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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<title>레이페이 - 편집 역사</title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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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<updated>2026-05-04T00:01:52Z</updated>
		<subtitle>이 문서의 편집 역사</subtitle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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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<title>2017년 1월 29일 (일) 19:18에 Maintenance script님의 편집</title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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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		<updated>2017-01-29T19:18:24Z</updated>
		
		<summary type="html">&lt;p&gt;&lt;/p&gt;
&lt;p&gt;&lt;b&gt;새 문서&lt;/b&gt;&lt;/p&gt;&lt;div&gt;[[버추어 파이터]] 시리즈 4편부터 출전한 캐릭터. 성우는 [[사쿠라이 타카히로]].&lt;br /&gt;
&lt;br /&gt;
 * 키: 175cm&lt;br /&gt;
 * 몸무게: 63kg&lt;br /&gt;
&lt;br /&gt;
소림사 출신의 승려로서 유파는 당연히 소림권. 모델은 아무리 봐도 영화 [[소림사]]에 출연했던 리즈시절의 [[이연걸]]로 보인다. 4편 오프닝에서 펄럭이는 승복을 입고서 화려한 소림권 연무를 선보이는 모습이 인상적이어서 사실상 4편의 얼굴마담격일지도. 그런데 소림사 중에 금욕적일것 같은 외모완 다르게 막나가는 성격을 가진....한마디로 땡중이다.&lt;br /&gt;
설정부터 금지된 권법 호연권을 사용하는 라우 첸을 암살하기 위해온 무려 주살승 이다. 그런데 더 황당한건 그가&lt;br /&gt;
호연권에 관심이 생겨서 자기 임무는 때려치고 라우의 제자가 되버렸다...&lt;br /&gt;
&lt;br /&gt;
각종 다양한 자세에서 파생되는 다채롭고 화려한 기술로 상대를 압박하는 스타일. 어찌 생각하면 취권 사용자 [[순제]]와 비슷한 타입일지도 모르지만, 순제가 트리키한 움직임으로 상대를 농락한다면 레이페이는 소림권의 강렬하고 묵직한 한방한방을 적재적소에 찔러넣는 느낌이라 플레이 감각은 무척 다르다. 어찌보면 아키라와 비슷할지도? 사실 아키라와도 묵직한 정타 위주라는 것 외엔 감각이 많이 다르고 꽤나 유니크한 캐릭터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동작 하나하나가 큼직하고 시원시원한지라 플레이하는 재미는 쏠쏠하지만, 각종 다양한 자세와 파생기를 전부 익혀둬야하니 익숙해지기가 어려운 상급자 지향형 캐릭터. 커맨드가 까다롭고 운용에 노하우가 필요한 아키라와는 다른 의미에서 다루기 어렵다. &lt;br /&gt;
&lt;br /&gt;
다만 자세 캐릭터들이 대체로 그렇듯 자세에서 파생되는 기술들은 초심자의 경우 파생 루트를 몰라서 막기 힘들고 --모르나요! 모르나요! 모르면 맞아야죠!-- 일부러 가드 시키고 엄청나게 유리한 프레임 이득을 얻는다던지(붕추장벽 : 가드시 +7 유리) 상대의 기술을 흘리거나 하는 경우도 있는데 이 흘리기 성능이 끝장나게 좋다. '''상중하단 한손 펀치 전부 자동반격'''이 붙어있는 독립식이라든지 '''상/중단 한손, 상/중단 한발, 팔꿈치, 옆차기''' 흘리기가 붙어있는 연환삽추 등은 모르면 속절없이 당할 수밖에 없다. --가끔은 알고도 당한다--&lt;br /&gt;
&lt;br /&gt;
커맨드나 콤보는 어렵지 않은 캐릭터이므로 이런 특성 덕에 중~하수끼리의 대결에서는 상당히 강한 면모를 보이기도 하며 상대보다 자신의 기량이 우위인 경우에는 심리적 우위를 바탕으로 상대를 압살해버릴 수 있는 캐릭터. 물론 고수들끼리의 배틀에서는 [[그런 거 없다]].&lt;br /&gt;
&lt;br /&gt;
4편에서는 성능도 중하급 정도라 어렵게 키워도 그다지 보답받지 못하는 매니악캐릭터였지만 5편에서는 상당히 강해졌다. &lt;br /&gt;
&lt;br /&gt;
각종 다양한 자세를 자유롭게 전환할수 있다보니 독특한 움직임이 가능해서 이를 이용한 개그동작도 많이 만들어졌다. '둥글게둥글게~댄스' 라거나 '레이페이식 풍신스탭'이라거나... 물론 실용성은 제로에 가까워서 의미는 없다 -_-&lt;br /&gt;
[[분류: 버추어 파이터 시리즈]]&lt;/div&gt;</summary>
		<author><name>Maintenance script</name></author>	</entry>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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