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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<title>레이 랑그렌 - 편집 역사</title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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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<updated>2026-05-04T09:26:33Z</updated>
		<subtitle>이 문서의 편집 역사</subtitle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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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<title>2017년 1월 29일 (일) 18:53에 Maintenance script님의 편집</title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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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		<updated>2017-01-29T18:53:51Z</updated>
		
		<summary type="html">&lt;p&gt;&lt;/p&gt;
&lt;p&gt;&lt;b&gt;새 문서&lt;/b&gt;&lt;/p&gt;&lt;div&gt;[[파일:attachment/a0010149_10014618.jpg]]&lt;br /&gt;
[[파일:attachment/b0014115_2144187.jpg|width=600]]&lt;br /&gt;
Ray Lundgren&lt;br /&gt;
&lt;br /&gt;
[[GUN X SWORD]]의 등장인물. [[성우]]는 [[사쿠라이 타카히로]]. 한국에서는 [[양석정]]. [[북미판]] 성우는 [[리엄 오브라이언]].&lt;br /&gt;
&lt;br /&gt;
검은 [[턱시도]]를 입고 있는 [[반(GUN X SWORD)|반]]과는 반대로 [[하얀색]]의 동양풍의 무사복을 걸친 [[은발]]의 남자로, &lt;br /&gt;
[[파일:attachment/b0014115_2146080.jpg|width=600]]&lt;br /&gt;
허리에는 [[일본도]] 같은 형상의 특이한 총을 차고 다닌다(칼집에 들어있는 건 칼날이 아니라 몽땅 탄창이다. 재장전은 코등이를 돌려서 한다.). 레플리카 [[갑주]] [[볼케인]]을 소유하고 있으며, 볼케인이 탑재되어 있는 드릴에 탑승해 지하로 이동한다. 총처럼 보이는 검을 차고 하늘에서 내려오는 [[단 오브 서즈데이]]에 탑승하는 반과, 검처럼 보이는 총을 차고 땅속에서 올라오는 [[볼케인]]에 탑승하는 레이 랑그렌은 서로 대비되는 구도를 연출하고 있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목표물을 제거할 때는 마무리 대사로 '딜리트(DELETE)'라고 말한다. 반의 '[[체스토]]'와 비슷한 격.&lt;br /&gt;
&lt;br /&gt;
극 초반에는 [[반(GUN X SWORD)|반]]과 대립하는 모습을 보이기도 하지만 사실 레이 역시 [[갈고리 손톱의 남자]]에게 아내를 잃었기에 반과 같이 복수라는 목적을 가진 인물이었고, 전혀 관계가 없을 것처럼 보이는 상냥한 성격의 [[조슈아 랑그렌]]의 형이라는 약간 충격적인 사실이 밝혀지기도 한다. 또한 [[카르멘99]]와도 이미 안면이 있는 사이였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조슈아의 말로는 예전에는 정말 따뜻하고 상냥한 사람이었다고 한다(엔딩 일러스트에서 동생한테 공부를 가르쳐주던 과거의 레이를 볼 수 있다.). 그러나 사랑하는 아내인 시노가 갈고리 손톱한테 살해당한 뒤로 사람이 완전히 변해버려서, 시노의 유품인 [[볼케인]]을 타고서(평소에는 볼케인이 수납된 채굴 드릴로 이동한다.) 스스로도 '''&amp;quot;인간'''(다움)'''을 버렸다.&amp;quot;'''고 공언할 정도로 목적을 위해서라면 어린애던지 여자던지, 아무 관계없는 사람도 눈 하나 깜짝않고 죽일 정도의 냉혈한으로 변해버렸다. 그래도 인간미가 남아있는 반을 '복수자'라고 한다면 이쪽은 '''[[복수귀]]'''라고 할 수 있다.[* 하지만 동생이 자신이 살인자가 되는 걸 막으려고 [[갈고리 손톱의 남자]]를 감싸고서 자신이 쏜 총알을 맞고 중상을 입자 크게 동요하는 모습을 보이기도 했다. 물론 그 직후에 자신에게 손을 내민 갈고리 손톱의 남자의 손을 붙잡고 &amp;quot;잡았다!&amp;quot;하면서 맛이 간 표정을 보였지만.] 그렇게 집요하게 뒤를 쫓은 끝에 드디어 조넷에서 반이 [[가드베드]]와의 문제로 전투중일 때, 그는 갈고리 손톱을 죽이기 일보 직전까지 가게 된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그러나 그 철천지 원수라는 놈은 자기를 철저히 무시하고서 [[궤변]]이나 늘어놓고 자빠졌지, 어찌된 게 원거리에서 쏘면 주변에 있던 새들이 방해하지, 겨우 근거리에서 잡았더니 조슈아가 &amp;quot;형은 살인자가 되면 안돼요!&amp;quot; 하면서 원호방어를 시전하지, 겨우 붙잡아서 볼케인의 발칸으로 동귀어진하려고 하니 이번에는 겨우 기동한 [[사우다데 오브 선데이]]가 방해하지...이래저래 '''지독하게 재수가 없었다.'''&lt;br /&gt;
&lt;br /&gt;
그 후에도 홀로 드릴 베이스를 통해서 여행을 하고 있었으며, 단과 함께 싸운 적도 있었다. 본의 아니게 조슈아의 행방이 궁금하다고 웬디 일행을 위기에 빠트린 적도 있었는데, 중후반에 [[카롯사&amp;amp;메릿사]]와의 전투에서 눈을 다치면서 서서히 시력이 안 좋아지기 시작해서 [[사망 플래그]]를 쌓기 시작. [[유키코 스티븐슨]]에게 뺨을 얻어맞고 반 일행에 합류한다. 이때 몸을 치료하기 위해서 우주로 올라가려는 반에게 눈의 이상을 들키고 대화를 나눈다.&lt;br /&gt;
||레이 : 너야말로 몸에 이상이 생겼다던데? 곧 죽을 거라고?&lt;br /&gt;
반 : 금방 고칠 거야, 하늘 위에서!&lt;br /&gt;
레이 : 그럼 느긋하게 치료해, 갈고리 손은 내가 죽여줄게.&lt;br /&gt;
반 : 흐흥, 그래? 그건 곤란하지 내가 없애지 않으면 안되거든!&lt;br /&gt;
레이 : 흥, 표적은 하난데..노리는 건 둘이라...&lt;br /&gt;
반 : 좀 많은 것 같군. &lt;br /&gt;
레이 : 그렇지?&lt;br /&gt;
반 : 한 명으로 줄여볼까?&lt;br /&gt;
레이: 찬성이야.&lt;br /&gt;
반 : 어쩐지 기쁜걸! 마음이 통하다니!&lt;br /&gt;
레이 : 거기냐!&lt;br /&gt;
반 : 잡았다!&lt;br /&gt;
반 : 그것도 못하냐?&lt;br /&gt;
레이 : 비실거리긴...역시 갈고리 손을 없앨 사람은 나야.&lt;br /&gt;
반 : 무슨 소리야... 그건 내가 해야 돼!&lt;br /&gt;
레이 : 아니... 내가 한다..!&lt;br /&gt;
반 : 할 수 있으면 어디 한번 해보시지. &lt;br /&gt;
레이: 너야말로.&lt;br /&gt;
반 :흥...네 놈은 맘에 안 들지만...갑주는 좋군.&lt;br /&gt;
레이 : 너 역시.. 갑주와 여자복은 많은 것 같다.||&lt;br /&gt;
...그리고 반이 우주로 올라가기 직전에 엘도라 팀에 이끌려서 기념사진을 찍게 된다.--츤츤--&lt;br /&gt;
&lt;br /&gt;
그는 마지막까지도 복수를 포기하지 않았고, 눈이 거의 안보이기 시작하자 그는 조슈아의 좌표 지정으로 함수에서 그야말로 탄환과 빔을 쏟아부어 호버 베이스의 길을 연다. 시력이 극도로 낮아진 상태에서도 분투하여 [[파사리나]]의 [[달리아 오브 웬즈데이]]를 격파. &lt;br /&gt;
파사리나와의 교전 중에 파사리나가 갈고리 손의 남자처럼 꿈은 보다 많은 사람을 위해 꾸어야 한다고 설파하자 그렇다고 다른 꿈을 깨도 좋은 거냐고 일갈하며 얘기하는 부분이 나오는데 레이의 복수에 대한 복선이다.  &lt;br /&gt;
&lt;br /&gt;
&amp;quot;마치 자기가 정의의 사도라도 되는 양 말하는군. 이봐,  꿈을 빼앗긴 인간이 [[복수귀|어떻게 되는지 알고 있나?]] 나한테도 꿈이 있었다. 한 여인과 조용히 살고 싶다는, 그런 작은 꿈이었다. 그런데 그 남자가 찢어버렸다! 자신의 꿈에 동참하지 않는다는 이유 하나만으로! (꿈은, 더 많은 사람들의 희망을 위해...) '''그러면 한 사람의 꿈은 없어져도 된다는 거냐! 그렇게 꿈을 빼앗긴 사람은 아무 것도 아니라는 말이냐!'''&amp;quot;&lt;br /&gt;
&lt;br /&gt;
하지만 볼케인의 양 팔과 라이플, 런처를 잃었기에 호버 베이스를 몰고 돌진, 이를 막기 위해 타이밍 좋게 달려온 [[사우다데 오브 선데이]]에게 볼케인과 호버 베이스의 자폭을 안겨주고 단신으로 경비원들을 돌파하여 마침내 갈고리 손톱의 남자에게 닿는다. 여전히 레이의 꿈을 부정하는 남자였지만, 레이는 그에게 '''&amp;quot;선택해라! 목숨을 지킬 텐가, 꿈을 지킬 텐가!!&amp;quot;'''라며 총탄을 날린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[[파일:attachment/c0019870_13494561.jpg|width=600]]&lt;br /&gt;
갈고리 손톱 남자는 손톱을 움직여서 간단하게 튕겨냈지만,  [* 소설판에서도 갈고리 손톱의 남자는 혼자서 무장한 여럿을 학살하는 등 초인적인 신체능력을 가지고 있다.] 그 총알이 축복의 종으로 날아가 잠깐이나마 버스데이의 타이머를 멈추는데 성공. 갈고리 손톱의 남자에게 (비록 잠깐이었지만) 절망을 안겨주었으며, 그 잠깐의 순간이 세계를 구하는 데 결정적인 역할을 하게 된다. 비록 갈고리 손톱의 남자를 죽이진 못했지만, 자신의 꿈을 파멸시켰던 그의 꿈을 파멸시킴으로서 완벽한 복수를 완성한 셈이다. 그런데 쏘기 직전에 한 말과 쏜 직후의 반응을 생각해보면 '''갈고리 손톱의 남자가 총알을 튕겨내면 그 총알이 어디로 갈지 예상하고 쐈다'''라는 말이 된다. 무서운 사람(…).&lt;br /&gt;
&lt;br /&gt;
이후 버스데이의 타이머를 멈춘 후 달려온 적 병사들에게 총알세례를 맞고 계단을 굴러 떨어지며 사망. 그러나 죽어가면서도 갈고리 손의 절망에 빠진 표정을 보고 해냈다며 미소짓는다. [[저승|저 세상 같은 장소]]에서 오래 전에 죽었던 시노와 재회, 빨래를 너는 시노에게 스스로의 꿈의 끝을 고하고 시노와 함께 무대의 뒤로 퇴장한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||&amp;lt;tablewidth=550px&amp;gt;&amp;lt;:&amp;gt;{{{#gray &amp;quot;일어났어, 레이?&amp;quot;}}}&lt;br /&gt;
{{{#red 그래.. 계속 꿈을 꿨어.}}}&lt;br /&gt;
{{{#gray &amp;quot;어떤 꿈?&amp;quot;}}}&lt;br /&gt;
{{{#red 슬픈 꿈이었어...하지만 이제 끝났어... 혼자 있게 해서 미안해.}}}&lt;br /&gt;
{{{#gray &amp;quot;어서 와, 레이&amp;quot;}}}&lt;br /&gt;
||&lt;br /&gt;
&lt;br /&gt;
마지막에 죽을 때는 비로소 예전의 온화한 인품으로 돌아갔다. 이때의 [[OST]]인 'Calling You'는 그의 마지막 모습과 맞물려 시청자들에게 묘한 여운을 남겨준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[[일본]]쪽에서는 '''분위기 파악 못하는 동생'''과 함께 '''분위기 따위 파악 안하는 형'''으로 불린다. 자기의 캐논에 당한 메릿사가 죽어가면서 카롯사와 [[신파극은 끝이다|감동적인 장면을 펼치고 있을 때 &amp;quot;좋아. 한 발 더…….&amp;quot;하면서 신나게 에너지를 충전]]하고 있었던 것이 좋은 예(…).&lt;br /&gt;
&lt;br /&gt;
애니 내에선 온갖 폼을 다 잡고 멋있는 모습을 보여줬지만 [[드라마 CD]]에선 처절히 망가진다. [[프리실라]], [[유키코 스티븐슨]]과 끝말잇기를 하는데 줄곧 해골, 복수 같은 부정적인 단어만 꺼내다가 긍정적인 단어는 '''부끄러워서''' 말도 못해보고 패배한다. 동생과의 끝말잇기에서는 &amp;quot;뿌뿌. 너의 패배다.&amp;quot;라는 말을 듣기도 한다. 한편으로는 [[카르멘99]]에게 [[츤데레]]라는 말도 듣는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[[슈퍼로봇대전 K]]에서는 왠지 초반엔 여비 벌겠다고 [[시베리아 철도]]의 경호원으로 고용되어 있으며 &amp;quot;강한 상대가 아니면 안 싸운다.&amp;quot;라며 태업을 하다가 반 일행이 싸우고 있을때 갑툭튀, &amp;quot;저 녀석이다. 내가 싸울만한 상대는 저 녀석이다!&amp;quot;라면서 반한테 싸움을 걸어오지만 공격을 받자 '''&amp;quot;수리비는 시베 철도 녀석들한테 달아놓을까…….&amp;quot;''' 하는 등 [[먹튀]]짓을 하고 있었다...원작에선 돈 같은 건 마음을 둔하게 만들 뿐이라며 자길 방해하면 여자고 애들이고 다 싸워서 죽이던 놈이 갑자기 왜 이러니(…).&lt;br /&gt;
&lt;br /&gt;
그리고 시베리아 철도가 망한 뒤에도 계속 갈고리 손톱을 찾아다니다가 후반에야 동료로 합류. 여기선 눈이 멀쩡하다. 물론 안 죽는다. 또한 그의 마음을 조금은 열게 만드는 건 유키코 스티븐슨이 아니라 [[조이드 제네시스]]의 [[무적단]]. 그래서 졸지에 개그 이벤트로 아군에 합류하게 되었다. 게다가 단신으로 갈고리 손톱 일당의 아지트로 쳐들어갔지만 수적 열세를 극복하지 못하고 후퇴, 무적단한테 주워졌다는 안습한 과정이...&lt;br /&gt;
&lt;br /&gt;
죠슈아: 아싸~ 형이 동료가 됐다~. &lt;br /&gt;
&lt;br /&gt;
이래서 원작에서 파사리나의 도발에 대한 대꾸였던 &amp;quot;이 배에는 정말이지 바보들뿐이다.&amp;quot;도 묘하게 애절해보인다(원작에서는 ~~썩소~~ 싸늘한 미소와 함께 하던 말이었는데...).&lt;br /&gt;
&lt;br /&gt;
또한 원작과 달리 갈고리 손톱의 남자에게 맨몸으로 눈도 안 보이는 상태에서 총을 쏘는 게 아니라 눈도 멀쩡하고 볼케인改로 저격을 하는, 압도적으로 유리한 상황이었음에도 저격에 맞은 [[버스데이]]는 맞자마자 1턴도 안 지나 바로 복구돼버린다. 그래서 총알 1발로 시간을 끌어 갈고리 손톱에게 상당히 큰 타격을 준 원작의 마지막 슈팅의 파괴력에 비할 바가 아니게 되어버렸다. 물론 복수의 마무리는 반이 새치기.[* 합체기 GUN X SWORD로 버스데이에게 큰 데미지를 주는데는 성공했지만, 볼케인이 버스데이에게 구동부를 당해버려 움직이지 못하는 동안 반이 새치기해버렸다.] 결국 '''복수 대실패.'''&lt;br /&gt;
&lt;br /&gt;
그리고 동료가 되고나서는 동생 교육을 어떻게 시켰냐며 주변의 원성에 시달리는 생활을...캐릭터 재해석이 너무 처참하게 이상해서 원작의 레이 팬이 보고 있자면 눈물이 난다(…). 그냥 안 죽은 걸로 만족하자. 뭐, 억지로 말해보자면 원작의 무자비한 복수귀에서 '''원래의 성품'''을 다 잃은 건 아니라고 해석된 것 같은데...미하엘 &amp;amp; 파사리나 커플이 동료로 들어올 때도 일부러 파사리나를 죽이려는 행동을 하면서 '''&amp;quot;난 시노의 죽음이라는 현실을 받아들였어. 저 여자한테도 그렇게 하도록 만든 것 뿐이야.&amp;quot;'''라고 말하니까. 시노의 죽음에서 도망치고 있었던 겁쟁이는 바로 나라고 말하던 원작과는 영 딴판. ~~그래봐야 결국은 안습이지만.~~&lt;br /&gt;
&lt;br /&gt;
또한 반과 함께(어쩌면 캐릭터 윈도우에 표정변화가 없는 모든 슈로대를 통틀어) 갈고리 손톱의 남자와 전투시에는 전용 표정이 존재하는데, 반은 그 표정이 오버 플로우 발동시에도 쓰였지만 레이는 그딴 거 없다. 오로지 32화 전편에서만, 그것도 갈고리 손톱과 전투시켜야만 찡그린 얼굴을 볼 수 있다. 표정변화가 구현되지 않는 슈로대에서도 특정 합체기나 필살기에서 전용 얼굴 그래픽이 준비되어 있는 것은 요즘 슈로대에서도 드문 일이 아님에도.&lt;/div&gt;</summary>
		<author><name>Maintenance script</name></author>	</entry>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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