는 [[스펀지]]로 만든 판은 필수품이다.[* 임시방편으로 종이를 여러장 쌓아두면 적당히 쓸만해진다.] 또한 구조상 저 프로젝터를 세워서 사용할 수 밖에 없기 때문에 [[무게중심]]이 가장 불안정하다는 단점도 있다. 정 불안하면 알아서 지지대를 사용해야 한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또한 말 그대로 손가락 움직임만 보고 반응하는 식인지라 종종 키 입력이 씹히거나 오타가 작렬하기도 한다. 그리고 빛으로 키보드를 그려내는 특성상 주변 조명이나 바닥의 색깔에 따라 사용에 [[애로사항]]을 겪게 된다. 더불어 프로젝터로 키보드를 구현하는데 초점을 두었기 때문에 모양이 일반적인 키보드와는 미묘하게 다르다.[* 특히 화살표키]&lt;br /&gt;
&lt;br /&gt;
따라서 현재로서는 일반적인 경우 사실상 [[허세]]용이라고 보면 된다.&lt;br /&gt;
그러나 직업에 따라, 예를 들어 더러운 장갑을 상시 끼고 있는 경우는 매우 유용하게 사용될 수 있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[[분류:키보드]]&lt;/div&gt;</summary>
		<author><name>Maintenance script</name></author>	</entry>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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