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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<title>레이징 하트 - 편집 역사</title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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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<updated>2026-05-04T01:10:19Z</updated>
		<subtitle>이 문서의 편집 역사</subtitle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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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<title>2017년 1월 29일 (일) 19:10에 Maintenance script님의 편집</title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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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		<updated>2017-01-29T19:10:50Z</updated>
		
		<summary type="html">&lt;p&gt;&lt;/p&gt;
&lt;p&gt;&lt;b&gt;새 문서&lt;/b&gt;&lt;/p&gt;&lt;div&gt; * [[가공의 무기]], [[타카마치 나노하]], [[디바이스]]&lt;br /&gt;
&lt;br /&gt;
[목차]&lt;br /&gt;
== 소개 ==&lt;br /&gt;
[[파일:attachment/레이징 하트/d0055815_4cf1ebdd97a08.jpg|width=580]]&lt;br /&gt;
|| 나, 사명을 맡은 자여. 계약 아래서 그 힘을 해방시켜라. 바람은 하늘(空)에, 별은 하늘(天)에, 그리고 불굴의 마음은 이 가슴에! 이 손에 마법을! 레이징 하트, 셋 업! - 1기 1화에서 나오는 기동코드 ||&lt;br /&gt;
|| 바람은 하늘(空)에, 별은 하늘(天)에, 반짝이는 빛은 이 팔에, 불굴의 마음은 이 가슴에! 레이징 하트, 셋 업! - 1기 9화에서 나오는 기동코드 ||&lt;br /&gt;
'''Raising~~Raging~~--Razing-- Heart''': 직역은 &amp;quot;솟아오르는~~분노한~~--파괴하는-- 마음&amp;quot;. 줄여서 RH. 일본(주로 동인)에선 레이하 혹은 레이하 상이라 약칭.&lt;br /&gt;
&lt;br /&gt;
[[마법소녀 리리컬 나노하]] 시리즈에 등장하는 [[미드칠더식 마법|미드칠더식]] 인텔리전스 [[디바이스]]. 주인은 주인공 [[타카마치 나노하]].&lt;br /&gt;
&lt;br /&gt;
[[성우]]는 Donna Burke.[* 메탈기어 솔리드 시리즈의 OST를 부른것으로 유명하다.]&lt;br /&gt;
&lt;br /&gt;
== 개요 ==&lt;br /&gt;
시리즈 공통적으로 일맥상통하는 사실들이 몇가지 있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 * 스탠바이 모드시의 모습은 매우 작은 빨간 구슬. 어느정도냐 하면 10살 나노하의 엄지손톱 크기. 다만 SsX에서의 크기는 불분명하지만 나노하가 자람에 따라 레이징 하트의 크기도 조금은 커진 듯하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 * 보통 세가지 모드로 나뉘는데 스탠바이 모드만이 유일하게 이름이 공통성립이고(후자의 두 모드는 이름 겸 모습이 계속 바뀐다) 보통 둥근 원형적인 모습의 모든 마법보조가 가능한 모드, 마지막으로 나노하의 특기인 포격을 담당할수 있는 포격모드다. 세세한 부분은 더 많긴 하지만 대충 나누자면 이정도.&lt;br /&gt;
&lt;br /&gt;
 * 1기랑 극장판 모두 나노하의 마법선생 담당이다. 1기에선 유노의 역할이 비행과 방어 선생이고 레이징 하트는 연습시 보조담당에 가까웠지만 여전히 나노하를 가르친데 도움은 확실했고, 극장판에서는 아예 유노의 선생님 담당까지 뺏아갔다(...)&lt;br /&gt;
&lt;br /&gt;
 * 인텔리전트 디바이스 라 하더라도 말이 상당히 많다. 정체성과 성격까지 지니고 있는 듯하며, 작중 나노하랑 세세한 대화까지 할 정도.&lt;br /&gt;
&lt;br /&gt;
 * 기본 퍼스널(?)컬러는 빨간색, 금색, 하얀색과 중간색인 분홍색. 어떻게 보면 주인인 나노하랑 맞지 않은(나노하는 하양은 그렇다 치지만 파랑색도 포함)이지만 보다보면 '''그딴 거 신경 안쓰고 둘이 찰떡궁합'''이다. 혹자는 나노하의 진정한 파트너 겸 부부상대는 페이트도 아니고 유노도 아닌 RH 라고...&lt;br /&gt;
&lt;br /&gt;
=== 1기 ===&lt;br /&gt;
1회 도입부에서 [[유노 스크라이어]]가 디바이스 활성화 없이 마법 매개체로만 사용했고, [[타카마치 나노하]]가 엮여 들어가면서 주 사용자도 나노하로 바뀐다. 이후 유노가 그녀에게 아주 줘 버린 듯 하며, 7화[* vs 바르디슈 이후 파손수복 시점]부터는 레이징 하트도 나노하를 '마스터'라고 칭한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바르디슈나 이후 등장하는 대부분의 디바이스들은 배경설정들이 있는반면, 레이징 하트는 마땅한 스토리가 없어서 그 기원에 관한 추측이 여러가지 있었는데, 전반적으론 슈팅모드의 디자인이 일반 국원들의 그것과 크게 다르지 않아서 '관리국에서 쓰던 특별한 디바이스가 아니냐'는 추측이 많았다. 이후 극장판 코믹스에서 설정이 붙었는데 이는 밑을 참조 바람.&lt;br /&gt;
&lt;br /&gt;
형태는 마법 지팡이이며 바톤 형태의 '''디바이스 모드,''' 사격형의 '''슈팅 모드,''' [[쥬얼시드]] 봉인용의 '''실링 모드'''가 존재. 1기부터 3기까지 등장하는 무장국원들이 사용하는 디바이스의 형태와 매우 유사하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=== 2기 A's ===&lt;br /&gt;
1화에서부터 [[그라프 아이젠]] '라케텐 폼'에 직격당해서 본체도 대차게 망가지고 내부 프레임 노출, 나노하의 배리어 자켓까지 박살나는 수준으로 대차게 망가진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[[파일:attachment/레이징 하트/f0001012_47badb25e0d8c.jpg|width=500]]&lt;br /&gt;
&lt;br /&gt;
이후 메인 프레임을 비롯한 대대적인 파츠 교환 및 강화가 이루어지며, 동시에 'CVK-792 [[베르카식 마법|베르카식]] 카트리지 시스템'을 장착하면서 ~~본격적인 카트리지 중독의 시작~~ '레이징 하트 엑셀리온'으로 업그레이드 된다. 고기동 중거리 전투의 '''엑셀 모드,''' 원거리 포격용 '''버스터 모드,''' 최대 출력의 '''엑셀리온 모드'''가 존재하며, '카트리지 시스템'의 추가와 함께 마법들도 대폭 업그레이드된다. 레이징하트의 카트리지 시스템인 CVK-792L의 한도개수는 카트리지슬롯 하나에 6발. 최대 개수는 어느정도인지 확인되지 않았지만, 어둠의 서 사건 당시에는 약 4~6슬롯을 소지하고 있었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그런데, 어째 줄곧 펑펑 쏴대던 디바인 버스터가 업그레이드 이후는 카트리지를 '''2발''' 소모한 후 발사하는 형태로 바뀌고, 그 외에도 카트리지를 낭비하는 수준으로 많이 사용하기 때문에 '카트리지 중독'이라는 소리를 듣는다.(...) 다만 A's에서는 디바인 버스터 Ex를 사용한 초장거리 저격전(...)이긴 하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업그레이드 이후 [[에이미 리미에타]]가 엑셀리온 모드는 디바이스 프레임 강화 전까지는 사용하지 말 것을 당부했으나, 이런 패턴의 정석대로 [[어둠의 서]]와의 전투시 사용하게 되고, 또 아무 이상 없이 전투를 마친다. 엑셀리온 버스터 A.C.S., 엑셀리온 버스터 포스 버스트,[* 엑셀리온 변형시점을 시작으로, 엑셀리온 버스터 A.C.S., 포스 버스트를 사용하는데 소모된 카트리지가 14발이다. [[몰라 뭐야 이거 무서워]]... 참고로 이 장면에서 격발하고 철컹철컹 날아가는 탄피를 비추는 모습이 나오는데 가히 풀메탈자켓급의 전쟁영화영상;;; 이걸 리피트시켜놓은 영상도 있다. 대체 얼마나 날려버릴 생각이냐;;;] [[스타라이트 브레이커]]까지 두루 사용하는 것으로 보아 프레임 강화 따위 필요없었던 모양.(...)&lt;br /&gt;
&lt;br /&gt;
여기에서 특기할 점은, 엑셀리온 모드 사용을 레이징 하트가 건의했다는 점이다. 나노하는 레이징 하트의 파괴를 우려해서 못 한다고 하지만 레이징 하트의 [[명대사]] Call me의 격려를 받아 엑셀리온 모드를 발동한다. 그 외에도 A's 코믹스나 애니메이션 1화의 훈련 등을 보면, 레이징 하트는 나노하의 파트너일 뿐만 아니라 마도사로서의 스승인 셈.&lt;br /&gt;
&lt;br /&gt;
참고로 '물건은 주인을 닮는다'고, A's에서 [[비타]]에게 디바인 버스터 Ex를 먹인 다음 &amp;quot;It's a direct hit(직격입니다.)&amp;quot;라고 말하더니 나노하가 &amp;quot;조금 심했나?&amp;quot;라고 하자 '''&amp;quot;Don't worry(괜찮지 않습니까)&amp;quot;'''로 화답하였다. ~~보통 사람 같으면 쇼크사로 죽을지도 모르는 공격을 날려놓고 &amp;quot;Don't worry&amp;quot;라니~~ 1기에서는 대사도 거의 없었는데 2기에서는 훨씬 수다스러워지고 이런 대사까지 하는 거 보면 성격이 변한 게 확실하다.(...)--3기 에서는 아예 상대를 포격으로 기절 시키자고 먼저 건의를 한다.--&lt;br /&gt;
&lt;br /&gt;
=== 3기 StrikerS ===&lt;br /&gt;
디바이스로서의 역할은 극후반에나 나타나며,(애초에 나노하가 전투에 참여하는 장면이 적다.) 평소에는 나노하의 비서 역할을 한다. 자료 수집 및 정리나 포워드팀의 디바이스 조정작업 등에 협력한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[[파일:attachment/레이징 하트/e0055632_46f0f1ca786fe.jpg|width=500]]&lt;br /&gt;
[[파일:attachment/레이징 하트/e0055632_46f0f9ad525df.jpg|width=500]]&lt;br /&gt;
[[파일:attachment/레이징 하트/e0055632_46f0f9aea5532.jpg|width=500]]&lt;br /&gt;
~~더 이상 정상적인 마법소녀가 쓸 물건으로 보이지 않는다~~&lt;br /&gt;
~~본격 대인용 [[야시마 작전]]~~&lt;br /&gt;
~~아니, 애초에 마법봉에서 탄피가 튀는건 대체 누구 발상이야!?~~&lt;br /&gt;
&lt;br /&gt;
여튼, 2기 이후 프레임 강화를 마치면서 엑셀리온 모드의 안정화판인 '''익시드 모드'''(이후 엑셀리온 모드는 삭제 --하지만 엑셀리온 버스터는 그대로 엑셀리온이지--)와 자기부스트를 극한으로 걸어서 사용자와 디바이스를 한계를 넘어 강화시키는 '''블래스터 시스템'''이 추가되었다. [[비트]]형 무기인 '블래스터 비트'도 날리며, '블래스터 비트'와의 동시사격을 통해 [[스타라이트 브레이커]]의 파괴력도 증가.[* [[비비오]]의 성왕모드를 분쇄할 때 '블래스터 비트'와 함께 '''전력전개 [[스타라이트 브레이커]]''' 다섯 발을 일제발사하는 ~~만행~~ 장관을 보였다. 그리고 시청자들의 반응은 &amp;quot;[[비비오]]가 저거 맞고도 살아있는 게 신기하다&amp;quot;(...)]~~저런걸 눈앞에서 떡하니 맞으면 PTSD 걸려도 이상하지 않을 지경~~&lt;br /&gt;
&lt;br /&gt;
StS에서도 카트리지 ~~중독증세~~ 소모는 여전하며, 1화에서 혈로를 뚫을 때 디바인 버스터에 카트리지 2발을 사용한다. 요람 내부에서 [[콰트로(마법소녀 리리컬 나노하 시리즈)|콰트로]]를 넉아웃시킬 때의 블래스터 3 릴리즈 + 카트리지 5발 연사 + 재장전 장면이 나오기도 하는데...[* 그런데 [[디에치]] 넉아웃 때에는 엑셀리온 버스터 + 블래스터 1 릴리즈로, '''카트리지를 한 발도 사용하지 않았다.(!)''' ~~이녀석 진짜로 인간인가~~ 카트리지의 마력은 모조리 벽 뚫기 같은 ~~살상모드~~ 에 사용하는 것일지도.]&lt;br /&gt;
&lt;br /&gt;
StrikerS 사운드 스테이지 03에서는 &amp;quot;[[바르디슈]]는 페이트의 부담이 과하지 않도록 조심하는데 비해, 레이징 하트는 나노하와 같이 무리를 한다&amp;quot;라며 [[페이트 T. 하라오운]]이 걱정하고 있었다.(...)&lt;br /&gt;
~~어째 [[오거|완벽한 주행만을 추구하는 어떤 레이싱 머신]]과 의형제 맺어도 될 것 같은 [[포스|기운]]이 느껴진다.~~&lt;br /&gt;
&lt;br /&gt;
=== 4기 Vivid 및 Force ===&lt;br /&gt;
Vivid에선 [[비비오]]가 자신만의 디바이스인 [[세이크리드 하트]]를 가지기 전까지 레이징 하트가 비비오를 보조했다는 게 1화에서 언급된다. 사실 Vivid의 스토리가 중간에 확 뒤집어 지지 않은 이상[* [[흑막]]이 등장한다던지] 나노하가 레이징 하트를 들고 날뛸(...) 일은 없을 것이다. 스탠바이 모드에 날개를 달고 날아다니는 장면이 나온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한편 Force에선 계속 등장이 없었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그러나... &lt;br /&gt;
[[무장단말]] '스트라이크 캐논'이라는 나노하용 실험무기가 추가됨으로써 새로운 단독비행 형태가 추가되었는데 스트라이크 캐논은 양손무기라 레이징 하트를 쓸 수 없기에 레이징 하트 스스로가 청한 형태다. 이상태로도 디바이스로의 모든 기능이 가능. 물론 '''포격 역시 OK.''' 기체 곳곳에 달려있는 날개 같은 건 '블레이드 엣지'로 기체보호와 공중에서의 자세 안정화를 해주는 동시에 '칼(블레이드)'라는 말처럼 절단무기로도 사용가능하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즉 나노하와는 독립적으로 날아다니면서 포격을 쏴대고 적들을 썰 수 있게 된 것. ~~아아 [[휴케바인]]은 꿈도 희망도 없어~~&lt;br /&gt;
&lt;br /&gt;
=== 1기 극장판 ===&lt;br /&gt;
http://4.bp.blogspot.com/_sM5WoUPkx_8/TP6mvr9nVkI/AAAAAAAAAFU/9XiRXcqLdis/s1600/Raging+Heart+movie.png?width=530&lt;br /&gt;
디자인이 약간 변했다. 전체적으로 ~~건담~~메카닉스러워 졌고, 주인이랑 ~~커플링~~ 색 맞추게 파란색과 하얀색을 좀 더 추가했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무엇보다 포격모드의 이름이 Shooting Mode에서 '''Cannon Mode'''로 바뀌었다. 적절... 한 이름일려나. 그리고 프로모션 영상에서 레이징 하트에 방아쇠가 생겼다는 걸 볼 수 있다. 사람들이 방아쇠 보고 격뿜했다는 듯.&lt;br /&gt;
[[파일:attachment/레이징 하트/f0004194_4b5eb87d81d2b.jpg|width=300]] &lt;br /&gt;
[[파일:attachment/레이징 하트/f0060021_4a9fe2fd8459f.jpg|width=280]]&lt;br /&gt;
문제의 방아쇠.~~답이 없다~~[* 나노하 movie 피그마와 알터제 피규어에 동봉된 캐논모드 RH.]&lt;br /&gt;
 &lt;br /&gt;
말이 많아졌으며 유노가 1기당시 나노하에게 설명해주던 부분을 대부분 가져갔다. '''문제는 그게 다 영어인데 나노하가 제대로 알아듣는다는 사실.''' 이걸 주인공 보정이나 마법의 힘으로 생각하는 시청자도 있지만 [[마크로스 시리즈|나노하의 극장판은 극중 세계에서 실제로 일어났던 일을 영화로 촬영했다는 ~~프로파간다~~극중극 설정]]이라는 점을 생각하면 대본을 외워서 알아들을 수 있다고 생각하면 된다.&lt;br /&gt;
나노하를 만나기 전까지는 사용자 등록과 A-모드 개방을 거부했었으나 나노하가 주인이 된 후에는 모든 모드를 전면개방하기에 이르렀다. ~~새로 붙은 설정에 의하면~~ 작품 내에서 언급된 적이 없을 뿐, 레이징 하트는 '유노가 우연히 얻은 기원불명의 디바이스'라고 한다. 그래서 주인으로 등록하지 않은 채 임시모드로 사용하고 있었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나노하와 계약을 맺을때 &amp;quot;Your magic level qualifies you to use me&amp;quot; 라고 한 대사를 봐선 일단 그녀를 사용할 수 있는 __최소__ 기준은 &amp;quot;마력양&amp;quot;과 &amp;quot;마도 재능&amp;quot;인 듯 하다. &amp;quot;Welcome, New user.&amp;quot;라는 대사를 봐선 옛날에도 몇명 주인으로 맞은 마도사들이 있었던 듯. &lt;br /&gt;
&lt;br /&gt;
다만 어째서인지 기계인데도 불구하고(인텔리전트 디바이스 이긴 하지만)꽤 정체성이나 성격을 가지고 있는 듯 하며, 특히 나노하와의 대화를 보면 자신의 모든것을 맡길 진정한 주인으로 선택 한 듯 하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참고로 계약을 맺을때 지팡이와 배리어 쟈켓의 디자인을 자신이 직접 스스로 담당했다.[* 1기에선 배리어쟈켓과 지팡이 디자인은 나노하가 스스로 대충 생각해 낸 거다. 특히 배리어 쟈켓은 교복을 본딴거.]&lt;br /&gt;
&lt;br /&gt;
=== 2기 극장판 ===&lt;br /&gt;
예정된 수순대로 비타에게 박살나고 카트리지를 장착하면서 레이징 하트 엑셀리온으로 강화되었다. 2기 당시에 프레임 강화가 덜 끝났다는 설정이 삭제돼서 그냥 간단하게 엑셀리온 모드로 변형된다. 1기때와 별로 변한것 카트리지의 유무 정도. 엑셀리온 모드시는 TV판보다 극장판에서 추가된 하얀파츠의 비중이 많아진다. 제작진도 이후의 전투를 생각하면 프레임 강화가 덜 되었다는 설정은 무리수라고 느낀듯... --사실 거기서 더 강화 하면 그건 진짜 마왕의 무기다.--&lt;br /&gt;
&lt;br /&gt;
== 성격(?) ==&lt;br /&gt;
위에서도 몇번이나 언급을 했지만, 다른 디바이스들과 달리 기계 스럽지 않은 하나의 캐릭터 겸 성격을 지녔다. 이는 인텔리전트 디바이스라 쳐도 그렇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사실 생각해보면 단순히 기계 - 주인 이라는 단순한 관계에 그치지 않고, 새내기 마법사 나노하를 순전히 높은 지능에 그치지 않고 '''적극적'''으로 ~~마왕으로~~ 훌륭한 한 사람의 마법사로 키우는 데 열정적이다. 참고로 이 부분도 극장판에선 스스로 '''가르치기 까지 한다.'''&lt;br /&gt;
&lt;br /&gt;
또한 인텔리전트 디바이스 치고는 '''말이 많고''', 위급하거나 중요한 상황일 시 자신의 의견도 적극적으로 낸다. 이건 기계가 아니라 사람이다...&lt;br /&gt;
&lt;br /&gt;
A's에서는 특히 이런 면모가 많이 부각되는데, 자신이 주인이 대차게 한번 깨지자 자신 스스로 말은 하지 않고 관리국에게 &amp;quot;시스템이 부족합니다&amp;quot; 메세지와 &amp;quot;부. 탁. 합. 니. 다.&amp;quot; 라는 문자를 보내어서 카트리지 시스템을 도입하게 만들고, 다시한번 [[비타]]와 싸울때는 비타가 어이없어 할 때 &amp;quot;나의 주인이라면 가능하시지요.&amp;quot; 라는 ~~어그로 자랑~~ 신뢰를 말했으며, 가장 대박인건 7화에서 비타를 쏴버리고 나노하의 &amp;quot;조금... 심했나?&amp;quot; 란 물음에 '''&amp;quot;Don't worry.&amp;quot;''' 라고 대답한거(...). 또한 11화에서 자신이 부서질 염려를 감당하고 주인에게 __스스로__ 자신의 비완성 엑셀리온 모드를 개방해 달라는 부탁을 할 정도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사실 나노하랑만 대화를 하다보니 좋아하는 사람 싫어하는 사람 가리는 게 있는지는 모르겠지만 최소한 나노하에게 일절충성 이라는 점은 부동확고.&lt;br /&gt;
&lt;br /&gt;
그러나 딱히 좋은 점은 아니다. 페이트 가라사대, &amp;quot;바르딧슈는 나를 무리하지 않게 조절하는데[* 이 성격은 바르디슈의 제작사 리니스 로부터의 유언이기도 하다. 자세한 항목은 [[리니스]] 참조] 레이징 하트는 나노하랑 '''일심동체'''여서 무리 직전까지 전력전개로 간다...&amp;quot; 즉, 보조담당도 포함하는 기계로써는 바르디슈처럼 어느 정도 주인의 안전을 위하여 브레이크를 걸어야 하는데 레이징 하트는 그걸 ~~씹어먹는단~~ 잘 하지 못한단 소리. 그래도 그만큼 주인이랑은 마음을 공유하는 걸 지도 모른다. 무엇보다 작중 나노하에게는 [[주인공 보정]]이 있기 때문에 결국 최선의 결과를 가져오는 경우가 많다(...).&lt;br /&gt;
&lt;br /&gt;
== 동인/2차 창작계 ==&lt;br /&gt;
'''대행성용 맵병기'''. 주인인 나노하의 [[전력전개]]와 같이 어울리는 자아성에다가 포격위주이다 보니(...)&lt;br /&gt;
&lt;br /&gt;
자아성이 유별나게 부각되기에 디바이스들 중에서는 가장 많이 나온다. ~~마왕의 애기 답게~~ 무서운 모습을 보인다던가, a's 때문에 카트리지 중독으로 성격이 바뀌었다던가[* 사실 이쪽은 거의 확정되었다. 특히 개그북에서...], 그것때문에 순수한 나노하를 포격마왕으로 바꿔놓는 악의 화신이라든가(...)&lt;br /&gt;
&lt;br /&gt;
자아성이 강하고 아무리 그래도 그렇지 '''평범한 10세 소녀를 인공배양으로 특출난 천재로서 태어나 수년간 전담교사에게 훈련받은 페이트 테스타롯사를 몇달 안돼서 격추시키게 만드는 무기'''로 인하여 무지막지하게 강한 파괴의 기계라는 게 거의 암묵적인 룰로 공통화 되고있다. 차이점은 주인이 먼저 파괴를 실시하느냐, 이쪽이 먼저 파괴를 '''권유'''하느냐는 정도(...). 심하게 표현해서 나노하는 그냥 마력 빳데리고 싸우는건 레이징 하트라는 의견도 있을 정도니(...).&lt;br /&gt;
&lt;br /&gt;
오죽하면 레이징 하트의 레이징은 Rasing(솟아오르다)가 아니고 Razing('''완전히 파괴하다''') 아니면 Raging('''격렬히 분노하다''')라는 설도 있다(...).[* 본토 발음은 다르지만 한글로 표기하면 전부 똑같은 '''레이징'''이다.]&lt;br /&gt;
&lt;br /&gt;
일부 [[동인설정]]을 참고하면, 레이징 하트는 카트리지 중독 말기에 '''적을 날려버리거나 죽이는 것'''을 즐기며[* 디에치 &amp;quot;이녀석 정말 인간인가!?&amp;quot; RH&amp;quot;쳇, 살아있었나.&amp;quot; 디에치'저게 원인이구나...'] , 나노하가 [[하얀 악마]]로 변한 것은 레이징 하트의 '''세뇌''' 때문이라고 한다.(...) 2010년 12월에 나온 극장판으로 인해, 저 ~~막 나가는~~ 디바이스는 '나노하와 처음 만났을 때부터 이랬다'라는 설정까지 붙게 되었다. 본격 파괴왕. (반대로, 여기서 더 나아가 '평소처럼' 막나가려는 레이징하트를 '''더 무서운 포쓰로''' 입다물게 하는 나노하[* StS 8화에 그 유명한 [[잠시 머리 좀 식힐까]]장면. RH &amp;quot;이왕 하는거 확실하게 박살...&amp;quot; 나노하 '''&amp;quot;입 다물어.RH&amp;quot;''' RH '''&amp;quot;Yes,My Master.&amp;quot;''']라든가 등의 설정도 있다. ~~주종관계 재정립.~~)&lt;br /&gt;
&lt;br /&gt;
[[AYA]] 작가의 동인지에서는 [[하트(북두의 권)]]이 되었다(...)&lt;br /&gt;
&lt;br /&gt;
== 그 외 ==&lt;br /&gt;
[[파일:attachment/레이징 하트/c0006250_47532b327602b.jpg|width=290]]&lt;br /&gt;
[[파일:attachment/레이징 하트/b0015204_040932.jpg|width=290]]&lt;br /&gt;
&lt;br /&gt;
원본인 [[트라이앵글 하트3]]의 장난감상자에서는 '''끝에 하트 모양이 달린 요술봉 모양'''이었던 점에서 레이징 '하트'라는 이름의 유래를 찾아볼 수 있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RH의 성우는 호주 출신으로 [[신칸센]] 안내 멘트도 담당해서 신칸센을 탄 나노하 팬들은 깜짝깜짝 놀라기도 한다고[* 그래서 일부 팬들은 레이징 하트의 성우인 도나 버크씨를 &amp;quot;신칸센 누님&amp;quot;으로 부르기도 한다]. 원래는 뮤지션이기 때문에 앨범을 발매한 적도 있고 [[턴에이 건담]]의 극장판 엔딩을 부른 적도 있다. 헌데 [[북미판]]에서는 어째서인지 성우가 바뀌었다. 문제 될 게 없어보이는데도....&lt;br /&gt;
&lt;br /&gt;
[[분류:마법소녀 리리컬 나노하 시리즈]]&lt;/div&gt;</summary>
		<author><name>Maintenance script</name></author>	</entry>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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